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제재 당한 토르비욘 마스터유저의 트롤링+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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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링크로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해당 영상에서 레딧 글 작성자 Xul이 토르비욘을 뺏기자 안 주면 AFK (Away From Keyboard=잠수)를 한다며
게임에 참여하지않는 상태
(* 스트리밍을 하며 밴 당하는 모습을 보여준 그랜드마스터 유저 Fuey500 가 아닌, 레딧 화제글 작성자인 마스터 티어 토르비욘유저 xul입니다.
(한조가 Xul이 아니라 맨 우측 픽을 하지않은 플레이어)
*스트리밍을 하며 제재당한 모습을 보여준 그랜드마스터 티어 토르비욘 원챔 유저 Fuey500의 경우엔 현상 유지 상태이며,
정지기간 중에는 팔라딘(동일장르 FPS) 스트리밍을 하고 있습니다.
해당 레딧 작성글 토르비욘유저는 마스터구간의 사실상 토르비욘 원챔 플레이어이며, 자신이 다른 사유가 없이 영웅 하나를 고집한 이유만으로 밴을 당했다 라는
제목의 글로 상위 레딧에 업로드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새벽만 해도 분위기가 열띤 토론 비슷한 모습이었으나, 레딧 글 작성자가 원챔을 고집한다는 이유로 밴을 당했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라는 주장의 댓글과 영상이 달리면서,
지금은 말 그대로 분위기가 반전이 되었습니다.
하단은 레딧 화제글 작성자 Xul이 마지막으로 업데이트 시킨 레딧 글 내용입니다.
been getting a lot of hate and harassment from the video, I'm taking a long break from Overwatch and the community until everything settles and the fuey500 situation resolves and will be keeping an eye out for a statement from blizzard on one tricking, sorry for what I've caused.
추가 (1시 11분 경)
하단 은 레딧화제글 작성자 Xul 이 이후에 추가로 작성했던 내용입니다.
(현재는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다고 합니다.)
내가 쓴 메인포스트에 해당 내역을 말한 바 있다.
나의 오점(좋지 않은 행동) 이다.
나는 그런 행위를 했던 것을 반성하고 있으며, 이후에 저런 행위를 한적이 없고, 이미 저 행동의 결과인 제재를 받았다.
나의 토르비욘을 가져가서 스왑해주지 않은 (바꿔주지않은) 첫 사건이었고, 나는 그걸 올바르지않게 대응했다.
나는 저 게임에서 나의 잘못을 인정하지만, 지금 내가 받은 제재 사유는 "토르비욘을 바꾸지않아서" 라는 신고의 누적으로 인한 제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