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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파견직)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오늘 취업 대행업체에서 L사 파견직 2년 사원을 구한다고 문자가왔습니다.

주업무가 총무, 사무지원이고 CAD가능자 우대라고 적혀있네요.

파견직이 어떤건지 나쁘진않은건지 머리속이 복잡해서 질문드려봅니다..






댓글 10 |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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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업체에서 먼저 연락해 구하는 인력은 적당히 쓰다버리는 기계부속품같은 겁니다.
숨쉬어숨 | 1.225.***.*** | 18.07.12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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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 같은겁니다. 예전에는 계약직 정규직등으로 이야기 많았는데, 이제는 파견직이라고 하여 계약직 아래 단계 만들어 놓은거죠. 파견직원은 가서 일하는 회사 소속이 아닌 인력업체 직원 입니다. 일은 회사에서 해도 그 회사 소속이 아니라서 복지 및 급여등 전부 다르죠. 파견직 2년해서 잘하면 계약직 전환해줄게, 계약직 잘하면 정규직 전환해줄게 옛날: 계약직 2년 -> 정규직 전환 (2년만 빡세게 하면 정규직 될수도 있음) 조금 예전: 파견직 2년(파견회사 소속) -> 계약직 전환(일하는 회사 소속) 및 2년 -> 정규직 전환 (4년만 빡세게 하면 정규직 될수 있음) 현재 가장 극악한 꼼수: 파견 계약직 2년 -> 파견 2년 -> 계약직 2년 -> 정규직(6년만 빡세게 하면 정규직 될수 있음) 솔직히 파견직부터 사회생활 시작하는거 it쪽 아니면 비추하고 싶네요.
이쥴레이 | 211.110.***.*** | 18.07.1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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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업체에서 먼저 연락해 구하는 인력은 적당히 쓰다버리는 기계부속품같은 겁니다.
숨쉬어숨 | 1.225.***.*** | 18.07.12 12:37
일단 2년이라고 써있는거보니 계약직이군요... 왠만하면 정규직을 구하시는게... 그리고 파견직이라는게 종류가 다양해요. 1. 다른 업체에서 그 회사일을 보면서 하도급계약으로 다른 회사소속으로 다른회사에서 월급받는 케이스가 제일 많고요.. (이게 정부에서 비정규직 없애라니깐 타업체 이용해서 회사 자체의 비정규직을 없애는 방법..으로 악용되기도 하고요.) 2. 다른 업체에서 본인 회사의 일을 하는 케이스.(본인 회사의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서 일을 한다거나.. 대부분 입찰계약이 아닌 그 회사 직원의 전문인력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하는 수의계약에 주로..) 3. IT업계의 경우 SI 업종의 하도급 인력제공업체 케이스(회사의 프로젝트를 LG CNS나 SK CNC등의 대형업체가 수주하고 개발관리같은 PM직만 수행하여 실제 개발인력은 타업체에 의뢰해서 공급하는 경우..) 대충 이럴껄요. 아마 글쓴분은 1번형태일 듯한데요. 제일 안 좋은..
마리오와루이지 | 58.87.***.*** | 18.07.12 12:41
마리오와루이지
조언 감사드립니다. 정규직을 찾아야겠네요 ㅎㅎ
항암제처방 | 59.15.***.*** | 18.07.12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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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 같은겁니다. 예전에는 계약직 정규직등으로 이야기 많았는데, 이제는 파견직이라고 하여 계약직 아래 단계 만들어 놓은거죠. 파견직원은 가서 일하는 회사 소속이 아닌 인력업체 직원 입니다. 일은 회사에서 해도 그 회사 소속이 아니라서 복지 및 급여등 전부 다르죠. 파견직 2년해서 잘하면 계약직 전환해줄게, 계약직 잘하면 정규직 전환해줄게 옛날: 계약직 2년 -> 정규직 전환 (2년만 빡세게 하면 정규직 될수도 있음) 조금 예전: 파견직 2년(파견회사 소속) -> 계약직 전환(일하는 회사 소속) 및 2년 -> 정규직 전환 (4년만 빡세게 하면 정규직 될수 있음) 현재 가장 극악한 꼼수: 파견 계약직 2년 -> 파견 2년 -> 계약직 2년 -> 정규직(6년만 빡세게 하면 정규직 될수 있음) 솔직히 파견직부터 사회생활 시작하는거 it쪽 아니면 비추하고 싶네요.
이쥴레이 | 211.110.***.*** | 18.07.12 12:43
전 다른직종 이었지만 파견직으로가서 못볼꼴 다보고 나왔는데 심한데는 텃새가 장난아니고 무시하는 경향도 좀 있고 암튼 힘들어도 정규직이 답입니다
세일러룸 | 121.139.***.*** | 18.07.12 12:48
파견직이란? - 적당히 쓰고 버리는 일자리 채용과정마저 간결화 하려고 외부 인력 회사에 맡기는 형태 언제 없어져도 아쉽지 않은 일자리에 사용됨 선택의 여지가 없다 혹은 적당히 벌면서 살고 싶다 - 파견직 나는 나름대로의 인생 설계가 되어있다 - 대기업 정규직
와일드다운 | 121.128.***.*** | 18.07.12 13:11
뭐... 다른거 준비하는게 있거나 해서 조금 시간이 비는데 일해야겠다 같은 상황에선 상황에 따라... 자기 일 만 하고 집에 갈 수 있는 각이면 남 눈치보지않고 (다른회사사람이니) 얄랑거릴 일 없고 (진급생각없으니) 편하게 다니는거긴 하죠
거북법순이 | 203.229.***.*** | 18.07.12 14:04
안 좋긴 한데 사실 왠만한 업체들은 공채 아니면 위와같은 형태로 구인을 해서... 방법이 없긴함
프라다우스 | 182.162.***.*** | 18.07.12 14:13
파견직은 하는게 아닙니다.
너의 꿈 | 211.56.***.*** | 18.07.12 14:17
일본에서 파견직이란? - 예) 집에 냉장고가 고장나서 서비스 센터 직원 불러서 해결하는 형태. 집에 사는 사람들은 수리 전문가가 없음. 급여도 파견이 더 높음.
앱등이 | 118.241.***.*** | 18.07.1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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