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잭 스나이더 “저스티스 리그 스나이더컷 공개하고 싶다”


글꼴
-
+
100%

 

 

 

 

잭 스나이더가 어제 열린 [배트맨 vs 슈퍼맨] 코멘터리에서 마지막에 인사를 하면서 극장판 '저스티스 리그' 에 대해  

 

" 근데 말입니다..이 영화 (배트맨 vs 슈퍼맨)의 속편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 

그러면 정말 어메이징하지 않을까요 ? 정말 볼만할텐데...

이 캐릭터들이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보고 싶네요 ~ 

그들이 결국은 어떤 길을 밟게 될지..." 

 

이미 나온 속편인 [저스티스 리그'] (조스 웨던 감독)을 무시하고 속편이 제대로 나와야한다고 말하는 스나이더. 

자신의 스나이더컷도 공개되어야함을 암시하는 언급  

 

 

 

https://twitter.com/Jad0717/status/1244335572329652224?s=20

 

출처 익스트림 무비 JL님








삭제
수정
신고



댓글 80
1


BEST
데뷔한지 20년이 넘어가는데 아직까지도 기본적인 플롯이나 편집이 아마추어 같은....
jay | 59.13.***.*** | 20.03.30 15:07
BEST
...웬지 기존 저리가 그따위로 나온게 지 잘못은 하나도 없다는 식인거 같아 오히려 더 꼴보기 싫어지네요.
phantoam | 1.220.***.*** | 20.03.30 15:08
BEST
욕심은 많은데 역량이 딸리잖아 배대슈에서 감당 못하는게 눈에 훤히 보이던데
지정생존자 | 1.251.***.*** | 20.03.30 15:05
BEST
개봉한지 4년 째인데도 끊이질 않는 뒷이야기...
지늬니 | 110.12.***.*** | 20.03.30 15:05
BEST
배대슈도 개똥으로 만들어놓고 무슨 ㅡㅡ 이제 그만해 제발
revnine | 8.38.***.*** | 20.03.30 15:09
BEST

개봉한지 4년 째인데도 끊이질 않는 뒷이야기...

지늬니 | 110.12.***.*** | 20.03.30 15:05
BEST

욕심은 많은데 역량이 딸리잖아 배대슈에서 감당 못하는게 눈에 훤히 보이던데

지정생존자 | 1.251.***.*** | 20.03.30 15:05
BEST

데뷔한지 20년이 넘어가는데 아직까지도 기본적인 플롯이나 편집이 아마추어 같은....

jay | 59.13.***.*** | 20.03.30 15:07
jay

같은 광고감독 출신인 데이비드 핀처나 리들리 스콧 반이라도 따라갔으면..

루리웹-7483927686 | 182.228.***.*** | 20.03.30 15:13
루리웹-7483927686

같은 광고감독 출신이자 대학동기인 마이클 베이와 비슷하게 가는걸 보면 방향성은 확실한거 같네요.

루리웹-3247824601 | 112.184.***.*** | 20.03.30 19:52
BEST

...웬지 기존 저리가 그따위로 나온게 지 잘못은 하나도 없다는 식인거 같아 오히려 더 꼴보기 싫어지네요.

phantoam | 1.220.***.*** | 20.03.30 15:08
BEST

배대슈도 개똥으로 만들어놓고 무슨 ㅡㅡ 이제 그만해 제발

revnine | 8.38.***.*** | 20.03.30 15:09

굳이 지금와서?

제로콜라가 맛있어 | 121.166.***.*** | 20.03.30 15:09

스트리밍 서비스로 나올수 있는 절호의 타이밍 같은데 왠만한 영황촬영 다 중단된 이 시점에 편집본 내놓는게 제작사 유통사에 큰 부담이 되지 않을꺼 같은데..

놀횽 | 112.153.***.*** | 20.03.30 15:14

추나이더.. 솔직히 뭐 어찌 나와도 똥인데 ㅋㅋ 배댓슈 감독판 보고도 저소리를 하냐

프림블루로즈 | 1.236.***.*** | 20.03.30 15:20

이제 그만 놔주고 새 작품 만들어주세요....

론머맨 | 182.210.***.*** | 20.03.30 15:22

그래서 그쪽이 만들어낸 플래시, 사이보그, 아쿠아맨이 액션은 그렇다쳐도 캐릭터성이 극장판보다 괜찮을거란 보장이 전혀 없는데

스크류지 | 58.122.***.*** | 20.03.30 15:24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아니 시발 3년 지났다 3년. 아미 오브 다크니스부터 공개하고 좀 뭘 하던가해요 제발.

루리웹-0032935081 | 39.117.***.*** | 20.03.30 15:26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0032935081

그리고 시1발 원본이 존나 개쩌는 영화였으면 최대한 수정을 안 하는 방향으로 갔겠지, 왜 굳이 조스 웨던 불러다가 영화를 다 뜯어고쳤겠음? 맨날 츠지하라 ㅈ지하라 하면서 욕하고 까니까 할리우드가 ㅈ인줄 아나.

