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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박8일 도쿄 성지순례!



 

사실 도쿄여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만...

 

이번에는 같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친구와 함께간 첫 여행이였습니다.

 

여행 태마는 성지순례!!!

 

집에서는 이찜통더위에 그 더운 도쿄를 왜가냐고...(사실 도쿄에만 이번이 3번째인데, 도쿄에만 간다고 뭐라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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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에는 오후비행기에 저녁쯤에 도착하다보니 숙소에 도착하니 20시가 넘더군요.

 

사실 어지간하면 한국사람이 많은 신 오오쿠보역 근처에 숙소를 잡고싶지 않았습니다만....

 

가격따라 숙소를 잡다보니 신오오쿠보역 근처로 가게 되었네요.(큭...)

 

첫날에는 시간도 늦고 해서 잠깐(?) 문닫기 직전의 아키바에 잠시 들렀다가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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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부터 본격적으로 움직였는데, 첫 행선지는 치바였습니다.

 

치바....이름만 들어도 그리운(?) 치바...

 

역시 내 청춘러브코미디는 잘못됐다의 주 무대이죠.

 

사실 처음을 치바로 잡은 이유는 아무래도 정해진 행선지중 가장 먼곳에 있었기 때문에

 

나중에는 힘들어서 못움직일것이다(?)라는것이 주요 논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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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바는 역시 대도시 옆에 붙어 있는 도시다보니

 

길에서 사람들이 잘 없더라고요.

 

(직장인들은 일터에, 애기들은 학교에 가 있을 시간이기도 했고...)

 

조용하면서 한적한것이, 역시 살기 좋은 동네구나(?)라고 친구랑 둘이서 이야기하면서 돌아다녔습니다.

 

(갓치바...!!!! 집은 어차피 30년 융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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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청코 오프닝에 나왔던 공원입니다.

 

공원에서 선텐(?)하고 있던 할아버지도 계시고~

 

공원에 자녀를 데리고 놀러온 아주머니도 계시고~

 

정말로 한적했습니다.

 

물론 공원은 관리가 잘 되어 있어 깔끔했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건... 남자화장실이 생각이상으로 개방되어있어서 놀란....

(그냥 밖에 덩그러니 있는것에 가까운...벽으로 완전히 노출되는걸 막아주긴 했지만 개방되어있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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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바의 명물(?) 맥스커피.

 

(하치만 선생이 즐겨마시는)

 

역시 달달합니다.

 

갓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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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치바에 와서 가장 놀란점은 건물이 정말로 이쁘다는겁니다.

 

솔찍히 돌아다니면서 마치 영화 세트장이나, 유명 관광지에 있는 펜션하우스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느낌이랄까요

 

색깔도 알록달록해서 온통 하얀 아파트산만 보이는 한국과는 확연히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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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만이 히라즈카 선생님과 상담을 하던 다리입니다.

 

다리에 온통 낙서들이 많았는데, 사랑이 영원하기를 기원하고 있네요.

(그중에는 한글도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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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 주요무대가 되는 학교의 모티브 학교입니다.

 

점심시간때였는데, 벌써 하교하는 학생들부터

 

부활동을 하는 학생들까지 다양하더군요.

 

(점심시간인데 집에 갈 수 있다니...부럽다...!!!!)

(어차피 대학까지 졸업한 마당에 무슨 상관이겠냐만은...어쩔꺼냐 내 학창시절...퍼킹 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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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바 사이제리아!

 

하치만이 코마치와 식사를 한 장소죠.

 

맛은 뭐...나쁘지 않았습니다.

 

무난했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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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만이 이로하스와 대화하던 밴치가 있던 자리입니다.

 

흡연하고 계시던 아조씨가 있어서....아조씨가 가기를 기다리며 뒤에 있던 상가에 잠시 대피하고 있다가

 

겨우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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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만과 이로하스가 작당(?)을 했던 커뮤니티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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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삼거리에 있는 세븐일레븐입니다.

 

여기서 이로하스가 은근슬쩍 하치만에게 짐을 넘겨준다던지...

 

짐을 뺏는다던지(?)하던 그곳이죠.

 

치바순례는 정말인지 더웠습니다.

 

진짜로요.

 

그나마 덜 습해서 다행이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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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한차례 왔었던 신주쿠쿄엔입니다.

 

언어의 정원 주요 무대죠.

 

이날도 전날과 동급의 더위와

 

햇빛을 가려주지 않는 구름덕분에 땀범벅이 되었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도 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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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에서 타키군이 데이트를 했던

 

국립신미술관 내 카페테리아입니다.

