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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진짜 성경에 있는 내용이었네



원본출처 | 방에있는 성경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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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 놀리면 곰한테 찢깁니다

 






댓글 150 |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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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중42명이란말은 총숫자는 더 많았다는것. 50여명의 애들이 몰려와서 대머리라 놀렸다면 빡칠만도하다
하늘서리 | 14.55.***.*** | 19.07.19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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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근데 저때 엘리사가 정치적인 이유로 신변이 굉장히 위험했던 시기였슴
잘됐네잘됐어 | 61.42.***.*** | 19.07.1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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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곰이 듣고 빡친 모양인듯
츠키노 우사기 | 121.150.***.*** | 19.07.1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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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코끼리가 곰 찢음
아노하나노하 | 1.239.***.*** | 19.07.19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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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짐캐논 | 175.210.***.*** | 19.07.19 23:28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MOODYZ | 125.135.***.*** | 19.07.19 23:19
BEST
MOOD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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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짐캐논 | 175.210.***.*** | 19.07.19 23:28
황금의짐캐논
이 쮸쀼쮸쀼는 당체 어디서 나오는 거길래...만화에 곰이나오면 자꾸 이짤만 떠올라...
EH기리 | 110.10.***.*** | 19.07.20 00:28
EH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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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은 만화 세인트 세이야의 한 장면. 해당 짤방의 상황을 정확히 말하자면 진짜 곰에게 얻어맞는 건 아니고, 해장군 스큐라 이오의 기술인 그리즐리 슬랩(グリズリースラップ, 번역명 큰곰의 일격)의 시전 이펙트가 안드로메다 슌을 때리는 장면이다.
황금의짐캐논 | 175.210.***.*** | 19.07.20 00:31
EH기리
그림체 보면 세인트 세이야 (사슬 체인보니 안드로메다?) 같은데 저 대사가 맞는지는 모르겠음
KissDay | 211.199.***.*** | 19.07.20 00:33
황금의짐캐논
고마워요 스피드 웨건
테디베넷 | 121.131.***.*** | 19.07.20 00:34
구약에 있던건지 뭔지 한 내용 주장하는 애들은 다른건 신약대로 하던데
냐로 | 221.146.***.*** | 19.07.19 23:19
냐로
구약은 유대민족에게 약속된 율법이고요, 신약에 와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율법을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셨고 그 새로운 율법이 십자가에서 완성됨으로 모든민족에게 퍼져갔어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거죠
야옹이♥ | 125.182.***.*** | 19.07.19 23:22
야옹이♥
근데 왜 이웃 탄압함
냐로 | 221.146.***.*** | 19.07.19 23:24
냐로
고등학교 다닌다고 다 공부만 열심히 하는건 아니듯이 믿는다고 하지만 교회만 나가고 자기 중심적인 욕심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서죠 예수님을 믿지 않고 자기 자신이 만든 헛된 신을 믿는거죠
야옹이♥ | 125.182.***.*** | 19.07.19 23:24
냐로
뿅뿅교 안 믿는 놈들은 사람이 아니니 죽여도 된다는 논리였음
Digital Forensic | 124.153.***.*** | 19.07.19 23:25
야옹이♥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무조건 적인 사랑은 아님
햇표 참기름 | 220.84.***.*** | 19.07.19 23:27
햇표 참기름
실질적으로 그건 종교 관련해서 분쟁이 생길 것을 말씀하신거에요 그 당시 유대교 사람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하나님)이라고 인정하지 않았고 지금까지도 그게 유대교로 남아있고요 유대교는 메시아닉주(예수님을 믿는 크리스찬)들을 출가시켜서 유대인들 사이에서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도록 배척시켜요
야옹이♥ | 125.182.***.*** | 19.07.19 23:29
햇표 참기름
예수님을 단지 선지자 중 한 사람으로만 보느냐(유대교, 이슬람 등등.. 이슬람도 유대교에서 파생됨), 아니면 하나님의 아들로 보느냐는 엄청난 관점의 차이에요. 구약의 율법을 사랑으로 완성하신 분이 예수님이신데 그걸 믿지 않는다면 구약에 갇혀 사는거죠 선민사상으로요
야옹이♥ | 125.182.***.*** | 19.07.19 23:31
야옹이♥
종교 관련 분쟁만 말하는거 아닐텐데 장차 형제가 형제를, 아비가 자식을 죽는데 내어 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또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햇표 참기름 | 220.84.***.*** | 19.07.19 23:31
햇표 참기름
그게 지금 실질적으로 유대교 가운데에서 아직까지도 일어나는 일이에요 메시아닉주를 출가시켜서 그 나라에서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게 해요
야옹이♥ | 125.182.***.*** | 19.07.19 23:32
야옹이♥
그냥 그거 잖아 세상에 이해받을 생각말고 너네 믿음 잘 간수해라
햇표 참기름 | 220.84.***.*** | 19.07.19 23:33
햇표 참기름
맞는 말이죠 근데 그걸 타 문화권인 우리가 읽기에는 단순히 그렇게 들리는 메시지이지만 지금 이스라엘에서는 실질적으로 예수님을 믿는 순간 배척받으니 저 말씀이 더 와닿겠죠?