루리웹-0032935081 | 39.117.***.*** | 20.03.30 15:27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0032935081

배트맨V슈퍼맨은 전세계적으로 8억 7300만 달러를 벌었지만 비평면에서 많은 혹평을 받았고 워너 브라더스 임원들 역시 스나이더가 이 클래식 코믹북 캐릭터들을 더욱 어두운 분위기로 너무 성인지향에 가깝게 가져가는 것이 마블의 가족 친화적인 유머 감각을 선호하는 관객들과 멀어지게 할까 우려했습니다. 배트맨V슈퍼맨이 개봉된 지 불과 몇 주만에 스나이더는 원래 두편의 프로젝트로 구상했던 저스티스 리그 제작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촬영을 마친뒤 2017년 5월 워너브라더스에 의해 프로젝트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발표되고 당시 스나이더는 딸의 자.살로 가족을 돌보기 위해 프로젝트에서 떠난다고 밝혔습니다. 안드레아 베를로프, 앨런 하인버그, 조스 웨던 등 몇몇 영화 제작진들을 상대로 한 스나이더 1차 편집본 시사후 워너는 거의 80페이지에 달하는 새로운 각본과 실질적인 재구성을 지휘하기 위해 조스 웨던을 고용했습니다. 웨던의 버전은 상당량의 사이보그와 플래쉬 관련 서브 플롯을 잘라내고 원더우먼, 슈퍼맨, 로이스 레인, 마사 켄트가 훨씬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워너는 15억 달러의 대박을 터뜨린 어벤져스와 같은 라이트한 느낌을 웨던을 통해 가져오려 했으나 맨오브스틸, 배대슈에 한참 못미치는 부진한 평과 흥행으로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블루보틀 | 211.248.***.*** | 20.03.30 15:37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블루보틀

그런 상업성도 이런 2~3억달러 규모 블록버스터에는 완성도로서 작용하죠. 말씀하셨듯이, 1차 편집본 시사하셨다고 직접 적으셨는데, 1차 편집본이 괜찮았으면 재촬영에서 그렇게 갈아엎을 이유가 없었을거라 봐요. 그리고 이미 배트맨 대 슈퍼맨이라는 심각한 전례가 있는데, 윗선에서 잭 스나이더의 방향성을 오롯이 지켜주는 방식으로 갈 거라고 생각하는게 오히려 순진한거죠.

루리웹-0032935081 | 39.117.***.*** | 20.03.30 15:39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0032935081

뭐 잭스나이더가 보여준게 있으니까 엄청 잘나왔을거다 라고 말하진 않겠지만 당시 워너 윗선도 문제가 많았어요 기본적으로 성과금 받으려도 저리 개봉 연기를 거절하고 진행시킨 부분도 있고 감독 배제하고 자기들끼리 가오갤 느낌으로 편집 업체에 맡겨서 나온게 지금 수스쿼이기도 하고요 그냥 잘나왔으면 왜 바꿨겠냐 라는 말은 그닥 공감이 안가서요

블루보틀 | 211.248.***.*** | 20.03.30 15:43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블루보틀

잘 나왔으면 남은 촬영분량 졸속으로 작업해서라도 개봉했겠죠, 그러면. 워너 윗선이 멍청하다 정상은 아니다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배트맨 대 슈퍼맨이라는 전례가 있으면, 감독의 창작권을 빼앗는건 당연한 조치거든요.

루리웹-0032935081 | 39.117.***.*** | 20.03.30 15:44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0032935081

요근래 스타워즈 방향성에서 보여준 루카스 필름 만큼이나 갈팡질팡 했음

블루보틀 | 211.248.***.*** | 20.03.30 15:44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블루보틀

그런데 그 방향성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게 잭 스나이더였죠. 그런 면에서 저스티스 리그에서 잭 스나이더를 쳐 낸 건 필연적인거라고 봐요. 애초에 80페이지 분량을 들어낸 것 부터가 원본이나 방향성이 정상이 아니었다는 증거 그 자체임.

루리웹-0032935081 | 39.117.***.*** | 20.03.30 15:46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0032935081

그렇게만 볼수는 없죠 윗선의 갈팡질팡한 모습이 더 최악을 만들어낸걸 수도 있어요

블루보틀 | 211.248.***.*** | 20.03.30 15:52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블루보틀

영화 한 편 한 편은 결국 사업이고, 감독은 창작자보다는 CEO같은 관리인으로의 면모가 더 강한게 사실이지만, 잭 스나이더는 이미 그만한 창작 재량권을 가지고 지 멋대로 배트맨 대 슈퍼맨 그렇게 만들어서 이후 에이어의 수어사이드 스쿼드 강제 재편집 같은 사태나 초래한 거 보면 이미 충분히 영향이 커요. 잭 스나이더의 유산을 하나하나 지워가고 부정하는 중인데, 이건 그 만큼 워너 뿐만 아니라 스나이더 개인의 의견이 컸다는 것도 의미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스나이더는 지금 사태에서 입 뻥긋하는 것 자체가 어그로죠.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스나이더 컷을 낸다는 것 자체가, 포기한 방향성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워너는 당연히 입 다물고 가만히 있는거고요.

