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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륜아된 기분이야 ..... 우울하다...



아까 사촌동생이 내 명품옷 말없이 들고 갔다는 게이다... 

 

아무상관없는 작은이모한테까지전화와서 엄마한테 그러면안된다고 엄마가 얼마나 착한지 역설을하고 끊고 

 

 

내가 결국 사촌동생한테 직접 전화해서 옷 가져오라고 너 왜 말도없이 들고가냐고 하니까 

 

ㅅㅂ... 진짜 전형적이게말하더라 형 안입고 엄마랑 이모 (우리엄마 )가 가져와도 된다고했다 자긴 잘못없다고 발뺌하고 끊음 

 

그리고 얼마뒤 엄마 전화로 그거 얼마냐고 돈줄테니까 사라고 입지도 않는거 준게 그렇게 죄냐면서 울면서 말하는데 

 

진짜 ㅠㅠ

 

인생에 사이다가 없다 그지? 

 

자존감엄청떨어지고 내가 죄인같고 

 

부모님도 내편이 아닌데 누가 내편을 들어주냐... 

 

되는일도없고 ... 정규직 직원도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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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왜 님 잘못임? 존나 어이 터지네 남이 님물건 맘대로 가져가는게 정상적인건가? 대처를 너무 감정적으로 하지말고, 이성적으로 불러서 좋게좋게 타일러봐.
치아바타 | 1.212.***.*** | 18.04.17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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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부모님이 그렇게 나오시면 아들이 뭐가 되냐... 난 내 물건 함부러 만지는거 싫어 하시는거 알고 누가 와서 만지려고 하면 꼭 나한테 물어보거나 못만지게 하시는데... 그게 당연한거고...
뭘봐닉네임처음봐? | 182.172.***.*** | 18.04.17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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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륜 이전에 그냥 쉬쉬했다간 또 반복된다. 아버지에게 말 안했으면 아버지까지 끌여들이고 가격과 상황 진정시키고 정리한다음 잘 설명하든지 어머니한태 가격 그대로 불러줘보고 반응봐봐.. 정규직 직원이 아니면 더 심각한 일인데, 끝까지 가는게 좋음. 어처핀 지금 그냥 넘어가도 너만 나쁜놈 되고 뒷말 오간다.
마나라임 | 121.129.***.*** | 18.04.17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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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적 난국이내 .. .할말이없다 내성격이였으면 사촌동생이랑 어떻해든 끝을봄
PanzerVITigerII | 125.180.***.*** | 18.04.17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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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 속사정인지 말은안해 그냥 엄마 화법이 1. 내가 죄인이다 2. 울면서 그거 얼마한다고 사촌을 못줘? 3. 서럽게 울면서 내가 자식 잘못키웠다 도대체 어떻게 풀어나갈지모르겠다
버퍼걸린 비모 | 172.118.***.*** | 18.04.17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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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왜 님 잘못임? 존나 어이 터지네 남이 님물건 맘대로 가져가는게 정상적인건가? 대처를 너무 감정적으로 하지말고, 이성적으로 불러서 좋게좋게 타일러봐.