 

뭐랄까. 미술관내에 이렇게 좋은 카페테리아가 있어도 되는거야?!?!?

 

날도 더워서 여기서 잠시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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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 신사 골목 계단.

 

너의 이름은 마지막에 타키군과 미츠하가 교차하며

 

"네 이름이 뭐냐."

 

(?)

 

아무튼...흠흠...

 

여기서 중국인 관광객들덕분에 짜증이 무척 많이 났습니다.

 

씨끄럽지...사진좀 찍었으면 얼른 가주시죠...제발...

 

민가 주변에서 이렇게 씨끄럽게 해도 되는거냐 양심적으로

 

어찌나 씨끄럽게 떠들던지...어휴....

 

(퍼킹 차이나)

 

양형들도 여기에 사진찍으로 오더군요.

 

(월드 클레스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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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 중간에 타키군이 우수에 찬 눈빛으로(?) 고민을 하던 육교입니다.

 

아무래도 역 바로 옆에 있다보니 통행하는 사람이 많아

 

사진찍을 타이밍이 무척 안나왔었는데

 

아주 잠깐의 틈을 이용해 잽싸게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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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맑구나~~~

 

(멀리서 보이는 요요기 빌딩)

 

정말인지...더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이다음에는 쇼핑하러(?) 아키바로 가서 일정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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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게임 노 라이프 제로 성우 인사회를 보기 위해!

 

요코하마까지 달려갔습니다.

 

하지만 시작시간을 착각해서 늦게 도착해서 입구에서 서서 바라본...ㅠㅠㅠㅠ

 

(자리가 앞쪽 자리라서 바로 볼 수 있었는데...!!!!)

 

노겜 노라 제로 감상평을 하자면

 

네 이놈 로리콘!!!!!!!!

 

근데 슬프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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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시간이 점심시간과 물려있어

 

상영이 끝나고 바로 밥을 먹었네요.

 

치즈돈까스 시식평은

 

홍대 마루돈까스것이 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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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고 나서 향한곳은 에노시마!

 

이곳에 온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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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가하마에 가기위해??)

 

핰핰...유이가하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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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슬램덩크 오프닝 장면으로 유명한 그 건널목을 보기 위해서!!!!!

 

(허나 유명 관광지다보니 사람이 제법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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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이 지나가는 타이밍에 찍기위해 카메라 세례가 쏟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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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셀카 한방.

 

(찰칵찰칵)

 

이날은 천만 다행이게도(?)

 

하늘이 흐려서 비교적 덥지는 않았지만

 

사진찍기에는 그닥이였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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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에는 당연히 못들어가니

 

입구에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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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에노시마까지 왔는데

 

등대전망대에 오르지 않을수 없죠!

 

날씨만 맑았으면 사진이 더 잘 나왔을텐데 ㅠㅠㅠㅠ

 

(그래도 덥지는 않았으니 천만 다행으로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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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단련을 위해 호노카 일행이 매일같이 오르던 칸다묘진.

 

너무나도 유명한 관광지니까.

 

(장사할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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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당연하게도 있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한국인이 쓴것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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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뒤에 놔두고 엉뚱한걸 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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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박8일동안 하루도 안빼먹고 간 아키바....

 

사실상 친숙이 아니라 일상에 가까워질만큼 돌아다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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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도라 성지순례를 위해 이타바시 구까지 또 달려갔습니다.

 

도쿄 외곽쪽을 다니면서 느끼는 점은

 

조금만 도심지에서 벗어나도 한적해진다는걸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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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에카노에 나오는 바로 그 유명한 언덕길.

 

여기도 도심지랑 떨어져 있어 가는데 힘들었습니다 ㅠㅠ

 

(왜 리얼에는 카토가 없는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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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에 나온 갈림길, 언덕길(자전거로 내리막길을 폭주하듯 달려가던 그곳), 그리고 주인공이 야구?를 했던 그곳입니다.

 

공원은 야구장 말고도 옆에 테니스장도 같이 있어 운동하는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그리고 내리막길은 전철 건널목이 없어 의외였다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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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에카노에서 몇번 등장했던 카페입니다.

 

카토와 주인공이 앉았던 창가자리에 앉고 싶었으나 이미 손님이 계셨...ㅠㅠㅠ

 

돈까스 샌드를 먹었는데

 

넘나 맛있었습니다!!!!

 

(커피잔이 맥주잔같았던게 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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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참 방영하고 있는 뉴 게임!!