루리웹-0032935081 | 39.117.***.*** | 20.03.30 15:55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0032935081

그리고 그들의 선택이 꼭 정답인 것도 아니고요 뭐 지금의 마블이라면 그렇게 보기도 하겠지만 당시 워너라면 글쎄요

블루보틀 | 211.248.***.*** | 20.03.30 15:55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블루보틀

뭐 제 의견 다시 정리할게요. 워너가 정상은 아니었고 졸속적인 행정을 보여준 건 사실인데, 거기서 잭 스나이더가 마냥 희생자로 비춰지기엔 본인 비중이나, 결과물 보면 그렇게 생각하기도 힘들다는게 제 결론이예요.

루리웹-0032935081 | 39.117.***.*** | 20.03.30 15:56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0032935081

제가 동의할 수 없는건 “영화가 잘나왔으면 조스웨던 데려와서 고칠리가 없지 더 엉망이었단 증거다” 이부분입니다

블루보틀 | 211.248.***.*** | 20.03.30 15:58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블루보틀

일단 기본적으로 할리우드 프로세스가 그래요. 재촬영 및 추가촬영은 그 부분이 구리거나 보강이 필요할 때 하는 거 거든요.

루리웹-0032935081 | 39.117.***.*** | 20.03.30 15:59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0032935081

그게ㅜ아니라는건 이미 오래전에 밝혀졌잖아요 특히 요즘 히어로 영화에서 말이에요

블루보틀 | 211.248.***.*** | 20.03.30 16:00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0032935081

그리고 당시 워너는 계속 마블들 보면서 계획을 수정해 가던 상황이었어요 워너는 잭 스나이더의 어두운 방향이 마음이 안들어서 조스웨던으로 어벤져스 느낌 내려 했고요 결과는 끔찍한 혼종이 나왔죠

블루보틀 | 211.248.***.*** | 20.03.30 16:02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블루보틀

MCU에서도 기본적으로 재촬영은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부분을 보강하는 데에서 진행이되고, 근래 망한 다크 피닉스도 원본이 별로라 거듭 재촬영을 거듭한거였죠. 통상적인 경우에서 재촬영이나 추가촬영은 그렇게 써요. 오히려 잘만든 영화 억지로 바꾸려고 하는 경우는 여전히 거의 없어요.

루리웹-0032935081 | 39.117.***.*** | 20.03.30 16:02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블루보틀

계속 마블을 보면서 수정해나간건 사실이죠. 근데 그렇게 된 원인이 잭 스나이더의 방향성이 두 영화에서 완전히 박살났으니까 그리된거지.

루리웹-0032935081 | 39.117.***.*** | 20.03.30 16:02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0032935081

그러니까 워너가 진행한 재촬영은 전례없는 케이스입니다. 그쪽은 이게 잭스나이더 영화가 애초에 더 별로였으니까 진행된거라 보는거고 저는 그거 때문에 더 별로가 될 수 있다고 보는겁니다. 당시 워너를 보면요 어찌보면 그래서 사람들도 스나이더컷을 원하는거겠죠 과연 어떤건지 확인해 보고싶어서요

블루보틀 | 211.248.***.*** | 20.03.30 16:05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블루보틀

데이빗 에이어의 수스쿼도 에이어가 편집한 영화는 완전 다른 영화이고 그게 훨씬 나았다고 말하는 기자들도 있어요

블루보틀 | 211.248.***.*** | 20.03.30 16:07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0032935081

저기... 두 분 모두 원칙적으로는, 그리고 근본적으로는 맞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한 쪽의 관점으로는 '엉망인 영화를 내버려 두는 멍청한 총괄이 있을 수 없다.'와 한 쪽의 관점으로는 '그런데 회사 정치나 잘못된 판단으로 정말로 멀쩡할 수도 있는 영화를 망치는 총괄이 있을 수도 있다.'에 두 관점이 겹친 상황도 있을 수 있습니다. 원론적으로는 전자의 상황이 보통이긴 한데, 소위 말하는 '닦이' 영화들의 사건에서 새어 나오는 첩보와 정보들을 보면 최소한 XXX 점에서 멍청하게 윗선에서 삽질을 저지른 사례들은 상당히 많이 나오고, 가장 성공적인 히어로 무비 프랜차이즈인 MCU도 케빈 파이기 같은 사람이 그런 위기를 온몸으로 방어해대면서 그걸 잘 지켜내서 이룩한 결과물입니다. 어느 한 쪽이 절대라고 보신다면 끝이 없을 토론으로 보여서 한 마디 거듭니다. 제가 보기에는 원론과 개별 사례로 놓고 봤을 때 두 분의 말씀은 틀린 말은 각각 아닙니다.

lightlas | 1.227.***.*** | 20.03.30 16:08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블루보틀

그 에이어의 수스쿼가 그 지랄이 난 것도 결과적으로는 배트맨 대 슈퍼맨의 아쉬운 상업적 성과와 평단 반응 때문이라는 말이 있죠. 물론 워너 브라더스의 책임이 없다고는 못하죠. 애초에 그 방향성에 대한 검증이 채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실패 시 수습에 대한 대책도 없이 너무 많은 권한과 예산을 잭 스나이더에게 줘버린 점에서 말이예요.

