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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파이터’ 영화, 개봉 첫 주말 글로벌 박스오피스 1위 및 이스터 에그 소개

조회수 2337 | 루리웹 | 입력 2026.10.20 (14:23:13)

전 세계를 열광시킨 인기 대전 격투 게임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영화 가 개봉 첫 주말 글로벌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 감독 : 키타오 사쿠라이

 

• 출연 : 

 

   * 노아 센티네오

 

   * 앤드류 코지

 

   * 칼리나 리앙

 

   * 조 로만 레인즈 아노아이

 

   * 데이비드 다스트말치안

 

   * 코디 로즈

 

   * 앤드류 슐츠

 

   * 비드윳 잠왈

 

   * 에릭 안드레

 

   * 50 센트

 

   * 제이슨 모모아 외

 

 • 수입/배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는 1993년, 춘리의 제안으로 다시 격투장에서 맞붙게 된 숙명의 라이벌 류와 켄 마스터즈가 목숨을 건 배틀 로얄 속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의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오락 액션 영화다.


개봉 첫날 1,300만 달러(한화 약 173억 3,700만 원)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한 가 개봉 첫 주말 약 5,110만 달러(한화 약 681억 800만 원)의 글로벌 수익을 기록하며 글로벌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액션과 원작 리스펙이 좋았음”(메가박스, ki****), “연출이 진짜 마음에 들었음 원작 팬들은 만족하면서 볼거임ㅋㅋ”(CGV, 용감한욘두****) 등 원작 게임에 대한 존경심이 느껴지는 연출에 대해 호평을 쏟아냈다. 해외 관객들 또한 “올해 개봉한 영화 중 최고 중 하나. 게임 팬이라면 분명 좋아할 것”(로튼 토마토, Ande****), “스트리트 파이터 팬들에게 보내는 러브레터”(IMDb, mekashadowl****), “수많은 이스터 에그와 원작을 떠올리게 하는 요소들이 담겨 있어 게임 팬이라면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로튼 토마토, Cl****) 등의 반응을 보이며 원작을 떠올리게 하는 디테일과 작품의 완성도에 깊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는 영화 곳곳에 원작 게임을 기억하는 팬들이 반가워할 이스터 에그를 담아 눈길을 모은다. 류(앤드류 코지)의 파동권과 켄 마스터즈(노아 센티네오)의 승룡권 등 각 파이터를 상징하는 기술이 화끈한 액션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ROUND 1, FIGHT!”, “Perfect!” 등 익숙한 시그니처 사운드와 게임 속에 등장하는 가일의 테마곡까지 더해져 ‘스트리트 파이터’를 플레이하던 순간을 떠올리게 만든다. 여기에 ‘스트리트 파이터 II’의 대표적인 자동차 파괴 보너스 스테이지 역시 켄 마스터즈의 화려한 액션으로 재현됐으며, ‘스트리트 파이터 II’의 오프닝 화면 역시 영화 속 길거리 격투 장면으로 되살아나 원작 팬들에게 반가운 재미를 더한다. 또한 미국 대전 격투 게임계의 전설 저스틴 웡이 류와 블랑카(제이슨 모모아)의 대결을 지켜보는 죄수로 깜짝 등장해 게임 팬들을 위한 특별한 팬서비스까지 놓치지 않았다. 한 번의 관람으로 모두 발견하기 어려운 수많은 디테일이 곳곳에 숨어 있는 만큼, N차 관람 욕구를 자극하며 놓쳤던 요소를 다시 찾아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글로벌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화려한 액션과 개성 넘치는 파이터들의 짜릿한 대결로 오감을 전율시킬 오락 액션 영화의 탄생을 알린 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 2차 예고편

 




▶ INFORMATION


 • 제목 : 스트리트 파이터

 

 • 영제 : Street Fighter

 

 • 감독 : 키타오 사쿠라이

 

 • 출연 : 

 

   * 노아 센티네오

 

   * 앤드류 코지

 

   * 칼리나 리앙

 

   * 조 로만 레인즈 아노아이

 

   * 데이비드 다스트말치안

 

   * 코디 로즈

 

   * 앤드류 슐츠

 

   * 비드윳 잠왈

 

   * 에릭 안드레

 

   * 50 센트

 

   * 제이슨 모모아 등

 

 • 수입/배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 개봉 : 2026년 10월


 

















 


 

 

















 

 

이명규 기자   sawual@ruliwe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