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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김밥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죠
꿈꾸는아프리카 | 211.46.***.*** | 20.07.14 14:37
BEST
맛나게 깨올린거보소
원래 까부냐 | 118.235.***.*** | 20.07.14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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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젠 먹고 싶어도 못먹을 김밥이네요...
쿠로사와다이아 | 14.38.***.*** | 20.07.1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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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 드립니다 어렸을 적 소풍 생각나네요 ㅎㅎ
nyaa | 47.151.***.*** | 20.07.14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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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와이프스퇄이네요! 요즘엔 집에서는 시간핑계로 잘 안싸먹는것 같군요! 담에 어무이한테 김밥한번싸달라고 해야겠네요~~
핫신 | 106.102.***.*** | 20.07.14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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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 드립니다 어렸을 적 소풍 생각나네요 ㅎㅎ

nyaa | 47.151.***.*** | 20.07.14 02:23
nyaa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ㅎ

아르샤빙 | 121.187.***.*** | 20.07.14 12:21

저도 예전에 학교에서 소풍가면 엄니가 싸주신 김밥싸갖고 간 기억이있네요..

MadMaxx | 130.76.***.*** | 20.07.14 03:48
MadMaxx

소풍을 어디로 가냐 보다는 엄마가 싸주는 김밥 먹을 생각에 들떴었습니다 ㅋㅋ

아르샤빙 | 121.187.***.*** | 20.07.14 12:23
BEST

우리 와이프스퇄이네요! 요즘엔 집에서는 시간핑계로 잘 안싸먹는것 같군요! 담에 어무이한테 김밥한번싸달라고 해야겠네요~~

핫신 | 106.102.***.*** | 20.07.14 05:08
핫신

시간내서 꼭 드셔보시길 바래요 오랜만에 집김밥 먹으니까 정말 좋네오

아르샤빙 | 121.187.***.*** | 20.07.14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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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게 깨올린거보소

원래 까부냐 | 118.235.***.*** | 20.07.14 06:39

당근 없는 김밥 개 조아함

『깡』 | 118.235.***.*** | 20.07.14 09:49
『깡』

어렸을 땐 자식이 당근을 좋아하지 않아서 안 넣으셨던거 같고 오이는 넣었던 기억이 나는데 이번엔 안 넣으셨네요 오이도 호불호 꽤나 갈리는걸로 아는데 전 좋아합니다 ㅎ

아르샤빙 | 121.187.***.*** | 20.07.14 12:27

생일 축하드려요

발사이즈 295 | 175.215.***.*** | 20.07.14 13:57
발사이즈 295

감사합니다 !!

아르샤빙 | 121.187.***.*** | 20.07.14 16:24
BEST

엄마 김밥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죠

꿈꾸는아프리카 | 211.46.***.*** | 20.07.14 14:37
꿈꾸는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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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샤빙 | 121.187.***.*** | 20.07.14 16:25
꿈꾸는아프리카

너 왜 나 울리냐? ㅠㅠ

어쩌다가 개발자 | 175.119.***.*** | 20.07.17 23:17

저도 옛날 생각 많이 나네요 ㅎㅎ 옛날에는 진짜 소풍가면 김밥 필수였는데 말이죠 ㅎㅎㅎㅎ

†-Kerberos-† | 116.127.***.*** | 20.07.14 20:42
†-Kerberos-†

김밥과 사이다면 더할 나위가 없었죠 친구들과 김밥 하나씩 바꿔가면서 먹었던 기억이납니다 ㅋ

아르샤빙 | 121.187.***.*** | 20.07.14 21:36
†-Kerberos-†

저는 초밥파여서 소풍때 항상 초밥을 싸 갔었죠 힝 그립네요

주스티니아니 | 220.119.***.*** | 20.07.17 19:00

집김밥은 딱 보면 집김밥인게 보이네요.. 집김밥만의 무언가가 있는거같아요.. 김밥전문점이 많아지면서 오히려 집김밥 먹는일이 손에 꼽는거같네요.. 너무 맛있어보입니다 ㅠㅠ