루리웹-0032935081 | 39.117.***.*** | 20.03.30 16:09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lightlas

애초에 어느 쪽이든 멀쩡하다고 생각은 안 해요. 원래 이런 류의 실패는 확실한 원인 찾기도 힘든 상황이니까요. 단지 마음에 안드는건 잭 스나이더와 그 주변인들의 스나이더컷에 대한 거듭되는 인터뷰로 잭 스나이더가 악당 워너 브라더스의 병1신 행정의 희생자 마냥 비춰지는 게 어이가 없는거예요, 그냥.

루리웹-0032935081 | 39.117.***.*** | 20.03.30 16:11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0032935081

지금 루리웹 반응만 봐도 모든 책임은 잭스나이더에게만 가고 있어요

블루보틀 | 211.248.***.*** | 20.03.30 16:14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블루보틀

영화에서 감독은 말하자면 CEO같은거죠. 영화가 망하고 그 시리즈가 망하면 결국 그 책임은 제작사 자체와 감독한테 가는게 당연한 일이죠. 여기에 잭 스나이더는 전적도 있고 입까지 터니 더더욱 어그로가 몰릴 수 밖에. 저도 잭 스나이더만 까이는 건 부당할 수 있다고 보는데, 이러한 인터뷰들로 뭔가 이미지 세탁되는 느낌이라 굉장히 그래요.

루리웹-0032935081 | 39.117.***.*** | 20.03.30 16:16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0032935081

그 외국의 친 잭스나 커뮤에서 퍼뜨리는 각종 편향된 정보는 저도 어느정도 아는 바 입니다. 그걸 주장하는 사람들과 논쟁도 많이 해 봤고요. 그런데, 적어도 저리에 가담한 조스 웨던이 비판을 받으면서도 어느 정도 쉴드가 가능한 것이 '(추측이 아닌)정확한 정보가 적다'는 점이 있다면, 잭스나 역시 마찬가지로 그 잭스나 쉴드러들을 논파하면서 완벽하게 할 수 없는 것이 '(추측이 아닌)정확한 정보가 적다'는 점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자면 저리에서 조스 웬던이 오면서 추가되었다는 각본 80페이지의 전체 각본 페이지가 한 천 페이지에서 80페이지인지, 한 150페이지에서 80페이지인지, 그 비중을 가늠할 수 없는 자료이고, 사이보그/플래쉬가 상당부분 잘렸다는 것은 기존에 조스 웨던 합류 전에 촬영된 영상을 보면 그것이 사실임을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그 잘라낸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없습니다. 또한 이는 역으로 '처음의 잭스나가 구상한 결과물의 비중이 어느 정도이다'라고 추정하는 것을 부정하는 근거로도 사용될 수 있는 사항이죠. (이를테면 삭제된 기존 공개된 플래쉬 전투 장면 원본 몇십초가, 실상은 그게 다 였을 수도 있으니까요.)

lightlas | 1.227.***.*** | 20.03.30 16:19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lightlas

조스 웨던이 참여한 분량에 대한 건 논쟁은 많지만, 정확하게 배급 및 제작 쪽인 워너에서 밝힌 공식적인 자료에 따르면, 개봉한 영화에서의 웨던의 촬영본의 비중은 크지 않았고, 공동 감독 및 혹은 단독 감독으로서 이름을 넣을 정도의 분량이 되지 않아서 각본 및 제작 크레딧만 올렸다고 하죠. 이에 대해 잭 스나이더 및 각종 관련자들의 반발이 있긴 하지만, 이에 대해 제대로 밝혀진 바가 없으니, 일단은 워너의 이러한 발표가 맞다고 볼 여지가 지금은 더 있죠. 그래서 저는 솔직히 잭 스나이더가 쉴드를 받으면 그 만큼 조스 웨던도 동등한 선상에서 볼 필요는 있다고 봐요. 결론적으로 웨던이 영화를 살린건지 죽인건지는 알 수가 없으니..

루리웹-0032935081 | 39.117.***.*** | 20.03.30 16:20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lightlas

그래서 결국 스나이더 컷이 나오거나 아니면 아예 잊혀지지 않는 이상 계속 이런 말이 나오긴 할 겁니다. 그리고 워너는 이제 스나이더의 방향성을 완전히 버린 이상, 누가봐도 후속작을 예고하고 끝난 스나이더 컷 원본의 완성을 허가해주지는 않을 겁니다. 어쩔 수 없죠.

