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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을 차려줬는데 남편이 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143 | 쓰기


BEST
훈훈해서 자랑글인가 하고 보는데 중간에 맛없다는걸 보고 웃음나옴ㅋㅋㅋㅋ
륵튽 | 110.70.***.*** | 18.08.10 16:05
BEST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두 착하네 화안내고 요리학원 다닐 생각하구
TheSalaryHunter | 211.36.***.*** | 18.08.10 16:05
BEST
이런 반응이 나오려면 대체 얼마나 맛이 없어야..
클모만 | 121.163.***.*** | 18.08.10 16:05
BEST
로망이라고 해도 아침에 일어나서 하는거 힘들텐데 대단하기 대단하다..
초코맛니트 | 183.105.***.*** | 18.08.10 16:05
BEST
나지겠지 하면서 3개월을 참았지만 똥손은 고칠수가 없었다..
indora | 115.21.***.*** | 18.08.10 16:06
흑흑 .... 그러니까 내가 차리지 말랬잖아 ㅜㅠ
불꽃저그 | 39.7.***.*** | 18.08.10 16:05
그래도 아내분 마음 씨 좋으시네
제네덱스 | 121.141.***.*** | 18.08.10 16:05
제네덱스
거기다 맞벌이 인데..
현무킥 | 121.144.***.*** | 18.08.10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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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해서 자랑글인가 하고 보는데 중간에 맛없다는걸 보고 웃음나옴ㅋㅋㅋㅋ
륵튽 | 110.70.***.*** | 18.08.10 16:05
륵튽
슈퍼주니어 요리왕이 머릿속에 생각났음ㅋㅋㅋㅋㅋ
륵튽 | 110.70.***.*** | 18.08.10 16: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nDa24 | 117.111.***.*** | 18.08.10 16:05
엌ㅋㅋㅋㅋㅋ
루리웹-6016200397 | 221.138.***.*** | 18.08.10 16:05
BEST
이런 반응이 나오려면 대체 얼마나 맛이 없어야..
클모만 | 121.163.***.*** | 18.08.10 16:05
클모만
아마도긴 한데 설탕소금의 감각이 사람마다 차이가 있거든 아내가 되게 싱겁게 먹는 편이고 남편이 짜게 먹는거 좋아하는 편이면 진짜 맛없게 느껴질걸. 설탕도 비슷한데 단거 좋아해서 요리할때 설탕 팍팍 넣는 사람 있고 단거 싫다고 설탕 진짜 조금씩 넣는 사람 있는데 설탕 안들어가면 진짜 핵노맛임 만약 아내 입맛이 저설탕 저염분이고 남편 입맛이 고설탕 고염분이면 진짜 울정도로 맛없고 꾸역꾸역 먹는 기분이 들거야 무가당 그래놀라 먹을때 내 기분이 딱 그랬거든
뿔성애자 | 125.140.***.*** | 18.08.10 16:11
뿔성애자
반대의 경우는 진짜 미칠꺼 같더라 ㄷㄷ 난 저염분을 좋아하는데 간 짜게 한 음식 받으면 손을 못대겠음; 짠걸 싫어하는 정도는 마트에서 파는 제육볶음 경우에 절대로 단독으로 못먹고 100G당 밥 한공기 이상 있어야 간신히 먹음
Timber Wolf | 211.250.***.*** | 18.08.10 16:16
뿔성애자
ㅇㅇ 요리실력 이전에 염/당에 대한 감각이 다르면 확실히 핵노맛임. 초등학교에서 급식 먹어보면 삘이 확옴. 교육부에서 저염식하라고 어찌나 성화인지...
빅세스코맨김재규 | 180.81.***.*** | 18.08.10 16:16
뿔성애자
그냥 저염분에 맞춰서 만들고 고염분인 사람은 따로 소금 쳐서 먹으면 되잖...
님얼굴못생김 | 211.36.***.*** | 18.08.10 16:17
Timber Wolf
실제로 레인지땡 즉석밥 같은거 영양성분표 보면 그거 하나에 소금 하루 권장량 48% 막 이럼 짠거 좋아하는 사람이 먹어도 짜. 일부러 물 졸라 마시긴 하는데 장복하면 신장이 발광하기 딱 좋은 염분이지
빅세스코맨김재규 | 180.81.***.*** | 18.08.10 16:18
클모만
감자튀김 먹을 때 소금간 한거랑 안한거랑 맛의 차이 생각하면 될 것 같음 소금간이니 시즈닝 일절 안한 프렌치 프라이 감자튀김은 생감자 엣지 튀김이랑 진짜 별 차이 없음. 그냥 텁텁하고 뻑뻑함
빅세스코맨김재규 | 180.81.***.*** | 18.08.10 16:21
뿔성애자
맛이 없는건 진짜 맛이 없는거야....
leopaard | 218.39.***.*** | 18.08.10 16:30
님얼굴못생김
고염분 기준인 입장에서 저염분에 맞춰서 만들라는건 요리를 다 만들지 말고 끝내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어서... 요리사로서의 자존심이 용납못힌다 같은 느낌?
