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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고2 유저입니다



어머나 벌써 고2네요...

체감이 안됩니다.

루리웹에서 눈팅한 것도 초6정도였는데 세월이 참 빠르네요.

이제 막 고2가 뭔 세월 이야기를 ㅋㅋ...

 

초등학생일때만 해도 시간이 안가고 너무 지루했는데 고2가 된 시점에선 뭐만 조금 해도 시간이 샤라락 사라져버립니다.

친구들한테는 아닌척하지만 학교생활도 힘들고 복잡해지네요. 

뭐 어떻게하겠습니까 이겨내야죠.

그러나 알지만서도 힘드네요.

솔직히 제가 여태까지 놀다가 공부하려니 더 어려운 것도 한몫합니다.

 

잡설이 조금 길어졌는데 이제 방에 대해서 어디에 어떤 것을 뒀나, 뭐 그런거 조금이나마 적어보려고 합니다.

같은 나이대나 혹은 학생들이 방에 비해 조금 독특한 방일지도 모릅니다.

보통 공부하는 친구들은 방을 이렇게 만들 시간에 공부를 해서.



 

방문을 열고 찍으면 이런 모습입니다. 

액자가 제일 먼저 반겨주네요.

 

 

 일단 방문에서 안으로 들어가면 제 방은 구조가 두 개로 나누어져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천국과 지옥이 간결하게(?) 구별되어 있습니다. 

 

전에 쓰던 방은 좁아서 컴퓨터 모니터 맞은편에 공부책상이 있었는데 새 방은 넓어지면서 같은 방향으로 책상을 배치할 수 있었습니다. 

둘이 구별이 안되면 공부하다 어느새 컴터를 하고 있는 저를 엄마가 보고나서 동생과 방을 옮겨주셨습니다 ㅠ

 

 

일단 천국계부터.

 

제 방에서 제일 눈에 띄는 것을 꼽자면 이 티비가 아닐까...

원래 이 자리에 중3때 샀던 학습용을 표방한 게이밍 데스크톱이 있었습니다.

학습하는데 1070이 왜 필요할까요...그러게요... 

뭔가 아닌 듯 싶어서 매각하고 삼성 49Q7F로 도피했습니다.

 

밑에 저 좌르륵 잡다한 것들은 스피커 앰프, 헤드폰 DAC & 앰프, 그리고 찍을 당시에 막 택배수령해서 갈 곳이 없어 떠돌았던 마크로스 초합금 기체입니다.

글과는 무관한건데, 저 초합금 기체를 못구할 줄 알았는데 새상품을 구해서 학업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것 같네요...

 

마크로스가 덕질하는 것에 있어서 많은 영향을 미쳤기에 더욱 기쁘네요.

 

 

 아부지와 제가 "혹시...?"하는 고민 반, 믿음 반으로 구매한 미 에어 2S와 그 옆에 잘 안보이지만 굳건히 기대어져있는 전투형 노예, 델 노트북입니다.

 

공기청정기는 원래 마루에 두고 쓰려는 목적으로 구매했는데 아부지께서 방에서 베타테스트겸 써보라고 일단은 입주해 있는 친구입니다.

내 방은 이제 좁아지고 있어... 나가줘...


 

먹을거나 물통, 조그마한 것들 넣어두고 올려두는 바퀴달린 큐브입니다.

 

수납공간에는 프로그래밍 서적이나 잡동사니가 조금 들어가 있습니다.

 

 


 

바닥 생태계의 랜드마크는 미 에어 -> 수납장 -> 플스 이런 순서입니다.

 

보시다시피 프로젝트 디바 머신(...)과 사진엔 안보이지만 초기 PSP, 그리고 잡다한 충전용 선들이 전부 입니다.

멀티탭이 참 많습니다. 그것도 몇 개는 문어발로 연결해서 난잡한 감이 없잖아 있네요.

 

 해외 팝송과 멀티탭, 충전기, 그리고 미개봉 굿즈 몇 개의 공간입니다.

 

다른 분들 글 보니 가끔 휴지?를 찾으시던데 여기 있습니다. 

