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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 소녀전선 : 지휘관님을 환영합니다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신선하다거나 참신하다는 것은 생각보다 찾기 어렵습니다. 어딘가에서 본 디자인, 그게 그거인 플레이 스타일, 괴리감이 느껴지는 홍보 PV와 인 게임의 모습 그리고 for 카카오와 뽑기까지. 이 때문에 뭐든 재미있는 게임이 있었으면 싶지만 오래 플레이를 지속할 수 있는, 자신에게 맞는 게임을 찾기란 생각보다 더 난감한 일이 되어버렸죠. 사실 이런 과제는 응당 모바일 게임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닌 모든 플랫폼의 게임들도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흑백 폴더폰 시절 고전 게임을 생각해본다면 그야말로 눈부신 발전이긴 합니다. 다만, 현재 모바일 게임 시장은 '초' 레드 오션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상황이죠. 유저들은 항상 목마름을 채워줄 '무언가'를 찾거나, 불만은 있지만 끝끝내 특정 게임을 관두지 못하고 애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왕왕 발생하곤 합니다.

 

 특히 근래 화두가 되어 잠재적인 불씨가 남아 있는 표절 문제로도 주목받곤 합니다. 최근에는 크루세이더 퀘스트를 표절한 여동생을 부탁해가 빠르게 침몰했던 일도 있었죠.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반드시 특정 국가를 운운할 수만도 없는 것이, 국내에서도 잊을만하면 벌어지곤 하거든요. 이번 리뷰 타이틀인 소녀전선 역시 이제까지 나왔던 동일한 장르의 게임들과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때문에 마냥 참신하거나 신선한 게임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로그인 화면의 이미지는 주기적으로 바뀌곤 한다.

아마도 예상했던 수치보다는 훨씬 더 많았을 결과물. 순조로운 출발인 셈이다.

 

 

 ■ 어쨌거나 총기를 모에화.

 

 시작은 다소 난해한 내용의 프롤로그로 출발합니다. 이내 플레이어는 지휘관이 되어서 캐릭터를 모아 제대를 꾸리고 이 제대를 규합해 적들을 물리치는 역할을 맡습니다. 간단한 조작법과 해설은 시작 단계에서 도움말과 가이드를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기본적인 플레이 자체는 그리 어려운 편이 아닙니다.

 

닉네임은 변경할 수 없으니 잘 결정하도록 하자.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측면에서는 아쉽지만 무난하게 괜찮았던 가이드.

어쨌거나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업적이 달성되면서 자원이나 아이템 등을 조금씩 쌓게 된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점이라면 별도의 행동력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 대신에 인력/탄약/식량/부품이라는 4가지의 자원이 행동력을 대신하고 있죠. 전술인형으로 불리는 캐릭터들로 전투를 치르려면 자원이 필요합니다. 이 자원들은 단순히 전투에서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캐릭터들을 획득하거나 장비를 만들거나 수복하는 등 게임 내 다양한 곳에서 사용됩니다.

 

로딩 속도도 상당히 쾌적하다.

총의 설정이나 제조국의 특징 등이 캐릭터에 반영되기도 한다.

 

 

 기본적으로는 일정 시간당 소량의 자원이 충전되는 방식이지만 그 수치가 매우 적기 때문에 자원의 주 공급처는 군수지원에서 이루어집니다. 과금을 통해서도 자원을 충당할 수 있지만, 반드시 과금을 해야만 할 정도로 자원이 부족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재화에 대한 부담감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기도 하죠. 오히려 일정 단계 이상으로 진행이 이루어진 뒤라면 유료 재화인 보석을 제외하고는 게임 내에서 사용되는 재화의 대부분을 그리 어렵지 않게 충당할 수 있습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무과금이라도 탈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죠.

 

메인화면의 상단을 누르면 이 화면을 볼 수 있다. 부관을 변경하는 것도 가능.

어쨌거나 군수지원은 자원수급의 핵심 중에서도 핵심이다.

 

 

 제대는 5명의 캐릭터를 하나의 부대로 묶어서 부르는 말인데, 이렇게 편성된 제대를 활용해 전투를 진행하게 됩니다.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제대에 최대 인원인 5명을 모두 채워서 진행하게 되죠. 총을 캐릭터화한 게임답게 HG/AR/RF/SMG/MG 등 총기 종류에 따른 분류가 되어 있으며 모든 캐릭터들은 진형 버프와 전투 시에 사용할 수 있는 스킬을 하나씩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 덕분에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조합이 요구되며, 설령 개별적인 강함이 높을지라도 조합이 제대로 갖춰지지 못하면 의외로 제 힘을 못 발휘하는 이유가 되기도 하죠.

 

제대 편성은 완전히 자유다. 성능은 둘째 치고 애정캐로 도배해도 무방하다.

다만 버프에 대해서는 충분히 고민할 필요가 있다. 이것도 재미라면 재미.

 

 

 총기 종류마다 진형 버프의 종류도 대체로 정해진 편입니다. 가령 권총 계열인 HG는 개별적인 강함은 가장 낮지만 모든 총기 종류에 버프를 적용시킬 수 있죠. 반면 주로 탱커 역할을 맡는 기관단총인 SMG는 돌격소총인 AR에게만 버프를 줄 수 있는 등 종류에 따라 버프를 부여할 수 있는 계열과 능력이 다르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은 소녀전선이 가진 재미이기도 하지만 마냥 쉽지만은 않다는 점 때문에 되려 진입장벽이 된다는 일장일단이 있기도 합니다. 그 밖에도 유료 재화를 소모해 가구를 뽑아 숙소를 꾸밀 수 있다거나 장비, 편제 확대, 스킬 강화 등을 통해 캐릭터를 강화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숙소에 쓰이는 가구와 캐릭터의 스킨은 뽑기다.

그리고 이렇게 같은 실수를 또 반복하겠지...

 

 

 ■ 핵심 시스템 : 전투.

 

 소녀전선의 전투는 방치형이 베이스가 되는 방식입니다. 즉, 플레이어가 특별히 조작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전투를 진행한다는 것이죠. 스킬의 경우 자동 사용을 ON/OFF 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전투의 흐름은 일시 정지를 제외하고는 딱히 제어할 수 있는 수단이 없습니다.

 

 다만, 전투를 하기 위해 필드에 진입하자마자 바로 전투가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필드에서의 플레이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죠. 게임의 설명을 빌리자면 적의 지휘부를 제압하는 것이지만, 그 방식이 흔히 알고 있는 ‘땅따먹기’와 유사한 점이 많습니다.

 

전투는 일러스트를 기반으로 만든 SD 캐릭터가 나와 진행한다.

3x3칸 이내라면 전투 중에도 어디로든 위치를 조정할 수 있다.

