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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海道먹방여행 6일: 미슐랭 가이드 天ぷら こばし(텐푸라 코바시) 5th



 

스압 주의 바랍니다

 

 

 

 

 

 

 

 

 

 

 

 

 

 

 

 



絢香  ~ おかえり ~










자정이 조금 넘어서야 札幌(삿포로)역에 도착할 수 있었던 겁니다


술이 덜 깬 상태라....모두들 헤롱헤롱하면서 택시 잡아타 호텔로 향했어요


 



술을 얼마나 많이 마셨던지....JR 안에서 내리 3시간을 잤음에도 불구하고 어질어질했어요;;;;


온천욕 좀 하고 바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아침에 잠시 깼는데.....머리 아프고 졸리고.....ㅜ_ㅜ


그래서 하늘 확인하고 바로 다시 잠들었답니다













늦은 오전이라고 해야하나.....;;;;


정오에 가까운 시간이나 되서 일어났어요


(아침 식사는 물 건너갔음)


멤버들에게 연락해서 로비에서 만났는데...


다들 어제 떡실신 할 정도로 술을 많이 마셔서 두 눈이 쾡~~~!!


=_=;;;;;;


여행 6일차 첫 끼니를 먹으러 '스스키노'로 향했던 겁니다



 











다들 밥 먹을 상태가 아니긴했는데......


사전에 미리 점심 예약을 해놓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G다이닝으로 갔어요


3층으로 고고씽


(헥헥헥...몸이 무겁구나 ㅜ_ㅜ)






 










미슐랭 가이드 天ぷら こばし(텐푸라 코바시) 5th


'삿포로' 오면 거즘 한번은 꼭 방문하는 듯 하네요ㅎㅎㅎ


이번에도 역시나 K짱을 통해 8000엔짜리 코스로 미리 예약해 두었습니다


http://www.geocities.jp/tenpurakobashi/index.html


(天ぷら こばし 홈페이지)

 














가게 안으로 들어갔더니 몇몇 열도국 손님이 런치 메뉴인 텐동을 드시고 있더군요 0ㅇ0


오늘은 점심임에도 불구하고 만석이라 더 이상 손님을 받지 못했어요


(여기 소스가 상당히 맛있어서 텐동맛이 어떨지 궁금하긴 함)















기본 상차림이 촤라라라라락~~~!!

점심때는 '텐쵸'(점장) 혼자서 일하시기 때문에 엄청 바쁘시더라구요


(저녁땐 K짱이 서버 역할을 함)














두 종류의 소금이 들어있는 소금통과 텐동에 들어가는 소스통이 보입니다


(아기자기하니 예쁨)














天ぷら こばし(텐푸라 코바시) 두 종류의 소금이 준비되어 있어요


'텐쵸'가 지인을 통해 직접 들여오는 石垣島(이시가끼 지마)산 증류 소금이랑


유자를 섞어 만든 石垣島(이시가끼 지마)산 소금이랍니다


개인적으로는 파란통에 있는 증류 소금을 좋아해요


(여기 소금 맛있음)

 











소금을 덜어낸 후에 맨 끝 자리에는 레몬을 짜서 즙을 담아두었습니다


이따가 새우 나오면 찍어 먹을거에요













코스 시작 전에 약간 텀이 있어서 잠시 동안 메뉴판을 살펴 보았던 겁니다


런치는 텐동이랑 정식 메뉴가 주류를 이루고 있네요 0ㅇ0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반적으로 가격이 상당히 착합니다



(아나고 텐동 맛나겠당)














'텐쵸'가 전국 여행을 하면서 찾아낸 맛있는 '日本酒'(니혼슈) 리스트


('카모시비토 쿠헤이지' 맛이 궁금궁금 ㅇ_ㅇ)














그 밖에 '니혼슈' 및 '우메슈', '와인', 맥주 등등이 있었습니다


Fire ball 친구는 속이 안좋아서 우롱차로 했고.....


K씨는 맥주......


저 또한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맥주로 스타트 했어요~~!!!














건배~~~!!! 맛나는 텐푸라 코스 즐겨보자구요!!!!


