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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만든 신, 인간이 만든 신 .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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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같은신이면 우락부락한 남정네보다는, 여신이 낫지 않나...
고양이연금술 | 221.162.***.*** | 17.05.19 19:26
BEST
란초 많이 늙어보이네
하얀물방울의함가 | 211.170.***.*** | 17.05.1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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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고 힘없는 사람일수록 필요한 것 ->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 등처먹기 좋은 소재 애당초 신이란 지배자가 자신의 권력을 정당화하기 위해(신에 의해 선택된 존재로 포장) 처음 도입된 것.
멸샷의 체코 | 175.210.***.*** | 17.05.1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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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랑 똑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다니;;; 만약에 신이 있다면 그 엄청난 공간의 우주속에서 먼지 보다 더 작은 지구라는 행성의 인류에게 관심가질 필요가 있을까? 안그래도 관리해야할곳이 엄청날텐데 ㅋㅋㅋ 설령 신이 지구만 특별히 지켜본다고 하더라도 그건그거대로 무서움 ㅋ 관여는 안하는데 막 사람들이 죽고 태어나고 하는걸 무표정하게 지켜보고 있다는걸 생각하면 ㅋㅋㅋ 그리고 우리를 만든 신과 인간이 만든 신이 겹칠려고 하니 그건그거대로 웃김
샤넬로즈 | 1.245.***.*** | 17.05.1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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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나이 많음
죄수번호-25980074 | 1.241.***.*** | 17.05.19 16:43
진째 재밌게 봤었는데 이거
아디아 | 203.252.***.*** | 17.05.18 14:26
이거 재목뭐냐 재밌어보이는데
함선생 | 211.220.***.*** | 17.05.18 14:26
함선생
피케이-별에서 온 얼간이
아디아 | 203.252.***.*** | 17.05.18 15:47
아디아
땡큐 재밌게볼게
함선생 | 211.220.***.*** | 17.05.18 16:04
함선생
이것도 중간에 춤춰요?
카카오 | 221.139.***.*** | 17.05.19 16:47
카카오
초반부터 춤ㅋ
NineTIN | 122.216.***.*** | 17.05.19 17:26
카카오
저 신발 주인이 신나게 춤
Ministry_Of_Edu | 183.104.***.*** | 17.05.19 18:26
NineTIN
진짜 리듬의 나라는 인도인듯 ㅋㅋ
카카오 | 221.139.***.*** | 17.05.19 23:32
the God who made you and the God you made
초록색이 사과맛이죠? | 183.104.***.*** | 17.05.1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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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초 많이 늙어보이네
하얀물방울의함가 | 211.170.***.*** | 17.05.1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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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물방울의함가
원래 나이 많음
죄수번호-25980074 | 1.241.***.*** | 17.05.19 16:43
하얀물방울의함가
란초 50대인 거 알고 얼마나 놀랐는지 ㅎㄷㄷ
앙디 | 14.51.***.*** | 17.05.19 16:43
저 흰색 종교인 베르세르크 사도중에 한명 닮았다ㅋㅋ 그 영주인가 뭔가 하는 놈
프레디 크루거 | 211.108.***.*** | 17.05.19 17:00
왠지 갑자기 알이즈웰 하고 춤추고 노래 부를 것 같다.
화난안감독 | 125.143.***.*** | 17.05.19 17:36
인도영화가 정적이라니...