 

 

 필드에는 마인드맵처럼 여러 칸이 길을 만들며 이어져 있고 아군 제대를 출격시켜 플레이어의 땅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를 거점이라 부르며 지휘부나 헬리포트에서만 아군 제대를 출격시킬 수 있죠. 게임은 턴 방식으로 진행되며 아군 거점이 아닌 곳에 제대를 배치하고 턴을 종료하면 돌아오는 자신의 턴에 해당 지역을 획득하는 방식입니다. 각 거점은 연결되는 길이 존재하는데, 주변의 모든 길을 점령하면 그 안에 있는 거점 역시 돌아오는 턴에 점령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지휘부와 헬리포트의 개수마다 턴당 행동력이 1씩 증가하며, 출격한 제대의 수마다 역시 턴당 행동력이 1씩 증가하는 방식입니다. 전투는 아군과 적군이 서로 동일한 거점에 위치하게 될 때 벌어지게 되며, 이긴 쪽이 살아남는 방식입니다. 아군의 턴에는 행동력 여하에 따라 몇 번이고 교전이 가능하지만, 적군의 턴에는 한 제대당 최대 한 번만 가능하죠.

 

처음에는 간단한 맵과 약한 적들이 주로 등장하며, 크게 어렵지 않지만

나중엔 이런 이벤트 전투도 하게 된다.

 

 

 메인 시나리오가 진행되는 것 이외에도 조금 난이도가 상승된 긴급 지역과 다른 룰이 적용되는 야간전, 많은 경험치나 자원 등을 획득할 수 있는 모의전 등 전투의 종류가 그리 적지는 않은 편입니다. 진행되는 방식은 비슷하지만, 때에 따라 완전히 다른 조합을 요구하기도 하고, 특정 총기의 캐릭터를 필수로 포함시켜야만 유리함을 가져갈 수 있기도 하는 등 색다른 재미를 부여하기 위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는 셈입니다.

 

모의전은 사실상 디아블로 3의 대균열 같은 포지션의 콘텐츠다.

은근한 패러디를 찾아볼 수도 있다.

 

 

 사실 전투 자체는 크게 재미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모바일 게임에서 동일하게 채용하는 자동 전투를 사용하고 있고, 플레이어의 개입이 필요한 시점이 제한적이기도 하는 등의 이유가 크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전투 상황에서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제대 위치를 즉석에서 변경해주거나 스킬 사용 타이밍을 조절하는 것 정도인데, 극히 일부의 상황을 제외하고는 자동으로 플레이하는 것과 차이도 없을뿐더러 도리어 더 나쁜 효율을 보이니까요.

 

 그러나 필드를 살펴보면 이야기는 조금 달라집니다. 약간의 조작을 제외하면 자동으로 진행되는 것과 달리 수동으로만 조작할 수 있기 때문이죠. 앞서 설명했던 방식에 더불어 모든 지역에는 단순 클리어와 전체 거점 점령 그리고 특정 조건을 만족시켜야만 획득할 수 있는 각각의 훈장이 존재합니다.

 

대부분의 전투는 관전으로도 충분할 때가 많아 재미는 좀 떨어진다.

대신, 필드에서의 수 싸움은 간단하면서도 소소한 재미가 있다.

 

 

 플레이어는 반드시 특정 지역에 있는 모든 적을 상대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성장을 위해서 일부러 싸우거나 특정 지역의 전투를 반복하기도 하지만, 빠른 클리어를 위해 최대한 싸움을 회피하면서 적의 지휘부만 점령만을 중점적으로 노릴 수도 있습니다. 이미 중국 서버에서 진행했던 일부 이벤트들은 상당히 머리를 써야만 클리어할 수 있을 정도로 높은 난이도를 자랑해서 의외의 재미를 주기도 했죠.

 

 또한 친구로 등록한 유저가 설정해둔 제대를 불러내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경험치를 획득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조작할 수 있는 범위도 제한적이지만 높은 랭크의 지역이나 이벤트 지역 등 여러 부분에서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특이점이라면, 전투를 반복하다 보면 전술인형들의 레벨이 오르게 되는데, 그 자체만으로는 특별히 강해지지 않습니다. 강해질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보는 편이 더 정확한데, 동일한 전술인형이나 대체 코어를 소모해 캐릭터의 편제를 늘리거나 전술인형을 소모해 강화를 시켜줘야 합니다. 설령 레벨이 100에 도달한다고 치더라도 직접적인 능력치의 변화는 없기 때문에 이러한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제대로 쓸 수 없는 상황이 된다는 것이죠.

 

턴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나 순수한 턴 방식보다는 조금 자유도가 보장된 방식이라 하겠다.

 

 

 ■ 뚜렷한 장점과 단점.

 

 게임이야 어차피 개인적인 취향에 의해 대부분이 결정되는 선택이지만, 완전히 오토로만 진행되는 게임은 어쩐지 금방 손을 놓게 됩니다. 스스로가 '게임을 하고 있다'는 느낌보다는 그냥 게임하는 것을 구경하는 느낌이랄까요. 웹 게임을 하는 것 같다는 생각도 종종 하곤 합니다. 마우스 클릭 한 번이면 사냥터를 찾는 것부터 퀘스트니 장비니 전부 다 알아서 해주는 게임들이 대부분이거든요.

 

소위 말해서 덕질할 요소가 은근히 있는 편. 의외로 퀄리티가 엉망이라거나 하지도 않다.

 

 

 소녀전선은 완전한 수동형 게임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특별히 지속적으로 붙잡아두는 자극적인 재미가 있는가 하면 애매하죠. 어쨌거나 캐릭터 게임이라는 범위에 묶이게 되고, 일정 궤도에 오르게 되면 그 다음에는 대부분의 모바일 게임이 그렇듯 반복의 반복을 계속할 뿐입니다. 스킨이나 가구는 대체로 과금을 통해 얻게 되므로 아예 과금 요소가 없는 것도 아닙니다. 명백한 단점이자, 사실상 한계라고도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장점이라면 지나친 과금 유도를 하지 않는다는 것. 행동력이 없어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고, 모든 캐릭터는 인 게임에서 충분히 수급할 수 있는 재화로만 얻을 수 있다는 것. '쩐다'라고는 못해도 나름대로의 재미와 개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과 일러스트 및 캐릭터 보이스가 꽤 호화롭다는 것 정도를 꼽을 수 있겠죠.

 

콘솔 게임들도 DLC를 파는 세상인데, 간편 결제가 엄청난 강점인 모바일 게임은 오죽할까.

다행이라면, 소녀전선의 과금 대부분은 꾸미기나 치장 위주라는 것.

너무 과한 과금은 당신의 지갑을 서글프게 만들 수 있으니 알아서 조심하자.

 

 

 한편, 한국 서비스의 처음은 약간 삐걱거리고 말았습니다. 서버는 비교적 쾌적했지만 버그가 제대로 잡히지 않았죠. 그중에서도 시나리오 지역을 클리어하면 출력되는 후반부 시나리오가 클리어 결산과 겹치면서 제대로 볼 수 없었던 문제도 발생했습니다. 군데군데 글자가 겹치거나 중국어가 제대로 번역되지 않은 채로 출력되는 등 원활한 게임 진행을 하기 힘들었던 문제가 다수 있었던 점도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시나리오는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수준. 의외의 전개가 펼쳐지기도...

그 시나리오가 씹히는 치명적인 버그였다. 다시 볼 수는 있지만, 글쎄...

