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규어를 사면 게임이 공짜, '아머드 코어 VI' 콜렉터즈 에디션 언박싱
※ 언박싱에 사용된 제품은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로부터 대여한 제품입니다.
가장 비싼 프리미엄 에디션을 구매하면 격납고 디오라마 피규어까지 준다.
이번에 살펴볼 것은 콜렉터즈 에디션이다.
루비콘의 화염! 볼 때마다 루리콘으로 보여서 뜨끔한다.
측면, 아머드 코어 위주로 확대돼 있다
후면, 아머드 코어 VI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을 담고 있다
상자를 열기 전 두근두근
열자마자 보이는 것은 어느 한정판에나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구성품, 게임 본편과 핀배지다.
꺼내본 구성품들 커다란 박스는 스태츄 피규어다.
게임 본편
위풍당당 '한국어 자막 지원'
앞뒤는 이렇게 생겼다
내부 모습
디스크
한정판이라면 빠질 수 없는 핀배지
루비콘에서 만나게 될 세력들의 문양으로 이뤄져 있다
스티커(좌)와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다운로드 코드(우)
아트북, 하드 커버에 48페이지 분량으로 꽤 두껍다.
대충 아머드 코어 VI 루비콘의 화염 아트북이라는 뜻
루비콘의 환경을 묘사한 배경 일러스트
각종 아머드 코어 원화도 볼 수 있다
메카를 좋아한다면 아트북만 봐도 빠져들 것이다
스틸북 케이스, 나이트폴의 선화가 그려져 있다
펼쳤을 때 모습
일반 케이스와 스틸북 케이스를 나란히 놔봤다
마지막으로 대망의 스태츄 피규어를 살펴볼 시간이다
무장과 손, 머리 등 일부 부위는 분해/조립이 가능하도록 구성돼 있다
플라스틱 속 포장으로 완충도 확실하다
양 손과 보조 무장이 분해돼 있어 직접 조립해줘야 한다.
조립 설명서가 동봉돼 있긴 하지만 그다지 어렵지 않으니 안봐도 무방하다.
양 등과 팔에는 이런 식으로 조립용 구멍이 있다. 파츠를 방향에 맞게 끼워주면 된다.
철-컥. 손을 장착한 모습
등 쪽에는 보조 무장을 장착해 주고
파일 벙커로 보이는 이것은
이렇게 왼팔에 슬라이드 형태로 장착해줄 수 있다
다 조립하고 나면 이상한 부품이 하나 남을텐데, 추가 머리다.
기존 머리를 뽑아내고 그 자리에 교체해 줄 수 있다
두 머리의 차이점은 안면에 추가 부품이다.
완전히 조립한 모습, 만족스럽다
스태츄이기 때문에 관절을 움직일 순 없지만, 묘사 자체는 충실히 돼 있다
함께 제공되는 격납고 형태 발판 위에 올려놓은 모습
AC 나이트폴 스태츄 피규어의 기본 무게는 293g
발판까지 합치면 386g으로 무게가 꽤 나간다
높이는 세로 19cm, 대략 게임 디스크 케이스 크기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스틸북 케이스와 함께 늘어놓으니 왠지 철 냄새가 날 것만 같다.
| 안민균 기자 ahnmg@ruliweb.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