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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모쏠 30년 달성했네요



드디오 모쏠 30년 인생이 되었습니다

....

에휴...이젠 포기 해야겠네요 

솔직히 이젠 절규 절망보다 못하면 뭐어때 그시간에 돈벌아야지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아쉬운건 사실이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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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0 모쏠입니당~~~
루리웹-2672327379 | 110.47.***.*** | 18.06.2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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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구석에서 궁상만 떨고 있어봐야 먹는건 나이뿐입니다..일단 미용실가서 머리도 좀 하고 동대문을 가시던 백화점을 가시던 옷가게를 가서 마네킹에 스타일링 되어있는 옷들중 무난 하면서 댄디한 느낌의 옷 한벌 구매하셔서 소모임이던 동아리던 친구들과 만남이던 번화가를 자주 나가세요.거기서 마음에 드는 사람있으면 매너 지키는 선에서 호감 표시하고 연락처 달라고 해보세요.일단 시도라도 하세요.하다보면 여자랑 연락할 기회도 많아지고 자연스럽게 스킬도 늘겁니다.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연애도 가능할거라 생각합니다.지금이 자기자신에게 가장 젊은 시기라는것 잊지마세요.
두바이거지 | 124.60.***.*** | 18.06.2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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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렇게 사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여기 많은분들이 자꾸 꾸며라 하시는데 안되는 사람은 뭘 해도 안되요.... 안타깝지만 그게 현실입니다 살빼고 몸만들고 옷사입고 여자들한테 말걸면 뭐합니까?? 잘될꺼 같나요?? 그게 가능했으면 님은 모쏠이 아니었을 껍니다 그냥 제 말대로 하세요 ..괜히 돈 시간 낭비하고 여자한테 상처받지 마시구요
ㅜㅡㅜ | 211.194.***.*** | 18.06.2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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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기엔 너무 이른 나이네요. 자신을 가꾸는데 더 투자하시면서 천천히 인연을 찾아보세요.
상상의날개 | 211.38.***.*** | 18.06.2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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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면 본인에 맞는짝은 분명히 나타나는법입니다...저는 20살때부터 모임활동이나 동갑모임이나. 여러모임을 나갔습니다 물론 성격도 내성적이고..말주변도없고..근데 자주나가다보면 술기운으로 얘기한마디 더하게되고..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대화도이끌게되고..그러다보니 여친도 생기고..그렇게 군생활 2년2개월빼고 10년넘게 생활하다보니 지금은 모임에서 만난여자와 결혼도하고 초등생아이 하나 유치원생 아이 아빠가 되었습니다. 가만히 있다고 누가 와주지않아요..본인이 외롭다 느끼시면 끊임없이 노력하셔야합니다..
소워니~ | 110.70.***.*** | 18.06.29 15:59
모임에도 나가보세요. 동아리에 가입한다던가. 마냥 누군가가 나타날거라고 기다리지만 마시고 스스로도 노력하셔야죠. 너무 연애에만 목숨 거지 마시고요 인생도 즐기시면서 (그렇다고 방탕한 생활 하시라는건 아니에요)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면서 친구도 사귀고 운이 좋아 마음이 맞는 반려자가 나타나면 더 좋고<라는 마음가짐으로 클럽 이런데서 짝 찾을 생각은 하지 마시고요 좋아하는 취매생활이나 관심 분야 있으면 동아리 가입해서 오프 모임에도 나가고 해보세요. 여자 회원이 조금 있을 법한 걸로 ㅎ 그리고 요샌 혼자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만큼 자기 자신한테 더 투자할 수 있는 여유도 생길테고요
닉네임을뭘로할까 | 59.14.***.*** | 18.06.29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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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기엔 너무 이른 나이네요. 자신을 가꾸는데 더 투자하시면서 천천히 인연을 찾아보세요.
