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 토모카즈, 신인의 히다카 리나 성희롱 발언은 자기가 부추긴 것이라고 사죄
결론부터 말하면 토모자키는 잘못이 없습니다
제가 하려고 했던 섹드립을 타이밍을 못잡아 토모자키 군에게 귓가에 한 번 해달라로 얘기하면 좋지 않겠냐고 속삭였습니다.
토모자키는 신인이며 후배이기에 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히다카 리나에게 그런 말을 꺼내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불쾌한 경험을 하게 만든 결과를 낳게 되었습니다.
저 자신이 평소에 해왔던 짓을 토모자키 군에게 시키도록 하는, 군단장으로서 자각이 없는 제 자신의 모습에 정말 크게 반성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드립니다.
토모자키군은 매사에 성실한 후배일 뿐입니다. 부디 그를 용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따라서 모든 일의 책임은 제게 있으니 저를 비난해주십시오.
-세키 토모카즈 라디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