루리웹-0032935081 | 39.117.***.*** | 20.03.30 16:23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블루보틀

그건 게시글이 무엇을 다룬 것이냐가 중요한 문제라고 봅니다. 만약 이 게시글이 조스 웨던이 뭔가 저리에 대해서 한 소리 한 게시글이었다면 "잭스나가 문제 많다고 해서, 조스 웨던 너가 말 할 자격이나 되냐?" "조스 웨던이 그래서 한게 재미없는 말장난? 원더우먼 가슴 만지는 개그?" 이런 리플들이 가득할겁니다. 잭스나건 조스 웨던이건 둘 다 까일 소스는 각자 가지고 있는데 잭스나 글만 줄창 올라오면 잭스나 까는 말만 많이 나올 수 밖에 없죠. 만약에 죠스 웨던을 까는 내용을 많이 보고 싶으시다면 조스 웨던에 대한 뉴스나 SNS 자료 기사글을 많이 올리시면 될 겁니다.

lightlas | 1.227.***.*** | 20.03.30 16:26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lightlas

그런거 보다도 잭스나가 피해자처럼 구는게 꼴보기 싫다 라고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하는 말입니다, 많은 내부적 문제에도 불구하고 모든 화살은 잭스나에게만 돌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잭스나는 당연히 할말 많겠죠 억울해서 내 원래 비전은 이거였어 라고 말하면 입 놀린다고 욕먹고 주변인들도 다 지지하고 있는 상황인데 너무 안좋게만 보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 사실 공개되면 우리 입장에서야 어떤 미스테리?가 풀리는거라서 나쁠게 없는데도 말이죠

블루보틀 | 211.248.***.*** | 20.03.30 16:33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블루보틀

마찬가지로 조스 웨던에게도 적용될 일이죠. 그 역시 억울한 일이 하나둘이겠으며, 입이 없겠습니까. 그런데 역으로 생각하면 일을 망치고 유구 무언으로 그냥 잠잠히 있는 상황일 수도 있겠죠. 둘 다 까일 거리는 많습니다. 그런데 정확하게 팩트 검증을 하면 둘 다 확실하게 실책을 저지른 부분은 많이 나오진 않습니다. 그냥 안개 너머 흐릿하게 보이는 격이죠. 이런 애매모호한 상황에서는 결국 한 쪽을 쉴드치면, 같은 논리로 다른 쪽도 쉴드 칠 수 있고, 한 쪽을 공격하면 한 쪽도 공격할 수 있는 논리가 될 수 있는 상황이죠. 그런데 그 상황에서 두 사람의 결정적인 차이는 어쨌거나 잭스나는 이 영화에 대해서 주구장창 일주일이 멀다하고 무언가 언플을 시도하고 있고, 조스 웨던은 상대적으로 잠잠합니다. 그럼 그 공격과 쉴드가 어디로 집중되겠습니까. 쉴드러들은 공격하는 상황만 보일테고 어태커들은 쉴드하는 상황만 보이게 되겠죠. 그리고 끝없이 논쟁은 잭스나를 둘러싸고 챗바퀴 돌겠죠. 조스 웨던은 아무말도 없기 때문에 아예 논쟁 자체가 잘 일어나지 않고요.

lightlas | 1.227.***.*** | 20.03.30 16:42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lightlas

저는 이 자리에 조스웨던이 낄자리는 크게 없다고 보는데 그쪽은 예전부터 이 상황에서 조스웨던에 대해 관심이 많으신거 같에요 전 워너와 잭의 문제로만 봤거든요 당시 상황에서 루소 형제가 와도 제대로 된 영화 나오기 힘들다 보기 때문에 뭐 웨던도 결국은 피해자일 수 있겠죠

블루보틀 | 211.248.***.*** | 20.03.30 16:45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블루보틀

왜냐하면 잭스나를 옹호하려는 분들의 방향에서는 논리를 사용하면 할 수록 그 반대 급부로 워너와 조스 웨던을 공격하게 되기 때문이죠. 어짜피 워너는 이들을 고용해서 제작하는 책임이나 장본인이기 때문에 뭘 해도 결과로 비난을 듣는 것은 디폴트고, 그런데 조스 웨던은 안개속에 가려진 영화 참여 지분 때문에 한 쪽을 쉴드하면 한 쪽을 공격하는 양상이 되게끔 설정된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당연히 낄 자리가 생기죠. 잭스나를 옹호하는 쪽의 의견들은 대다수가 '워너가 잘못했고, 그 실행을 조스 웨던이 했다'로 요약되쟎아요. 아예 한국영화 '리얼'처럼 초반에 감독이 도주한 상황이 아니라면 누가 봐도 둘에 대한 평판이 연결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도 그렇게 엮기 싫지만, 애당초 친잭스나 계열의 분들의 의견들이 그 논리 정립을 위해 조스 웨던을 비판하고 있는 것은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쟎아요. 저도 조스 웨던에게 관심은 별로 없는데, 잭스나 비판/옹호 논리와 이 건으로 이야기를 하려면 싫든 좋든 의견을 주고 받으려면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아닙니까.