냐하하하하하하하하 >0<


(쌩쌩해진 저와는 달리 두사람은....무지 힘들어 보였음 -_-;;;)















첫 텐푸라는 언제나 항상.....


沖縄(오끼나와)산 '쿠루마 에비'(보리새우)머리 튀김!!


바삭하고 고소하니 맥주 안주로 안성맞춤입니다


(이것 때문에 첫 술은 항상 맥주로 주문하고 있다능)











 



沖縄(오끼나와)산 '쿠루마 에비'(보리새우)

 

꼬리까지 튀겨내기 때문에 여기에선 꼬리까지 다 드셔도 됩니다


(기호에 따라 선택하시길....)


아까 짜두었던 레몬을 살짝 찍은 후에 소금 찍어 먹었어요


오동통한 새우살에서 올라오는 단맛과 고소한 튀김옷이 아주 좋았습니다









 







'타케노코'(죽순)


저번과는 달리 이번에는 죽순이 통째로 튀겨 나왔네요 0ㅇ0

 

따뜻한 튀김옷 안에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으면서 고소하고 담백함이 느껴졌습니다


(봄을 알리는 맛~~!!)


저번에도 설명한 적이 있는데....죽순은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재료랍니다


쌀겨를 넣은 '다시'로 데친후에.....또 '다시'로 데쳐서 준비한 후에 튀겨 만드는데요


이렇게 해야 죽순에 고소함과 더불어 은은한 담백함이 남는다고 합니다






 







 


'키스'(보리멸)


레몬과 함께 소금 찍어서 먹었는데....


부드러운 보리멸 살코기가 사르르륵 하고 녹아내렸습니다


담백함과 더불어 고소한 맛이 일품이라....제가 아주 좋아하는 '텐푸라'가 되었어요


(술도둑이라 칭하기에 부족함이 없음)

 














'타라노메)'


봄을 알리는 야채인 드룹이 텐푸라로 나왔네요










 




이건 '타이콩 오로시'(무즙) 가득 넣은 텐쯔유 찍어서 냠냠냠~~~!!


고소함으로 시작해서 끝에 살짝 쌉쌀함이 느껴지는게 아주 매력적이였습니다


지금 시기가 딱 최적기(5월초)라 그런지 맛이 아주 훌륭했어요


(이건 모두들 극찬했음)










 



시그니처 메뉴 준비중이신 '텐쵸'














'호타테'(가리비)


기다렸습니당~~~!!! 헤헤헤 ^_^


  天ぷら こばし(텐푸라 코바시)는 다른 가게와는 달리


가리비의 육즙을 동시에 즐기기 위해 통째로 튀긴 후 자르지 않고 그대로 내어줍니다













달콤한 가리비 육즙에 달달하고 부드러운 가리비살!!!


역시나 그레이트!!!! ^0^


(필히 추가 주문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음)










 




맥주를 부르네요 불러~~~~~!!


벌컥벌컥~~~!!


으하하하하하하하.....낮술 좋앙♥♥♥


(저와는 달리 둘은 숙취로 인해 거의 못마시고 있었음 ㅜ_ㅜ)
















'아스파라거스'


크기에 놀라 다들 두눈이 띠용~~!! 0ㅇ0


北海道(홋카이도)는 뭐든 다 큰가봐야...ㅎㄷㄷ


아삭아삭한 식감이 좋았습니다















日本酒(니혼슈)로 갈아탔어요


'텐쵸'의 추천주는....'船中八策'(센츄 핫사쿠)


'사카모토 료마'가 배 위에서 8개의 국가 건립 구상을 하면서 마셔서 이런 이름이 지어졌다고 합니다








 





'카라쿠치' 특유의 쌉쌀함이 느껴졌어요


(더 다양한 종류의 니혼슈를 마시고 싶었지만....어제 과음으로 '니혼슈'는 좀 힘들었음 ㅜ_ㅜ)


 













富山(토야마)산 '시로에비'(흰새우)


전에 보지 못한 재료가 나왔네요


손가락 두마디 만한 크기의 흰새우를 카키아게 형태로 튀겼습니다


그건 그렇고...향기가......고소한 향기가....킁킁킁~~!!