 

 

 그나마 다행인 점은 이를 유통사가 인지하고 있으며 주말 동안 몇몇 문제는 해소되었다는 것입니다. 출시와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이벤트도 본래의 달성 목표와는 다르게 난이도가 하향된 맞춤형으로 실시하는 등 생각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죠. 기껏 게임을 잘 만들어놓고 사후 지원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사라져간 게임들과 달리, 문제가 발생했을 때 비교적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는 것은 그 어떤 게임이든지 매우 중요한 일이자 상당한 강점입니다.

 

자잘한 버그나 오류가 꽤 많았던 것을 생각해보면 CBT까지 진행한 것 치고는 아쉬운 성적.

 

 

 ■ 과하지 않게 조금씩.

 

 새로운 게임 출시는 그 자체만 놓고 보면 그리 나쁜 일은 아닙니다. 다만 대부분의 게임이 점점 획일적인 모습을 보여주기에 아쉬움이 생겨나는 것이죠. 최근에는 그런 매너리즘을 경계하는 한 축이었던 인디 게임에서도 비슷한 게임들이 우후죽순 등장하면서 많은 고민거리가 생긴 것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소녀전선은 전투 자체는 간단하게 이루어지지만, 전투를 구성하는 요소에서는 유저가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 두었죠. 취급상 모든 캐릭터에는 랭크가 존재하긴 합니다만 2성도 5성 못지않은 성능을 발휘하기도 하며, 5성에도 없는 스킨이나 캐릭터 보이스를 2성이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모든 캐릭터를 게임 플레이를 통해 모은 재화로 얻을 수 있다는 점 또한 과금 정책에 부담을 느끼는 유저들에게 강점으로 꼽히죠.

 

시나리오의 연출이나 보이스 미지원은 아쉬운 부분.

제대 편성을 이리저리 바꿔보고 다양한 캐릭터를 기용할 수 있다는 것이 즐겁다.

 

 

 그러나 일정 궤도에 접어들면 반복 플레이가 강제되고, 게임 내에서 즐길 수 있는 가짓수는 턱없이 부족하고, 유료 재화가 결코 싸다고 보기는 어려우며, 부분적으로 은근히 높은 난이도에 흥미를 잃을지도 모릅니다.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게임은 전 세계적으로도 손에 꼽을 정도로 적습니다. 때문에 대부분의 게임들은 장점과 단점을 함께 가지고 있으며, 장점이 얼마만큼 특정 대상에게 어필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되는 것이죠.

 

난이도를 조절한 이벤트의 진행은 유통사의 게임 이해도를 뜻하기도 한다.

콘셉트를 잡고 숙소를 꾸미는 것도 가능. 자잘한 놀거리가 아쉽긴 하다.

 

 

 이제 막 한국 서비스를 시작하기는 했지만 과연 얼마나 지속될 수 있을지는 그 누구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게임이 방치되지 않는 것이지만 플레이어의 수가 유지되어야 하는 것도 무시할 수 없는 만큼, 당장에 성공과 실패를 논하는 것은 옳지 않을 겁니다. 희망적인 관측으로 보자면 최소한 첫 단추는 제 위치에 끼워 넣은 셈이라 그리 나쁜 상황만은 아니긴 하죠. 이 분위기를 어떻게 끌어올리고 유지시킬 수 있을지 이제부터 시작인 셈입니다.

 

 