lightlas | 1.227.***.*** | 20.03.30 16:55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lightlas

쓸데없이 이야기가 샐까봐 혹시나 말하는데, 잭스나가 잘했다는 사람들이 맞다는 말도 아닙니다. 조스 웨던이 잘했다는 사람들이 맞다는 말도 아닙니다. 단지 영화 디렉팅 일이 저렇게 돌아갔기 때문에 그 평가에 있어서 잭스나에 대해서 공격적으로 말하는 사람이건 옹호하는 쪽으로 말하는 사람이건 그들이 주장하는 의견을 나누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되도록 판이 깔렸죠. '잭스나와 조스 웨던은 잘못이나 실책이 없고, 그 위에서 워너만 잘못했다'는 의견이 그렇게 많이 보였는지요. 제가 보기에는 거의 찾을 수 없었습니다.

lightlas | 1.227.***.*** | 20.03.30 17:03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lightlas

확실히 사람마다 조명하는 방향 자체가 기본적으로 다르네요 내가 어떤거에 관심을 두고 지지하느냐에 따라서 저쪽의 미세한 움직임이 이쪽에서 볼때는 커다란 액션이나 공격으로 보이기도 하고 말이죠

블루보틀 | 211.248.***.*** | 20.03.30 17:09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블루보틀

그 점은 저 역시 인정하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아야 하는데, 대화가 길어질 수록 그렇게 받아들여질 확률이 올라가니 참 난감하긴 합니다. 제가 두 분의 논쟁에 참전(?) 한 것도 양자 긍정하고 합의점을 찾고자 한 의도였는데. '여기서는 잭스나만 까는것이 대세다'에 대해서 반박하자마자 또 교체투수라도 된 양 블루보틀님과 논쟁을 한 것 보면 말이죠.

lightlas | 1.227.***.*** | 20.03.30 17:17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블루보틀

스타워즈 EP9만 봐도 알수 있듯이, 제작 중간에 컨셉을 바꾸려하면 그닥 안좋은 결과물이 나오는거 같아요, 그럴만도 하죠... 급하게 컨셉을 바꾸는데 그걸 준비할 충분한 시간이 없고 기존 설정과의 괴리감이 느껴지니...

橡木盾 | 124.49.***.*** | 20.03.30 17:18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橡木盾

처음부터 100프로 목표에 집중해서 만들어도 좋은 영화가 나올까 말까인데 저런식의 작업은 좋은 결과물이 나올리 없겠죠 전 차라리 그럴거였으면 조스웨던에게 처음부터 다 맡기던가 하는 주의라서 잭스나이더가 억울함에 입터는 것도 팬들이 스카이더컷을 보고 싶어하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 저 역시도 호기심 차원에서 궁금하거든요 욕먹을 소리인거 알지만 스타워즈도 차라리 라이언 존슨에게 삼부작 다 맡기던가 쌍제이에게 다 맡기던가 항상 이런식의 작업에서 중간에 공개되지 못한 컨셉이나 내용은 팬들로 하여금 관심을 갖고 궁금해 하기에 충분한 것들이라 생각해요

블루보틀 | 211.248.***.*** | 20.03.30 17:30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블루보틀

물론, 교체해서 잘 뽑힌 경우도 제법 없진 않습니다만...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그런 경우가 소수이긴 합니다. 그리고 근래에 스타워즈의 거대한 삽질의 사례가 너무 큽니다. 저 역시 라이언 존슨을 만나면 경범죄에 걸려도 좋으니 뽀큐라도 날리거나 침이라도 뱉고 싶어지는 사람이다만, 솔직히 라이언 존슨이 시퀄 3부작을 지가 전부 다 했다면 적어도 지금 나온 결과물보단 나았다고 봅니다. (쌍제이나 콜린 트로보로가 3부작을 다 했다면 그보다 더 나았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리고 후일담 같은 정보들에 대한 반응은 아무래도 그 영화에 대한 추억과 평가가 절대적인 듯합니다. 그 영화를 보고 즐겁거나 재밌었거나 좋은 작품성에 만족한 사람들이 많을 수록 흐뭇하게 후일담을 보고 추억하고 드립치고 재밌는 걸 알아갔다고 좋아하는 의견을 많이 보기 좋지만 반대의 케이스는 올라온 들 축적되는 비난과 비꼼의 의견을 많이 보기 딱 좋습니다. 그렇다고 무슨 '잘 된 작품 정보만 올려라'고 고나리질 하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잘되고 못되고도 완벽한 기준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단지 그런 반응이 나오는 사례가 많은 것은 당연할테니, 그런 반응에 연연할 필요는 없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lightlas | 1.227.***.*** | 20.03.30 17:39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lightlas

