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갓 오브 워’, 주연은 라이언 허스트
현지 시간으로 14일, 버라이어티는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에서 '토르'의 성우를 담당했던 배우 '라이언 허스트'(Ryan Hurst)가 '크레토스' 캐스팅 되었다고 전했다.
드라마의 내용이 그리스 시절이 아니라 북유럽 시절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흥미로운 결정이 아닐 수 없다.
참고로 1976년생인 라이언 허스트는 2023년작 영화 '데스퍼레이션'에서 '래리'를 연기한 바 있으며, 소니 픽처스 텔레비전과 아마존 MGM이 제작하는 이 드라마의 쇼러너는 로널드 D. 무어(Ronald D. Moore)이고, PD 프레드 토이(Frederick E.O. Toye)가 처음 두 에피소드의 연출을 맡는다.
|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