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의 마녀 군주’ 닌텐도 스위치 패키지 오늘(16일) 발매
- 악역 영애, 지옥을 공략하다.
- 니이카와 소헤이, 오츠카 신이치로 등 유명 제작진 대거 참여
- 무료 체험판 배포중
대한민국 대표 문화∙콘텐츠 기업인 대원미디어(048910 대표 정욱, 정동훈)의 게임 브랜드 대원미디어 게임랩은 브로콜리(BROCCOLI Co., Ltd.)와 협력하여 “이세계의 마녀 군주” 정식 한국어판 닌텐도 스위치 패키지가 금일 2026년 4월 16일 발매된다고 발표했다.
지옥에 떨어진 악역 영애 에트랑주가 신분 상승을 목표로 하는 통쾌 액션 어드벤처 “이세계의 마녀 군주”는, 기믹이 가득 담긴 배틀 스테이지에서 파티 편성 및 무기와 캐릭터 강화, 덱 편성을 통한 기믹 발동의 레인효과 등 다양한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무한의 재미를 즐기는 ‘스시 레인 뮤지컬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지옥에 떨어진 악역 영애
에트랑주의 재기를 꿈꾸는 통쾌한 액션 어드벤처
동료를 늘리고, 적진을 제압해 지옥을 정복하라
배틀 스테이지는 빙글빙글 흐르는 신비한 레인(스시 레인)을 통해 회복 아이템과 폭탄, 기관총, 중력 장치 등 스테이지마다 새로운 것들이 쏟아진다. 적을 쓸어버려서 레인을 풀가동시키고 다양한 미션과 기믹을 공략해야 한다.
또한 “이세계의 마녀 군주”는 10명 이상의 매력적인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등장하며 각 캐릭터를 내 취향에 맞게 강화하는 등 스테이지의 ‘레인’ 효과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개성 넘치는 동료들을 이끌고 끊임없이 공세를 펼쳐 적진을 약탈하고 악마들의 반란을 진압하여 평화로운 해피라이프를 목표로 즐기는 악역 영애식 지옥 통일 시뮬레이션이다. 풀보이스 이벤트와 뮤지컬 연출은 파격적인 스토리를 더욱 뜨겁게 달구며 함께 웃고 울고 노래하는 이색 뮤지컬 어드벤처를 에트랑주 군단의 일원이 되어 즐길 수 있다.
또한 스토리를 진행하며 최대 4인이 동시에 플레이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 스테이지가 해금되며 온라인 크로스 플랫폼으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온라인과 로컬을 가리지 않고 카오스한 스테이지에 모두 함께 도전할 수 있다.
“이세계의 마녀 군주” 정식 한국어판은 2026년 4월 16일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되며 본편과 연동 가능한 무료 체험판을 배포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원미디어 게임랩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패키지 예약 판매는 대원샵을 포함한 각종 온라인 게임샵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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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