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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출신 몬스터 요리사, 몬스터 셰프

조회수 4486 | 루리웹 | 입력 2024.07.16 (08:35:00)

지난 5월, 필자는 '에노트리아: 더 라스트 송'이라는 이탈리아 게임을 소개한 바 있는데, 이번에 살펴볼 작품도 이탈리아 볼로냐에 위치한 스튜디오 피자(Studio Pizza)의 로그라이트 핵 앤 슬래시 게임 '몬스터 셰프'(Monster Chef)이다.



유니티를 이용, 스팀용으로 제작되고 있는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판타지 세계 델리지아 최고의 요리사기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보 요리사 기사 프랜조(Pranzo)의 역할을 맡게 된다.





절차적으로 생성된 오픈 월드 맵에서 요리사 무기를 사용하여 몬스터에 맞서 싸우고, 향신료로 맛을 내는, 빠른 속도의 핵 앤 슬래시에 요리를 혼합한 전투는 전장을 주방으로 만든다.























여관으로 돌아오면 각기 다른 취향과 요청을 가진 방대한 판타지 부족의 손님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멋진 가구를 구입하여 여관을 판잣집에서 5성급 리조트로 탈바꿈시켜야 한다.



















매일 다른 모험이 펼쳐지는 델리지아에서 역대 최고의 몬스터 셰프가 되기 위해 모든 미식가 스타를 모아야 하는 본작은 한국어를 포함한 13개 언어를 지원한다.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