멸샷의 체코 | 175.210.***.*** | 17.05.19 18:09
멸샷의 체코
노노 존나 춤 찰지게 춤
Ministry_Of_Edu | 183.104.***.*** | 17.05.19 18:27
BEST
세상에;; 나랑 똑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다니;;; 만약에 신이 있다면 그 엄청난 공간의 우주속에서 먼지 보다 더 작은 지구라는 행성의 인류에게 관심가질 필요가 있을까? 안그래도 관리해야할곳이 엄청날텐데 ㅋㅋㅋ 설령 신이 지구만 특별히 지켜본다고 하더라도 그건그거대로 무서움 ㅋ 관여는 안하는데 막 사람들이 죽고 태어나고 하는걸 무표정하게 지켜보고 있다는걸 생각하면 ㅋㅋㅋ 그리고 우리를 만든 신과 인간이 만든 신이 겹칠려고 하니 그건그거대로 웃김
샤넬로즈 | 1.245.***.*** | 17.05.19 18:23
샤넬로즈
신이란게 있을순 있지 하지만 신이 지성체일순 없음 왜냐면 물질은 단순한거에서 복잡한걸로 생성되니깐 그게 자연의 법칙이지 생명도 단세포부터 시작이니깐 아니 모든걸 내려놓고 신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태초에 신이 있었다 그리고 첫날에 태양을 만들지 그럼 우주는 언제 만들었담 그리고 신은 누가만듬? 아무것도 없는 공백에서 신이 짠하고 생겨난거임? 사실 모든 논쟁을 뒤로하고 신은 인간이 만들어낸 허상에 불과하다는거지 자연을 두려워하던 아무것도 모르던 고대인들에게 자연의 힘은 초월적이니간 그들을 숭배하고 경외시할수 밖에없음 이건 인간이 아니어도 지성체가 발전하는단계에서 당연히 발생하는 정신적 발전단계임 시뮬레이션을 돌려봐도 같은 발전단계를 겪게될거임
 ‎ | 122.32.***.*** | 17.05.19 21:27
샤넬로즈
내가 이런 이유로 사막 잡신이 아니라 크툴루를 믿기로 했지 ㅋ~
Mr X | 121.152.***.*** | 17.05.19 22:23
 ‎
뭐 신이란게 지적 호기심에서 출발 했다고 봐야죠 그당시 아무리 생각해보 안풀리는 오묘함이 있으니 이건 누가 만들지 않고선 안된다는 결론이 난거라 봄니다 이젠 종교를 버려야 하는데 문젠 종교가 감정적으로 고착화 되는 바람에;; 좀 더 이성적인 종족이라면 예전에 버려졌을 개념이죠
카카오 | 221.139.***.*** | 17.05.19 23:34
샤넬로즈
요새 왠만하면 그런 생각들 다 해요 ㅡㅡ;
누구누구 | 121.131.***.*** | 17.05.20 05:16
샤넬로즈
반대로 우주 먼지같은 인류 한명한명에게 관심을 줄 수 있는 능력의 존재가 아니라면 그게 과연 신이라고 할 수 잇나
soket | 211.36.***.*** | 17.05.20 14:40
신이란 존재는 가난하고 힘이 없는 사람일수록 필요한 겁니다. 사후세계도 없다면 도저히 버틸 수 없거든요. 세계 유수의 권력자들이 불로불사를 추구했던 거 보면 신이 필요한 대상이 누구인지 알 수 있죠. 자신의 소중한 것들이 누군가에게 처참히 짓밟히고 자기 또한 절망의 나락에 떨어질 때, 적어도 가해자가 지옥에 떨어질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어야 하거든요. "아니야, 그냥 우린 죽어. 그 사람은 아무리 죄를 지어도 지옥 안가고, 아무리 선행을 베풀어도 천국 안 가" ... 자신 만의 신을 믿는 건 인간이니까 믿는 겁니다. 최소한 믿는 거조차 없다고 부정하기엔 불쌍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slient bill | 175.223.***.*** | 17.05.19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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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ent bill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일수록 필요한 것 ->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 등처먹기 좋은 소재 애당초 신이란 지배자가 자신의 권력을 정당화하기 위해(신에 의해 선택된 존재로 포장) 처음 도입된 것.
멸샷의 체코 | 175.210.***.*** | 17.05.19 19:11
slient bill
신이 있다고 사후 세계가 있는 것도 아니고, 누가 불쌍하다고 없던 게 생기는 것도 아닌데.