 편집 : 이상원 기자 (petlabor@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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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8 |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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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리뷰가 이랬다가 저랬다가 초점을 못 잡네요. 과금을 해야 돼서 단점이랬다가, 과금 요소가 적어서 장점이랬다가 알 수 없댔다가 그리 나쁘지도 않댔다가...뭔가 리뷰를 억지로 짜낸 느낌이군요.
아마징 | 61.85.***.*** | 17.07.06 22:26
BEST
전투할때 버튼 오토 돌리고 끝나는게 아니라 거점점령과 탄약 상황 생각하면서 머리좀 굴려야 하는게 좋음
최전방고라니 | 45.64.***.*** | 17.07.06 08:58
BEST
저도 중국서버 6개월동안 한 유저지만 전투시스템이 재밌진 않습니다. 오죽하면 이 게임에 대해서 전투 시스템을 물어보면 주변 사람들에게도 수동조작으로 컨트롤은 가능한데 그걸 장점으로 말하기엔 더 재밌는게임 있다고 말할정도고... 물론 이벤트지역이라던지 나중에 나오는 8지역이라던지 난이도가 꽤 높다는 야전지역들의 경우에는 가만히 손을 놓는 경우가 많지않아서 자동사냥으로 끝난다는 말은 좀 말도 안되는 소리지만 그렇다고 컨트롤하는 손맛이 큰 것도 아닌지라 전투가 지금도 그렇게 재밌진 않아요 거의 이 게임은 자신의 자원을 관리하면서 캐릭터 레벨링, 또는 장비나 스킬강화를 통해 육성한 다음 몇 달마다 나오는 대규모 이벤트 또는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메인 시나리오와 같이 난이도가 좀 있는 컨텐츠를 클리어하는 게임입니다. 게임 자체가 자기 혼자하는 게임처럼 설계되있지 뭘 남들이랑 경쟁하거나 그런게임도 아니다보니 자극적인 요소도 많지 않고요. 그래서 전 PVP나 레이드같이 계속해서 휴대폰을 붙잡게 만드는 요소는 싫은데 혼자하는 게임처럼 좀 여유롭게 육성하는게 좋다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저도 그런 요소에 이끌려서 게임을 계속하고있고 완전히 자극이 없다고 하기엔 몇달에 한번씩 열리는 이벤트맵에서 머리쓰면서 게임하는게 재밌어서 오래 잡고있습니다
DingLUL | 175.193.***.*** | 17.07.07 01:02
BEST
핫하긴 한가보네요 모바일게임 리뷰올라온 거 오랜만인 것 같은데?
래틀헤드 | 219.255.***.*** | 17.07.05 23:40
BEST
칸코레는 게임성을 떠나서 명백하게 우익겜이기떄문 아닐까요? 칸코레를 단순히 플레이하는 사람들을 비난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개인의 자유고), 칸코레 게임자체에 대해서는 충분히 까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Demacia | 14.39.***.*** | 17.07.07 10:41
BEST
핫하긴 한가보네요 모바일게임 리뷰올라온 거 오랜만인 것 같은데?
래틀헤드 | 219.255.***.*** | 17.07.05 23:40
래틀헤드
어쨌든 나쁘지않게 하고있습니다. 행동력이 특히 맘에 드네요. 행동력 있는 게임은 행동력 차면 바로바로 써줘야된다는 강박관념이 생기는데 이건 그게 없어서 여유롭게 할 수 있어요
래틀헤드 | 219.255.***.*** | 17.07.05 23:41
래틀헤드
제작하던 친구가 한탄하던말이 생각나네요. "한국인들은 여성부년들 때문에 자기것하나 제대로 못만들어보고 시장 다뺏기고 중국은 그런 우리를 비웃듯이 초고속 성장중이다."
DendIking | 175.193.***.*** | 17.07.23 16:56
DendIking
지금 한국 모바일 게임 보면 굳이 여성부 탓할 요소는 없어보이는거 같은데요..
센제이 | 203.236.***.*** | 17.07.24 07:52
한국에 즐비하는 타 모바일 게임과는 다르게 게임에 직접적으로 영향이 없는 과금이라니 좋군요.
야동이 좋아요 | 58.124.***.*** | 17.07.06 00:23
이벤트 이제 380점인데 할수 있을라나...
[피곤한앙트]묽은혜성 | 121.166.***.*** | 17.07.06 00:50
[피곤한앙트]묽은혜성
이벤트가 3주짜리라 스킨점수까진 쉽게달성가능합니다
유카리스티아 | 121.161.***.*** | 17.07.06 08:15
요즘 모바일 게임이 다 그렇듯 과금이 필수인줄 알고 시작하자마자 몇만 원 과금했는데, 크리스탈로 딱히 살 게 없었던 게임.
천솜향 | 183.106.***.*** | 17.07.06 02:50
BEST
전투할때 버튼 오토 돌리고 끝나는게 아니라 거점점령과 탄약 상황 생각하면서 머리좀 굴려야 하는게 좋음
최전방고라니 | 45.64.***.*** | 17.07.06 08:58
최전방고라니
초반에는 생각없이 하다가 후반에는 탄약이나 포위당해서 끔살 ...
야생의잡초 | 183.96.***.*** | 17.07.07 00:42
이벤트보스전에 가면 방치로 깰수가 없습니다 https://youtu.be/VQClQ_qG560 열심히 손을 놀려줘야 됩니다
Arisael | 211.203.***.*** | 17.07.06 10:17
아, 얼마 전에 루리웹 가끔 들릴 때마다 광고하던 게임이네요. 전 전장의 발큐리아 같은 미소녀들 나오는 군대 게임;; 같은 건 줄 알았는데 무려 총기 모에화 게임이었을 줄이야. 놀랍다!
루리웹-0908509034 | 175.118.***.*** | 17.07.06 11:01
방치 전투라하셨는데 그건 일반전일때 뿐이지 보스전가면 방치 전투가 힘들텐데요
림팩시 | 221.142.***.*** | 17.07.06 13:29
앱 설치하고 제조식 6666(30) 필수
寂林 | 223.55.***.*** | 17.07.06 13:35
寂林
추가로 덧붙이자면 이 제조식을 한 번 돌리고 앱을 껐다 켜면 일부 인형의 중상 일러스트 검열이 풀립니다(추가 데이터 다운로드 약 30MB). 일종의 이스터에그 혹은 치트키.
寂林 | 210.115.***.*** | 17.07.08 14:05
寂林
666 666 666 666 아닌가요?
카타루 | 222.108.***.*** | 17.07.08 21:11
카타루
아이고 제조로 자원 몽땅 꼴아박다보니 헷갈려서 잘못 썼네요 ㅋㅋㅋㅋㅋ 6666 66 맞아요
寂林 | 220.78.***.*** | 17.07.09 12:03
그나저나 오토 지향 게임이라고는 해도 어느정도 진행하다 보면 수동 스킬/위치 변경 않고 그냥 방치해뒀다간 중상에 전멸까지 갈 수도 있는 상황이 많아지는 게임인지라, 리뷰에서 언급이 없는 게 조금 아쉽네요.
寂林 | 223.55.***.*** | 17.07.06 13:37
밀박이 탄압당하는 루리웹인지라 더 안좋은 평 들을거 같았는데 의외네
잉ㅇ크ㄹ | 223.62.***.*** | 17.07.06 14:21
독일 메이드에게 봉사받다가 벡터 성우가 하야밍인거 알고 바로 벡터로 전향..