야옹이♥ | 125.182.***.*** | 19.07.19 23:34
햇표 참기름
유대교는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는 순간 신성모독 한다고 생각하기에, 한마디로 북한에 가서 김일성은 독재자고 평범한 인간이다 니네들을 속고 있는거다 하면 끌려가서 총살당하는거라고 보시면 될듯하네요
야옹이♥ | 125.182.***.*** | 19.07.19 23:35
햇표 참기름
구약을 잘 읽어보면 구약 내에서도 이방인(이스라엘 민족이 아닌 타 민족)에 대한 구원 이야기가 나와있어요. 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의 계보 가운데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어주시고, 이스라엘 민족을 지켜주시겠다고 한 이유가 아브라함과 한 약속 때문인데, (하나님의 성품은 다윗의 범죄함 가운데에 말씀하시는 걸 보면 알 수 있음.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분이시기에 말씀하시고 약속하신 것을 그대로 소원을 두셔서 성취하시는 하나님) 유대민족은 자신들이 선민이어서 그렇다는 착각속에 아직도 거기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죠.. 안타까운 일이죠 구원은 모든 사람들에게 열려있는건데요
야옹이♥ | 125.182.***.*** | 19.07.19 23:39
햇표 참기름
그래서 구약의 율법만을 강조하면서 성경에 나와있지 않느냐, 이대로 살아야 하지 않느냐는 사람들은 사이비인거에요. 왜냐면 그들 가운데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없기 때문이고요, 또 그들이 다 구약의 율법을 그대로 지키면서 살지도 않죠. 구약의 율법대로면 미역국에 돼지고기 넣어서 먹어도 안되고요 난리납니다. 그들이 구약을 지킨다고 하지만 실제로 염소를 키워가지고 염소를 각을 떠서 그 피를 제단에 뿌리며 제사를 지내지는 않죠. 한마디로 지들 꼴리는 대로만 하는 사이비들입니다. 혹시 속지 마시라고요 ㅎㅎ
야옹이♥ | 125.182.***.*** | 19.07.19 23:41
냐로
난 이런 인간 존나 싫음. 모든 예수쟁이들이 단일개체인 거 마냥 애먼 사람한테 이런 식으로 말하는데 정작 본인이 루리웹 유저가 어떻고 디씨 유저가 어떻고 하는 식으로 싸잡혀서 뿅뿅취급당하면 빼애애액댐.
ALSR | 101.235.***.*** | 19.07.19 23:43
햇표 참기름
율법을 완성하신 예수님, 성경을 잘 읽어보면 그 당시 예수님의 행동은 유대교에서는 이해할 수 없었고 율법에도 위배되는 일이셨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사랑으로 모든 것을 행하셨죠. 저 역시 십자가 피에 구원받은 죄인이지만, 부끄럽지만 예수님처럼 남을 사랑하면서 살지 못하고있네요. 힘든 일입니다. 노력해야겠죠 하나님 안에서요 ㅎㅎ
야옹이♥ | 125.182.***.*** | 19.07.19 23:43
햇표 참기름
저도 아직 너무 부족하고 죄의 습성이 남아있는 사람이지만 성경 그리고 하나님 예수님에 대해서 점차 알아가기 시작하면 성경에서 말하는 바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정말로 예수님의 말은 진리인 것이 "첫째 가는 계명은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는 것이고, 둘째 가는 계명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이다. 이것이 선지자의 강령이다." 이 두 가지가 십자가 안에서 이루어지면 그게 바로 율법의 완성이고 성경에서 말하는 내용입니다.