사실 위치가 계속 바뀌는게 휴지라.



그 위에 있는게 이것들입니다.

 

이 방에 우두머리입니다.

고마워요! 맥북

문제는 17년 터치바의 사양이라해도 외장 4K를 두 개씩이나 꽂으니 힘들어합니다.

맥이라면 초1때 써본 흰둥이가 다인데 학교 관련 사이트만 아니면 불편하지는 않네요.

문제는 델모니터 피봇을 해놓고 보니 지금 컴터하는 자세에서 목이 불편하네요.

 

다른 사진들과 다른 때에 찍었던거라 뒷편에 기체가 보입니다.

 

 

 

어째 소개해드리는 순서가 뒤죽박죽되어가는 것 같네요.

 

제 침대입니다. 평범합니다. 서랍 3개 달린 그런 침대입니다.

 

 

 

일단 책장같은 경우에는 음...

잡다한 따쿠책들 쌓아놓고 앨범 쌓아 놓는 곳입니다. 

안 무너졌으면 하는 마음이 가장 큽니다.

책은 단체로 한꺼번에 사도 자금 출혈이 적지만 음반은 가격이 꽤 되어서 더더욱 신경이 쓰입니다.

 

피봇 모니터 뒤에는 미쿠 피규어와 포르쉐 다이캐스트, 영화관에서 얻은 컵이나 홀더 등이 있습니다.

액자는 그 삼성역 하츠네 미쿠 10주년 후원으로 받은 녀석입니다.

 

 

 

각종 하드나 스스디가 보이네요.

 

저 회색에 요상한 이어폰이 제가 아끼는 ER4P입니다.

음향기기에 관심이 있는 또래 친구가 거의 없네요...

 

 

 

 

원래는 포스터건 티셔츠건 돌돌 말려서 비닐에 넣어놨었습니다.

상품들을 사거나 받았을때 뜯지 못하는 성격입니다.

책장 사진 줌땡겨보시면 아시겠지만 뜯은 앨범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다 문뜩 학교 행사때나 입는 사진에 저 티셔츠들이 한 번 입고 시간이 좀 지나서 넣어놓기만 하기에는 너무 아까워 각을 잡고

액자사서 대충 넣고 옷들은 옷핀으로 벽에다가 고정시켜서 디스플레이를 해놨습니다.

 

방 처음 보시는 어른분들이나 친구들이 보자마자 "??"같은 반응을 보입니다.

 

 

 

티비가 자리를 다 먹어서 갈 곳이 없어 뒤로 쫒겨난 돌솥 헤드폰입니다. (문장을 약간 수정했습니다... 문장 검열이 들어가는걸 잊어먹었네요)

요상한 이어폰만큼이나 아끼는 녀석입니다.

뇌피셜과 미사여구가 넘치는 음향 분야에서 헤매는 저에게 브레이크를 걸어준 고마운 존재들입죠.

 

 


 

 

이제 지옥계입니다.

공부할때 사용하는 책상입니다.

책들이 항상 위에 올라와 있습니다.

정리가 시급합니다.

 

책장에는 온갖 공부용 종이들 뿐입니다.

 

요즘 너무 피곤해서 하교 후 그냥 침대에 누워서 자는지라 앉는 시간이 적습니다.


 

 

 

 

 

오른쪽에 피아노가 있습니다.

피아노는 이제 레슨수업을 받지 않아서 소리를 못들어본지도 조금 됬네요.

위에는 밤에 키는 등이랑 레고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작게나마 동생이 중학 졸업식때 준 꽃다발이 보이네요..


 

 

 으어 선샤인 너무 밝습니다.

가 아니라 흰색 장이 있습니다.

온갖거가 다 들어 있습니다만

 

 

아이고 정리가 안됩니다. 포기했어요.

나름 사진으로 보면 채계가 잡힌 듯 한데 뭐 하나 꺼낼라고 하면 바로 제동걸립니다.

