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탱크: 히트’, 16일(목) 클로즈 베타 실시
- 월드 오브 탱크 프랜차이즈 최신작, 5일간 클로즈 베타 테스트 돌입
- 3가지 역할의 요원, 8개의 지도, 4가지 PvP 모드 공개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 www.wargaming.net)은 4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자사의 신작 ‘월드 오브 탱크: 히트(World of Tanks: HEAT)’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Closed Beta Test, 이하 CBT)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차 세계대전 이후의 시대를 배경으로 한 무료 전차 슈팅 게임 ‘월드 오브 탱크: 히트’는 전차 전투를 새롭게 재해석해 월드 오브 탱크 시리즈 특유의 게임 플레이를 더욱 역동적이고 빠른 속도로 구현해냈다. 플레이어는 정예 요원이 되어 다양한 실험용 전차를 조종할 수 있고 각 전차는 고급 무기 시스템, 장갑 모듈, 외형 업그레이드를 통한 심도 깊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고유의 전술적 강점을 지니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CBT 기간 동안 플레이어는 수비수, 공격수, 저격수 세 가지 역할에 걸쳐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지원하는 다채로운 전차와 요원을 체험해볼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8개의 지도가 공개되며 위치가 계속 바뀌는 거점들을 점령하고 방어하는 5대 5의 거점전, 하나의 구역을 점령하는 5대 5의 장악전, 적을 파괴하여 토큰을 획득하거나 아군이 떨어뜨린 토큰을 획득해 적의 점수를 차단하는 5대 5의 암살전, 여러 점령 구역에서 역동적인 전투를 펼치는 10대 10의 점령전 등 4가지 PvP 모드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월드 오브 탱크: 히트’는 워게이밍의 새로운 자체 개발 엔진으로 구동되고 PC(워게이밍 게임 센터와 스팀), PlayStation®5, Xbox Series X|S, Steam Deck, Nvidia GeForce NOW에서 동시 출시되며, 완벽한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와 크로스 프로그레션을 지원한다.
공식 베타 홈페이지에서 ‘월드 오브 탱크: 히트’ CBT에 참여할 수 있다.
|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