치아바타 | 1.212.***.*** | 18.04.17 12:27
치아바타
어머님이 말못하는 속사정이 있을거 같다. 괜히 감정적으로 대처해서 어머님 자존심 깎지 말고 좋게좋게 얘기해봐라
치아바타 | 1.212.***.*** | 18.04.17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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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바타
도대체 무슨 속사정인지 말은안해 그냥 엄마 화법이 1. 내가 죄인이다 2. 울면서 그거 얼마한다고 사촌을 못줘? 3. 서럽게 울면서 내가 자식 잘못키웠다 도대체 어떻게 풀어나갈지모르겠다
버퍼걸린 비모 | 172.118.***.*** | 18.04.17 12:35
버퍼걸린 비모
걍 내생각이지만.... 뭐 어머님이 사촌이랑 얘기하다가 '아니 까짓것 줄수도 있지' 이런식으로 갓는데 자존심상 안줄수도 없고 물어보면 못줄꺼 뻔하니 그냥 준거 같다...... 사촌동생이랑 잘 얘기해보고 이모랑도 잘 통화해 봐라..... 너무 감정적으로 가면 서로서로 맘만 다치니까 잘 설명 드리고
치아바타 | 1.212.***.*** | 18.04.17 12:37
버퍼걸린 비모
약간 제 3자 입장이 됐다고 생각하고 일처리 해라....그래야 서로서로 맘 안상한다 예를들면, ' 이모 그거 제가 입으려고 아껴두던건데 어머니가 실수로 드렸나봐요. 제가 다른거 드릴테니까 그거는 꼭 돌려주세요. 제가 정말 아끼던 거에요.....' 이런식으로 잘 돌려말해봐 네 사정이나 평소 이모 관계같은거 생각해서 더 알맞게 얘기하는게 좋겠지
치아바타 | 1.212.***.*** | 18.04.17 12:39
치아바타
이모랑 사촌은 말투가 돌려줄 맘이없음 그리고 엄마는 내가 그냥줬으면 좋겠음 셋의 환상의 콜라보를 펼치는데 환장하겠다 동생은 동생대로 난리치고 지물건 없어진거 있는것같다고 난리치고
버퍼걸린 비모 | 172.118.***.*** | 18.04.17 12:42
버퍼걸린 비모
직접 사촌 동생이랑 얼굴보고 단호하게 나가는게 좋을것 같다. 꼭 사촌동생이랑 봐라 이모랑 보지말고, 근데 사촌동생 어린애냐? 20살 안넘은애면 힘들지도...
치아바타 | 1.212.***.*** | 18.04.17 12:43
치아바타
더 재미있는건 뭔줄알아? 내가 옷장에서 그옷이 안보여서 엄마한테 물어보니 그제서야 이야기해준거다 ... 엄마한테 언제줬는지 물어보니까 몇일전에 줬다고
버퍼걸린 비모 | 172.118.***.*** | 18.04.17 12:43
치아바타
이번에 ㅈ고등학교 졸업한다
버퍼걸린 비모 | 172.118.***.*** | 18.04.17 12:44
버퍼걸린 비모
어휴 어이없고 기분도 많이 상하겠네ㅜㅜ
치아바타 | 1.212.***.*** | 18.04.17 12:44
버퍼걸린 비모
잘 해결하길 빌께
치아바타 | 1.212.***.*** | 18.04.17 12:45
근데 비싼옷일수록 자주 안입지 않나 ?
PaPaRaZzi | 211.110.***.*** | 18.04.17 12:28
PaPaRaZzi
심지어 내가.. 좀뚱뚱해져서 안맞아서 ... 살빼고 입으려고 모셔둔거임..
버퍼걸린 비모 | 172.118.***.*** | 18.04.17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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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적 난국이내 .. .할말이없다 내성격이였으면 사촌동생이랑 어떻해든 끝을봄
PanzerVITigerII | 125.180.***.*** | 18.04.17 12:28
녹음햇어?경찰신고해
예)오덕이중사 | 175.208.***.*** | 18.04.17 12:29
예)오덕이중사
나도 예전에 인터넷에올라오면 경찰에 신고하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내일이 되니까 쉽지가 안더라,,