어머니가 많이 도와주셨는데, 아니 거의 다 엄마가 했다인데

테트리스처럼 해볼라케도 이게 첫단추부터 잘못끼운 그런 느낌입니다. 학기중엔 힘들고 여름방학때 하루 날을 잡고 다시 다 정리해야겠습니다.


 

대략 제 방에 대해서는 여기까지인 것 같네요. 뭔가 급히 끝마치는 느낌이 없잖아 있는게

글 쓰는 시각이 벌써 3시 반이 넘어서 체력이 못버티네요.

내일 학교가야되는데 ㄷ..

 

제가 무슨 글을 어떻게 썼던 읽어주신 분들에겐 항상 감사할 따름입니다.

개선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글의 가독성이 조금 낮은 듯 하네요.

 






댓글 69 | 쓰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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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집이다...
SSD007 | 122.43.***.*** | 18.03.14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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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한테 뭐하는 짓인지는 그쪽한테 묻고 싶네요. 왜 이런 댓글 달아서 분위기 흐리시나요? 님덕에 지금 댓글 분위기 안좋아졌는데 글쓴이가 지금 이거 보면 씁쓸할건 생각이 안되시나보죠? 비추 박힐짓을 해놓고 비추 박히는거 봐라 이러고 계시는데 남들이 자기보고 뭐라할때는 저런다고 기분나빠하기 이전에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돌이켜 볼 줄 아는 성숙한 어른이 되시길 바랍니다
trueheart | 223.39.***.*** | 18.03.1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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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딱히 금수저 타령하는걸 좋게 보는건 아니지만 걍 금수저 한마디 했을뿐인데 왜 이리 격하게 반응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누가 금수저라면서 부모 등골이라도 빨아먹는다고 한것도 아니고 부잣집 같아서 부잣집이라고 할뿐인데 말이죠? 요즘엔 부잣집이라고 하는것도 비하하는거임?
루리웹-4871406346 | 119.200.***.*** | 18.03.1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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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님이 삐딱한 시선으로 부정적으로 보시니 그런거죠. 지금 댓글다는 분들은 부럽다는 의미로 댓글달고 계신데 그게 그렇게 기분나쁠 일인가요? 루리웹에서 부자웹 부자웹 그러는건 돈 많다고, 많이 쓴다고 시기하고 비난하는게 아니라 부러움의 의미인건 루리웹 눈팅 몇번만 해봐도 알 수 있는데 그걸 자꾸 비난의 의미마냥 몰아가시는 님 수준부터 생각하시는게 좋겠네요
trueheart | 118.223.***.*** | 18.03.1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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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피식피식 | 211.204.***.*** | 18.03.14 06:29
어우 제 고등학교2학년 시절보다 너무 좋은 환경인걸요... 물론 10년이 더 지난 지금 제 환경보다도 좋아서 부럽네요 ㅋㅋ 공부를 잘 한건 아니지만 나름 효율적으로 해서 지금은 고등학생들을 가르치고 있긴한데, 딱 글쓴이분 시기부터 조금씩만, 공부해버릇하면 성적이 쑥쑥오를게에요.
갱생잉 | 122.45.***.*** | 18.03.14 03:55
갱생잉