야옹이♥ | 125.182.***.*** | 19.07.19 23:48
햇표 참기름
특별히 그래서 사이비들은 나름대로 전도를 한다고 하지만 남을 배려하는 것이 전혀 없지요. 신학공부 한다고 속이면서 영상을 보게 하고, 갑자기 남의 집 문을 두드리면서 속이고요.. 이건 십자가의 보혈을 모르기에 남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야옹이♥ | 125.182.***.*** | 19.07.19 23:49
야옹이♥
올바른 개신교인이 유게를 하다니 말세인가
절멸 | 121.138.***.*** | 19.07.20 00:05
절멸
히익~~ ㅋㅋ
야옹이♥ | 125.182.***.*** | 19.07.20 00:07
ALSR
내.로.남.불. 아니겠습니까
루리웹-4701127730 | 223.62.***.*** | 19.07.20 00:43
ALSR
난 이런인간이 정말 싫어 글한문장 가지고 지혼자 흥분해서 부풀리고 착각하는거
루리웹-3828566454 | 175.113.***.*** | 19.07.20 03:36
야옹이♥
뭐 각자의 생각이 있으니 존중하겠습니다만 제개인적인 종교 시선은 이제 인류는 종교에서 벗어나야 진정한 발전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함 종교가 사람을 나누고 전쟁을 일으키고 있고 종교가 사람을 핍박 하고 옛 윤리관만 앞세우고 그걸 이용해 자기 욕심만 채움 오히려 인간이 인간답고 더 인간으로 완성 되려면 이제 신에게서 벗어나야함 그래야 진정한 인류 화합으로 한걸음 딛는 계기가 될거임
루리웹-3828566454 | 175.113.***.*** | 19.07.20 03:39
루리웹-3828566454
종교없애버린 공산국가들 꼬라지보면 그닥...
죄수번호-4241518923 | 121.167.***.*** | 19.07.20 04:10
죄수번호-4241518923
종교를 업애고 그들은 공산주의를 종교로 만들었으니까요
루리웹-3828566454 | 175.113.***.*** | 19.07.20 07:36
죄수번호-4241518923
뭘 없애.. 유일신 '마르크스'를 숭배하는 종교 '공산주의'를 유일국교로 삼았지.. 뭐 결과는 알다시피 이름만 공산주의고 일당 혹은 일인 독재국가로 전락했지...
현무킥 | 223.39.***.*** | 19.07.20 09:30
루리웹-3828566454
미안해요 냐로님 기분나쁘게 만들어서
rsla | 101.235.***.*** | 19.07.20 13:35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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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수풍뎅이
이제 코끼리가 곰 찢음
아노하나노하 | 1.239.***.*** | 19.07.19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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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수풍뎅이
이제 랩터가 코끼리 찢음
옷키 | 210.99.***.*** | 19.07.19 23:49
옷키
랩터는 코끼리한테 찢김
MomoGom | 49.50.***.*** | 19.07.20 00:25
MomoGom
형냐 지금 분위기 파악이 안돼? ㅡㅡ
옷키 | 210.99.***.*** | 19.07.20 00:29
옷키
하지만 갓끼리인걸....
MomoGom | 49.50.***.*** | 19.07.20 00:43
옷키
성경 : 랩터라는 존재는 없습니다. 뼈가 있는것도 다 과학자들이 만들어낸 환상입니다.
에키드나 | 110.12.***.*** | 19.07.20 01:54
에키드나
성경에 랩터 나오는거 모름? 그거 번역오류로 양이라고 나오는거임 ㅡㅡ
옷키 | 210.99.***.*** | 19.07.20 02:04
옷키
티가 렉스 : 공냐들 이거 나만 불편해?
에키드나 | 110.12.***.*** | 19.07.20 02:06
옷키
코끼리는 중대사항이다
루리웹-3828566454 | 175.113.***.*** | 19.07.20 03:41
에키드나
공룡들: 티가렉스는 몬헌에 나오는 드래곤이다. 우리형은 T-rex 라구!