상상의날개 | 211.38.***.*** | 18.06.2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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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0 모쏠입니당~~~
루리웹-2672327379 | 110.47.***.*** | 18.06.2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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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구석에서 궁상만 떨고 있어봐야 먹는건 나이뿐입니다..일단 미용실가서 머리도 좀 하고 동대문을 가시던 백화점을 가시던 옷가게를 가서 마네킹에 스타일링 되어있는 옷들중 무난 하면서 댄디한 느낌의 옷 한벌 구매하셔서 소모임이던 동아리던 친구들과 만남이던 번화가를 자주 나가세요.거기서 마음에 드는 사람있으면 매너 지키는 선에서 호감 표시하고 연락처 달라고 해보세요.일단 시도라도 하세요.하다보면 여자랑 연락할 기회도 많아지고 자연스럽게 스킬도 늘겁니다.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연애도 가능할거라 생각합니다.지금이 자기자신에게 가장 젊은 시기라는것 잊지마세요.
두바이거지 | 124.60.***.*** | 18.06.2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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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렇게 사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여기 많은분들이 자꾸 꾸며라 하시는데 안되는 사람은 뭘 해도 안되요.... 안타깝지만 그게 현실입니다 살빼고 몸만들고 옷사입고 여자들한테 말걸면 뭐합니까?? 잘될꺼 같나요?? 그게 가능했으면 님은 모쏠이 아니었을 껍니다 그냥 제 말대로 하세요 ..괜히 돈 시간 낭비하고 여자한테 상처받지 마시구요
ㅜㅡㅜ | 211.194.***.*** | 18.06.29 15:32
살아오면서 여자와 진지한 관계를 가지기 위해 노력은 얼마나 하셨는지요 패션, 헤어, 피부, 몸매 관련해서요.
일단튀어 | 110.15.***.*** | 18.06.29 15:59
일단튀어
또 여자와 접촉할 수 있는 장소에 많이 나가보았는가, 말을 걸거나 번호를 따는 등의 노력은 하셨는지요
일단튀어 | 110.15.***.*** | 18.06.29 15:59
잠깐 눈물좀닦고~
더블리딩 | 223.62.***.*** | 18.06.29 15:59
BEST
노력하면 본인에 맞는짝은 분명히 나타나는법입니다...저는 20살때부터 모임활동이나 동갑모임이나. 여러모임을 나갔습니다 물론 성격도 내성적이고..말주변도없고..근데 자주나가다보면 술기운으로 얘기한마디 더하게되고..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대화도이끌게되고..그러다보니 여친도 생기고..그렇게 군생활 2년2개월빼고 10년넘게 생활하다보니 지금은 모임에서 만난여자와 결혼도하고 초등생아이 하나 유치원생 아이 아빠가 되었습니다. 가만히 있다고 누가 와주지않아요..본인이 외롭다 느끼시면 끊임없이 노력하셔야합니다..
소워니~ | 110.70.***.*** | 18.06.29 15:59
그냥 살아요 살다보면 어떻게 되겠죠
루리웹-7932253751 | 125.177.***.*** | 18.06.29 16:04
저랑같네요
홍기ㅋㅋ | 220.70.***.*** | 18.06.29 16:13
저도 30살에 그랬는데, 루리웹 끊고 게임 다 지우고, 있던 게임기 다 팔고, 모임 같은거 나가니 사람도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꾸미는 일도 생기고, 모테키 시작되더라구요. 지금 3년이 지났고 결혼하고 와이프가 플스4사줘서 다시 루리웹 중
마이피 가끔함 | 121.166.***.*** | 18.06.29 16:56
소개팅 에프터가 안되거나 여자에게 관심을 표해도 실패하는 분들 대부분 보면.. 여자분들이 좋아할만한 심리적 기술? 화술법? 관심사... 이런게 정말 많이 부족하더라고요. 특히 여자와의 접촉이 소개빼곤 거의 없는 삶을 살아오신분들.... 우리가 누군가를 좋아한다는것 그 사람의 외적인 면에서 매력을 느끼는것 뿐만아니라 대화가 잘통하고, 또한 나에게 관심을 가져준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인데 반대로 따지고 보면 우리는 그사람이 좋아할만한 외적인 면과, 대화 소재 등이 갖춰져 있는가는 간과하고 살아갑니다. 보통 소개팅 하루를 위해서 옷을 산다던지 폭풍 검색으로 소개팅성공하는법 등을 찾아 여차여차 먹힐 수 있게 준비해간다지만... 그 이상을 유지하는것은 오랫동안 나를 여자들이 관심있을만한 사람으로 만들어 오지 않았다면 힘든일이죠. 연애를 하려면 심리에 대한 공부와 약간의 센스 그리고 노력이 필요 합니다. 또한 그 노력을 알아주는 상대를 만나야 한다는 운빨도 필요 하지요. 노력은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으므로 지금이라도 향후 몇년을 위해 변화를 시도해보시는것을 추천드리며.... 언젠가 무뚝뚝한 평가를 받는 나란 사람에게 '단지 당신과 잘 맞는 이야기 거리를 찾지 못해서 말을 잘 못한 것 뿐이다. 당신은 전혀 무뚝뚝 하지 않다, 우리 한번 잘 맞는 주제를 찾아가보자.'라곤 웃으며 말하는 여자분을 만나실 수도 있습니다. 제가 그랬었거든요...