(향이 너무 좋았음)


맛 좀 볼까요?


 

바삭한 겉식감과 함께 고소한 단맛이 입안 가득 퍼졌어요


오아앙~~!! 이거 맛있당~~~!! 헤헤헤헤


제가 맛있다며 엄지척!!! 했더니.....고소함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가라아게'처럼 튀겼다고 하더라구요


('가라아게'는 별도의 튀김옷이 없거나 가벼운 튀김옷만 입혀서 만듦)

 





 







'소라마메'(하늘콩)


담백한 맛이 오래도록 지속되는 게  인상적인 야채 텐푸라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야채 텐푸라에요


(이거 스프로 만들어서 마셔도 죽여줌!!!)



 








 




'치아유'(새끼 은어)


슬슬 은어의 계절이 다가오기에 내주신 것 같았어요


작은 새끼 은어를 통째로 튀겼더라구요


고소한 맛으로 시작해서 내장 때문에 끝에 살짝 쌉쌀한 맛이 느껴졌습니다


고소함에 이어 쌉쌀함으로 끝나는 게 '치아유' 텐푸라의 매력이에요


술을 부릅니다 불러~~~~!! >_<


(벌컥벌컥)

 














'에조 아와비'(에조 전복)


고소한 튀김옷에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는 전복살 맛이 느껴졌어요


(전복살 식감을 잘 살려낸 튀김이였음)


Good Good Good





식사를 제외한 코스는 여기까지입니다


당삼 오늘도 추가주문~~!!!


'호타테' 부탁해용~~~!! 라고 했는데.....


오늘은 가리비가 저녁 코스로 나올 양 밖에 남지 않았다는 비보를....(띠로리)


오우 노우!!! ㅠ0ㅠ







별수 없이 다른 메뉴로 추가 주문 하기로 했던 겁니다


沖縄(오끼나와)산 '쿠루마 에비'(보리새우)머리 튀김


바삭한 식감에 고소함이 좋았어요















沖縄(오끼나와)산 '쿠루마 에비'(보리새우)

 

오동통한 새우살은 두번 먹어도 맛있었습니다





 









'미소시루'(일본식 장국), 와사비, '쯔케모노'(야채 절임)가 준비되었습니다














'사쿠라 에비 카키아게'(벚꽃새우)


(카키아게 : 야채나 어패류를 밀가루 반죽해서 살짝 튀기는 것으로 텐푸라의 일종임)



텐푸라 전문점에서는 보통 텐챠 or 텐바라 or 텐동 중 하나를 선택해 식사가 나오는데요


여기는 3가지를 모두 먹을 수 있게끔 세팅해주신 답니다


'히쯔마부시'처럼 3가지 모두 맛볼 수 있게 하는게 손님들이 더 즐거워 하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준비했다고 하네요

 


('텐푸라 코바시'만의 독특함이 있다능)












단맛이 일품인 '사쿠라 에비'(벚꽃새우)는 이렇게 생겼답니다















처음 1/3은 소금 뿌려서 '사쿠라 에비 카키아게' 본연의 맛과 구수한 밥을 동시에 느끼면 됩니다


고소한 벚꽃새우 튀김에 구수한 밥이 아주 잘 어울렸어요
















다음 1/3은 소스를 뿌린 후에 밥과 함께 드시면 되는데요


달콤짭짤한 소스가 장난 아니게 맛있어서 중독성이 상당했어요


(이거 완전 밥도둑에 술도둑!!!!....크....또 먹고 싶드당 >0<)




 












마지막 1/3은 같이 딸려나온 '오챠'를 부어 '오챠즈케'처럼 드시면 됩니다


구수한 오챠 국물에 고소한 벚꽃새우 조합이 아주 좋았답니다


(숙취에도 Good....ㅎㅎㅎ)



 















'텐푸라 코바시'의 시그니처 디저트가 나왔습니다


'고구마 텐푸라' with 바닐라 아이스


저온 상태에서 끓는 기름으로 2시간이나 튀겨서 만든 것으로.... 