소울버린 | 39.117.***.*** | 20.07.14 21:21
소울버린

밖에서 파는 김밥만 먹다가 정말 오랜만에 집김밥을 한 입 먹으니 행복했던 어린시절 생각도 나고 참 좋았습니다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르샤빙 | 121.187.***.*** | 20.07.14 21:37

집 김밥이 아무도 흉내낼수없는 추억의 요리 같습니다

센루 | 27.179.***.*** | 20.07.14 22:44

그립네요. 소풍가는날이면 그때는 또 일찍일어남....그래서 부엌에 가보면 어머니가 새벽부터 일어나셔서 밥에 양념 촥촥해서 한줄한줄 싸주시면 옆에가서 꼬다리부분 먹기도 하고..

몇마디만할게 | 125.183.***.*** | 20.07.17 16:27

김천이나 다른 김밥전문점꺼 먹으면 이상하게 소화가 안되더라고요... 근데 집에서 만든 김밥은 너무 좋음

못난이핫도그 | 220.72.***.*** | 20.07.17 17:22

웅 저희 어머니 스탈입니다~ ㅎ 저 저거에 깨소금 겁나 많이 찍어머고 그랬어요! 맛나겠네요

엑스트라크리스피 | 211.104.***.*** | 20.07.17 17:38

오리지널 옜날김밥이네요.

착한사랑 | 59.23.***.*** | 20.07.17 18:06
BEST

저는 이젠 먹고 싶어도 못먹을 김밥이네요...

쿠로사와다이아 | 14.38.***.*** | 20.07.17 18:40

김밥스타일이 딱 저희 엄마 스타일... 그립게 보고 갑니다.

Laura Kinney | 1.238.***.*** | 20.07.17 21:35

우왕 맛있겠다. 저희집은 이젠 엄마가 안해줘요 귀찮으니 사먹으라고 하십니다.흐흑ㅠㅠ

잘 해_이것들앙 | 14.64.***.*** | 20.07.17 21:45

요즘은 김밥에 오이하고 당근을 안 넣나요...? 우연의 일치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 최근 김밥에서 오이와 당근을 본적이 없네요.

badride | 121.185.***.*** | 20.07.17 22:21

오늘 알림이 많이 떠서 혹시나 했는데 생애 최초 오른쪽 감사드립니다 !!!! 화려하지 않은 평범한 재료들이었지만 밖에서 파는 김밥 그 무엇과 비교할 수 없는 맛이었습니다.

아르샤빙 | 121.187.***.*** | 20.07.17 23:59

저렇게 찰진밥에 참깨 뿌린 김밥 너무 먹고 싶네요.

호이미 | 1.244.***.*** | 20.07.18 09:35

와 깨만빼면 저희 어머니 스탈 김밥이네요 .. 게다가 김밥천국이나 체인점과 다르게 안짠 김밥이라 -_-.. 3줄 그자리서 호로록 -_- 먹어버리는데.. 후.. 조만간 내려가서 저도 해달라고 해야겠네요

개울섶민들레 | 121.135.***.*** | 20.07.18 12:30

엄마가 열심히 말고 있을때 옆에서 하나씩 주어먹는게 참 맛나죠~ 밥이 듬뿍 들어간 집밥스타일의 김밥을 보니 마음이 푸근해지는 느낌입니다.

앤디248 | 220.116.***.*** | 20.07.18 13:19

엄마가 어머니가 된 지금 먹어도 맛있는 음식. 편의점이나 전문점에선 절대 흉내낼수없는 스페셜한 음식. 그것이 바로 김밥.

서바인 | 1.238.***.*** | 20.07.18 17:45

영롱하군요.