[KuroNeko] | 220.149.***.*** | 17.07.06 16:58
[KuroNeko]
독일 메이드 성우도 코시미즈 아미 인뎁쇼....;;근데 성능은 확실히 벡터가 좋긴 합죠^^;;
☜[A-ranG]☞ | 58.149.***.*** | 17.07.07 15:34
☜[A-ranG]☞
성우쪽은 관심이 없어서 쿠기밍하고 하야밍만 좋아해요
[KuroNeko] | 39.7.***.*** | 17.07.07 16:00
[KuroNeko]
그러시군요. 참고로,코시미즈 아미도 유명한 성우라서,에우레카7의 아네모네,캉오파 시리즈 시라누이 마이.(13부터),늑대와 향신료의 호로,페르소나4의 아마기 유키코,킬라킬의 마토이 류코 등을 맏았습니다
☜[A-ranG]☞ | 110.70.***.*** | 17.07.07 16:49
졸라 재밌음 진짜 놀랬어...
퍼플 시스터 | 58.228.***.*** | 17.07.06 20:17
하도 해보라해서 했지만 아무런 재미를 느낄수없음 컨트롤이라고 하는데 그냥 캐릭터 위치바꿔주는게 다고 전략적으로 맵을 점령해야한다는데 ai수준이 낮아서 딱히 전략적일 필요가 없음 대체로 그냥 캐릭터를 강화하면 클리어가 되고 부족하면 되지않는식 결투장이나 레이드보스나 이런 흔한 컨텐츠도 없어서 키워서 할것도 없고 막연하게 노가다와 시간마다 지원보내고 하는걸 반복해서 그저 캐릭터를 키우는게 다임 그이외의 컨텐츠는 그냥 없음 무슨 호감도 올려서 결혼을하니 뭐니하던데 솔찍히 그건 관심도 없고 좀 기분나빠서 거기까지 해볼생각은 안들고 일러스트 퀄리티가 높다는걸 빼면 인게임 전투수준은 플래쉬 게임보다 낫다고 하기 힘든수준 과금유도가 없다고하는데 그냥 막연히 키우는 게임인데 보석으로 뚫어줘야할 제한이 많아서 진짜 무료로 주는 보석 천천히 모아서 천천히 겜할거 아니면 결국은 과금을 해야 하는 게임인거같고 천천히 시간을 들여서 할만큼의 컨텐츠가 있다고 생각되진않음 정말 오토눌려놓고 강화만 눌리는 한국 폰겜보다는 낫지만 재밋어서 한다고 말하면 좀 의아한 수준 솔찍히 이게임의 플레이어의 대부분이 당장 보석쓸일없고 일러스트 이쁘니까 하는거라 생각함 아니면 그냥 시간마다 버튼눌리는걸 좋아하는사람이거나
nickel.O | 210.116.***.*** | 17.07.06 21:56
nickel.O
전투가 재밋다고 우겨서 한거였는데 전투의 재미로 말할거같으면 3일해보고 접은 데스티니차일드보다도 할게없는 수준
nickel.O | 210.116.***.*** | 17.07.06 22:00
nickel.O
그나마 장점이 있다면 뽑기가 인게임 재화로 이루어진다는점 그외엔 기존의 폰게임과 차별화 되는 재미가 있다고 보기는 힘든수준 사실 뽑기겜중에 게임이라고 부를수 있는게임이 거의 없다는걸 생각하면 아슬아슬하게 게임이라고 부를수는 있지 않나 싶음
nickel.O | 210.116.***.*** | 17.07.06 22:09
nickel.O
일러보고 들어왔는데 인게임은 정말 플래시겜 생각나더라구요 ㅎㅎ 퀄리티가 아쉬워요
피릉피릉 | 14.37.***.*** | 17.07.06 23:16
nickel.O
과금부분에 대해 약간 오해하시고 계셔서 말씀드리자면 보석을 얻는 방법은 말씀하셨듯이 무료로 주는 보석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맵을 일정 조건으로 클리어시 주는 보석과 이벤트때 얻는 방식이 있어서 출석보상만 있는건 아니긴 합니다. 물론 이벤트는 비주기적이고 맵클리어로 받는 보상은 한정적이다보니 유료재화를 꾸준히 많이 얻는 게임은 아니지만 막연히 키우는 게임에서 뚫어야 하는 제한인 제대확장과 창고확장정도는 충분히 플래이하면서 뚫을 수 있는 양은 되므로 과금을 해야하는 게임은 아니에요. 아마 다른 해금요소를 보고 둟어야할게 많다고 고려하신거 같은데 고속으로 수리하거나 제조해주는 아이템을 많이 주다보니 가장 과금하지 않아도 될 요소로 보는 분들도 많습니다 ㅎ;;
DingLUL | 175.193.***.*** | 17.07.07 01:57
nickel.O
근데 전투부분은 정작 게임하는 저도 동의하는 부분이라 뭐라 쉴드를 칠수가 없네요 ㅎㅎ;;
DingLUL | 175.193.***.*** | 17.07.07 02:00
nickel.O
솔직히 이겜 전투가 재밌다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데차에 비빌정도까지는... 저도 데차 오픈부터 하다 최근 접었지만 데차야 말로 리얼 캐릭터 콜렉팅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도 데차 퀼리티 만은 인정함 그거하나로 살아남은 게임이고
롤링페럿 | 115.95.***.*** | 17.07.07 02:20
롤링페럿
데차에 비빌정도로 재미없는거맞음
루리웹-4086019188 | 124.53.***.*** | 17.07.07 05:15
nickel.O
중국섭에서 스프링필드 탄환 나올 때까지 파다 접었는데, 랭정하게 봐도. 전투가 재미가 있는 편은 아님.
달의두뇌 | 121.161.***.*** | 17.07.07 09:09
nickel.O
한국형 폰겜은 극혐해 하시지만 그 한국형 폰겜에 흔하게 들어있는 결투장이나 레이드 없다고 까는건 아이러니하네요
BlueWaterSky | 119.193.***.*** | 17.07.07 13:16
BlueWaterSky
? 진짜 잘 몰라서 그러는데 한국형 폰겜이 결투장이나 레이드때문에 까였었음?
ckaja | 211.203.***.*** | 17.07.07 14:46
ckaja
이런 모바일 게임에서 결투장이나 레이드라는건 경쟁 컨텐츠라는건데 이런건 결국 핵과금 유저 컨텐츠니까요 단순 이런 컨텐츠때문에 까인다기보단 과금을 유도하게 되는 과정이고 이런 과금유도는 루리웹 유저들이 그리 극혐하는 한국형 가챠겜이죠
BlueWaterSky | 119.193.***.*** | 17.07.07 15:11
BlueWaterSky
아 그렇군요....
ckaja | 211.203.***.*** | 17.07.07 15:19
nickel.O
ㅋㅋㅋ 아무리그래도 전투는 24일하고 접은 데차보다 할만하던데?
나태한자 | 1.237.***.*** | 17.07.07 16:58
nickel.O
전투 재미없는거 맞는데 비추보소 ㅋㅋ 거진 11개월 넘게 하고있는데 전투 재미없는거 맞습니다 수집이 재밌는거지
LoveInT | 219.252.***.*** | 17.07.07 22:05
nickel.O
관점에 따라 다를듯. 데챠나 소전이나 캐릭터 조합 + 육성 후 전투라는 건 똑같은데 그 다음이 문제. 소전은 바둑에서 초반에 직접적인 싸움이 아니라 포석에 신경써야 되듯 점령할 곳을 짜 나가는 전략성 맛이 있고 데차는 리듬게임 마냥 타이밍 맞춰서 눌러야 되는거 때문에 순간적인 집중력이 필요해서 눈에 보이게 뭐 한다는 느낌이 남 적이 까다로울 때 컨트롤 필요한것도 쎔쎔이라고 보니 패스. 취향차
히비키n햄조 | 60.113.***.*** | 17.07.08 13:42
nickel.O
3지역부터 금장 따려면 슬슬 전투시 부대운용에 신경 써야하는 게 재밌던데, 물론 머리 안쓰고 노가다해서 넘어가는 식으로 하면 재미없겠죠. 모바일 게임수준에 적절한 전투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다보면 금장/은장/퀘스트 등으로 수급한 다이아로 제대 확장 등 요소는 충분히 살수 있어서 과금해야할 필요성을 전혀 못느끼는데 별로 안해보고 악평하시는거 같아서 안타깝군요.