 

아오바가 출근할때 등장한 아사가야역입니다!

 

뉴 게임 성지순례하면서 느낀건

 

이렇게 똑같이 묘사해도 괜찮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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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모양부터 해서

 

입구가 완전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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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보관소도 똑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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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랑 지각할때 달려가던 그 길에 있는 패밀리 마트와 음식점까지 똑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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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즈키씨 퇴근길에 나왔던 가계도 완전 똑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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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도 똑같아?)

 

(사실 전철에 내리자마자 급하게 자리잡고 하느라 세세한 부분까지 디테일을 완벽하게 살리지 못했습니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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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바 퇴근길에 나왔던 계단.

 

제가 여기까지 오면서 느낀게 있는데...

 

'아오바...출근길도 먼데, 노동착취(?)까지 당하다니...넘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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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점이 현재 저 위치, 빨간점이 회사 건물이 있는 위치입니다.

 

직선거리 약 10키로.

 

가장 가까운 역까지 걸어가는데 걸리는 시간 40분.

 

버스로 20분.

 

(버스는 정해진 시간표대로 움직이기때문에 놓지면 말짱 30분을 기다려야하는...)

 

(그럴바에 그냥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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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즈 스토리3 발매기념 파티를 했던 선샤인 시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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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가미씨랑 아오바가 이야기를 나눴던 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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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선샤인 시티까지 왔으니 분수 공연장을 빼놓을 수 없죠!

 

짱미오가 이곳에서 공연하고..."나 아이돌 그만둘래!!"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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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현수막까지 해주며 응원을 해줬던 그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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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선샤인 시티안에 아오바라는 중국식 국수? 라멘? 집이 있었습니다.

 

때마침 배고프니...후루룩...

 

(아오바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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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바 아뜰리에 3층에 있는 아이돌마스터 공식 샵

 

아이돌마스터 뿐만 아니라 코노스바 상품들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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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바에 한참 돌아다니던 아이돌마스터 밀리언 시어터 광고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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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마스시절 765프로 사무실 건물의 모티브였던 건물입니다.

 

(아이마스가 새 버전(?)이 나올때마다 사무실을 옮겨서(?) 다 찾아서 가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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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당일날 마지막으로 간 아키바에서 마침 발매한 에리리 넨도.

 

어머 이건 사야돼!!!

 

하고 심쿵해서 샀습니다.

 

(히히 귀여워 =ㅂ=)

 

 

사실 성지순례외에도 꽤 여러곳을 돌아다녔습니다만...

 

나중에는 힘들어서 일일이 사진을 찍지 않아 남아있는 사진이 없네요.

 

(랄까...사실 사진은 있긴한데, 컴퓨터에 안옮겨진 사진도 있지...가령 오오에도 온센모노가타리 사진이라던지...

 

라무네 사진이라던지... 타코야키 사진이라던지...)

 

7박8일동안 식사는 주로 규동으로 때우고.

 

(저렴하고 배부르고 맛나고)

 

가끔 비싼거 먹어보자!해서 스키야키를 먹는다던지...

 

맛집 탐방도 해야하지 않겠나 싶기도 하지만

 

피규어를 산다고 돈을 많이써서 가장 먼저 돈을 아낀것이 먹는것...

 

(밥은....싸게 먹어도 돼...!!!!)

 

7박8일동안 돌아다니면서 가장 인상깊었던건

 

치바 내청코 성지순례와

 

뉴게임 성지순례.

 

(뉴게임 성지순례는 아오바 퇴근길을 찍기위해 걸어간 그 기나긴 여정이 도저히 머리에서 잊혀지지가 않는....)

 

(근데 아마 걸어다닌 시간은 치바가 훨씬 길것이다.)

 

무척이나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내가 라이브도 없는데 일본에 갈줄 누가 알았겠는가...)

 

꽤 많이 돌아다니긴 했지만...(생각해보면 외곽쪽으로 많이 돌아다닌)

 

힘들고

 

덥고

 

....

 

그래도 즐거웠네요.

 

(이제 도쿄에는 볼 일이 없다. 이벤트가 없는한...)

 

다음에는 진짜 순수 관광목적의 여행으로 일본에 갈것같습니다.

