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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장바구니에 대한 인식



오늘 집 근처 GS25 편의점에서 담배랑 이것저것 한 7만원어치 사는데...과자를 많이 사서 봉투 2봉지에 담았습니다...

새삼 마트랑은 다른 문화인게 편의점은 봉투에 구매한 물건을 담아주는게 좋으면서도 알바들 피곤하겠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동네 마트는 봉투 필요한지 물어보고 필요하다면 봉투 주면 본인이 산 물건 구매한 사람이 직접 알아서 담는 구조라...여유있으면 다른 직원분이 옆에서 담아주지만...

 

근데 계산하고 나가는데 과자가 많다보니 편의점에 비치된 장바구니에 담아서 계산대에 가지고 가서 계산하고 나가는데

 

" 바구니 원래 자리에 두고 나가세요"

 

하고 퉁명스럽게 알바가 얘기하더군요...

지인이랑 반주를 약간 하고 헤어지는 길에 들른 길이어서 순간 기분이 은근 나빴지만... 술 때문에 화장실도 급하고 그냥 네 하고 자리에 장바구니 두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집에 오는 짧은 거리에 서비스에 대해 은근 기분이 나빴고 졸렬하게도 집에와서 편의점 장바구니를 검색해봤습니다...ㅡ,.ㅡ

 

그런데 검색결과가 띠용...;;

 

https://cafe.naver.com/starkakao/189547

 

네이버에 바로 나오는게 편의점 알바 모임 카페였고 알바생들이 장바구니를 제자리에 안두고 가는거에 대해 기본 개념안되어있는 손님들에 대한 피곤함을 토로하는 글이 나오더군요...;;

 

전 마트 문화에 익숙해서인지...그리고 이 알바랑 다르게 다른 알바한테는 당연하다는 듯이 이 편의점에서 계산대에 장바구니 두고 나갔었는데...

 

알고보니 제가 굉장히 무지한거였더라구요..;;

 

평소 마트 외에 편의점은 사람이 거의 없는 심야시간에만 이용하다보니 몰랐는데 계산대에 장바구니 올려두고 나간게 당연한게 아니었던 겁니다...;;

 

그것도 모르고 여기 편의점 알바 굉장히 불성실하네 하면서 나왔고 졸렬하게 포털에 검색해봤던 자신이 창피해지던군요...;

 