타임엘레멘트 | 211.36.***.*** | 18.08.10 16:34
뿔성애자
그런수준이면 설탕이나 염분을 좀 조절하자 그러면되는데 울수준이면 이미 그런단계가 아님 음식 태우고 국 맹물맛나고 상식을 벗어난 수준일듯
루리웹-0373677182 | 59.5.***.*** | 18.08.10 16:42
뿔성애자
다행히 난 맵지만 않으면 뭐든지 잘먹음. 문제는 뜨겁고 매운게 나오면 쥐약이됨.
피로좀가라 | 112.214.***.*** | 18.08.10 16:42
클모만
맛없어서 우는게 아니라 그런 말을 하는게 자괴감들어서 울겠지 그리고 밥맛은 중대사항임
조탄다 에휴 | 211.228.***.*** | 18.08.10 16:53
피로좀가라
ㅇㅇ 내 친구도 그런애 있더라 매운거 말고도 고추기름에도 장이 발광해서 육개장이나 순두부찌개도 못먹고 고생하드라 그러면서 미1친새끼가 불닭쳐먹고 그다음날 아침에 화장실에서 죽다살아나고 알바 짤림 ㅋㅋㅋㅋㅋㅋ
3호점차리고 귀향 | 220.76.***.*** | 18.08.10 16:53
님얼굴못생김
소금만 더 넣는다고 그 맛이 나오는 게 아님. 고염분식에 물만 더 넣으면 된다는 소리랑 다를게 없음
서슬달 | 112.175.***.*** | 18.08.10 16:56
3호점차리고 귀향
난 속은 괜찮음데 혀가 아려서 다른것 까지 못먹음.그래서 먹는둥 마는둥 잘 씹지도 못해서 체하고 그럼.매운거 극혐임.
피로좀가라 | 112.214.***.*** | 18.08.10 16:56
피로좀가라
아.. 그럼 혀 표피가 다른사람보다 약한거 아니냐 나도 잇몸이 남들보다 존나 약해서 치과치료 받을때마다 피의 홍수 대파티 벌이는데
3호점차리고 귀향 | 220.76.***.*** | 18.08.10 17:06
뿔성애자
딱 내상황이네요. 결혼 4년 차 이고 와이프가 되게 싱겁게 먹고. 전 그냥 보통으로 먹는데.. 도대체 싱거운건 적응이 안됨. 4년 지나면 입에 맛겠지 했는데 한번씩 찌게가 탕이 되어서 물이 홍건한데 와이프는 맛있다고 먹고 열심히 고생했는데 맛 없다고 할순 없고. 4년이나 지났는데도 싱거운건 도저히 입에 안맞네요.
별따러간다 | 14.45.***.*** | 18.08.10 17:30
클모만
어머니가 가끔 지인분들과 같이 음식 싸들고 식사를 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어느 날 엄청 투덜투덜 거리시더라고.. 왜 그러시냐고 하니.. 오늘 그 친구가 김치 가지고 오는 날인데..그 집 김치는 도저히 못먹겠더라 하시더라고.. 어머니 연세쯤 되는 분들이면 기본적인 음식스킬 만랩 다 찍으셨잖아. 그 위에 특출나게 전라도 음식을 잘 하시거나 하는 EX스킬 찍으시는 분들 있으신 정도인데.. 맛이 어땠길래요? 라고 여쭤보니 "아니, 그 집은 왜 김치에 미원을 처 넣냐고!!!!!" 들어보니..그 집은 모든 음식에 미원을 넣는 집 ㅎㅎㅎㅎ 그 아주머니는 미원 안들어가면 음식 맛없다고 타박한다고 하더라고. 그런거지...집마다 사람마다..."맛있다"의 기준이 다르니까... ㅎㅎㅎㅎㅎㅎ
고양이가물어 | 124.54.***.*** | 18.08.10 18:02
Timber Wolf
저염분 식생활로 오래 사시겠네요.
