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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한국식 요리 방송.



이제부터 초간장 만들 거임.

 






 

얼마나 넣어요?

적당히.

알아서.

먹어보고 맛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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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게 맞음. 무슨 복잡한 소스 만드는 것도 아니고 그냥 간장에 식초넣은 초간장인데, 각자 자기 입맛에 맞게 신맛 좋아하면 식초 더 넣고 아니면 덜 넣고 단맛 좋아하면 설탕도 넣어도 되고 매운 거 좋아하면 고춧가루 넣어고 되고 고소한 거 좋아하면 참기름 넣어도 되는 게 초간장인데 저걸 비율 가르쳐달라 그러는 건 걍 지 입맛도 모르는 사람이라는 건데 자기 입맛도 모르는 애한테 백날 요리 가르쳐줘봤자 맛없게밖에 못만듦.
류 치슈 | 126.3.***.*** | 18.06.1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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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잘 하는 사람들은 이미 기억과 감각으로 맛있는 비율이 어느정도인지 가늠할수 있지만 우린 아니야.
nique | 58.121.***.*** | 18.06.14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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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 복잡한 요리 만드는 게 아니잖어. 초간장은 진짜 그냥 말 그대로 각자 자기 입맛에 맞게 간장에 식초 넣어다가 만두나 튀김 같은 거 찍어먹는 건데 그걸 비율 가르쳐달라는 게 말이 되냐;;; 중화요리집 가서 교자 찍어먹을 초간장도 주방장한테 만들어 달라 함? 그냥 테이블에 간장 식초 있는 거 각자 알아서 섞어서 찍어 먹잖어.
류 치슈 | 126.3.***.*** | 18.06.14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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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도 만들면서 늘 하는 소리가 이게 절대적인게 아니라고, 본인 입맛에 맞게 단 거 싫어하면 설탕 덜 넣고 짠 거 싫어하면 간장 덜 넣고 매운 거 싫어하면 고춧가루 덜 넣고 하라고 맨날 말함. 블로그충들 보면 백종원이 하란대로 토씨 하나 안틀리고 고대로 만든 다음에 '너무 짜더라구요 ㅠㅜ' 이 난리 치고 있음. 사람 입맛이 다 다른데 어떻게 절대적 레시피 비율이 있겠어. 적당히 자기 입맛에 맞게 간 봐가면서 만드는 거지. 레시피는 뭐뭐를 넣어야 하는지, 넣는다면 대충 어느정도 넣는지 그 감만 알려고 보는 거고. 만들면서 간도 안보고 누가 몇대몇으로 넣으라 그러면 고것만 고대로 따라하고선 짜다 싱겁다 달다 맵다 거릴거면 그냥 요리 하지 말고 사먹는 게 최선임.
류 치슈 | 126.3.***.*** | 18.06.14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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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에 식초 조금씩 넣어가면서 맛있을때까지 넣어
田村 麻奈実 | 183.104.***.*** | 18.06.14 23:10
예능아님?
Nova terra | 119.71.***.*** | 18.06.14 23:00
김치찌개에 넣는 고기의 사이즈는? 먹기좋게.
폐인킬러 | 1.231.***.*** | 18.06.14 23:00
일부러 저런컨셉임?
도시노 | 1.227.***.*** | 18.06.1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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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잘 하는 사람들은 이미 기억과 감각으로 맛있는 비율이 어느정도인지 가늠할수 있지만 우린 아니야.
nique | 58.121.***.*** | 18.06.14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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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815162342
간장에 식초 조금씩 넣어가면서 맛있을때까지 넣어
田村 麻奈実 | 183.104.***.*** | 18.06.14 23:10
다 감으로 적당히라 알려달라면 정말 못알랴줌 -_-
욕설,악플금지 | 112.133.***.*** | 18.06.14 23:01
첫회 보니까 요리사들이 알아서 비율 갈쳐주드만
기몐슈 | 77.119.***.*** | 18.06.14 23:10
기몐슈
저거도 최현석 셰프가 찍어먹어보고는 간장:식초 3:2면 될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Keiness | 116.34.***.*** | 18.06.15 01:20
경험으로 만들어진 레시피를 전문가들이 분석
이토 시즈카 | 114.205.***.*** | 18.06.14 23:10
근데 이거 진짜 현실적인게 어머니들께 어떻게 만드냐고 물어보면 이거 좀 넣고 저거 좀 넣고 이거저거 좀 간 보면 되라고 하심.ㅋㅋ
쿠야 | 219.254.***.*** | 18.06.14 23:10
뭐야 저거, 비율 그냥 보고 대충 만들수있는 사람 생각보다 없는거야?