일상에서...그것도 너무나 평범한 편의점 이용에서 이런 상식을 몰랐던 제 자신의 무지함을 깨닫게 되니 굉장히 창피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댓글 18 |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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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궁금해서그런데 다른 분들은 편의점 장바구니 쓰시면 다들 제자리에 놓고 가시는게 상식인걸 알고 계셨나요? 저는 편의점 장바구니를 써 본 일도 없고 편의점에 장바구니가 있다는 것도 몰랐지만, 오해할까봐 미리 말하는데, 물건 이원화는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지만 백화점, 대형마트 같은 곳에선 장바구니 쓰면 원래 가져왔던곳에 가서 가져다 놓진 않잖아요? 캐셔분이 보통 계산하면서 자연스레 치우시지요. 보통 저처럼 모르시는 분들은 의식안하고 지나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을거라 생각되네요. 네이버 카페에 장바구니 불만 사례도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 그렇지 않나 싶어요. 그 정도로 사례가 많다면, 흔한 "장바구니는 사용후 제자리에" 라는 문구를 써서 붙여도 고쳐질 법 한데, 그런 문구도 어느 편의점을 가도 본적이 없습니다. 아마도 사장들 입장에선 업무중 일환으로 알바생들에게 맡기고 있는 것을 몇 몇 알바생이 임의로 서비스업을 제대로 하고 있지 않다고 밖에 안보여지네요. 아니면 친절하게 그것도 아니라면, 그냥 평범하게 안내를 해도 될 것을 굳이 퉁명스럽게 이야기하는건 사장이 고용한 알바본인의 업무에 불성실하다고 밖에 안보여집니다.
크아사드인 | 222.119.***.*** | 18.07.09 04:22
BEST
이제 안그러면 되죠. 손님이 왕이네 뭐네 하는 사람보다 훨씬 바람직한 모습
일단튀어 | 110.15.***.*** | 18.07.09 00:16
BEST
잘못을 안하는 것보다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게 100배는 힘이 듭니다. 그런 점에서 추천을 드릴 수 밖에 없군요. 정말 사소한 것이지만, 사람은 항상 불완전하고 부족한 존재라는 걸 인정하는 순간, 갑질이니 뭐니 하는 꼴불견도 없어질 것인데 말이죠. 그 알바도 손님에게 말을 불친절하게 한 것도 잘못이지요. 정중하게 요청했다면 조금 더 좋았을 상황인데 그 상황에서 화를 내지 않고 적절히 대응하고 나오신 부분도 잘하신 거고, 자신의 실수를 알고 반성하는 것도 대인배의 모습입니다. 손님이든, 서비스 직원이든 어차피 다 사람이라는 것을 생각하고 예의를 갖춰 행동한다면 정말 좋은 사회가 될 텐데 말이죠. 별 건 아니지만, 읽고 나서 뭔가 저도 반성하게 되는 글입니다.
쉐도엘프 | 118.38.***.*** | 18.07.09 02:37
BEST
간혹 살다가 그런 순간이 있지요ㅜ 심정 이해합니다.. 그런데 추천 버튼은 있는데 칭찬 버튼이 없네요.
루리웹-6431532747 | 117.123.***.*** | 18.07.09 00:21
BEST
저는 편의점 알바했을 당시 바구니 제가 정리했습니다. 이게 논란거리가 될 정도의 사유일줄이야;;;
고등어는커피를좋아해 | 218.101.***.*** | 18.07.09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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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안그러면 되죠. 손님이 왕이네 뭐네 하는 사람보다 훨씬 바람직한 모습
일단튀어 | 110.15.***.*** | 18.07.0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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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살다가 그런 순간이 있지요ㅜ 심정 이해합니다.. 그런데 추천 버튼은 있는데 칭찬 버튼이 없네요.
루리웹-6431532747 | 117.123.***.*** | 18.07.09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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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편의점 알바했을 당시 바구니 제가 정리했습니다. 이게 논란거리가 될 정도의 사유일줄이야;;;
고등어는커피를좋아해 | 218.101.***.*** | 18.07.09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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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을 안하는 것보다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게 100배는 힘이 듭니다. 그런 점에서 추천을 드릴 수 밖에 없군요. 정말 사소한 것이지만, 사람은 항상 불완전하고 부족한 존재라는 걸 인정하는 순간, 갑질이니 뭐니 하는 꼴불견도 없어질 것인데 말이죠. 그 알바도 손님에게 말을 불친절하게 한 것도 잘못이지요. 정중하게 요청했다면 조금 더 좋았을 상황인데 그 상황에서 화를 내지 않고 적절히 대응하고 나오신 부분도 잘하신 거고, 자신의 실수를 알고 반성하는 것도 대인배의 모습입니다. 손님이든, 서비스 직원이든 어차피 다 사람이라는 것을 생각하고 예의를 갖춰 행동한다면 정말 좋은 사회가 될 텐데 말이죠. 별 건 아니지만, 읽고 나서 뭔가 저도 반성하게 되는 글입니다.