꾸준히 한다는게 정말 어렵다를 이제서야 알아챘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KEIZAKIMA | 211.208.***.*** | 18.03.1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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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집이다...
SSD007 | 122.43.***.*** | 18.03.14 05:58
SSD007
앗...아녜요...제 방만 이럽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KEIZAKIMA | 211.208.***.*** | 18.03.14 16:27
와따..전 2015년도에 전문학교들어가면서 ps3입문했는데..지금이야 군제대하고 ps4입문했지만요... 저도 고딩떄 저런 환경에대한 로망이있었는데 저보다 더빨리 이루시다니.. 부러울따름입니다 ㅇㅂㅇb (그 훈수둘려는건 아닌데 당연히 하고계시겠지만 지금이라도 공부하시면 작성자님이라면 가능하실겁니다 그러니까 좀더 힘내시길 빌겠습니다.)
루리웹-8132797143 | 122.43.***.*** | 18.03.14 06:07
루리웹-8132797143
말씀대로 힘 내보겠습니다. 문제는 오늘 선택과목 바꿀라하니 거절을 먹어서 다시 빠져버리는 ㅠ 댓글 감사합니다
KEIZAKIMA | 211.208.***.*** | 18.03.1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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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피식피식 | 211.204.***.*** | 18.03.14 06:29
피식피식
친구들이 학원에 쏟는 돈을 다른데에 붓는거라 보시면 됩니다 ㅎ... 댓글 감사합니다
KEIZAKIMA | 211.208.***.*** | 18.03.14 16:33
학생이 돈이....ㄷ ㄷ
tucano | 59.13.***.*** | 18.03.14 06:49
tucano
앗... 댓글 감사합니다
KEIZAKIMA | 211.208.***.*** | 18.03.14 16:34
나이먹고 봐도 부럽긴 한데 , 대체 왜 이런 글에는 부자집이다 , 금수저다 , 이딴 소리만 쳐하는거에요? 돈많은사람들은 나이를 떠나서 수집하고 인터넷에 사진 올리면 뭐 죄라도 되나? 저게 뭐 몇억짜리도 아니고;;;; 당연히 학생신분에서 구매하기 어렵다지만 게다가 금수저다 , 부자집이다 이런거에는 추천 박히는거 보면, 다들 진짜 불쌍하게 사네요
루리웹-4286415049 | 218.154.***.*** | 18.03.14 09:30
루리웹-4286415049
순식간에 비추 박히는거 봐라 진자 루리웹질이 얼마나 떨어졌는지 알수 있네 고등학생이 자기 콜렉션 모은거 한번 보여주고싶어서 글 올린거에 금수저 , 부자집 덧글따위에 추천이나 박고 나이 헛 먹은줄 알아야지 고등학생한테 뭐하는짓들인지
루리웹-4286415049 | 218.154.***.*** | 18.03.1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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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4286415049
뭐 딱히 금수저 타령하는걸 좋게 보는건 아니지만 걍 금수저 한마디 했을뿐인데 왜 이리 격하게 반응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누가 금수저라면서 부모 등골이라도 빨아먹는다고 한것도 아니고 부잣집 같아서 부잣집이라고 할뿐인데 말이죠? 요즘엔 부잣집이라고 하는것도 비하하는거임?
루리웹-4871406346 | 119.200.***.*** | 18.03.14 10:03
루리웹-4871406346
대체 뭐가 그리 불만임? 전 님이 더 불쌍하게 사시는것 같은데. 돈많은사람들은 나이를 떠나서 수집하고 인터넷에 사진 올리면 뭐 죄라도 되냐구요? 아무도 그렇게 생각 안해요. 걍 부자 같아 보여서 부자라고 할뿐인데 왜 자격지심이라도 있으신듯 난리신지 모르겠네요. 부자 같아서 부자라고 한게 대체 무슨 문제라고 나이를 헛먹었니 루리웹 질이 떨어졌니 불쌍하게 사니 그렇게 격하게 반응하시는지 전 전혀 이해가 안가는데요. 부잣집이라고 한게 그렇게 잘못임?