로리섹돌왕국 | 220.95.***.*** | 17.05.19 20:01
로리섹돌왕국
오늘날이나 장애인이나 사회복지 사각지대인 수급자들을 사람취급해줬지 100년 전만해도 존재하면 안 될 것들로 취급된 사람들이었습니다. 가난하고 신체적 불구 혹은 질병을 가진 사람들이 기댈 게 뭘까요? 신이 있다 없다가 중요한 게 아니라 누군가에겐 있어야만 하는 존재인 거죠. 애시당초 님말처럼 있다고 사후세계가 있는 것도 아니고, 누가 불쌍하다고 없던 게 생기는 것도 아니에요. 그런데 진짜 없든지 있든지 간에 있다고 그들에게 나쁜 건 아니니까요. 오히려 가난한 사람들이 종교에 열성적이고, 봉사활동을 상류층보다 더 많이 하는 걸보면 그들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는자 알 수 있습니다. 전 신이 있는 없든 상관 없습니다. 하지만 누군가에겐 꼭 있어야만 자신의 존재가 부정당하지 않는다고 믿는 사람도 존재한다는 것일 뿐이죠. 아직도 어떤 국가나 지역에선 불가촉천민과 같이 자신이 믿는 신을 제외하고는 존재자체가 부정되고 있으니까...
slient bill | 175.223.***.*** | 17.05.19 20:31
로리섹돌왕국
제가 말하는 신은 종교적인 신이 아니라 그냥 그들이 믿는 신을 말한 겁니다.
slient bill | 175.223.***.*** | 17.05.19 20:33
slient bill
저도 인간이 믿는 신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겁니다.
로리섹돌왕국 | 220.95.***.*** | 17.05.19 20:34
멸샷의 체코
그건 정치화된 눈으로 본 신 아닌가요? 어차피 모든 세상은 보는 눈을 정하면, 그렇게 보이는거야 상식이고, 신이 종교에서 나왔든 고유의 것이든 자신이 판단할수밖에요. 정치화된 종교.. 북한 공산주의도 정치화된 종교로 보고, 성경 읽으면 수용소로 보내버리죠. 난 당신의 눈이 북한 공산주의와 얼마나 다를까? 그런 의문이 드네요.
누런소 | 218.156.***.*** | 17.05.19 20:34
slient bill
보통 힘없는 사람들만 종교를 추구할거라고 생각하는데 의외로 권력자 재벌 이런 사람들이 종교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음. 잃을게 너무 많기 때문인지 죄책감때문인지 뭔지는 모르지만 종교단체들한테 수억씩 기부하면서 복 비는 부자들이 한둘이 아님. 공부했다하는 교수, 의사들도 종교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경우도 굉장히 흔함. 수많은 대형교회들이 정치가들이랑 얽히고 권력단체화되는데도 이게 한 몫함.
드렁츩이얼거진들 | 222.117.***.*** | 17.05.19 21:04
slient bill
그러야 말로 위험한 생각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순간 불합리화된 세상에 순응하게 되는거죠. 종교의 시작이 어땠을진 몰라도 이젠 권력의 노리게감일 뿐입니다. 그만 없어져야죠 그리고 내세가 없다고 믿는게 전 더 삶을 알차게 살 수 있는 원동력이 될꺼라 생각해요
카카오 | 221.139.***.*** | 17.05.19 23:36
slient bill
그리고 가난한 사람이 봉사나 종교에 더 열정적이라는건 잘못된 편견입니다. 사실과 달라요 단지 가난한 사람들 숫자가 압도적으로 많기에 그런 착각이 일어나는 거죠
카카오 | 221.139.***.*** | 17.05.19 23:38
slient bill
말 같지도 않은 소릴 하시네요. 그럼 가난을 이용하려고 신을 만든거라는 소리를 지금 하시는거죠? 가난의 기준점이 어느선인지는 모르겠지만, 가난하면 마치 불쌍하고 불행하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네요.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시는 듯요. 형태로만 보면 박사모도 종교이고 그들에게 신같은 존재인데 이런건 생각 안 해보셨나 보네요. 종교가 4~5개 정도만 있다고 알고 계신건 아니죠?