연연할 필요 없다 라고 쿨하게? 이야기 하기에는 스나이더컷 관련 기사 리플은 대부분이 그냥 관심도 없는 사람들의 맹목적 비난, 그것도 똑같은 레파토리가 대부분이죠 루리웹 스나이더컷 관련 기사 대부분은 제가 올리는거 같은데 항상 똑같아요 솔직히 계속 보다보면 짜증나는 부분이 있어요 그렇다고 뭐 어쩌겠다는건 아니고 뭐 그냥 말 나온김에 하는 소리고요 제가 그쪽에게 조명하는 방향 어쩌고 말한 이유 중 하나가 예전에 캡틴 마블 기사 한창 올릴때 비슷하게 사람들이 맹목적으로 비난만 하고 똑같은 드립만 쳤어요 근데 사실 그게 잘못된거라 볼 수 있는데 저는 기본적으로 마블 팬보이들이 싫어서 그들이 말도 안되는 소리 또는 이중적인 태도로 반박하는거 예를 들면 그럼 로다쥬 스칼렛 요한슨도 페미니까 마블영화 다 보이콧 해라 이런것들만 그렇게 거슬리더라고요 그래서 한소리 하면 또 난장판 되고 나는 저말이 잘못되어서 한건데? 라면서 중립적인척 하지만 사실 그냥 그들이 꼴보기 싫은게 더 컸죠 뭐 지금 생각하면 그 반대도 비슷한 느낌이겠다 싶기도 하고 그냥 그랬네요

블루보틀 | 211.248.***.*** | 20.03.30 17:51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블루보틀

아니 다들 그렇게 잭스나가 가능성 있다 생각하면 잭스나컷 관련 뉴스를 님만 올릴 리가 있겠음?ㅋㅋㅋㅋ 스스로 쓰면서도 이상한걸 못 느낌?ㅋㅋㅋㅋ

부공실사 | 175.113.***.*** | 20.03.30 21:53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블루보틀

상식적으로 이 게시판에 dc팬이 없지도 않고 dcu 옹호자가 없지도 않은데 잭스나컷 떡밥 올릴 때마다 한결 같으면 답이 뭐곘음?ㅋㅋㅋ 게다가 애초에 지금 드라마판에선 크로스오버 잘만 되고 있음. 저예산 드라마에서도 무난하게 성공한 기획을 영화판에선 못하다닠ㅋㅋ 지금 잭스나 컷에 매달리는건 걍 잭스나빠들 뿐이지 dc팬들 조차 아오안이란 얘기임ㅋㅋㅋ

부공실사 | 175.113.***.*** | 20.03.30 21:55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부공실사

마블 뉴스도 제가 거의 다 올린다고 보는데요?

블루보틀 | 183.102.***.*** | 20.03.31 10:47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블루보틀

? 이 한 페이지만 봐도 님 말고도 올리는데?ㅋㅋㅋ dc 소식도 님 말고 올라옴. 님이 잭스나컷 타령을 계속 올리는 거짘ㅋㅋㅋ 님은 dc팬이라기 보단 그냥 잭스나팬임ㅋㅋㅋ

부공실사 | 14.36.***.*** | 20.03.31 11:15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부공실사

아이고 나도 몰랐던 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블 광팬님

블루보틀 | 223.62.***.*** | 20.03.31 11:17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블루보틀

전에도 말한거같은데 뭔 뉴스.퍼오는거 가지거 부심 좀 가지지 마셈ㅋㅋㅋ 그리고 그런 걸로 뭔 여론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환상도 버리곸ㅋㅋㅋ

부공실사 | 14.36.***.*** | 20.03.31 11:23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부공실사

그쪽은 망상이 좀 심하신듯

블루보틀 | 211.248.***.*** | 20.03.31 12:10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블루보틀

"저는 이 자리에 조스웨던이 낄자리는 크게 없다고 보는데 그쪽은 예전부터 이 상황에서 조스웨던에 대해 관심이 많으신거 같에요 "

Megatonic | 182.221.***.*** | 20.03.31 20:00

해라 해

Wrefimania | 180.71.***.*** | 20.03.30 15:31

호불호할거 없는 우주명작이라도 나오나...진짜 저리관련해서 혓바닥기네. 언젠가 우주로 지구의 문화유산이라고 로켓에 싣어날리면 저리스나이더컷 넣어주세요.

신비의 이프리타 | 175.223.***.*** | 20.03.30 15:35

저스티스리그 개망해서..저거 갈아엎고 다시 찍고 싶어서 지금 저렇게 자꾸 어그로 내뱉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메누 | 222.116.***.*** | 20.03.30 15:45

죽은 자식 불.알.좀 그만 만져라. 하도 만져대서 다 닳아 없어지겠다.