가온비나리 | 110.8.***.*** | 19.07.20 05:11
에키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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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라스 | 175.214.***.*** | 19.07.20 09:38
야훼는 여동생을 ㄱㄱ하고 아버지 통수를 쳐도 바로 쳐죽이지 않지만 질외사정과 대머리 놀리는건 바로 쳐죽임
부공실사 | 175.113.***.*** | 19.07.19 23:20
부공실사
다윗 아들 암논 말하는거면 다른 아들 압살롬이 암논이랑 형제들 불러서 죽였을걸 근데 그 압살롬도 난 일으키다가 죽음 배 다른 형제인가 아닌가는 모르겠다
빛의운영자スLL | 106.102.***.*** | 19.07.19 23:49
부공실사
결국에 살아남은 솔로몬이 선택 받고 왕이 됨
빛의운영자スLL | 106.102.***.*** | 19.07.19 23:53
부공실사
성경을 공부하고 있는 사람이라서 말하는건데, 구약의 살해명령은 일반론으로 이해하면 곤란해. 질외사정은 오난이 죽은 형 대신 형수를 취하는 과정에서 나온 행동인데 그것이 형의 대리자로서 자손을 얻기 위한 행동이 아니라 형수를 쾌락적으로 취한 행동으로, 즉 '간음'으로 보았기 때문에 악행으로 여겨졌어. 즉 간음하지 말라는 계명을 어긴 것이지, 단순 질외사정을 문제시하고 있지는 않아. 아이들은 대머리를 놀려서 죽었다기보다 신을 위하여 움직이는 선지자를 가벼이 여기는 것이 곧 신을 멸시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신의 심판을 받았다고 해석하는 방향이 옳다. 더불어 그들이 정말로 아이들이 아니라 사탄의 무리라는 해석도 있어. 그러니까 이 사안들은 판례로 이해해야지 그 자체로 법률이 아니야. 대머리를 놀리면 죽는다던가, 질외사정을 해서는 안된다는 신의 명령(계명)은 없어. 종교를 비판해도 좋지만 보다 공정하고 정확하게 이해하기를 바란다. 이 댓글만이 아니라 종교에 관심을 갖는 유게이들에게 모두 전하고 싶은 말이야.
비상계단 | 39.7.***.*** | 19.07.20 00:22
부공실사
이건 또 뭔 소리여..
그린달 | 221.150.***.*** | 19.07.20 00:29
비상계단
아무리 그래도 죽이는 건 좀 심한 거 같애. 성경의 야훼는 엄벌주의인가봐
064_2nd | 211.222.***.*** | 19.07.20 01:36
064_2nd
종교의 발생은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편에서 나온거야. 왜 죽어야만 하는가? 성경은 그것이 '죄악' 때문이라고 진단해. 야훼의 심판은 모두 인간의 죄악을 경계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구약 속의 신은 인간의 눈에 잔혹하게 보이는데, 그것은 그만큼 사람과 하나님이 친밀하기 않았기 때문이야. 구약의 살해는 경고를 의미하는거지, 결코 죽음 그 자체가 아니라는 걸 알아준다면 좋겠네.
비상계단 | 39.7.***.*** | 19.07.20 01:46
비상계단
진짜 죽이는 게 아니라 은유라는 거지? 아무리 그래도 죽이는 건 좀 심한 거 같애. 남녀노소 다 보라고 만든 경전인데.. 시대의 차이로 이해해야하나.
064_2nd | 211.222.***.*** | 19.07.20 01:49
064_2nd
구약은 신이 '약속'을 한 존재로 드러나는 책이고, 신약은 인간으로 '등장'한 신이 나타나는 책이야. 구약은 신과 인간의 거리가 있어서 오해하기 쉬운 책이기 때문에, 신이 직접 사람으로 나타나서 우리에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고 어떻게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보여주려는 목적이 있어. 구약은 신이 수많은 죄인을 살해하지만, 신약은 수많은 죄인을 위해 신이 죽어가지. 성경의 신을 이해하려면, 구약은 하나의 자물쇠이고, 신약은 그 열쇠라고 생각하면 돼.
비상계단 | 39.7.***.*** | 19.07.20 02:00
비상계단
그럼 결국 신약은 구약의 약점과 모순을 전제한 거네. 신의 경전이 약점과 모순을 담고 있다니... 사실 뭐 메소포타미아 히브리 전설 관련 책 보고 20년의 모태신앙을 버리게 된 지금은 극진 무신론자라 얘기가 계속 겉돌꺼 같아. 성의있는 답변 고마웠어.
064_2nd | 211.222.***.*** | 19.07.20 02:08
비상계단
아무리 좋은 말을 하더라도 그것을 위해 사기를 치면 그건 모두 거짓이 되지. 예수는 사기꾼이야. 왜냐하면 예수는 신이지. 신이 죽어? 아니지. 죽음을 연기했을 뿐 예수는 죽지 않았어. 그 뒤에 모든 것은 다 연기일 뿐. 내가 왼손을 등뒤에 숨기고 "너를 위해 내 왼손을 희생했다!" 라고 한뒤 사흘 뒤에 왼손을 보여주면서 "신의 기적이다!" 그러면 믿을래? 하긴 그런 걸 믿는 사람들도 있더라. 그러니 그리 사이비 종교에 사람이 많지. 예수가 죽음을 가장하기는 아주 쉬워. 왜? 신이니까. 사람들이 알 수 있을리가 없지. 사흘 동안 안보이는 데서 포도주나 마시다가 사흘 뒤에 뽕 나타나는 거지. 아주 훌륭한 사기야. 이상하게 기독교 애들은 예수가 신이라고 하면서 신이면 당연히 할 수 있는 일을 마치 인간이 기적을 행한 것 마냥 생각하더라. 스스로 속기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는 거 같아.