HaKun1 | 211.118.***.*** | 18.06.1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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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게 맞음. 무슨 복잡한 소스 만드는 것도 아니고 그냥 간장에 식초넣은 초간장인데, 각자 자기 입맛에 맞게 신맛 좋아하면 식초 더 넣고 아니면 덜 넣고 단맛 좋아하면 설탕도 넣어도 되고 매운 거 좋아하면 고춧가루 넣어고 되고 고소한 거 좋아하면 참기름 넣어도 되는 게 초간장인데 저걸 비율 가르쳐달라 그러는 건 걍 지 입맛도 모르는 사람이라는 건데 자기 입맛도 모르는 애한테 백날 요리 가르쳐줘봤자 맛없게밖에 못만듦.
류 치슈 | 126.3.***.*** | 18.06.14 23:11
류 치슈
레시피가 그래서 있는건데....
호이차호이차 | 118.44.***.*** | 18.06.14 23:15
류 치슈
적당히 입맛대로 조절하는 것도 어느 정도 요리를 많이 해본 사람이나 가능한거잖아... 그런 식의 레시피가 너무 많으니까 백종원 레시피같은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가 인기를 끄는거고
부캐아님본캐 | 121.128.***.*** | 18.06.14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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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차호이차
아니 무슨 복잡한 요리 만드는 게 아니잖어. 초간장은 진짜 그냥 말 그대로 각자 자기 입맛에 맞게 간장에 식초 넣어다가 만두나 튀김 같은 거 찍어먹는 건데 그걸 비율 가르쳐달라는 게 말이 되냐;;; 중화요리집 가서 교자 찍어먹을 초간장도 주방장한테 만들어 달라 함? 그냥 테이블에 간장 식초 있는 거 각자 알아서 섞어서 찍어 먹잖어.
류 치슈 | 126.3.***.*** | 18.06.14 23:17
류 치슈
ㅋㅋㅋㅋ 레시피쓰는사람 바보만드네 ㅋㅋㅋ
¿ㅇㅅㅇ | 121.170.***.*** | 18.06.14 23:18
류 치슈
저 사람들이 하는 요리는 그런 게 아니니까 그렇지 뭐 예능이니까 그냥 그런 재미로 보지만
히컬 | 42.82.***.*** | 18.06.14 23:19
류 치슈
한식 단점중하나가 바로 그거였음.. 계량화가 안되서 레시피 체계화가 안됨.
oJoqlew | 58.141.***.*** | 18.06.14 23:19
¿ㅇㅅㅇ
초간장도 레시피가 있습? 고거참 황당하네
쪼코우유 | 119.69.***.*** | 18.06.14 23:20
쪼코우유
레시피라는게 뭔지모르면 뜻이라도 검색하고와라
¿ㅇㅅㅇ | 121.170.***.*** | 18.06.14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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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캐아님본캐
백종원도 만들면서 늘 하는 소리가 이게 절대적인게 아니라고, 본인 입맛에 맞게 단 거 싫어하면 설탕 덜 넣고 짠 거 싫어하면 간장 덜 넣고 매운 거 싫어하면 고춧가루 덜 넣고 하라고 맨날 말함. 블로그충들 보면 백종원이 하란대로 토씨 하나 안틀리고 고대로 만든 다음에 '너무 짜더라구요 ㅠㅜ' 이 난리 치고 있음. 사람 입맛이 다 다른데 어떻게 절대적 레시피 비율이 있겠어. 적당히 자기 입맛에 맞게 간 봐가면서 만드는 거지. 레시피는 뭐뭐를 넣어야 하는지, 넣는다면 대충 어느정도 넣는지 그 감만 알려고 보는 거고. 만들면서 간도 안보고 누가 몇대몇으로 넣으라 그러면 고것만 고대로 따라하고선 짜다 싱겁다 달다 맵다 거릴거면 그냥 요리 하지 말고 사먹는 게 최선임.
류 치슈 | 126.3.***.*** | 18.06.14 23:21
¿ㅇㅅㅇ
밑에 답써놨네 백종원도 절대적인게 아니라고 한다고 하물며 짠맛과 신맛을 맞추는 초간장이면 답나온거 아님?
쪼코우유 | 119.69.***.*** | 18.06.14 23:25
류 치슈
비싼데는 만들어져서 나오던데?