루리웹-9987984227 | 1.252.***.*** | 17.05.20 11:40
루리웹-9987984227
솔직히 전 님이 이해가 안 가네요. 누군가에게 신은 필요해야 하는 존재라고만 얘기한 겁니다. 전 가난한 사람만 지칭한 게 아니라 가난과 함께 사회적 단절까지 간 사람들을 의미한 거고요. 그리고 웃긴게 가난하고 힘 없는 사람에게 신의 존재라는 믿음이 필요할 수 있다는 제 말이 그렇게 거슬리나요? 님이 그러면 그런 세계 곳곳에 있는 소위, 제3국가들 내전, 가난, 질병, 신체적 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위해 뭘 할 수 있나요? 갸만히 앉아서 유니세프나 기타 단체에 소량의 돈이나 재능기부정도 아닌가요? 님이 그리 부정해서 도대체 뭘, 어떠 말을 얻고자하는지 모르겠네요.
slient bill | 112.150.***.*** | 17.05.20 12:06
루리웹-9987984227
그리고 님처럼 생각하면 노사모나 문재인 따르는 추종자들도 종교이고 신같은 존재 아닌가요? 왜요? 차라리 연예인들을 신이라 하시지 그러세요. 수많은 팬덤 끌고 다니면서 한마디하면 종교단체처럼 움직이잖아요. 인본주의적 인문학이 배제된 채, 님처럼 정치적 구조나 지배사회적 관점으로만 보니 아전인수격 해석을 하는 겁니다. 누가 우상화되고, 반인반신을 이야기했나요? 제가 말한 신은 본연적 믿음입니다. 사랑이나 희망, 관용 같은 형이상학적인 믿음이요. 님처럼 누군가를 지칭하는 게 아니고요
slient bill | 112.150.***.*** | 17.05.20 12:18
slient bill
님 일베 있세요?
루리웹-3085012628 | 182.224.***.*** | 17.05.20 14:25
좋다! 저 영상도 신의 영감을 받았네요.
나마스땡 | 106.249.***.*** | 17.05.19 18:49
근데 신같이 초월적인 존재란 개념이 없으면, 사람이 희망 없이 사는게 아니라 더 힘있는 사람한테 기대거나, 발벗고 나서는 일이 더 많을 거라 생각해요
올 뺌 | 117.111.***.*** | 17.05.19 18:53
올 뺌
'초월적인 무능력자' 같은 게 정말로 있었다면 세상은 지금보다 더 개판이 됐을 겁니다.
로리섹돌왕국 | 220.95.***.*** | 17.05.19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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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같은신이면 우락부락한 남정네보다는, 여신이 낫지 않나...
고양이연금술 | 221.162.***.*** | 17.05.19 19:26
고양이연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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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어떤 신이 낫으심?
고양이연금술 | 221.162.***.*** | 17.05.19 19:26
고양이연금술
그냥 저 친구가 남기고 간 신발이나 믿어야겠다. 적어도 우리 실생활에 가장 도움이 되는거잖아.
미리스™ | 14.47.***.*** | 17.05.19 20:05
고양이연금술
박을 수 있으면 악마라도 상관 없어
805전경대 | 222.112.***.*** | 17.05.19 20:48
고양이연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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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 | 123.199.***.*** | 17.05.20 01:00
대놓고 주제의식을 보여줘서 편하게 보기좋아요. 내용도 좋고 파키스탄과 인도가 사이가 안좋은 와중에 이런 영화가 나온게 신기합니다.
카이저소세지 | 211.246.***.*** | 17.05.19 19:32
이런 영화를 인도에서 만들 수 있다는 것에 놀랐음 생각보다 인도가 종교에 개방적이구나라고
드렁츩이얼거진들 | 222.117.***.*** | 17.05.19 21:00
엔도 슈사쿠의 표현을 빌리자면 대게의 사람들은 신을 인간 존재 이상으로 상상할 능력이 없다고 하지요
이제야 | 61.255.***.*** | 17.05.19 22:28
원래도 알고있었지만 세월호 참사가 난 다음날 아이들이 죽어가는날 난 신이 없다는 것 그리고 신은 인간이 만든것이라는 것을 확신했다.
