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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지스타 개막 앞두고 준비 한창인 벡스코 현장

조회수 20861 | 루리웹 | 입력 2018.11.13 (17:44:57)

15일 개막하는 '지스타 2018'을 이틀 앞두고 부산에 도착한 루리웹 취재팀. 기자는 막바지 준비에 한창인 벡스코 회장과 인근 지역을 둘러보았다.

가장 먼저 부산역에서 사람들을 맞아주는 것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스타로드' 역으로 친숙한 크리스 프랫이었다. '세계. 붙자'는 캐리 프레이즈와 함께 도발적인 표정 및 포즈가 인상적인 포트나이트 광고 2종이 걸려 있었던 것.





벡스코 회장 근처까지 오면 지스타 2018 개최를 알리는 깃발이 나부끼고 있고, 센텀시티역 출입구도 지스타 2018 메인 스폰서인 에픽게임즈 코리아의 포트나이트 플래카드로 장식되어 있다.





센텀시티역에서 계단을 올라오면 '전 세계 플레이어 2억명', '월간 플레이어 수 7,830만명', 'e스포츠 상금 1천억원' 등 구체적인 수치를 내세우며 세계 1위 배틀로얄 게임임을 강조하는 간판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벡스코 제1전시장은 포트나이트 외에도 트라하, 테일즈위버M/마비노기 모바일, 바람의나라: 연/크레이지 아케이드 BnB M 등 넥슨 게임,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제5인격, 구글플레이 배너로 장식되어 있고, 야외 광장도 각종 시설물 설치가 한창이다.





벡스코 제2전시장에는 포트나이트와 함께 Xsolla, 폴란드 IT 홍보 프로그램의 광고가 걸려 있으며, 주차장에도 천막과 가건물 등의 설치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벡스코를 마주하고 있는 해운대 센텀 호텔에는 대형 현수막이 걸려 있다.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