 

(언젠지는 몰라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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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처음 오른쪽 가보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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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3 | 쓰기
1


올ㅋ 잘생기셨다.잘봤습니다.
ash1106 | 125.128.***.*** | 17.08.11 16:43
ash1106
감사합니다 ㅎ
보라유리 | 183.104.***.*** | 17.08.11 16:46
잘 보고 갑니다ㅎㅎㅎ 아오바따라 하시는거 보고 빵 터졌네요ㅎㅎㅎ
매실장아찌 | 211.117.***.*** | 17.08.11 17:43
매실장아찌
전철에 내리자마자 할거라고 친구랑 준비하고 한거라 ㅎㅎ 급하게 해서 디테일하게 못살린게 좀 아쉽긴 하지만 비슷하게 나온것같아서 다행입니다(?)
보라유리 | 203.226.***.*** | 17.08.11 20:19
시부야교엔이아니라 신주쿠교엔에용ㅎㅎ 여행기 잘보고 갑니다~~ 교엔갈때마다 이상하게 항상 비가왔는데 맑은날 사진보니까 또 느낌이 틀리네요ㅎㅎ
루리웹-4077399144 | 58.121.***.*** | 17.08.13 12:00
루리웹-4077399144
어 그러네...잘못썼네요 ㅎㅎㅎ 수정했습니다 =ㅂ= 쿄엔에 간게 두번째인데 둘다 엄청 쨍쨍했네요. 여름이였는데 넘 더워서 죽을뻔....ㅎㅎㅎ;;
보라유리 | 223.62.***.*** | 17.08.13 12:34
잘보고갑니다
하는게없음 | 124.50.***.*** | 17.08.13 14:56
하는게없음
감사합니다 ^^
보라유리 | 223.62.***.*** | 17.08.13 14:57
죽 보다가 중간쯤 에노시마에서 옷입힌 새 조형물 사진찍으신것 보고 흠칫 했습니다. 에노시마 갔을 때 정확히 저 구도로 사진을 찍은 기억이 있어서요.!! 저는 그때 타리타리, 하나야마타 성지순례로 에노시마에 방문했었답니다.
Gokou Ruri | 61.72.***.*** | 17.08.13 15:13
Gokou Ruri
너무 귀여워서 저도 모르게 그만 찰칵하고 찍었네요 ㅎㅎ 하나야마타도 에노시마였군요!
보라유리 | 223.62.***.*** | 17.08.13 15:15
내년초 도쿄여행 준비중이라 아키바쪽 많이 나올것 같아서 유심히 봤는데,,, 외곽이 메인이었군요 ㅎㅎ^^;
엣찌고의 용 | 180.68.***.*** | 17.08.13 16:40
엣찌고의 용
아키바는 매일 갔지만 사실상 쇼핑을 위한거라(?) 사진은 거의 안찍었네요 ㅎㅎ
보라유리 | 223.62.***.*** | 17.08.13 19:19
종합선물세트네ㅋㅋㅋ
밀라노할매돼지국밥 | 116.33.***.*** | 17.08.13 17:22
밀라노할매돼지국밥
알차게 다녀왔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보라유리 | 223.62.***.*** | 17.08.13 19:20
여기도 한국언어 있나요? 일본어 잘 몰라서
까마귀날자 | 182.226.***.*** | 17.08.13 17:57
까마귀날자
한국언어라 함은 어떤걸 말씀하시는건지....?
보라유리 | 223.62.***.*** | 17.08.13 19:20
와~ 진짜 되게 알차게 여행하셨네요. 총 경비나 여행 일정 간략하게 요약해서 적어주시지.. ㅠㅠㅠㅠ 멋진 사진과 예쁜 풍경 잘 봤습니다. ^^
키드 | 1.253.***.*** | 17.08.13 18:42
키드
비행기표랑 숙박비는 합쳐서 약 50만원정도 썼고, 기타 교통비는 대략 1만5천엔 정도 썼던것같습니다. 식사는 원채 규동위주로만 먹어서...ㅎㅎ (그리고 피규어 사는데 5만엔 이상 쓴...) 일정은 1일차 : 숙소 체크인, 아키바 2일차 : 치바, 아키바 3일차 : 신주쿠쿄엔 및 너의 이름은 성지순례 및 아키바(칸다묘진 및 럽라 성지순례?) 4일차 : 요코하마 노겜노라 제로 성우 인사회 및 에노시마 5일차 : 토라도라 성지순례 및 사에카노 성지순례 6일차 : 시달소 성지순례, 사애카노 성지순례, 뉴게임 성지순례 7일차 : 우천으로 아키바 8일차 : 아키바 & 귀국 대략 이렇습니다.