호모사피엔스 아종 | 121.187.***.*** | 18.08.10 18:40
클모만
위에것들 외에도 비린것이나 식감에 대한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르면 죽을거 같지요. 바다내음이라고 받아들이는 정도도 비리다고 싫어하고 물컹한거 싫어하는 사람한테 아침마다 고등어같은 생선 구이에 호박무침 가지무침 이런거 주면 뭐...
사림 | 175.197.***.*** | 18.08.10 18:57
뿔성애자
나랑 입맛 똑같네.. 나도 싱거운 음식 진짜 극혐하는 주의라 맵고 짜고.. 너무 자극적으로 먹어서 주변에서 못따라오더라..
코코코넛 | 175.223.***.*** | 18.08.10 19:16
3호점차리고 귀향
내가 요새 그런데 원래 매운거 좋아하고 잘 먹고 그랬는데 언제부터인가 좀만 매운거 먹으면 담날 빨간떵 싸고 하루죙일 고생함 전에는 안그랬는데 어느센가 매운걸 못먹는 몸이 되어버렸음 ㅠ_ㅠ
leiarde | 58.141.***.*** | 18.08.10 20:07
클모만
완전 요리 초보면 간보는거 깜빡 하는 수가 있어.. 아니면 짤거 같아서 간을 덜했는데 덜 졸아서 엄청 싱겁게 되거나.. 근데 참고 견디면서 10년 20년 지내면 요리 잘하게 됨..
알계모르계 | 153.204.***.*** | 18.08.10 20:09
leiarde
그거 내 친구는 병원 이곳저곳 들리면서 들은 얘기는 일반인 위장이랑 내 친구 위장이랑 비교했을 때 4~5배이상 약하다고 하더라 그냥 매운음식이랑은 연 끊고 사는게 좋다고 할 정도로;
3호점차리고 귀향 | 220.76.***.*** | 18.08.10 22:15
뿔성애자
그래서 단짠의 조화가 잘 맞는 음식이 맛있는 거임...........기본적으로 설탕 소금이 많이 들어가면 맛이 없을 수는 없을 텐데 내가 보기에 저 마눌은 간 할 줄 모름
아프로 레이 | 112.221.***.*** | 18.08.11 13:23
leiarde
진짜 공감. 운동 및 몸관리한다고 자극적이고 매운 음식을 거의 입에 안대다가, 가끔식 야식이나 회식에서 매운거 시키면 다음날 항문이 죽고 배도 엄청 아픔. 그래서 요즘은 걍 담백하고 재료맛 살린 음식을 선호하게 됨.
말로스 | 114.200.***.*** | 18.08.11 13: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망의항아리 | 121.168.***.*** | 18.08.10 16: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ανθη-επτά | 141.223.***.*** | 18.08.10 16:05
BEST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두 착하네 화안내고 요리학원 다닐 생각하구
TheSalaryHunter | 211.36.***.*** | 18.08.10 16:05
아니 얼마나 맛없으면ㅠㅠㅠ
mollim | 211.40.***.*** | 18.08.10 16:05
여자가 착하다
두루랄민 | 117.111.***.*** | 18.08.10 16:05
BEST
로망이라고 해도 아침에 일어나서 하는거 힘들텐데 대단하기 대단하다..
초코맛니트 | 183.105.***.*** | 18.08.10 16:05
근데 음식 못하는건 고치기힘들도라 서로 사랑하는거같으니 화이팅..
항문질환 | 211.246.***.*** | 18.08.10 16:05
항문질환
대게 음식 못한다는건=간을 못 본다=내 입맛이 보편적인 입맛과는 다르다 라서 ㅋㅋㅋㅋㅋ 완성된 요리가 내 입엔 괜찮은데 남들입에 안맞으면 ㄹㅇ 못 고침
불꽃저그 | 39.7.***.*** | 18.08.10 16:07
항문질환
그냥 레시피대로만 용량 정확하게 하는 수밖에 없지.
마요네즈요정 | 211.55.***.*** | 18.08.10 16:14
존나 ㅋㅋㅋㅋ
straycat0706' | 175.223.***.*** | 18.08.10 16:05
보통 뿅뿅결말이라 그런가보다 했는데 두분다 착하시네
연상녀취향 | 220.127.***.*** | 18.08.10 16:06
새벽같이 일어나서 아침차려주는 아내나, 아내가 상처받을까봐 꾹 참고 먹은 남편이나..
작두성애자 | 222.107.***.*** | 18.08.10 16:06
BEST
나지겠지 하면서 3개월을 참았지만 똥손은 고칠수가 없었다..
indora | 115.21.***.*** | 18.08.10 16:06
indora
와이프가 결혼초에 볶음밥을 만든다더니 죽을해와서 제가 한입물었다가 다 버리고 내가 만들어준적이 있었는데... 그래도 3개월정도 하니까 볶음밥까진 되더라고요.