유영하는 해파리 | 121.124.***.*** | 20.07.18 21:55

아 이 김밥 자꾸 생각나서 루리웹 들어올때마다 보고가네요

소울버린 | 39.117.***.*** | 20.07.18 22:02
소울버린

ㅎㅎㅎ 사진을 더 잘 찍을걸 그랬습니다

아르샤빙 | 121.187.***.*** | 20.07.18 22:42

내용물이 저희 어머니랑 똑같네요 ㅋㅋ

변사체놀이 | 175.202.***.*** | 20.07.18 22:57

다들 어머니가 싸주신 김밥이 제일 맛있죠!! 맛도 맛이지만 어릴적 추억맛이 생각나네요...김밥엔 역시 칠성사이다!!!! 어머니가 틀니하셧는데도 단무지만 드시면 이 아파하셔서 어머니김밥은 단무지가 없어요.. 맘이 아프네요

이빨도사 | 220.70.***.*** | 20.07.19 03:38

내가 나중에 나이 먹어서 내 아이가 어렸을 적에 내가 해준 음식이 뭐가 맛있었다면서 해달라고 하면 참 기분 좋을것 같아요 ㅎㅎㅎ 김밥집에선 그 맛이 잘 안나죠 ㅎㅎ

상냥한엄마곰 | 118.220.***.*** | 20.07.19 06:32

아침에 출근전에 자주 먹었고 주말에 라면과 같이도 먹었고..이젠 당뇨 전단계 진단 받고 멀리 해야 하는 음식 ㅜㅜ

as8t | 119.193.***.*** | 20.07.19 12:20

어릴땐 왜 그리 단무지를 싫어했는지... 단무지만 쏙빼고 먹었었는데... 커서는 다른건 몰라도 단무지는 절대 빠지면 안되는...

루리웹-107661272 | 122.37.***.*** | 20.07.19 14:55

저도 소풍가는 날이면 어머니가 김밥을 엄청나게 싸주셨던 기억이나네요..매번 소풍때마다 너무 많이 싸서 3일정도는 깁밥만 먹은 기억이 납니다ㅋㅋㅋ

GM=Nintendo | 175.209.***.*** | 20.07.19 16:07

저는 김밥이 소풍때도 먹기가 참 힘들었던 음식이었는데요. 정말 맛있게 보이네요. 어머님께서 나중에 여유가 생겨서 김밥을 싸 주셨을때의 그 맛이 지금도 잊히지 않고 있습니다. 글쓴분께서 어련히 알아서 마음으로 느끼시고 잘 하시고 계시겠지만..... 살아생전에 정말 잘 하셔야 합니다. 살아계실때도 나름 다른 아들들보다는 잘 해 드린다~ 라는 자부심 아닌 자부심도 있었는데...... 승천하셔서 이 땅에서 보내드리고 나니.... 못 해 드린것만 더 가슴에 남고.... 생전에 저를 챙겨주셨던 모습만 더 가슴속에 남게 되더군요. 나이를 떠나서 저 김밥을 보면서 대한민국 아들들의 마음들이 다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ACE_GrandMaster | 211.225.***.*** | 20.07.19 18:54
ACE_GrandMaster

그때는 김밥이 꽤나 고급음식이었는데 지금은....

땀띠난궁디 | 39.114.***.*** | 20.07.20 10:02

역시 오이는 없는게 딱 좋아보입니다.

프리망고 | 211.104.***.*** | 20.07.19 22:39

전 어릴적에 소풍에 김밥 싸오는 친구들이 제일 부러웠죠. 전 소풍때 계란말이가 최대였었다는...

hinamania | 114.199.***.*** | 20.07.20 09:24

제 기억으론 중학교? 때까지였을까요.. 어머니가 김밥을 싸주셨던게 정말 맛있었는데 어느순간 부터는... 그냥 김밥집가서 사서 갔었어요.... 그땐 그게 얼마나 속상하고 서운하고 눈물나던지... 지금도 옛날 그김밥맛을 잊을수 없을거같아요...

XBOXkorea VIP | 1.215.***.*** | 20.07.2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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