narukana | 114.30.***.*** | 17.07.08 22:22
nickel.O
수복칸, 제조칸 이런거 돈주고 뚫으면 조롱당하는 게임이에요.. 아무도 그런거 안열어요.. 돈주고 뚫는건 창고칸이랑 편성 가능한 제대 슬롯뿐...
닉네임은30자 | 49.173.***.*** | 17.07.09 13:43
nickel.O
데차에 비빌정도는...게임은 개취에 따라 다르니까 어쩔수없죠 막상 전투가 특출난것도 아니지만요. 이 게임 강점은 길게보고할수있는 캐릭터파밍과 육성 어느정도 플레이했다면 비교적 쉽게 뛰어들수있는 이벤트가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들어 갈수록 과금컷이 하드해지는 모바게임에서 숙련만된다면 손쉽게즐길수있네요.
스타드레 | 218.146.***.*** | 17.07.10 13:36
LoveInT
그냥 시간마다 버튼눌리는걸 좋아하는사람이거나 << 이사족이 문제겠죠? 이 사족만 없었어도 이정도 비추는 없었을것 같네요.
스타드레 | 218.146.***.*** | 17.07.10 13:37
스타드레
하도 화제되서 깔았는데 전투가 너무양산형....이런게임 많지않나? 자동전투 버튼터치겜 왤케 핫한건지... 일러퀄리티빼곤 뭐 특별한게없던데
루리웹-159678540 | 175.123.***.*** | 17.07.10 14:46
nickel.O
맞는말인데 비추가 더 많네. 역시 루리웹! 전투는 진짜 재미 없습니다. 다만 '저처럼 캐릭 모으고 일러보는 재미를 느끼는 일반적인 루리인'이라면 재미를 느낄수 있죠. 선입관 다 버리고 솔직히 전투만 놓고 보면 재미없는건 맞습니다.
The2ndRUNNER | 121.159.***.*** | 17.07.11 09:04
nickel.O
게임의 포인트가 이쁜 캐릭터 수집/육성 + 육성해둔 캐릭터로 이벤트참여에 초점을 두고 있는것 같습니다 수집/육성 컨텐츠에 매력을 못느끼면 취향에 안맞는 게임이라고 보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Zephyr_Hawk | 112.175.***.*** | 17.07.11 14:20
nickel.O
개인적으로는 전투에서 느낄 수 있는 재미 요소는 2가지라고 봅니다. 첫번째. 전략적인 땅뿅뿅기 두번째. 상황에 따른 덱 편성 그중에 첫번째 요소가 재미의 8할을 차지한다고 보기 때문에 이러한 전략시스템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면 재미있다고 보기는 어려울거 같네요 그 땅뿅뿅기 자체가 개인적으로는 적당한 난이도라고 봅니다. 매번 금장과 은장을 한꺼번에 따기 위해서 머리를 굴리다 보면 그것도 나름 개인적으로는 재미있었어요~
º8º바라기 | 124.62.***.*** | 17.07.13 22:55
BEST
전체적으로 리뷰가 이랬다가 저랬다가 초점을 못 잡네요. 과금을 해야 돼서 단점이랬다가, 과금 요소가 적어서 장점이랬다가 알 수 없댔다가 그리 나쁘지도 않댔다가...뭔가 리뷰를 억지로 짜낸 느낌이군요.
아마징 | 61.85.***.*** | 17.07.06 22:26
아마징
홍보는 해줘야겠는데 속마음은 좋은 말은 안나오고... 이해는 됩니다.
EnJI | 115.91.***.*** | 17.07.13 10:23
아마징
저는 과금일수도 과금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약캐추천 | 27.118.***.*** | 17.07.17 14:28
배박이 겜은 안되고 총박이 겜은 되네.
청색별 | 14.45.***.*** | 17.07.06 22:27
청색별
배박은 전범국미화 때문에 까인거였으니
ReMiCoN | 220.84.***.*** | 17.07.07 13:01
청색별
배박 한글 (X) 총박 한글 (O)
랜덤박스 | 220.120.***.*** | 17.07.07 20:04
청색별
중공군들이 비추때려박고 감
百合少女 | 126.43.***.*** | 17.07.09 11:52
청색별
여기는 내로남불의 루리웹이니까요 ㅋㅋ
마왕 | 210.100.***.*** | 17.07.11 20:13
청색별
그런데 총박이겜에 미드웨이드립에 비교될만한드립이나왔나요 비교하는 기준이 어느기준이죠?
이건아니지이사람아 | 223.52.***.*** | 17.07.13 00:36
청색별
님혹배박이?
WELROD | 222.120.***.*** | 17.07.13 10:07
마왕
내로남불은 무슨 상관이지ㅋㅋㅋㅋ 우익 묻었냐 안묻었냐 차이인데 은근슬쩍 물타기하시네
기억의 촉감 | 211.212.***.*** | 17.07.24 08:06
마왕
물타기 실화? 우익배박이로 물타기를하는 사람이있네 ㅋㅋㅋ
루리웹-5746132581 | 14.52.***.*** | 17.07.25 21:48
청색별
배박이는 우익이묻었잖아요~
루리웹-5746132581 | 14.52.***.*** | 17.07.25 21:48
3 : 50 떴냐!!!!!!!!!!!!!!!!!!!!!!!!!!!!!!! 한조 대기중
리체 아브릴 | 221.141.***.*** | 17.07.07 00:08
리체 아브릴
고통받지 마시라고 10분 추가해서 4:00 로 맞춰드렸습니다.
지나남 | 115.90.***.*** | 17.07.07 13:54
소녀전선 : 시키칸님을 환영합니다! 아닌가요..!?!
SH J | 119.196.***.*** | 17.07.07 00:15
이 게임의 전략성이라고 해봐야 확밀아 덱짜기 정도 수준인데.. 일러라던가 보이스 보고 덕질할거면 나쁘지 않은 게임이고 과금유도도 심하지 않은건 장점 하지만 플레이하는 게임으로서의 재미란 것이 치명적으로 결여되어 있어서 같은 모바일 게임들끼리 놓고 봐도 별로임. 물론 설계만 해놓고 자동사냥으로 흘러가는 류의 게임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취향에 맞을 수 있을 듯.
참견꾼 | 180.182.***.*** | 17.07.07 00:32
참견꾼
난이도가 일정 이상 올라가면 캐릭터를 무빙시켜줘야하는 요소가 있긴하지만 그걸로 커버하기에는 아쉬운점이있죠 다만 다른 모바일 게임들이 전략성이나 오토이외의 컨트롤이 있냐하면 그건 아니라서 크게 단점이라고 느껴지지는 않네요
야생의잡초 | 183.96.***.*** | 17.07.07 00:38
참견꾼
저 역시 모바일에서 과도한 컨트롤은 사람을 지치게 하더라고요. 그런걸 느끼고 싶으면 콘솔을 그냥 하면 되고... 뭐랄까 편하게 하면서 뿌듯함을 느낄 수 있는 게임으로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확밀아 이후 벌써 5년이 지났는데, 한 단계 발전된 느낌의 확밀아를 하는 느낌이네요. 그래서 인기가 있는 듯. 다만, 이 게임도 시간이 지나면 단점이 보이겠지만 그래도 지금 시기에 맞는 게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reonhart | 221.163.***.*** | 17.07.10 11:21
확실히 레이드라든가 다른 유저들과 협동해서 할수있는 컨텐츠가 필요함 나름 재미있어서 하고는 있는데 즐길거리의 끝이 벌써 보이는지라 ....
야생의잡초 | 183.96.***.*** | 17.07.07 00:36