프랑켄슈타인 | 223.62.***.*** | 18.08.10 16:17
indora
똥손도 있고 똥입도 있다는데 저 부인은 둘 다 가졌네
루리웹-71904935764 | 121.186.***.*** | 18.08.10 16:21
indora
피드백이 있어야 개선이 되는데 피드백이 없었으니까 ㅋㅋㅋ
노리스팩커드 | 121.159.***.*** | 18.08.10 17:00
프랑켄슈타인
남편은 잘하고 마누라는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 흠....
앙토리아 | 175.114.***.*** | 18.08.10 17:14
앙토리아
제 경우는 전 20살부터 자취해서 당시 거의 8년경력이었고, 와이프는 혼자 살아본적없고 계속 직장생활 해와서... 취미에 없었나보죠.
프랑켄슈타인 | 58.229.***.*** | 18.08.10 17:18
앙토리아
사람마다 특기적성분야가 다르니까...
글래시즈 | 110.70.***.*** | 18.08.10 18:59
앙토리아
반대로 아내는 잘하는데 남편은 못하는 경우도 있잔아요?
말로스 | 114.200.***.*** | 18.08.11 13:31
성인 남자가 울정로도 맛이 없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카 | 175.210.***.*** | 18.08.10 16:06
크흡 ㅜㅜ
위: | 211.36.***.*** | 18.08.10 16:07
뭐 얼마나 맛없었길래 울기까짘ㅋㅋㅋㅋㅋㅋ
님얼굴못생김 | 211.36.***.*** | 18.08.10 16:07
님얼굴못생김
아내한테 상처줘서 미안한 거, 지금까지 참아온 서러움 그런 게 한꺼번에 터진 듯 ㅋㅋ...
TYPE;Unknown | 121.140.***.*** | 18.08.10 16:41
살려줘 여보 ...
메르시위도우궁댕이 | 110.70.***.*** | 18.08.10 16:08
야 그래도 결혼 조낸 잘했다 서로 천생연분임ㅠㅠㅠㅠㅠ
빛금 | 218.49.***.*** | 18.08.10 16:08
빛금
근데 저거 고치기 힘들겠다 자기는 맛있다고 한거보니 미각 자체가 보통 인간이랑 다른것 같은데;;
빛금 | 218.49.***.*** | 18.08.10 16:09
이래서 어릴때 음식 먹이는게 중요한거같아. 금수저중에 미식가 아닌사람 없잖아. 맛있는걸 먹어본 사람이 맛있는 음식 만들더라.
닥스로이드 | 106.246.***.*** | 18.08.10 16:08
닥스로이드
보통 10세 이전에 먹었던 음식에 길들여 진다고 하더라 물론 나이 먹으면서 입맛이 바뀌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큰틀에서 보면 10세 이전의 맛을 기억 하고 있다고 함 그게바로 어머니의 손맛이지
leiarde | 58.141.***.*** | 18.08.10 20:09
사이좋넼ㅋㅋㅋㅋ
Pz.Kpfw.VI | 117.111.***.*** | 18.08.10 16:09
그래도 엄청 착하네. 안하는게 아니라 요리 학원이라도 다녀서 차려줄 생각을 하다니. 크.
안습의 샤아 | 175.212.***.*** | 18.08.10 16:09
근데 남편이 부인보다 요리를 잘하는 거 같은데 크게 그런 얘기가 없는 거 보면 원래 막입인듯
히컬 | 223.39.***.*** | 18.08.10 16:10
어떻게해..ㅋㅋㅋㅋ 여자 너무 착한데 요리를.... ㅠㅠ 남편도 착하네.... 둘다 착하다진짜. 근데 미안해서 울정도면 얼마나 맛이 없는거야.. 궁금하다
타카네치즈루P | 175.201.***.*** | 18.08.10 16:10
맛없어서 운다기보단 미안한 마음에 눈물나는거겠지 ?
요리왕 비룡 | 61.98.***.*** | 18.08.10 16:10
그래도 3개월 참고 먹었네
hacysu18 | 121.176.***.*** | 18.08.10 16:10
순진한 유게이들 내남편이 이렇게 착하다 자랑하는거자녀!!