CrazyHyde | 175.223.***.*** | 18.06.14 23:31
류 치슈
저 사람들이 하는 요리는 지들 입맛에 맞게 해 먹는게 아니라 파는 요리를 만드는거잖아;;;; 그럼 당연히 정량화 시켜서 항상 일정하게 만들 수 있게 해야 하는 거잖여..... 그것도 다른 사람 입맛에 맞게;;;
돌격이 | 121.167.***.*** | 18.06.14 23:36
돌격이
김수미가 파는 요리를 만든다고? 저 방송에서?
류 치슈 | 126.3.***.*** | 18.06.14 23:36
류 치슈
요알못들한테는 기준이 필요하다고 간장 식초 대충 섞어 이게 한식배우는데 가장 어려운거 간장 식초 1대1 섞고 맛본다음에 추가해 이렇게 말하면 안됨? 교자찍어먹을 초간장도 만들어달라면 만들어줘야지 요리 가르쳐주면서 야 입맛에 맛게 만들어 하면 그게 가르쳐주는거라고 할 순 없지
괴앙 | 14.50.***.*** | 18.06.14 23:46
류 치슈
근데 저처럼 요리 못하는 사람은 정확한 수치 없으면 라면도 못끓이거든요.. 실제로 짜파게티 2번 망치고 너구리 맹탕 만들고 난 후에 무조껀 수치 그대로 함.. 물론 요리라곤 거의 안하긴한데
액셀러레이터 | 175.112.***.*** | 18.06.15 00:34
쪼코우유
요리 못하는 사람들은 그냥 만두찍어먹게 간장에 식초랑 고추가루 넣어.. 라고 하면. 양이 점점 늘어납니다. ㅋ 간장에 식초를 얼만큼 넣어야 먹을만한지에 대한 갸늠이 없어서 확 부어서 그냥 식초만들었다가 간장 다시 확부어서 그냥 생간장 만들었다가.. 이런식.. 그래서 요리 왕초보는 이걸 굳이 알려줘야 하나 하는 거까지 다 알려줘야 그냥 저냥 먹을만하게 만듦.
NASHCAT | 121.140.***.*** | 18.06.15 02:27
루리웹-8700235008
찐따쉑
대게 | 211.36.***.*** | 18.06.15 03:58
류 치슈
맞긴 멀 맞음? 기본이 되야 응용을 하지 음식해본적도 없구만
beerbee | 110.70.***.*** | 18.06.15 08:12
CrazyHyde
근데 음식점은 보통 보면 간장, 식초 비율 자체를 5:5정도로 맞춰놓고 나머지는 조절할 수 있게끔 각 테이블 마다 식초, 간장이 다 구비되어 있잖아. 정답이란건 없는거지. 비싼곳도 마찬가지.
▶◀ 구런데그것이 | 223.62.***.*** | 18.06.15 08:30
게:수미가 시키드나
시키프레슈코 | 39.119.***.*** | 18.06.14 23:11
갖은 양념. ㅅㅂ 갖은 양념이 무슨 뜻이야!?
소서리 | 182.226.***.*** | 18.06.14 23:12
소서리
보통 고추가루 설탕 간장 마늘 고추장 참기름 중에서 선택해서 넣으면될껄 ㅋㅋ
어두운 욕구 | 210.113.***.*** | 18.06.14 23:16
소서리
장설파마후참깨
닉네임 수정-중복확인 | 175.210.***.*** | 18.06.14 23:19
김수피 옷 참피로 보임
꧁⍤⃝꧂ | 220.92.***.*** | 18.06.14 23:16
꧁⍤⃝꧂
김수피->김수미 ㅎㅎ
꧁⍤⃝꧂ | 220.92.***.*** | 18.06.14 23:19
백종원이 하는 말이 요리의 원리를 터득하라가 바로 저런말이긴한데 떡볶이면 양념의 기본 원리를 알아야하는데 그러면은 맛의 조합과 원재료의 특성을 깨우쳐야함 즉 간장이면 어떤 짠맛 단맛 감칠맛이고 어떤거랑 어떻게 섞고 어떤 방식으로 조리하면 어떻게 된다라는 방식을 알면은 뭘 하든 자기 뜻대로 할수 있음
Dragonic | 211.36.***.*** | 18.06.14 23:17
Dragonic
사실 그걸 알고 자시고 할 것도 아니고 스스로 간 보면서 이런저런 요리 몇번만 만들어봐도 자연스럽게 다 감이 옴. 오히려 레시피 비율, 계량 무조건 그대로 따라해서 간도 안보면서 만들어버리면 자기 입맛이랑 안맞아서 너무 짜거나 싱겁거나 달거나 맵거나 밍밍하거나 그런 경우 개많음. 진짜 요리사들 레시피, 블로그들 레시피만 보고 따라하기만 바빠서 바로 옆에 미림 두고도 설탕 사러 가는 바보들이 너무 많다.