루리웹-4871406346 | 119.200.***.*** | 18.03.14 10:05
루리웹-4286415049
애초에 자기가 수집한것들 자랑하려는 목적도 있을텐데 ..엄청 예민하신분이네 저분들이 학생이 돈이 어딨어서 저렇게 샀냐, 나때는 저런거 꿈도못꿨는데 금수저네..불공평한세상 뭐 이런것도아니구만..
호랑이구이 | 101.235.***.*** | 18.03.14 10:06
루리웹-4286415049
나이 헛먹은건 그쪽인거 같네요. 사람들이 비난을 하길 했나요? 그리고 글에 추천 박히는건 안보이시나요? 그냥 부럽다는 의미로 하는 이야기지 님처럼 정색하는 사람 아무도 안보이는데 지나치게 예민하게 구시네요
trueheart | 223.39.***.*** | 18.03.1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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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4286415049
고등학생한테 뭐하는 짓인지는 그쪽한테 묻고 싶네요. 왜 이런 댓글 달아서 분위기 흐리시나요? 님덕에 지금 댓글 분위기 안좋아졌는데 글쓴이가 지금 이거 보면 씁쓸할건 생각이 안되시나보죠? 비추 박힐짓을 해놓고 비추 박히는거 봐라 이러고 계시는데 남들이 자기보고 뭐라할때는 저런다고 기분나빠하기 이전에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돌이켜 볼 줄 아는 성숙한 어른이 되시길 바랍니다
trueheart | 223.39.***.*** | 18.03.14 10:20
trueheart
그러면 글쓴이분은 고등학생인데 나름 자기 콜렉션 보여주고 싶어서 글올린건데 금수저 / 부자웹 이딴소리하는데 고등학생이 상처안입고 좋아한다고요? 고등학생이 다들 여러분처럼 어른인줄알아요? 글쓴이분 기분 생각도안하고 그냥 부자웹 싸지르는게 잘되는거라고 생각하면 그게 수준인거같은데요? 상식적으로 자기방 사진에 부자웹 적는데 기분이 좋을수있다는게 참 수준이 보이네요
루리웹-4286415049 | 218.154.***.*** | 18.03.1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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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4286415049
그건 님이 삐딱한 시선으로 부정적으로 보시니 그런거죠. 지금 댓글다는 분들은 부럽다는 의미로 댓글달고 계신데 그게 그렇게 기분나쁠 일인가요? 루리웹에서 부자웹 부자웹 그러는건 돈 많다고, 많이 쓴다고 시기하고 비난하는게 아니라 부러움의 의미인건 루리웹 눈팅 몇번만 해봐도 알 수 있는데 그걸 자꾸 비난의 의미마냥 몰아가시는 님 수준부터 생각하시는게 좋겠네요
trueheart | 118.223.***.*** | 18.03.14 10:29
루리웹-4286415049
나 고1때 방사진 올렸다가 당시 10년도 넘은 오래된 브라운관 티비가 방에 있었는데 그거 있다고 고딩이 방에 티비씩이냐 있냐 나땐 하면서 까였었는데 그런 댓글이 있는것도 아니고 누가 깐것도 아닌데 왜 혼자 섀도우 복싱이신지...??
김고양이ミ●△●ミ | 223.39.***.*** | 18.03.14 10:45
루리웹-4286415049
호에에엥 열등감 냄새.. ㄷㄷ
루리웹-4831837974 | 180.70.***.*** | 18.03.14 11:28
루리웹-4286415049
부자로 보이니까 부자라고 한게 뭐가 문제인지? 부자라고 쌍욕 하는거면 또 모를까
Mr.고스트 | 211.36.***.*** | 18.03.14 12:45
루리웹-4286415049
욕쓴것도 아니고 루리웹에서 부자웹 금수저하면 부럽다,대단하다이런 뜻으로 통하는데 뭐가 그렇게 불만이신지?
어르갓 | 119.207.***.*** | 18.03.14 15:19
루리웹-4286415049