Zwoo | 112.169.***.*** | 17.05.20 02:20
어쩌면 우리는 말도 안돼게 큰 생명체의 육체 안에 바이러스와 같은 미생물일지도 모른다... 마치 우리 몸 안에 작은 바이러스가 있듯 그 바이러스가 나라를 모르고, 지구를 모르고 나아가 우주를 모르듯, 어쩌면 우리 인간도 큰 생명체 안에 미지에 세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하나의 미생물 이지 않을까? 개중에 똑똑한 세포는 암으로 발전하여 인간을 죽이듯, 우리 지구도 점점 오염된 암덩이가 되어 언젠가는 이 큰 생명체를 죽이게 될듯... 그것이 지구의 종말... 그것이 이 큰 생명체의 죽음이 아닐까? 라고 개인적으로 상상해본다.
kklouie | 59.11.***.*** | 17.05.20 05:42
아직도 신의 존재를 믿는 바보가 존재한다고 ?? 허허허 일체유심조 .....
노리스펙커드 | 14.38.***.*** | 17.05.20 09:29
이거 수작인데 종교단체에서 반발해서 상영관 거의 못 잡은 영화로 압니다. 종교인들 심기를 건드릴만한 내용이 상당수 있긴해요. 하지만 그런걸 감수하고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같은 것 보다 훨씬 더 종교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이 영화 보고 제일 먼저 느낀건, 정말 신이라는게 우리가 말하는 것 만큼 그렇게 쪼잔한 존재인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ex: 하나님 불신 지옥 이런류)
루리웹-9987984227 | 1.252.***.*** | 17.05.20 09:30
신에 존재, 그리고 종교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분들이 많으신데, 사람들이 강요하지 않아도 왜 자발적으로 종교를 가지고, 신앙생활하는지 알면 종교에 대한 태도가 달라질 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고, 단지 그들이 무지하기 때문에 그렇게 된거다 라고 판단하시겠죠....
일루앙 | 116.127.***.*** | 17.05.20 10:24
일루앙
새벽기도, 저녁기도 주말기도 그런거 열심히 신앙생활하면 종교에 대한 태도가 틀려질꺼라고 보세요? 참 편한생각하시고 사시네요. 그 행동이 과연 예수님이나 부처님이 가르쳐 주신 삶이라고 생각한다면, 종교 때려 치우세요.
고양이연금술 | 221.162.***.*** | 17.05.20 10:46
일루앙
저도 윗분과 같은 생각인데요, 애초에 종교생활이라는게 정말로 순수 100% 자발적인건지도 의문이긴하네요. 까놓고 말해서 자신의 약한 부분을 다른것에 의지하려는 매체 중 하나가 종교 아닌가요? 저도 오래 종교를 가지고 있지만, 강요 아닌 강요를 보이는 곳이 종교인데, 이걸 순수 강요 없다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냉정하게 말해서 형태로만 보자면 박사모도 종교인겁니다.
루리웹-9987984227 | 1.252.***.*** | 17.05.20 11:36
루리웹-9987984227
신앙생활이 무지의 소산이라 보지 않음 분명히 세상을 살아가는 하나의 방법이고, 신의 말을 좇는 삶도 가치 있다고 생각함
chimbang | 124.59.***.*** | 17.05.20 12:18
란초다스 샤말다스 챤차드
베나쟈르 | 175.206.***.*** | 17.05.2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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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가의 아이들 | 113.21.***.*** | 17.05.25 08:34
폭식가의 아이들
만들어낸 신은 사기꾼의 위선과 기만 그 덩어리지.
폭식가의 아이들 | 113.21.***.*** | 17.05.25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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