보라유리 | 223.62.***.*** | 17.08.13 19:28
신주쿠교엔 볼때마다 언어의 정원 bgm떠올라요 ㅋㅋ
왕자 로스릭 | 39.112.***.*** | 17.08.13 20:20
왕자 로스릭
저도 처음엔 그랬는데...이젠 더워서 몸이 축처져서 그런 잔잔한 bgm이 떠올라버리면 더 힘이 빠져버리는...
보라유리 | 211.215.***.*** | 17.08.13 21:08
내청춘 팬이시네요 ㅎㅎ.. 12권 왜 이리 안 나오는지. 저도 도쿄 2번 가봤는데 내년에 한 번 더 갈 거 같아요
유이갓 | 58.126.***.*** | 17.08.13 20:56
유이갓
하치만 선생...어서 히라즈카 센세를 선택하셔야....(?)
보라유리 | 211.215.***.*** | 17.08.13 21:09
글 잘 봤습니다. 역시 도쿄 성지순례가 좋네요~ 전 도쿄만 6, 7번 정도 가서 이제 지겹지도 않냐고 주변에서.. 확실히 이 쯤 되니 다른 곳도 가고싶어지긴 합니다만, 역시 성지순례와 아키하바라를 포기할 수가 없죠.
오베르뉴- | 183.107.***.*** | 17.08.13 22:40
오베르뉴-
저는 아마 이벤트가 있다던지 다른 특별한 볼 일이 있는게 아니면 도쿄에 갈 일이 잘 없을것같습니다 ㅎㅎ
보라유리 | 223.33.***.*** | 17.08.14 07:51
겨울 방학때 성지 순례에 쇼핑 겸으로 일본에 갈 것 같은데 교통비 생각보다 많이 드나요....? 일본 지하철이 생각보다 비싸다고 하더라구요ㅠ
시이드 | 180.230.***.*** | 17.08.13 23:24
시이드
전철,지하철,버스 전부 다 해서 7박8일동안 15000엔 정도 쓴것같네요. 정확한 금액은 아니지만 원채 도쿄 외각지역에 돌아다녀서.... 교통비는 멀리 움직일수록 비싸지니까 충분한 금액을 챙겨가시는게 좋아요
보라유리 | 223.33.***.*** | 17.08.14 07:53
보라유리
오호.. 요코하마나 사이타마로 빠질 것 같은데 참고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시이드 | 180.230.***.*** | 17.08.15 00:06
10시간 후에 도쿄 가는데, 저도 가보고 싶은 곳이 몇 군데 있네요 ㅎㅎ.
홍기춘 | 121.158.***.*** | 17.08.13 23:53
홍기춘
즐거운 여행이 되시길!!!
보라유리 | 223.33.***.*** | 17.08.14 07:53
이야....말씀 하신 애니들 거의다 봐서....정말...신기하네요....100% 그대로인데도 있고 너무 아니한 건물들 때문에 수정한것도 있어서 95%까지 재헌하고...재밌고 좋았네요....역시 음식 리뷰도 좋지만 무엇보다 거리 리뷰가 ㅠㅠ
chooi770 | 124.62.***.*** | 17.08.14 04:27
chooi770
찾아다니는 맛이 좋았습니다. 맛난 음식도 많이 찾아먹고 싶었지만 원채 피규어에 돈을 써서(?) 돈을 아끼다보니....=ㅂ=;;
보라유리 | 223.33.***.*** | 17.08.14 07:56
1~2일의 시간이 있으셨다면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배경인 누마즈도 넣었으면 좋았겠지만... 거기는 가는데 시간 다 잡아 먹어서 그리 추천하고 싶지는 않네요...
G.COSMO | 114.202.***.*** | 17.08.14 09:56
G.COSMO
누마즈가 꽤 많이 떨어져 있죠? 확실히 시간이 있었다면 가봤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보라유리 | 211.215.***.*** | 17.08.14 09:59
보라유리
4월 말에 아는 분이랑 누마즈-도쿄 4박5일간 갔었는데 3시 즈음에 신칸센 고다마 자유석 타고(4000엔 정도 들었습니다) 누마즈 도착 했을떄가 5시~6시 정도 되었습니다. 신칸센이 1시간~2시간 대였는데 일반열차였다면 3~4시간을 잡아먹는 곳이니... 그래도 한번 가시면 힐링이 되는 것 같더군요...
G.COSMO | 114.202.***.*** | 17.08.14 10:05
G.COSMO
