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의 자서전 ‘문재인의 운명’의 중국어판 인 ‘밍윈(命運)’이 얼마 전 출간됐다. 문 대통령이 노무현재단 이사장이던 2011년 9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2주기를 맞아 출간한 책을 왕멍(王萌) 톈진사범대학교 문학박사가 번역 출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