우휘 | 182.226.***.*** | 18.06.29 17:00
우휘
하지만 그런 성격 좋은 상대도 자신의 취향이 아니라는 이유로 거절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연애에 대한 고집과 뚝심이 있음은 알지만... 전체를 따지면 사귀는게 제일 쉬운겁니다. 유지가 어려워요. 연애에 대한 성실함은 하루아침에 마음만으로 고쳐지지 않고 성격적인 거라..... 의욕으로도 안되는 경우가 많음... 그러니 기회만 온다면 무조건 실패라 하더라도 계속 시도해보고 사귀기 성공한다면 그 상대가 누구든 그 마음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나는 그게 가능한 사람임을 계속 어필해야겠죠. 연애 정말 어려워요... 쉽게 포기하기엔 가벼워보이고, 가볍게 치부하기엔 삶과 연결되어 모든 순간이 선택의 기로에 있죠...
우휘 | 182.226.***.*** | 18.06.29 17:07
축하합니다. .
삽질나라머슴 | 39.113.***.*** | 18.06.29 22:50
40대인 모쏠로 있어요...뭐 여러이유가 있었지만 지금은 이대로가 편하고 좋네요.....ㅜㅜ
badcompany | 211.246.***.*** | 18.06.30 12:24
메테오 가능한가요?
똥꼬가쓰랄이니오그리마 | 121.147.***.*** | 18.06.30 13:39
38살 까지 모쏠 이었다가 결혼 했습니다 언제가 정말 좋은 사람 만나실겁니다
블루데이즈 | 61.80.***.*** | 18.06.30 13:45
고고합시다 지치지마새요 아직 살날이 더 많으니 대신 노력보단 잘하셔야 해요... 나이가 두신만큼 더 잘하셔야 해요
루리웹-9728993392 | 110.70.***.*** | 18.06.30 15:16
35살 초에 모쏠,동정 탈출했어요..얼마전 만난지 100일만에 헤어지구 지금은 친구로 지내곤 있지만요...힘내세요
WeZARD | 180.68.***.*** | 18.06.30 15:38
걍 그려러니 사세여
맹구척살단 | 210.183.***.*** | 18.06.30 16:55
한가지만 기억하세요. 이제 님나이 이상되면 여자는 늙기시작합니다. 남자들이원하는 청순함은 더이상 없을꺼에요. 늙은여자랑 살바엔. 걍 솔로로 사세요 그게 낫습니다.아니면 님이 갑부여서 20초여자 만나던가
qpdkdjdnkd | 114.200.***.*** | 18.07.02 20:02
힘네시오 34살까지 모태솔로 였던 나지만 지금은 4개월 된 딸과 6살 어린 초등교사아내와 햄볶하게 살고 있소 비록 대마법사의 길을 벗어나 속세에 물들었지만 항상 모태법사들의 행복을 빌고 있습니다 화이팅~~
maluokka | 220.118.***.*** | 18.07.05 14:50
그냥 그러려니 ~ 사는 방법이 있죠. 일단 님만 솔로인게 아니구, 대한민국에 1인가구 오질나게 많습니다. 그 외에는 뭐 본인이 몸 적당히 가꾸고 머리 꾸미고 옷차려입고 소개팅, 동호회 등 여자랑 관계를 맺을만한 접선을 찾는 수밖에 없죠 뭐 ;;
루리웹-3443112200 | 121.168.***.*** | 18.07.06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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