아.. 예전에 몇몇 학생분들 게시글에 태클식의 댓글이 좀 있었던걸로 압니다. 그런 때의 일때문에 대략 무슨 말씀을 하고 싶으신지는 알겠습니다만 작성자인 제가 보기에는 금수저라고 하시는 분들께서 저를 비난하거나 비꼬고자 쓰셨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책상 책장에 있는 것들이 금액이 700이 넘는데 금수저라는 댓글이 안달리는 것이 더 이상한 것 같기도 합니다.. 뭐랄까요, 조금 섣부른 판단을 하신 것 같습니다...
KEIZAKIMA | 211.208.***.*** | 18.03.14 16:45
루리웹-4286415049
본인이 금수저이야기 안나오는게 더 이상하다는데요?ㅋㅋㅋㅋ
윤씨 | 221.152.***.*** | 18.03.14 17:30
루리웹-4286415049
그래. 불쌍하게 산다 시바야. 보태준 거 있냐? 돈 많아서 좋겠다 캬악 퉤. 이명박 같은 놈이네 이거.
SSD007 | 122.43.***.*** | 18.03.14 19:52
루리웹-4286415049
프로 불-편러 등판
크북 | 175.112.***.*** | 18.03.20 19:05
루리웹-4286415049
본인이 기분 나쁘다고 한 것도 아닌데 왜 먼저 나서서 물흐리는지 참 불쌍하시네요
야쓰레기폭풍저그홍진호가간다 | 222.236.***.*** | 18.03.24 21:47
이야.... 가족들이 참 부럽네요. 저희 부모님께서는 제가 게임이나 만화책 보는걸 너무 싫어하셔서 집에서는 저런 환경 꿈에도 못꿨는데.. 자취후에 제대로된 취미활동을 했죠. 지금도 본가에 갈때는 취미생활 이야기 꺼내지도 않아요.
서울대인문학 | 223.38.***.*** | 18.03.14 09:30
서울대인문학
어릴때 만화책 보시기 힘들으셨겠군요 ㄷㄷ 저희 집은 자식 3명 중 2명이 덕후인지라 크게 관여를 안하시네요 ㅎ.. 댓글 감사합니다
KEIZAKIMA | 211.208.***.*** | 18.03.14 16:48
서울대인문학
너도 만화책이나 몰라산 게임기라도 걸리는 날에는 ㅋㅋㅋ
누구게111 | 112.222.***.*** | 18.03.27 15:27
누구게111
오타네요 너도가 아니고 저도
누구게111 | 112.222.***.*** | 18.03.27 15:27
금수저.. 부럽다 ㅠㅠ
지나가는 공돌이 | 223.38.***.*** | 18.03.14 09:50
지나가는 공돌이
앗..아녜요... 댓글 감사합니다
KEIZAKIMA | 211.208.***.*** | 18.03.14 16:49
이게 물건이 적당히 있을때는 정리가 되는데 너무 늘어나다보면 그렇더라구요.
trueheart | 223.39.***.*** | 18.03.14 10:16
trueheart
말씀하신대로 너무 늘어나면 감당이 안되더라고요. 평소에 꾸준히 치우거 뺄건 빼고 해야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KEIZAKIMA | 211.208.***.*** | 18.03.14 16:52
벽에다 옷을 어케 붙였데;;옷말고 그림액자로 갑시다
달콤소년 | 1.225.***.*** | 18.03.14 11:20
달콤소년
벽지와 벽 사이에 약간에 공간이 있는데 옷핀으로 비스듬히 꽂아서 고정시켰습니당. 그림액자도 걸고 싶은데 못 밖지 말로 엄마가 ㅠ 댓글 감사합니다
KEIZAKIMA | 211.208.***.*** | 18.03.14 16:53
뭔가 복잡하고 어지러운데 있을건 다 있다...
고로숭나무 | 61.82.***.*** | 18.03.14 11:23
고로숭나무
방에 밖혀서 뭔가를 하는데 당장 필요한 것들은 갖고 있습니다 ㅎ 정리가 안되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KEIZAKIMA | 211.208.***.*** | 18.03.14 16:57
글쓴이 아버지 저 좀 입양해주세요
아린 | 211.50.***.*** | 18.03.14 11:35
아린
앜ㅋ 지금도 자식 많다고 힘들어 하시네요 ㅠ 댓글 감사합니다
KEIZAKIMA | 211.208.***.*** | 18.03.14 16:57
곧 2년 집 비우시겠네 ㅋㅋㅋㅋ
루리웹-2567128259 | 223.62.***.*** | 18.03.14 12:19
루리웹-2567128259
2년이면 설마 군대...앗... 댓글 감사합니다
KEIZAKIMA | 211.208.***.*** | 18.03.14 16:56
KEIZAKIMA
미쿠는 너굴맨이 처리할태니 안심하라구!
Astray | 124.59.***.*** | 18.03.19 12:26
잘 사는 집이다아
심판자z | 121.168.***.*** | 18.03.14 12:57
심판자z
먹고사는데에는 부족함은 없는 집입니다ㅎ 댓글 감사합니다