겉껍질은 바삭한 웨하스 같은 식감이고 속은 부드럽고 달달한 고구마 맛이 나는데요


그 맛이 상당히 좋아서 한번 맛보면 잊을 수가 없답니다

 


(여기보다 맛있게 먹은 고구마 튀김은 여지껏 없었음)














처음에는 스푼으로 고구마 속살만 떠서 달달한 고구마 본연의 맛을 즐기시면 됩니다


(달달하니 완전 꿀맛임)


그 다음엔 고구마랑 바닐라를 같이 먹으면 됩니다


따뜻한 고구마와 시원한 아이스의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는 고구마 겉면 텐푸라에 남은 아이스를 전부 넣어 드시면 됩니다


바삭한 웨하스 먹는 기분이였어요


역시나 언제 먹어도 이건 정말 훌륭합니다 ^0^









 



녹차의 찻잎을 볶아 만든 ほうじ茶 (호우지챠) 마시면서 오늘의 코스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미슐랭 가이드 天ぷら こばし(텐푸라 코바시) 5th




이번에도 역시 계절별 야채가 선정되어 나와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었지만....


가리비 추가 주문 못한 건 너무 아쉽네요 ㅠ_ㅠ


다음부터는 추가 주문할 목록도 미리 이야기를 하고서 가야겠어요


(혹시 모르니깐....)


월별로 메뉴가 바뀌며 北海道(홋카이도)만의 특성을 살린 요리가 나오는 건 정말 칭찬을 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아요


또한, 훌륭한 가성비도 마음에 쏙 듭니다


(가성비만 따진다면 열도국 최고 수준이 아닐까요?)


얼추 봄의 텐푸라는 충분히 즐긴 것 같으니 다음엔 여름을 느낄 수 있는 텐푸라로 소개해 올려보겠습니다




 









배가 터지도록 먹고 나와서 잠시 걷기로 했습니다만.....


술이 덜 깬 Fire ball 친구는 여전히 헤롱헤롱;;;;;


호텔에서 낮잠 좀 푹 자야겠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랑 K씨만 '삿포로'의 쾌청한 오후를 만끽하기 위해 공원으로 나왔어요














大通り公園(오오도오리 공원)을 따라 지나며 마실나온 열도국 사람들을 구경하고 놀았어요


신선한 공기와 따스한 봄 햇살이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꽃구경하러 円山(마루야마) 공원에도 가봤는데요


여기도 아름답게 핀 꽃들이 가득해서 볼거리가 상당히 많았던 겁니다


(자세한 샷은 다음 글에....)















낮술하고 공원 돌아다녔더니....살짝 피곤피곤 -_-;;;;;


잠시 쉬다가 호텔에 있는 온천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크~~~~~!!! 날씨 좋은 것 보소!!!!! >_<


(온천욕 준비하고 아래층으로 고고씽)














새로 발견한 호텔 안에는 거대한 온천 시절이 갖춰져 있었어요















오후라서 그런지 저희 말고 아무도 없었던 겁니다 ㅇ_ㅇ














오아아아아앙~~!!


겁나 넓네!!!! ㅇ0ㅇ!!!!!


게다가 분위기까지 압권!!!!










 



탕 내에 아무도 없어서 K씨랑 수다 떨면서 신나게 수영하며 즐겼어요~~!!!














무료 야구르트까지 준비되어 있는 서비스력 보소!!!!! ^_^













다들 아시겠지만, 온천 후에 마시는 시원한 야구르트 맛은 최곱니당~~!!!


냐하하하하하하


(여기 완전 마음에 듬)













아웅~~!! 오늘도 잼나게 잘 즐겼네~~~!!!


잠시 눈 좀 붙였다가 저녁 먹으러 가야겠어요


꿀맛 같은 낮잠.....쿠우....쿠우....-_-zzZZZZ
















이 날 BEST 음식은???










오동통한 새우살의 고소함과 단맛이 좋았던.....


 '쿠루마 에비'

 














특유의 고소함과 쌉쌀함이 매력적인 대표적 봄 야채!!


'타라노메)'














향도 맛도 고소함의 극을 달렸던.....


