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가 '오버워치'의 출시를 3일 앞두고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한 '오버워치 페스티벌'. 완전 신작인 만큼 게이머들 뿐만 아니라 게임 업계와 미디어의 관심도 상당히 높았는데, 그 뜨거운 열기의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 관련 기사 보기: 블리자드, 부산 벡스코에서 오버워치 페스티벌 개최
벡스코 제2 전시장에서 진행된 오버워치 페스티벌.
이른 아침부터 행사장에 줄을 선 관람객들.
선착순 소장판 구매 관련 안내판.
1층 행사장 정문.
대기열이 행사장 안으로 빠지면서 한산해진 풍경.
아침이라 선선한 편이지만 행사장은 열기로 후끈.
1층 행사장 안에 마련된 휴게 장소 및 레스토랑.
간단한 음식을 사먹을 수 있다.
친근한 모습의 사격 연습장.
캐릭터 콘셉트에 맞게 미니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쯤 되면 유원지에 온 듯한 분위기.
행사장 한켠에 마련된 엔비디아 부스.
소장판 크기가 너무 커서 행사장 안에서 들고 다니기 힘드니
구매 인증 팔찌만 차고 다니다가 집에 갈 때 받아가는 방식.
오버워치로 래핑된 쉐보레 차량.
기념 사진 한 장 찰칵.
정문 앞에서 행사가 시작되기를 기다리는 관람객들.
1층에 이어 3층에도 행사장이 마련되어 있다.
하나무라를 콘셉트로 한 시연 코너.
이쪽은 아누비스를 콘셉트로 한 시연 코너.
3층에도 음식물을 사먹을 수 잇는 코너가 마련되었다.
꽤 넓은 공간에 마련된 간이 레스토랑.
하늘에서 레드불이…
행사의 메인이 될 스테이지.
행사 리허설을 하는 장면.
기념 사진 찍기에 좋은 장소.
3층 행사장으로 가는 길목에서 만난 위도우 메이커.
용두사미로 유명한 영상으로 개최 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오버워치의 다음 영웅이 되어달라는 디렉터 제프 카플란의 영상 인사.
파라의 초대형 피규어를 소개하는 마이클 퐁 아시아 지역 총괄.
4.7미터에 이르는 초대형 피규어가 행사장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이벤트 매치를 진행할 정준, 정소림, 김정민 해설.
이벤트 매치를 준비 중인 선수들.
행사장 한켠에서는 페이스 페인팅 코너도 마련되었다.
스캇 머서 총괄 디자이너의 사인회도 진행되었다.
사랑을 담아서, 디바.
| 이상원 기자 petlabor@ruliweb.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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