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요버스의 은하 판타지 RPG ‘붕괴: 스타레일’이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해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총 12일간, 삼성스토어 홍대에서 ‘환락! 팝업스토어’를 개최하고 이용자들을 맞이한다. 직접 현장을 찾아 그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삼성스토어 홍대에 붕괴: 스타레일 팝업스토어가 열렸다
이번 팝업 스토어의 메인 캐릭터는 '키레네'다
행사 시작인 오전 10시부터 많은 방문객이 몰렸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게임 내 신규 지역인 ‘이상 낙원’을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테마와 연계된 체험형 콘텐츠와 한정 굿즈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현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회차별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온라인 사전예약과 현장 예약을 통해 입장할 수 있다. 예약 방문객에게는 이벤트 리플릿과 3주년 홀로그램 티켓이 제공된다.
요즘 서브컬처 행사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티켓형 기념품
행사 개요와 스탬프 미션을 담은 이벤트 리플릿도 증정한다
현장에서는 게임 콘텐츠와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한 ‘스탬프 미션’을 즐길 수 있다. 총 4종의 미션 중 3개를 완수한 방문객에게는 ‘기억의 프리즘’ 홀로그램 티켓이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여기에 ‘기억의 프리즘’ 및 ‘이상 낙원’ 테마로 꾸며진 포토부스가 마련돼 유료 체험할 수 있다.
제한 시간 주어진 미션 카드 속 색상과 모양에 맞춰 구조물을 쌓는 ‘구구탑을 완성해라!’
갤럭시 S26 울트라의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속, 숨겨진 특종 소식을 읽어내는 '리리 특종을 포착해라!'
스마트폰이 빙빙 돌아가는데,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능으로 정면 구도가 아니면 화면이 보이지 않게 된다
포토존에서 촬영 후 전용 태그를 포함해 SNS에 업로드 하면 되는 '포토존 한 컷!'
다음은 굿즈존에서 이번 팝업 스토어 기념 굿즈를 구매하면 되는 '팝업의 꽃: 굿즈존으로'. 미션은 3개만 완료하면 되는 형태라 앞선 미션만 수행한다면 꼭 굿즈를 구매할 필요까지는 없다.
굿즈존은 매장 2층에 마련됐다. ‘기억의 프리즘’ 시리즈와 3주년 기념 굿즈를 포함해 총 80여 종의 상품이 판매되며, 기억의 프리즘 및 3주년 기념 시리즈는 캐릭터별 1인당 최대 3개까지 구매 수량이 제한된다.
'키레네'가 메인 캐릭터인 만큼 엠포리어스 관련 굿즈들이 많았다
특정 기념 굿즈는 구매 제한이 있기도 했다. 사진은 아크릴 캘린더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스마트폰 본체가 아닌 액세서리 패키지 형태의 ‘갤럭시 S26 울트라 붕괴: 스타레일 키레네 액세서리 에디션’이 총 2,000대 한정으로 판매된다. 해당 에디션은 별도의 사전예약자에 한해 구매가 가능하며, 일반 팝업스토어 예약자나 현장 방문객은 구매할 수 없다. 오프라인 판매 종료 후, 잔여 수량이 있을 경우에 한해 온라인 판매가 진행된다.
구매 금액에 따른 특전도 마련됐다. 1만 원 이상 결제 시 ‘기억의 프리즘’ 쇼핑백이 제공되며, 3만 원 이상 결제 시에는 3주년 기념 시리즈 투명 포토카드(7종 중 1종 랜덤)가 증정된다. 5만 원 이상 결제 시에는 SD 아크릴 마그넷, 공식 굿즈, 갤럭시 스토어 쿠폰 중 1종이 랜덤으로 제공된다.
한편, 별도 예약 없이 참여 가능한 ‘갤스 스테이션’에서는 갤럭시 S26 울트라를 통해 붕괴: 스타레일 테마를 체험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스파키 테마를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키레네 스페셜 테마는 체험만 가능하고 액세서리 에디션 구매자에게 별도 제공된다. 참여자에게는 매일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갤럭시 스토어 스페셜 할인 쿠폰도 지급된다.
호요버스 코리아 관계자는 “붕괴: 스타레일의 3주년을 함께 축하해 주시는 유저분들을 위해 이번 작은 이상 낙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유저분들께 더 큰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특별했던 점은, 붕괴: 스타레일을 활용해 갤럭시 S26 울트라의 각종 신기능을 체험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지금 본인이 가진 폰을 나란히 올려 놓고 비교도 해볼 수 있다
온라인에서 스펙을 비교하는 것과 현장에서 나란히 두고 비교하는 것과는 또 다른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