버퍼걸린 비모 | 172.118.***.*** | 18.04.17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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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부모님이 그렇게 나오시면 아들이 뭐가 되냐... 난 내 물건 함부러 만지는거 싫어 하시는거 알고 누가 와서 만지려고 하면 꼭 나한테 물어보거나 못만지게 하시는데... 그게 당연한거고...
뭘봐닉네임처음봐? | 182.172.***.*** | 18.04.17 12:29
뭘봐닉네임처음봐?
...ㅠㅠ 동생도 그이야기듣고 지방에서 뭐 없어진거있나 찾고 엄마한테 자기물건 안줬지라고 신경질적이게 말하면서 내편듬
버퍼걸린 비모 | 172.118.***.*** | 18.04.17 12:32
버퍼걸린 비모
그게 맞는건데 아휴... 뭐 어쩌겠음 다른 사람도 아니고 부모님이 그러면 내가 한수 접고 물러나야지... 나도 부모님이 이건 아니다 싶은 부분을 몇번 말씀 드려도 바뀌질 않으셔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산다...
뭘봐닉네임처음봐? | 182.172.***.*** | 18.04.17 12:36
평소에도 너에 대한 가족의 취급이 얼추 느껴지네 미러링해라 엄마 쓰는 물건중에 잘안쓰시는거 막 나눠줘
꼬수따리까 | 112.187.***.*** | 18.04.17 12:29
꼬수따리까
동생이 오히려 내편이다
버퍼걸린 비모 | 172.118.***.*** | 18.04.17 12:31
아무리 가족이라도 나의 허락 없이 다른 사람에게 내 물건을 준건 진짜 ㅅㅂ소리 나오는데
검성 하보림 | 220.79.***.*** | 18.04.17 12:32
지것도 아닌걸 뻔뻔히 도둑질해놓고 발뺌하는놈도 잘못이고, 그걸 마냥 사촌동생말만듣고 자기자식 말도 안들어주는 엄마도 잘못됬다. 참나 걍 집 나와 사시길.. 그게 님에겐 베스트초이스임 ㅅㅂ 보는 내가 다 피가 거꾸로 솟네 샹. 님 잘못한거 없으니 상심하지마요. 더 굳건해지세요. 그집은 돈 모으는 즉시 나오고.
하쿠1942 | 211.36.***.*** | 18.04.17 12:33
하쿠1942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아오...ㅅㅂ.. ㅡㅡ
하쿠1942 | 211.36.***.*** | 18.04.17 12:35
하쿠1942
도대체 모르겠다 ... 이모랑 엄마 사촌이랑 도대체 무슨 대화가오고갔으며 왜 정작 주인인 나한테는 말은 안했냐는거지 그것도 수십만원짜리인데
버퍼걸린 비모 | 172.118.***.*** | 18.04.17 12:38
버퍼걸린 비모
주인빼고 자기들끼리 뭘했든간에 무슨 말이 오갔든간에 당사자빼고 남들끼리 합의를 한건데 완전 부당한거죠.. 자기물건도 아닌거를 왜 부모란 이름으로 건듦? 아무리 부모라도 사촌이라도 건들면 안되는거임. 그건 도둑질이고 범죄라고 당당히 단언할수있음. 강하게 나가는게 최고이긴하지만... 그게 힘들다면 대화로 푸는수밖엔 없음. 저도 꽤 무른 성격이라 친척년들에게 휘둘리긴하지만...나처럼 되지마세요.
하쿠1942 | 211.36.***.*** | 18.04.17 12:43
하쿠1942
매듭을 지어야됨..
하쿠1942 | 211.36.***.*** | 18.04.17 12:44
엄마랑 대화좀 다시 해봐
다람짂 | 112.149.***.*** | 18.04.17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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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륜 이전에 그냥 쉬쉬했다간 또 반복된다. 아버지에게 말 안했으면 아버지까지 끌여들이고 가격과 상황 진정시키고 정리한다음 잘 설명하든지 어머니한태 가격 그대로 불러줘보고 반응봐봐.. 정규직 직원이 아니면 더 심각한 일인데, 끝까지 가는게 좋음. 어처핀 지금 그냥 넘어가도 너만 나쁜놈 되고 뒷말 오간다.
마나라임 | 121.129.***.*** | 18.04.17 12:34
마나라임
지금 나보다 동생이 난리치는거보면 그냥은 못넘어갈듯..
버퍼걸린 비모 | 172.118.***.*** | 18.04.17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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