류 치슈 | 126.3.***.*** | 18.06.14 23:33
류 치슈
스스로 감이 안 오는 사람인 요리치들이 꽤 많음...
Dragonic | 116.125.***.*** | 18.06.14 23:38
Dragonic
요리는 리얼 상상력이 무한대로 펼쳐지는 곳인데 그걸 개량해서 정석적인 맛을 내려고 함. 한국의 음식은 개량이 어려워서 레시피화 못시키는 게 아니라 서구의 정성적인 맛의 형태와 그 화학적 복잡함 자체가 다름. 그렇기에 그 순간의 감이 크게 작용하고 우리는 그걸 손맛이라 하지. 서구에서 비비큐를 하면 단순히 불에 고기를 굽는 행위만이 아니라, 어떤 나무를 사용하고 거기서 나오는 훈연을 통해 온갖 화학적 변화를 통해 구현되는 맛은 레시피화 하기도 쉽지 한식은 그 화학적 변화가 너무 복잡하게 일어나서 레시피로 정량화 된 맛을 내기가 힘듬. 시간과 기후, 그에 따른 재료까지 다 맞출 거 아니라면, 아무리 동일한 레시피로 만들어 봤자 맛이 달라질 수 밖에 없어. 그렇기에 백사장이 요리에 아무리 정통하고 있다고 한들 자기네 프렌차이즈 음식들이 질적으로나 맛으로나 별로인건 어쩔 수가 없음. 김밥천국 프렌차이즈도 여기저기 다녀봐라 어떤곳은 헉 소리나게 맛있지. 선릉역 부근 어딘가에 있는 김밥천국은 가격마저 더 올려서 받는 수준임.
피습히 | 182.209.***.*** | 18.06.15 00:46
Dragonic
맞는 말이긴 한데... 수학은 개념을 깨우쳐야 한다는 말과 다를게 없는뎁쇼 ㅋㅋ 누구나 맞다고 인정은 하지만 못하는 사람은 평생 못함...
투명보름달 | 115.31.***.*** | 18.06.15 04:40
올리브 TV에서였나 어디 프로에서 외국인 요리사가 나와서 말하는데, 한국에서 요리하는 거 보면 비율을 맞춰 쓰지 않아서 불편하다는 늬앙스로 말하던게 있었지
콩켸팥켸 | 49.164.***.*** | 18.06.14 23:17
간장게장의 비법
루리웹-6123812142 | 211.246.***.*** | 18.06.14 23:24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옷차림이 왜....
루리웹-0539850625 | 223.62.***.*** | 18.06.14 23:27
엄마가 요리는 감으로 하는 거랬어... 눈대중으로 몇번씩 보라고하셨음
MaidQueen | 1.252.***.*** | 18.06.14 23:48
레시피는 기준이 될뿐 절대는 아님
다산=파산교주 | 117.16.***.*** | 18.06.14 23:59
초간장 정도니까 넘어가지. 만약에 된장 찌게나 김치 찌게 끓인다 생각해봐요. 쌩 초짜가 이거이거이거 적당히 넣어 했을때 맛보고 뭘 더넣어야 될지 판단이 되요? 뭔가 부족한 맛인데 여기에 간장을 넣을지 마늘을 더 넣어야 되는건지 전혀 모르지. 이건가 이건가 하면서 넣어보다가 결국 음식쓰레기 만듬.
보통의게이머 | 125.176.***.*** | 18.06.15 00:19
보통의게이머
그 과정을 몇번 반복하면 결국 자기 입맛대로 음식 만들어 먹음. 심지어 재료비까지 만만치 않다보니 해먹는 걸 포기하고 사먹기에 급급한거지만. 막말로 보편적으로 맛나게 끓이는 건 겁나 쉬움. 시중 가게에서 만드는 방식으로는 어떻게 해도 비슷하게 맛이 나니까. 집에서 어무니가 맛있게 만들어주는 방식은 그게 또 다르지. 좋은 재료로 건강까지 고려해서 조미료 선택하고 등등등.. 결국 엄마가 솜씨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집밥이 절대적으로 맛이 좋을 수 밖에
피습히 | 182.209.***.*** | 18.06.15 00:49
피습히
엄마나 아빠나.. 라고 해야 겠다..