뭐 페이 투 윈 게임이 아니라는 것 으로도 충분히 호감이 가는 게임 별낮은 캐릭터들도 쓸모있고
야생의잡초 | 183.96.***.*** | 17.07.07 00:44
5지역 중후반이나 6지역쯤만가도 그냥 손놓고 가만히 있는거로는 클리어 힘들던데... 자동 사냥으로 끝난다는 의견에는 동의하기 힘드네요.
사기치는마왕 | 59.29.***.*** | 17.07.07 00:53
BEST
저도 중국서버 6개월동안 한 유저지만 전투시스템이 재밌진 않습니다. 오죽하면 이 게임에 대해서 전투 시스템을 물어보면 주변 사람들에게도 수동조작으로 컨트롤은 가능한데 그걸 장점으로 말하기엔 더 재밌는게임 있다고 말할정도고... 물론 이벤트지역이라던지 나중에 나오는 8지역이라던지 난이도가 꽤 높다는 야전지역들의 경우에는 가만히 손을 놓는 경우가 많지않아서 자동사냥으로 끝난다는 말은 좀 말도 안되는 소리지만 그렇다고 컨트롤하는 손맛이 큰 것도 아닌지라 전투가 지금도 그렇게 재밌진 않아요 거의 이 게임은 자신의 자원을 관리하면서 캐릭터 레벨링, 또는 장비나 스킬강화를 통해 육성한 다음 몇 달마다 나오는 대규모 이벤트 또는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메인 시나리오와 같이 난이도가 좀 있는 컨텐츠를 클리어하는 게임입니다. 게임 자체가 자기 혼자하는 게임처럼 설계되있지 뭘 남들이랑 경쟁하거나 그런게임도 아니다보니 자극적인 요소도 많지 않고요. 그래서 전 PVP나 레이드같이 계속해서 휴대폰을 붙잡게 만드는 요소는 싫은데 혼자하는 게임처럼 좀 여유롭게 육성하는게 좋다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저도 그런 요소에 이끌려서 게임을 계속하고있고 완전히 자극이 없다고 하기엔 몇달에 한번씩 열리는 이벤트맵에서 머리쓰면서 게임하는게 재밌어서 오래 잡고있습니다
DingLUL | 175.193.***.*** | 17.07.07 01:02
DingLUL
이 분 말씀이 이 게임을 제일 잘 표현한거같네요
루리웹-0059193633 | 121.131.***.*** | 17.07.09 03:41
DingLUL
저도 중국에서 10개월 넘게 하고 있지만 전투부분은 취향차이인거 같아요 전 하면서 전투도 재미있다고 생각했거든용. 반대로 카드만 나와서 움직이지도 않고 타격 이펙트만 보이는 그런 겜들에 비해 SD캐릭터들의 직접 나와서 움직이는게 더 역동적이라 생각 했구요 그외에 혼자서 여유롭게 육성하는겜이라는 점에는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저도 그때문에 10개월동안 접지않고 게임을 할 수 있었고, 그것이 이 게임의 가장 큰 강점이라 생각해요. 만약 이게임이 다른 모바일 게임처럼 pvp나 레이드 같은 컨텐츠가 생겨서 즐기는게 아니라 숙제를 하는듯한 경쟁하는 게임으로 바뀌게 됐다면 얼마 하지 못하고 금방 질려서 접었을거 같아요.
蟲師 | 121.160.***.*** | 17.07.09 22:18
DingLUL
레벨링이나 노가다성에 재미를 못느껴서 3일하고 접었네요 ㅜㅡ
열등생 | 218.144.***.*** | 17.07.16 11:27
줫도 없이 어설픈 화려함만 내세운 요즘 모바게보단 훨씬 할만했음 ㅇㅇ
기륜 | 211.185.***.*** | 17.07.07 02:09
뭣도 모를땐 정말 재미없지만 부디 신규 유저분들은 시작하시면 던전 위쪽에 임무목표에서 금은동 훈장 따려고 목적의식을 가지고 게임을 해보세요. 보드게임하는 재미가 있어 아무 생각없이 터치만 하는 것보다는 훨씬 재밌습니다. 초반에 이걸 몰라서 정말 노잼이라고 생각했었던 뉴비유저가.
롤링페럿 | 115.95.***.*** | 17.07.07 02:09
롤링페럿
저두 걍 1제대만 키우면서 쭉쭉 육성하다가 전투에서 재미를 찾는게아니라 땅뿅뿅는 재미라는걸 깨닿는데 좀 걸린듯
Clibs | 61.254.***.*** | 17.07.07 02:19
하루에 공짜로 10연차이상 굴릴수있어서 그재미에함
호시이미키 | 1.222.***.*** | 17.07.07 02:16
옛날에 중국 게임시장 조심해야 한다는 말 나올때마다 신경도 안썼는데..십년은 지나서 첫 중국게임 즐기는게 소전이네요 ㅎㅎ
포리프 | 223.38.***.*** | 17.07.07 02:17
전투가 재미있다 - 칸코레에 비하면 분명히 그렇죠. 그저 나침반 길뺑뺑에서 더 추가가 됐으니. 또 리뷰 본문에서도 뭐 웹 게임 느낌이 난다고 그러시는데 총코레니까 당연히 웹 게임을 닮았죠. 기타 등등 설마 몰라서 못 쓰시는 건 아닐테고, 그 겜이 볼트모트라 일부러 안 쓰신 건지 모르겠는데 일언반구도 안 하니까 리뷰가 좀 이상해짐... 어쨌든 모바게로 출시가 됐으니 너무 웹게임인 원본(?)과의 비교만 하면 모바게 기준의 평가에서 좀 멀어질 수도 있지만
MeurSault13 | 175.212.***.*** | 17.07.07 02:41
MeurSault13
돌려말하면 사실 자원관련시스템말고는 칸코레랑 닮은 부분이 거의 없음. 전투는 칸코레 들먹일 필요도없이 상위호환이고 뒤로가면 갈 수록 더 심하게 느낌 일단 말씀하신 것만 보면 안 해보신분 같네요.
개9락G | 121.191.***.*** | 17.07.09 22:22
개9락G
이해를 못 하시네요 누가 상위호환 아니랬나요. 들먹일 필요도 없이 상위호환이라시는데, 아무것도 안 들먹이면 뭐에 대해서 상위호환이세요? 상위호환이 되려면 비교대상이 있어야되는데 모순을 느끼지 않으세요? 설마 모바게 일반에 대해서 상위호환이라고 하실 거세요? 님 문장 자체만 봐도 자가도착임. 전투가 좋아졌다는 걸 강조하려면 건 유사 게임에 비교할 때에 더 설득력이 있다는 거죠.
MeurSault13 | 175.212.***.*** | 17.07.09 22:46
개9락G
게다가 자원관련시스템 말고는 닮은 부분이 없다그러는데 그게 전투 외 UI에서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그 표현이 적합한가요? 자원 관련된 시스템이 인형제조, 수복, 군수지원, etc 인데 이게 게임의 주요 파트지 뭘까요? 자원과 관련 없는 과금 방식과 아이템, 일퀘 주간퀘 시스템까지 유사하죠. 기본적으로 따온 게임 맞아요. 안 해보기는 무슨 되게 우스운 말 하십니다. 따온 건 따온 거라고 인정하고 들어가는 거고 더 발전시킨 건 발전 시킨 거죠. 거기에 정식 출시라는 게 또 메리트겠고요.
MeurSault13 | 175.212.***.*** | 17.07.09 22:54
MeurSault13
상위호환이라는건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보기만해도 상위호환이라는거고요. 솔직히 지도상에 원형있고 길있는걸 칸코레의 특징으로 말하는건 아니리라 생각하겠습니다. 해당 방식은 칸코레아니어도 플래시게임에서만 찾아도 흔한 방식이니까요. 그럼 여기에서 전투가 발생하게되는 시스템을 보면 일단 진행방식이 랜덤이라 선택권이 없음. 그 다음이 적의 위치가 변함이 없음. 추가적인 전략성이 없다는 이야기가 됨 . -소전의 경우 적들도 소위 땅뿅뿅기하면서 좁혀오면서 적의 증원도 존재함. 이를이용해서 더 많은 전투를 할지 전투를 피할지는 유저의 선택임. 거기다 S등급(금장) 을 얻기 위해서 턴수, 그때 움직일 적의 예측이동 경로도 생각해야됨. 난 공략볼거다 하면 의미는 없겠지만 그리고 전투 내에서 건들여 줄수 있는 방식이 없음. 사실 모든 전투가 그저 피아간 회피말고는 변수가 없음. 기껏해봐야 진형정도지 크게 유의미한 차이를 주는 것도 아님. -스킬의 유무를 안 따져도 버프위치로 인한 포지셔닝 위치마다 타겟팅하는(당하는) 적의 우선순위를 전부 따져야 됨. 생각보다 경시되는 SD케릭터 2D전투맵은 논외로 하겠습니다. 애초에 칸코레는 없잖아요? 자원 및 시간소모관련은 SRPG계열이나 RTS까지 들먹여야되나요?
