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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수를 마시는 새.jpg



 

 

 

 

 

 

힘차게 들리던 파랑새의 지저귐이 사그라들고

 

현자들의 신념도 증오 속에 묻혀버린

 

그리고 그런 것들에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

 

고상한 토론이 피튀기는 진흙탕 싸움이 된 시대에

 
 
한 남자가 승리를 거두고 있었다.





댓글 1 |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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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없어지면 하루종일 방에 앉아서 없는 뇌에서 나온 똥싸는 소리를 어디 말할데도 없고 페이스북같은데 저딴 글 쓰면 왕따 확정이겠네 트위터에 목숨 거는 이유를 알겠다
Uwatt | 116.93.***.*** | 18.03.14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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