티렉스9 | 175.223.***.*** | 20.03.30 16:03

잭동님, 제가 졌습니다. 네, 그거 얼른 내시기 바랍니다. 저도 이런 소식에 지겨워서요.

lightlas | 1.227.***.*** | 20.03.30 16:12

이미 저 사람한테는 시민케인을 뛰어넘은 세기의 명작

래리멀린주니어 | 125.240.***.*** | 20.03.30 16:29

CG작업 해야되서 돈 없어서 못 나오는거 아님? CG작업까지 다 된거면 충분히 나올수 있는데 말이지.

케시그 | 171.96.***.*** | 20.03.30 16:46
케시그

CG 작업을 설령 했다고 해도 영화를 완성한 결과물의 최종적인 지적 재산권은 워너 브라더스에 속해 있으니, 그들의 허락이 떨어져야 낼 수 있는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lightlas | 1.227.***.*** | 20.03.30 17:04

보여준 능력도 바닥이 났는데 욕심은....지가 뭐라도 되는줄 알어

뜬구름 | 1.240.***.*** | 20.03.30 17:35

저리는 ↗스웨던이 다 망쳐놨지 갓동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

kawakkawak | 157.82.***.*** | 20.03.30 17:56

워너형 제발!!

비행청춘 | 115.90.***.*** | 20.03.30 17:59

솔직히 이사람 액션씬 빼고 다 별로던데 왜 자꾸 이러냐

맛동산건담 | 115.41.***.*** | 20.03.30 18:31

이미 배트맨 엉아는 떠났습니다

반프레오수 | 58.120.***.*** | 20.03.30 22:15

배댓슈도 스나이더컷 엉망진창이더만...오히려 더 지루해서 잠와 뒤지는줄... 근데 아직도 감독판 기대하는 팬들이 있다구?????

샤앙후늬 | 116.37.***.*** | 20.03.30 23:09

이놈의 죽은 파이어에그 만지기는 언제까지 할건가..

nyaa | 47.151.***.*** | 20.03.31 02:03

추 스나이더야 잭하다

코파카바나 | 118.235.***.*** | 20.03.31 07:37

딴 건 재쳐두고 자기 딸까지 ■■했는데 우울증 극복하고 저렇게 열심히 일하는 거 보면 정말 대단한 정신력을 가진 사람이라 생각함

루리웹-295434090 | 125.178.***.*** | 20.03.31 12:24

배댓슈부터도 똥인데 왜 저스티스리그 스나이더컷을 기대하는거지...

팔푼테! | 58.127.***.*** | 20.03.31 12:42

"전설의 1군" 잭동컷

Megatonic | 182.221.***.*** | 20.03.31 19:39

나오면 좋죠 뭐

AOD_01 | 182.229.***.*** | 20.04.04 19:07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목록보기


위로가기
pomelo | 추천 0 | 조회 1006 | 날짜 2020.05.29
지정생존자 | 추천 4 | 조회 3474 | 날짜 2020.05.29
2명박그네 | 추천 1 | 조회 1832 | 날짜 2020.05.29
지정생존자 | 추천 0 | 조회 1946 | 날짜 2020.05.29
AOD_01 | 추천 0 | 조회 716 | 날짜 2020.05.29
AOD_01 | 추천 0 | 조회 483 | 날짜 2020.05.29
블루보틀 | 추천 0 | 조회 1344 | 날짜 2020.05.29
블루보틀 | 추천 9 | 조회 5793 | 날짜 2020.05.29
블루보틀 | 추천 0 | 조회 2200 | 날짜 2020.05.29
블루보틀 | 추천 0 | 조회 1236 | 날짜 2020.05.29
클틴이 | 추천 4 | 조회 2876 | 날짜 2020.05.29
Zephiris | 추천 4 | 조회 2530 | 날짜 2020.05.29
블루보틀 | 추천 5 | 조회 3385 | 날짜 2020.05.29
클틴이 | 추천 8 | 조회 4927 | 날짜 2020.05.29
클틴이 | 추천 2 | 조회 1218 | 날짜 2020.05.29
클틴이 | 추천 3 | 조회 2767 | 날짜 2020.05.29
물개의 데폭 | 추천 4 | 조회 2509 | 날짜 2020.05.29
중고플스 | 추천 4 | 조회 1500 | 날짜 2020.05.29
하라크 | 추천 9 | 조회 4584 | 날짜 2020.05.29
보이지않는지도 | 추천 5 | 조회 2018 | 날짜 2020.05.29
블루보틀 | 추천 5 | 조회 3588 | 날짜 2020.05.29
블루보틀 | 추천 0 | 조회 1077 | 날짜 2020.05.29
가인 | 추천 2 | 조회 2077 | 날짜 2020.05.29
@Crash@ | 추천 2 | 조회 536 | 날짜 2020.05.28
물개의 데폭 | 추천 2 | 조회 1433 | 날짜 2020.05.28
AOD_01 | 추천 3 | 조회 955 | 날짜 2020.05.28
AOD_01 | 추천 3 | 조회 1209 | 날짜 2020.05.28
AOD_01 | 추천 2 | 조회 812 | 날짜 2020.05.28

1 2 3 4 5


글쓰기
힛갤
오른쪽 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