쉐도엘프 | 118.38.***.*** | 18.07.09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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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궁금해서그런데 다른 분들은 편의점 장바구니 쓰시면 다들 제자리에 놓고 가시는게 상식인걸 알고 계셨나요? 저는 편의점 장바구니를 써 본 일도 없고 편의점에 장바구니가 있다는 것도 몰랐지만, 오해할까봐 미리 말하는데, 물건 이원화는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지만 백화점, 대형마트 같은 곳에선 장바구니 쓰면 원래 가져왔던곳에 가서 가져다 놓진 않잖아요? 캐셔분이 보통 계산하면서 자연스레 치우시지요. 보통 저처럼 모르시는 분들은 의식안하고 지나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을거라 생각되네요. 네이버 카페에 장바구니 불만 사례도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 그렇지 않나 싶어요. 그 정도로 사례가 많다면, 흔한 "장바구니는 사용후 제자리에" 라는 문구를 써서 붙여도 고쳐질 법 한데, 그런 문구도 어느 편의점을 가도 본적이 없습니다. 아마도 사장들 입장에선 업무중 일환으로 알바생들에게 맡기고 있는 것을 몇 몇 알바생이 임의로 서비스업을 제대로 하고 있지 않다고 밖에 안보여지네요. 아니면 친절하게 그것도 아니라면, 그냥 평범하게 안내를 해도 될 것을 굳이 퉁명스럽게 이야기하는건 사장이 고용한 알바본인의 업무에 불성실하다고 밖에 안보여집니다.
크아사드인 | 222.119.***.*** | 18.07.09 04:22
크아사드인
정상임
루리웹-7634947929 | 175.117.***.*** | 18.07.10 09:46
크아사드인
알바하는 분의 입장을 고려하느냐 하지 않느냐는, 스스로의 역량이라고 생각하는 바. 꼭 이래야한다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만. 우리는 개개인으로서 한 번이지만, 알바하시는 분 입장에서는 그게 겹치고 겹쳐 수도 없이 일어나는 일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알바생도 사람이지요. 피로가 누적되면 한계도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저는 알바하시는 분이, 인상정도 찌푸리거나 때때로 자신의 멘탈케어에 실패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게 일상적으로 계속 발생하면. 근무환경이나 알바하시는 분 본인에게 문제가 있는 거라고 그때 생각해볼 수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대형 마트 사례를 말씀하셨으니 얘기해봅니다만 저는 마트 가서 장바구니 쓰고 나면,직원분들이 어떻게 처리하시는지 항상 지켜봅니다. 제가 잘 모를 수도 있고, 이 마트에서의 매너를 저는 잘 모른다고 생각하니까요. 모르니까 보고. 모르니까 생각합니다. 본인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 안보이는 것이죠. 본인이 생각하기에, 직원 분이 장바구니 치워주는게 당연한 것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지켜보지 않은 것 아닌지요? 밀고 다니는 쇼핑카트도 반납하는 장소가 정해져있는데, 장바구니는 아니다? 너무 일관성이 없는 사고방식이라고 저는 이의를 제기해보고 싶네요. 저는 당연하지 않다고 여겨 의문을 가졌고,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는 것이 매너라고 판단해 지켜보았습니다. 잘 보면 이마트나 홈플러스나, 지역마다 차이가 조금씩 있기는 하지만 2번에 걸쳐 정리하는 것이 보통인 것 같더군요. 계산대 아래 쪽에 빈공간이 있는 경우가 많고, 거기에 장바구니를 밀어넣어 쌓아두면 나중에 직원이 그걸 다시 쓸 수 있게끔 옮겨둔다든가 직원이 바쁠 때에도 일단, 그곳에 포개어 놓았다고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경우가 있더군요. 사실, 장바구니의 특성상 '사용 후 제자리에.'라는 지시는 따르기가 어렵잖아요? 매장 내부나, 출입 통로 쪽에 배치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냥 한 숨 돌리면서, 주변을 한 번씩만 돌아봐도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물론, 서비스란 것은 서비스이기 때문에, 서비스로서 지켜야할 부분들이 많겠지만 고객 자신의 여유 부족으로, 근시적인 관심 밖에 가지지 못하는 것까지 모두 직원에게 책임 전가 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불합리한 처사가 아닌가 싶네요.
설명요정 | 183.109.***.*** | 18.07.27 09:37