개9락G | 121.191.***.*** | 17.07.09 23:06
MeurSault13
칸코레가 원류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하나하나따져보면 다 원류가 있습니다.\ 이상하게 칸코레하시는 분들은 그런거에 우월감을 가지시는 것 같더라구요.
개9락G | 121.191.***.*** | 17.07.09 23:08
개9락G
? 제가 ['전투'를 칸코레에서 따왔다]고 했습니까? [명백히 더 재밌다]고 했지. 뭐하러 그리 길게 얘기를 하시나요 애당초 제가 좋다고 얘기한 건데... 그리고 님, 그냥 기본적인 베이스 UI의 세부사항이 도장찍기라고 해도 될 정도의 유사성인데 무슨 원류가 다 있다는 등의 얘기를 하셔도 의미가 없어요. 그래서 제가 그거 따와서 나쁘다라고 하기라도 했습니까?
MeurSault13 | 175.212.***.*** | 17.07.09 23:22
개9락G
오히려 칸코레의 ㅋ만 꺼내도 괜히 과민반응하시는 것 같은데 접어두세요 좀.
MeurSault13 | 175.212.***.*** | 17.07.09 23:24
MeurSault13
뭐에 대해 상위호환이냐고 물어놓고서 얘기를 왜하냐니... 그리고 칸코레를 일언반구도 안했느니 어쩌고 하셨잖아요.. 격투게임같은 경우에는 게임마다 버파, 철권들과 비교 및 언급해야되고 판정 기능은 어디서 빌려왔으며 모션은 여기서 따왔다 이런걸 직접 언급해야되나요? 와우도 요즘엔 자기가 원조니 어쩌니 안하는데.. 여기서 이런걸 또 볼줄은 몰랐네요.
개9락G | 121.191.***.*** | 17.07.09 23:28
개9락G
어휴...와우가 MMORPG의 원조가 아닌거랑 와우 UI 그대로 가져온 걸 와우 UI 가져왔다고 하는 건 별개입니다. 다른 게임들에서도 마찬가지고요. 허수아비 치지 마세요.
MeurSault13 | 175.212.***.*** | 17.07.09 23:30
개9락G
파생작 아류가 상위호환이 안되면 그건 그것대로 심각한 거임.
예브 | 1.177.***.*** | 17.07.10 21:54
개9락G
그리고 애당초 이게 무슨 칸코레 띄워줄라고 하는 소리로 보이세요? 강점을 얘기하려면 유사 업종 유사 게임에 비교해야 옳은 거라는 소리 한 거에 괜히 침소봉대하지 말고 정신 좀 차리세요.
MeurSault13 | 175.212.***.*** | 17.07.10 22:41
개9락G
애시당초 칸코레는 전투하는 게임이 아니라서... 전투는 그냥 결과를 보여주는 역할이고 그 준비를 하는게 실제 플레이죠 그리고 그 준비과정 생각보다 간단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나침반 알아서 돌고 진형선택하면 끝나는건 옛날 이야기죠. 연합함대, 능동분기, 기지항공대, 아웃레인지, 탄착관측사격, 주간연격, 야전연격/컷인, 대공컷인, 야전3신기, 선제대잠, 과적포/피트포, 루트고정요원, 중파스토퍼, 방깍기믹해제, 사령부회항, 수송게이지, 딱지시스템, 양상보급 등등... 육성/장비/강화 전부 제외하고 '전투' 관련 시스템만 대충 나열해봐도 저정도 나오는데, 몇개나 이해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Zephyr_Hawk | 112.175.***.*** | 17.07.11 14:43
Zephyr_Hawk
이분말이 맞음... 칸코레가 우익논란+운빨뿅뿅망겜 인거때문에 그냥 렙만 때려올리고 걍 센거만 편성 때려박아두면 알아서 이기고 지고 하는걸로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편성이나 장비 많이 신경을 써야되서...
양파양파 | 211.15.***.*** | 17.07.11 16:03
개9락G
걍 딱 봐도 인터페이스 디자인, 외형 자체가 Ctrl+C, Ctrl+V 수준으로 똑같은 파트가 엄청 많은데 원조 있다 타령 하는 거 보고 소름.... 오히려 그 쪽이야말로 진짜 게임 둘 다 안 해봤으니까 이런 소리 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둘 다 했으면 딱 외형들만 흩어봐도 걍 파생작 맞는데 아니면 UI가 뭔지 단어를 이해를 못 하는 건가 설마.
iTunes000 | 23.232.***.*** | 17.07.12 14:54
이거 만들다 만것 같아서 도저히 못하겠던데..
Evincar | 112.175.***.*** | 17.07.07 08:10
시키칸사마~
유르군 | 119.202.***.*** | 17.07.07 08:13
해보고 맘에 들어서 6제대 뚫을 보석만 결제하고 하고 있는데 전투가 좀 루즈하긴 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전투외의 요소는 다 마음에 드네요. AP나 스태미너 개념이 없어서 일할 때는 군수 보내놓고 퇴근후에 몰아서 할 수 있고 일일퀘+군수로 하루에 제조 10번정도는 꾸준히 돌릴 수 있는 것도 마음에 듬. 전투에 재미의 중점을 두는 분 보다는 수집과 육성에 재미의 중점을 두는 분에게 맞는 게임인 것 같네요.
세계의 YAZAWA | 14.42.***.*** | 17.07.07 08:38
뭐 전투가 재미없다는 사람이 꽤 많은것 같은데....기본적으로 자동전투라서? 하지만 중국섭 현재까지 해보신 분은 알겠지만 자동전투를 오히려 피해야 하는 컨트롤을 요하는 경우도 다수 생깁니다. 특히 후반부 갈수록 자동전투에서 인형들 포지션 계속 옮기고 바꿔가면서 피격딜 최대한 줄이는 컨트롤은 기본일 정도구요. 이부분은 뭐 한섭은 시작한지 2주도 안됐으니 대부분은 모르는 부분이겠지만.... 결국 컬렉션 게임답게 제조로 인형 얻는건 결국 시간문제거든요. 그렇다면 최종 컨텐츠는 결국 이벤트로 풀어주는 한정총기입니다. 그리고 중섭에는 플레이어의 컨트롤이 없으면 지역 클리어가 굉장히 난해하거나 거의 불가능한 정도의 난이도로 이벤트를 합니다. 적어도 저번 저체온증부터 이런 방향으로 하고있는데, 한국섭에는 당장 적용시키기는 어렵겠죠. 지금 한섭에 뚫린 지역들은 대부분 컨 없이 걍 깡댐으로 잡아도 무방한 맵들뿐이라 그렇게 느끼시는것 같은데 그런 분들은 조금 더 해보고 이벤트나 새로운 지역 열릴때까지는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미리아도 할래! | 110.47.***.*** | 17.07.07 10:18
제조에 꼴아박는 재미
카야노아이남편 | 59.19.***.*** | 17.07.07 10:19
루리웹 사람들은 어째서 칸코레는 까면서 칸코레 짭은 빠는걸까?
에르빈 롬멜 | 221.150.***.*** | 17.07.0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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