피습히 | 182.209.***.*** | 18.06.15 00:49
보통의게이머
누구나 처음엔 다 그럼, 하다가 느는거지 어머니가 요식업하시는데 가끔 이상한거 실험한다고 만들은거 먹어보면 그냥 말이 안나옴
칸다군 | 14.32.***.*** | 18.06.15 01:14
진짜 ㅋㅋㅋ 외할머니한테 뭐 요리하는 방밥 물어보면서 양을 얼만큼 넣으면 되냐고 물어보니까 조금 넣어. 그러시길래 조금이 어느정도야? 하니까 조금, 니가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하셔서 몇 번 물어보다 포기 ㅋㅋㅋ
닉네임을뭘로할까 | 59.14.***.*** | 18.06.15 00:59
요리컨셉이 할매 손맛이라 그런거 아님? 무슨 한식양식 나누고있어 우리나라 음식들도 계량화 다 됐는데 생생정보통이나 요리프로 본적없나 외국도 가정서 음식 만들 때 똑같이 감으로 요리함 누가 계량컵에 티스푼 쓰면서 타이머쓰며 요리하나.양키럼덜 타이머 쓸 땐 파스타 삶을 때 외엔 본적이 없다.
rollrooll | 1.246.***.*** | 18.06.15 01:16
재래간장이나 된장등등이 맛이 해마다 달라서 계량이 무의미 진짜 그냥 찍어 먹어보고 해야됨;;
불쌍한유부남 | 125.130.***.*** | 18.06.15 02:21
다음주 간장게장 기대됨
황야의헨리폰다 | 158.106.***.*** | 18.06.15 02:33
최현석쉪 요리방송복귀작아님?
아마다 코코로 | 39.7.***.*** | 18.06.15 03:37
기조라는게 있다 최소한 지켜져야 하는 기준이 있어야지 일침충이냐 외국 사람들이 초간장 어떻게 만드냐고 물어보거든 니 맘대로 아무렇게나 만들고 이름을 초간장이라고 이름 붙이거라 라고 할꺼냐? 예능을 예능으로 봐야지 쿨병에 걸려서 취해있냐
딥다크한형 | 112.170.***.*** | 18.06.15 04:12
제대로된 레시피를 주고 거기에서 자기 입맛에 맞춰서 가감을 해서 감을 찾는게 훨 좋은방법이지 저렇게 대충 때려넣고 니가 찾아 이런식이면 재료랑 조미료 좀 들어가는 요리하면 만들때마다 개판되고 포기하게 되는거 하다못해 초장하나 직접 만들려고 해도 너무 달거나 너무 시거나 그 반대거나 이상하게 뭔가 맛이 안나거나 하는데
29lv | 183.109.***.*** | 18.06.15 07:15
저 방송 보니까 요리의 요자도 모르는 사람이 저거 보면서 가정식 요리법 배워야지 하면 절대 안되겠더라. 요리 초보자는 예전에 백선생 보면서 요리따라하는게 훨씬 유익하고 도움되지 저 프로는 쿡방이라고 하기엔 25% 부족한거 같다. 저런식으로 '적당히','입맛에 맞게' 라는게 초보들한테는 굉장히 난해한 표현인데 자기 입맛을 모르는데 재료들을 적당히 가감하라는건 이제 아라비아숫자 배운 유치원생한테 사칙연산을 해보라는것과 마찬가지지. 기본적인 조미료 활용도를 알고있는 사람들이 보면 그나마 웃기고 그런게 아닌사람은 이건 무슨 방송이야;;;;하면서 채널돌리기 딱 좋은 프로그램...
내꼬츄파춥스 | 168.131.***.*** | 18.06.15 09:32
사람에 따라서 맛의 기호가 다 다르기 때문에 레시피대로 한다고 해서 맛있다고 말하긴 힘듬 자기 입맛에 기호에 따라서 레시피를 바꿔야 함 그래서 조리가 힘든 거지
루리웹-8502085556 | 121.186.***.*** | 18.06.15 18:06
본방 보면 마지막에 계량화된 수치로 다시 레시피 나오더라구요. 캡쳐만 보고 반응이 .. ㅎㅎ
Mad4Garlic | 218.236.***.*** | 18.06.15 23:07
근냥 저 말 이해안가면 요리 못하거나 안해본사람 이해가면 집에서 요리해먹어본적이 있는가람인건가?
쿠퍼팩 | 1.218.***.*** | 18.06.16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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