설명요정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만, 그것을 역량이라고 표현하시는게 맞는 말씀이지만서도 좀 그렇네요. 일단 님 글엔 지나치게 알바생 입장에서의 배려에 대해서만 편향적이게 작성되어있습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외국이 아니라면 학습된 문화에 입각해서 생활을 하는 부분이 크다고 봅니다. 바닥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다던가 이런 범법행위에 비도덕 행위 따위의 일들은 문화와는 별개의 일이지만 모두가 알고 지키려고 노력하는 부분이지요. 하지만 장바구니의 경우엔 좀 다르다고 생각이 되네요. 먼저 배려하고 내가 바구니를 치운다면 물론 알바생은 편하겠지요. 하지만 그렇게 하지못하는 사람들에겐 고의성 없이 단지 평소대로 행동했다고 알바생에게 기분나쁜 태도로 서비스를 받는다면 돈은 쓰고 기분은 나쁘겠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느 곳을 가던 그곳을 관찰하고 규칙을 읽는 센스와 역량을 가졌다면 그건 그 사람이 훌륭하고 본받을 사람이분명하지만 반대로 그것을 하지 못했다고해서 직원에게 따가운 눈총과 퉁명한 목소리로 응대 받을만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여유부족이라고 불릴만한 일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써붙여져있는것을 못봤다면 이야긴다르겠지만 그런것도 아니잖습니까? 더군다나 그 친구를 고용하는 사장님 입장은 말 할 것도 없겠지요.
크아사드인 | 183.104.***.*** | 18.07.27 19:03
크아사드인
저는 결론적으로, 알바생의 근무 행태를 그저 알바생 본인에게만 묻는다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근무환경에 대한 이해, 피로의 누적 정도 그런 요소들을 충분히 고려해야겠지요. 물론, 그것에 대해 세심히 신경쓸 것은 고용주의 역할이겠지만 그 부분을 기억하면서, 아르바이트 생이 직무를 유기한 것이 아니라. 단순히 태도에 문제가 조금 있었다고 하더라도 거기에 할 수 있는 것은 체계적인 비판이어야하는 것이지. 책임을 몰아주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설명요정 | 183.109.***.*** | 18.07.27 19:51
설명요정
근무환경에 대한 이해는 편의점 알바를 해보지 않는 이상 모르는것이지만 이해를 할수 있다면 좋겠지요. 하지만 그것이 불친절함을 겪으면서까지 이해해야할 필요가 있을지 싶네요. 불친절함까지의 이해는 두번째로말하신 피로의누적이 있겠지만 그것이 그것이 불친절함의 정당한 사유가 되진 않아요. 단지 그래서 그랬구나 말대로 이해할순있어도 당장 내가 불친절함을 겪었는데 그것을 이해하라는건 고객이 결국 어떤 존재인건지 되묻고 싶네요. 1.사장이 문구를 붙이지 않았다. 2.장바구니를 가져다 놓지 않았다. 3.알바생이 나에게 기분나쁨을 표했다. 결국 장바구니는 알바생이 사장에게 건의해야할 부분이고 정하는건 사장이고 일을 계속하는건 알바 본인의 판단인 것 아닐까요.
크아사드인 | 183.104.***.*** | 18.07.27 20:05
대부분이 장바구니는 계산한후 그자리에 두고 나오는걸로 알고 있고 그게 맞다고 생각합니다만..... 애초에 마트를 생각해봐도 마트에서 장바구니를 자기가 제자리에 가져다 놓고 오지않지않나요?? 저 편의점알바 카페는 그저 자신들위주로 써서 자신들이 치우기 귀찮아서 저런식으로 글을 적는거 아닌가요??
라티스 | 211.224.***.*** | 18.07.09 04:32
편의점 바구니 제가 다시 들기도 전에 알바분이 카운터 밑으로 내리던데...
In Motion | 106.241.***.*** | 18.07.09 10:09
애초에 한국에서 편의점 알바생들중에 일 하고 있다는 자각이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적어도 퉁명스럽게 말한 데서 이미 서비스업을 하고 있다는 자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ErikARCT | 114.160.***.*** | 18.07.09 10:16
그냥 서로 배려해주고 지킬건 지켜주면 되는데 일부 몰상식한 손님들도 있겠지만 알바라고 다를 것도 없어요. 친절하고 잘해주는 곳이 있는가 하면 진짜 융통성 없고 싸가지 없는 알바도 많아요. 계산할 때 미리 봉투 주세요 하면 보통 봉투 얼마요 이렇게 말하는데도 계산 안하고 계산 다 끝나고도 멀뚱멀뚱 서서 쳐다보는 알바들도 있어요. 그래서 봉투 달라고요 하면 그제서야 봉투 얼마에요. 이러길래 그러니까 아까 계산할 때 달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이러면 또 봉투 드려요? 이러고 있고 -- 진짜 답답한 사람들 많음.
닉네임을뭘로할까 | 59.14.***.*** | 18.07.09 10:55
그냥 사실은 가져다 놓으면 편하죠 바구니 놔두는 곳이 보통은 가게 입구 옆에 있고 나가면서 놔두면 되는데 알바생들은 카운터에서 다시나가서 놓으려면 왓다갓다하는게 더 있으니까 그런듯
디파이 | 121.145.***.*** | 18.07.09 12:22
편의점 알바생들은 그냥 다 손님이 아니라 손놈으로 생각하지않나? 최고의 손님은 아무도 다른편의점가는 손님일거같은데?
루리웹-1799380034 | 223.62.***.*** | 18.07.09 12:52
루리웹-1799380034
전부 영혼없이 일하는 사람 매도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열심히 하는사람도 많은데... 아님 자기가 평소에 일하는 방식이 그런가.
배헤모스 | 112.217.***.*** | 18.07.13 16:28
착하신분이네요 글쓴이
배헤모스 | 112.217.***.*** | 18.07.1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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