'시로에비'(흰새우)



 














달콤한 가리비 육즙에 달달하고 부드러운 가리비살은 역시나 최고!!


'호타테'














벚꽃새우를 세가지 맛 & 세가지 감동으로......


'사쿠라 에비 카키아게'














 


20180508_133956.jpg

 

따뜻한 달달함과 차가운 달달함을 동시에....!!! 


'고구마 텐푸라' with 바닐라 아이스











- 미슐랭 가이드 天ぷら こばし 5th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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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 쓰기
1


BEST
잘 봤습니다. 언제나 정성가득한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유리장미 | 105.201.***.*** | 18.06.14 19:27
BEST
가격대비 나오는게 너무 괜찮네요.
Inner Arts | 14.42.***.*** | 18.06.14 09:56
BEST
사쿠라 에비 카키아게 이뻐요 ㅋㅋ 무슨맛일지 궁금해요 ㅋㅋ
Oblivion- Dust | 106.250.***.*** | 18.06.14 16:12
BEST
두시간을 튀긴 고구마 라니 첨 보네요.
음악앨범 | 211.49.***.*** | 18.06.15 08:34
BEST
캬 덴뿌라가 하나하나 다 맛나보여요
치킨마요먹고싶다 | 112.144.***.*** | 18.06.14 20:48
BEST
가격대비 나오는게 너무 괜찮네요.
Inner Arts | 14.42.***.*** | 18.06.14 09:56
Inner Arts
가성비는 정말 최고인 곳이라 생각합니다 ㅎㅎㅎ
개념원리 수학 | 112.152.***.*** | 18.06.14 10:14
이번 텐푸라는 구성자체는 평범하지만 하나하나 내공이있나보네요!
정의로운국가 | 222.106.***.*** | 18.06.14 10:50
정의로운국가
여기야 뭐.....언제가도 맛나는 곳이라서요 ㅎㅎㅎ 근데....가을이 제일 기대되긴 합니다 ㅎㅎㅎ
개념원리 수학 | 112.152.***.*** | 18.06.14 12:37
아아...정말이지...다이어트 하면서 이런글 찾아보는 내가 밉다..ㅠㅠ
니니오 | 106.241.***.*** | 18.06.14 11:24
니니오
저도 지금은 다이어트 모드라서.......ㅠ_ㅠ
개념원리 수학 | 112.152.***.*** | 18.06.14 12:38
일본 놀러가면 먼저 근처에있는 가까운온천가서 몸푹담그고 우유한잔마시면 정말 좋더군요.
oldes | 39.115.***.*** | 18.06.14 13:45
oldes
네 마자용~~!! 진짜 극락이 따로 없더라구요 ㅎㅎㅎ
개념원리 수학 | 112.152.***.*** | 18.06.15 09:54
BEST
사쿠라 에비 카키아게 이뻐요 ㅋㅋ 무슨맛일지 궁금해요 ㅋㅋ
Oblivion- Dust | 106.250.***.*** | 18.06.14 16:12
Oblivion- Dust
아주 고소합니다 ㅎㅎㅎ
개념원리 수학 | 112.152.***.*** | 18.06.15 09:55
BEST
잘 봤습니다. 언제나 정성가득한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유리장미 | 105.201.***.*** | 18.06.14 19:27
유리장미
애독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개념원리 수학 | 112.152.***.*** | 18.06.15 09:55
BEST
캬 덴뿌라가 하나하나 다 맛나보여요
치킨마요먹고싶다 | 112.144.***.*** | 18.06.14 20:48
치킨마요먹고싶다
코바시야.....뭐...언제가도 맛나죠 ㅎㅎㅎ
개념원리 수학 | 112.152.***.*** | 18.06.15 09:55
BEST
두시간을 튀긴 고구마 라니 첨 보네요.
음악앨범 | 211.49.***.*** | 18.06.15 08:34
음악앨범
저온 상태에서 계속 튀겨야 고구마의 단맛이 살아나기 때문이라고 들었습니다 코바시의 고구마 텐푸라는 진심 맛있어요
개념원리 수학 | 112.152.***.*** | 18.06.1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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