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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산딸기주 과육거르기 (feat 휴가중 먹부림 )

일시 추천 조회 5662 댓글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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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술은 독해야 제맛이지예

♡카요카요찡♡ | (IP보기클릭)128.134.***.*** | 19.08.16 17:50
♡카요카요찡♡

그렇지요~ 독해야 술맛이 나지요 ㅎㅎ

유과장 | (IP보기클릭)218.237.***.*** | 19.08.16 18:15

저도 예전에 매실로 보드카넣어서 매실주 만들어 먹었는데 숙성되면 독한맛이 단맛으로 변하드라구요ㅎ (물론 설탕도 많이 넣었슴다만ㅎㅎ ) 닭목살구이라 첨 들어보네요 ㅎ 근데 닭모가지에 살이 그렇게 많이 붙어있엇나요?-_-;

MadMax1 | (IP보기클릭)130.76.***.*** | 19.08.16 21:09
MadMax1

목 자체가 아니라 사람으로 치면 목덜미(어깨 주변)까지 포함해서 목살이라고 하나봐요! 저희 동네에도 닭고기를 부위별로 파는 식당이 있는데 닭목살을 따로 메뉴에 적어놨더라구요ㅎㅎ

컵라면 | (IP보기클릭)223.39.***.*** | 19.08.16 22:15
MadMax1

한달후 독한맛이 단맛으로 변하길 바래봅니다 ㅎㅎ 요즘 한국 맛집프로그램에 닭목살구이집이 몇차례 나오더니 저렇게 퓨전으로 하는 집들이 늘었습니다 꽤 부드럽고 맛이 괜찮습니다~

유과장 | (IP보기클릭)218.237.***.*** | 19.08.19 08:09

흠 보드카로도 만들던데 보드카로 만들때와 담금소주를 만들때의 차이가 어떨까요? 궁금하네요

큐베개객끼 | (IP보기클릭)180.70.***.*** | 19.08.18 05:58
큐베개객끼

보드카로는 담근적이 없지만 담금소주는 숙성되면 은은한 맛이 나서 좋더라구요 설탕의 유무가 맛의 차이를 크게 나누지만 하수인 저는 설탕없는 담금주는 너무 독해서 못먹겠더라구요 ㅎㅎ

유과장 | (IP보기클릭)218.237.***.*** | 19.08.19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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