그렇군요.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한번 다녀와보고 싶네요
보라유리 | 211.215.***.*** | 17.08.14 10:07
지.렸.다... 존.경합니다
냥다람쥐 | 110.14.***.*** | 17.08.14 11:28
냥다람쥐
ㅎㅎㅎ 감사합니다 ^^;;
보라유리 | 223.33.***.*** | 17.08.14 11:35
전 내년8월에 도쿄에 갈건데 특촬(가면라이더,슈퍼전대)촬영지에 고독한 미식가 촬영식당들을 성지순례할 생각입니다.
화이어제이데커 | 175.223.***.*** | 17.08.14 12:35
화이어제이데커
제가 특촬쪽은 잘 모르지만 재밌을것같아요! 고독한 미식가! 맛집탐방처럼 눈도 즐겁고 입도 즐거운 여행이 되시겠네요!!
보라유리 | 211.215.***.*** | 17.08.14 12:37
저도 3월 중순 아직 추울때 3박 4일로 갔었는데 기억이 나는 곳이 많군요 사진찍은거 사이트에 올리려고 했는데 뭐가 문젠지 자꾸 안되서 정상적으로 올리시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여담으로 언어의 정원 벤치가 흡연장인걸로 충격먹진 않으셨는지 궁금하네요 ㅋㅋㅋㅋㅋ
민트맛쿠키 | 59.21.***.*** | 17.08.14 14:34
민트맛쿠키
예전에 신주쿠쿄엔을 한번 온적이 있었기때문에 새삼스럽지는 않았습니다 ㅎㅎ 그때도 지금처럼 무더운 여름이였는데, 벤치에서 아저씨(?) 할아버지(?) 아무튼 두 분이 계셨고 흡연중이시더군요. 이번에 갔을때는 흡연하는 분들보다는 그냥 그늘에 쉬러 온 분들이 많았습니다. 애기들도 있었구요
보라유리 | 211.215.***.*** | 17.08.14 14:42
http://mypi.ruliweb.com/mypi.htm?nid=4445&num=17483 저 아사가야 상점가는 어디서 본것같다 싶었는데 저도 가봤던 곳이네요 전 신코엔지쪽에 사는 아는동생집에서 신세질때 동네구경한다고 그냥 걸어다니다가 본곳이네요
촐랑 | 121.200.***.*** | 17.08.14 15:02
촐랑
그렇군요. 가본적 있는곳이 사실 애니에 나온 곳이라니 느낌이 굉장히 묘하겠어요. ㅎㅎㅎ
보라유리 | 211.215.***.*** | 17.08.14 15:07
보라유리
애니는 본적이 없어서 전혀 모르고 있었네요 ㅋ 이참에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촐랑 | 121.200.***.*** | 17.08.14 15:09
촐랑
재밌습니다 ㅎㅎ
보라유리 | 223.33.***.*** | 17.08.14 15:18
너무 잘생기셨습니다.....하아
sakanation | 222.108.***.*** | 17.08.14 16:44
sakanation
ㅎㅎ 감사합니다 ^^;
보라유리 | 223.33.***.*** | 17.08.14 17:15
스가신사 저도 8.1일날 갔었는데요. 비가 오는데도 몇명인가 와서 사진찍고 가더군요.
넵튠 남편 | 222.112.***.*** | 17.08.14 18:03
넵튠 남편
이제는 유명 관광지가 아닌가 싶네요 ㅎㅎ 스가 신사 가는 길 골목에 스가신사 방향을 알려주는 이정표도 있더군요
보라유리 | 223.33.***.*** | 17.08.14 18:08
밥은 싸게먹어도돼...ㅋㅋ 저도 그런마음으로 아키바 4박5일 돌아다녓었죠 ㅎㅎ 많이 다녀오셧군요 ㅎ 전 담엔 겨울에 도쿄에 가볼생각...이번여름은 무척 더워요 ㅠㅠ
하나요 | 182.31.***.*** | 17.08.14 18:52
하나요
그래도 날이 흐린날이 많아서 그나마 다행이였습니다만..역시 날이 흐리니 사진찍기엔 좋지는 않더군요 ㅠㅠㅠ 일본 여행이 이번이 3번째입니다만 역시 여행하면서 가장 먼저 절약하는게 식비더군요 매번 ㅎㅎ
보라유리 | 223.33.***.*** | 17.08.14 18:54
잘봤어요ㅎㅎ 경치 좋은데가 많네용
아리안나 | 121.182.***.*** | 17.08.14 21:24
아리안나
폰 사진이라 잘 안나온것도 있지만 그걸 고려하더라도 이쁜 풍경이 많아서 즐거웠습니다.
보라유리 | 223.33.***.*** | 17.08.14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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