KEIZAKIMA | 211.208.***.*** | 18.03.14 16:59
고등학생 말투 귀엽네 ㅋㅋ
좀머씨아들 | 211.36.***.*** | 18.03.14 13:50
좀머씨아들
어멋..나름 형식을 지켜서 말해서 그런걸지도 몰라요. 다른데에서는 혼란합니다 ㅋㅋ 댓글 감사합니다
KEIZAKIMA | 211.208.***.*** | 18.03.14 17:00
새우..부자..루리웹..낭만적
티에리앙리 | 59.17.***.*** | 18.03.14 13:50
티에리앙리
편하게 쉬는 학생...졸업은 하셨는지? ㅋㅋ 새우는 참 여러모로 전설이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KEIZAKIMA | 211.208.***.*** | 18.03.14 17:02
부러워서 적는 댓글이 아닙니다. 언능 고3되서 지옥에만 있...
시린기억 | 175.209.***.*** | 18.03.14 14:14
시린기억
악마시군요...ㅠ 댓글 감사합니다
KEIZAKIMA | 211.208.***.*** | 18.03.14 17:02
출근이 아니라 등교를 하신다는게 너무 부럽네요. 하루하루가 의미있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강등이 되고싶다 | 121.124.***.*** | 18.03.14 23:20
강등이 되고싶다
넵 ㅠ 감사합니다
KEIZAKIMA | 211.208.***.*** | 18.03.15 17:52
잘 봤어요 :D
알토아 | 123.212.***.*** | 18.03.15 18:07
알토아
넵 댓글 감사합니다 ;)
KEIZAKIMA | 211.208.***.*** | 18.03.15 18:20
고2부터 세월이 빠르게 느껴지시면 스물 넘어선 진짜...넘 감았다 뜨면 후반입니다 정말로요 ㅠ
시즈! | 125.139.***.*** | 18.03.16 16:08
시즈!
가속화되는 것 같습니다ㄷ 댓글 감사합니다
KEIZAKIMA | 211.208.***.*** | 18.03.16 17:49
인 서울 못하면 몇 대 맞자!!
carcass | 14.47.***.*** | 18.03.18 14:26
carcass
앜ㅋㅋㅋㅋ 댓글 감사합니다
KEIZAKIMA | 211.208.***.*** | 18.03.18 15:10
방이 참 이쁘네요, 분위기 있고 ㅎㅎ, 학업도 열심히 하시고, 게임도 재밌게 하시길 ㅎ
티코르기니 | 221.159.***.*** | 18.03.18 17:10
티코르기니
ㅎㅎ 감사합니다. 갑자기 추워지던데 감기 조심하셔요
KEIZAKIMA | 211.208.***.*** | 18.03.19 20:34
게임 타이틀 많으셔서 되게 부럽습니다 ㅠㅠ
홍 차 | 220.126.***.*** | 18.03.21 22:32
홍 차
겜 타이틀은 별로 없고 다 애니메이션 음반 아니면 해외 팝송 음반입니다 ㅎ 댓글 감사합니다
KEIZAKIMA | 211.208.***.*** | 18.03.27 23:57
이제 곧 고3에 군대가...크크킄 저... 절대 부... 부러워서 그러는거 아님... (으~~~읔) 근데 저렇게 공부하는 공간과 취미 생활 및 휴식 공간으로 나누는건 참 좋은 생각인 듯 하네요 확실히 효과 있을 듯 합니다.
누구게111 | 112.222.***.*** | 18.03.27 15:30
누구게111
말씀하신대로 마주보고 있는 것보다 같은 방향으로 놓고 나눠버리는게 효과가 큰 것 같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 꼭 챙기시고요
KEIZAKIMA | 211.208.***.*** | 18.03.27 23:58
영화 포스터 액자 정보좀 알수있을까요~? 너의이름포스터 있는데 액자로 간직하고 싶네요
령 제로 | 121.146.***.*** | 18.04.08 21:21
령 제로
이케아에서 산 액자인데 자세히는 모르겠네요...그닥 추천하기 어려운 액자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갑자기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KEIZAKIMA | 211.208.***.*** | 18.04.08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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