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지사가 이번 선거를 치루면서 집까지 내놓으셨다 하는 소식을 듣자 합법적으로 후원할 방법을 찼던 사람들이 김경수지사가 딱 한권 낸 책이 있다는걸 알고 그걸 재판하자는 아이디어을 내고 추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