하압리이저억청탁 | 180.189.***.*** | 18.08.10 16:10
ㅋㅋㅋㅋㅋㅋ 이거 등짝각 아니냨 ㅋㅋㅋㅋ
............... | 119.69.***.*** | 18.08.10 16:10
우리 아버지도 평생을 기다리셨즈만 할머니의 손맛은 똥맛이어찌 그래서 아버지가 요리가사 되신건가 ㅎㅎ;;
죽빵의엘리 | 117.111.***.*** | 18.08.10 16:11
그래도 착한사람끼리 만나서 다행이네 ㅋㅋ
Angriff | 39.7.***.*** | 18.08.10 16:11
우리 누나 생각나네
인생 내리막 | 128.134.***.*** | 18.08.10 16:11
진짜 행복하길 빈다... 흐믓하다..
기동전사오소리 | 124.51.***.*** | 18.08.10 16:11
너무 맛이 없어서 울엌ㅋㅋㅋㅋㅋㅋ
리프트본 | 221.146.***.*** | 18.08.10 16:11
댓글 이미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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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맛없었다 오늘 밥은
RENUP | 39.7.***.*** | 18.08.10 16:12
가끔 미각 기준 자체가 남이랑 다른 사람이 있음 면이 불어터져서 이미 죽이나 다름없는걸 좋아하는 사람도 봤고 기름을 먹는건지 밀가루를 먹는건지 알 수 없을정도로 기름 잔뜩 쓰는 사람도 봤고...
onlyNEETthing4 | 1.221.***.*** | 18.08.10 16:12
저런 똥손은 정량 레시피를 줘도 못함.
Maria- | 39.114.***.*** | 18.08.1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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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거 아류작같음... 판춘문예
루디크 | 221.138.***.*** | 18.08.10 16:12
루디크
알고보니 같은사람
소년君2 | 117.111.***.*** | 18.08.10 16:25
소년君2
고치지못햇구나 ㅜㅜ
재배맨. | 211.34.***.*** | 18.08.10 17:00
재배맨.
5년 넘게 ㅠㅠ
노리스팩커드 | 121.159.***.*** | 18.08.10 17:06
노리스팩커드
2018년에 결혼3개월..댓글은 2017년에 에가 5살..어머니?
드래곤인스톨!! | 175.223.***.*** | 18.08.10 17:32
루디크
나 아는 언니네도 김밥 싸줬더니 애가 한입 먹고 화장실 가서 뱉더라고...ㅜㅜㅜㅜ
글래시즈 | 110.70.***.*** | 18.08.10 19:01
맛없어서 울어다기보다는 더 이상 못참는게 미안해서 운거 아닐까요?
루리웹-3808409989 | 210.113.***.*** | 18.08.10 16:13
토스트도....ㅠㅠ
밀떡볶이 | 125.188.***.*** | 18.08.10 16:13
만화같은 슬픔
절멸 | 222.112.***.*** | 18.08.10 16:13
고맙고 미아한데 먹기는 싫고 복잡한 마음 땜에 우는거 같다
대장인듯 | 175.223.***.*** | 18.08.10 16:13
(어색)
죄수번호279935495 | 175.199.***.*** | 18.08.10 16:13
얼마나 맛없길래...정말 한번 먹어보고싶다 ㅋㅋㅋ
숨쉬어숨 | 1.225.***.*** | 18.08.10 16:13
군대밥도 3개월이면 입에 들어가던데...
루리웹-6123160980 | 121.175.***.*** | 18.08.10 16:14
울정도야 ㅋㅋㅋㅋㅋㅋㅋ
🔥헬마블🔥 | 110.70.***.*** | 18.08.10 16: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가미 성애자 | 223.62.***.*** | 18.08.10 16:14
남편도 아내도 서로 너무 착해서 보기는 좋네 ㅋㅋㅋㅋ
아앙♡거기는... | 112.171.***.*** | 18.08.10 16:15
괜찮아유. 집밥 백선생이 있잖아유.
torresmania | 121.179.***.*** | 18.08.10 16:16
노답 부부만 보다가 이런 부부보니까 좋네. 둘다 착하다.
모오우움 | 112.171.***.*** | 18.08.10 16:16
얼마나 맛이없었으면 ㅠㅠ
Cafe Mocha | 1.241.***.*** | 18.08.10 16:17
진짜 음식못하고 미각까지 안좋은사람이 해주는음식 고역이다
Whitehills | 175.117.***.*** | 18.08.10 16:18
아내가 마음이 착하니 남편이 화는 못내겠고 울기만 자꾸 웃음나와서 미치겠네 ㅋㅋㅋㅋ
clraud | 39.7.***.*** | 18.08.10 16:18
아침마다 와갤요리를 먹다보니 버틸수가 없었나
바가바드기타 | 180.64.***.*** | 18.08.1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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