루리웹-7756465254 | 49.169.***.*** | 19.07.20 02:28
064_2nd
성경도 사람이 쓴 책이야. 단지 그 안에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다고 믿기 때문에 '성서'라고 하는거지. 성서 안에는 많은 모순이 있어. 가령 창세기에서는 하나님이 태양과 달보다 '빛'을 먼저 창조하시지. 게다가 신약에서는 복음서가 네 권이나 있고 세부적으로는 서로 상당히 달라. 많은 사람들은 이런 요소 때문에 성경이 가짜라고 쉽게 생각해. 그런데 신앙인들은 다 이걸 받아들였어. 어떻게? 성경은 반드시 해석이 필요해. 주석서를 반드시 참고하라는 게 아니라 그 의미를 음미하고, 바르게 이해했다면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겠다면 그냥 그대로 내버려두는 것이 성경 독해의 기본태도야. 이해못했다고 가짜라고 무시하는 건 좀 성급하고 오만하지. 아쉽게도 이것이 사람들의 기본태도이고, 한때는 나도 많이 다르지는 않았으니까. 참고로 아담과 하와 이야기는 메소포타미아 이야기야. 에덴이 그 근방에 있다고 창세기에 나오지? 메소포타미아가 최초의 인류문명이라고 하지? 즉 역사의 출현장소야. 그래서 창세기는 아담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거야. 우주창조니 빅뱅이니 그런 게 아니고. 신앙은 항상 제자리일 수는 없어. 겉으로 믿더라도 바르게 하나님의 뜻을 모르면 무의미한 거고. 무신론은 시대의 요구이기도 하지. 성서가 늘 시대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없는 것이고. 그러니 혹시라고 죄책감은 갖지 말기를 바란다. 신은 멀리 있지 않아. 예수는 신이 우리 안에 있다고 가르쳐주시려고 오신거야. 이게 나의 믿음이야. 끝으로, 나야말로 네 관심 덕분으로 도움을 얻었으니 고맙다는 말은 되돌려 줄게.
비상계단 | 39.7.***.*** | 19.07.20 02:30
비상계단
그건 종교를 아는 사람의 관점이고 몰라도 비판은 할 수있다고 난 생각한다 오히려 종교가 종교의 관점에서 설명만 하려들면 더 난해해 특히 종교 비판ㅇ- 관해서 말이야 물론 지금 같은 얘기의 상황은 다르지만 내가 얘기하고 싶은건 종교를 몰라도 다른 기준과 관점에서 충분히 비판 할 수 있다는거야
루리웹-3828566454 | 175.113.***.*** | 19.07.20 03:44
비상계단
종교로 부터 시작된 지식들은 이제 보편적이다 말 할 수 없으니까 다른 보편적 관점에서 비판하는 걸 종교적 관점 에서 설명하면 안된다고 생각해 그걸 설명하기위해 종교의 지식을 얘기해서 설득하는건 완전히 잘 못된 접근 법임
루리웹-3828566454 | 175.113.***.*** | 19.07.20 03:48
비상계단
오난의 질외사정이 처벌받은 건 형사취수제에 따라 형의 아이를 낳아줘서 가문을 이어갈 의무를 저버렸기 때문이 아닌가? 원문에서도 '그 씨가 자기 것이 되지 아니함을 알아 형이 아들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땅에 쌌지만, 그 일이 여호와 보기에 악했으니 죽였다'(창 39:9-10)라는데. 현대의 도덕과는 거리가 멀지. 그리고, '어린 아이들' 은 오역에 가깝고, 원래는 젊은이들이라는 해석이 있더라. 이방 신을 숭배하는 청년들이 선지자를 둘러싸고선, '늙은 퇴물아, 너도 네 스승 엘리야를 따라 승천하지 그러냐' 같은 투로 위협하니, 당시 도덕기준으로는 신성모독으로 죽어 마땅한 사안이라는 거지. 어쨌든, 청동기 시대의 도덕관념을 현재에 적용하려는 건 무모한 시도 같다.
용자 아아아아 | 121.166.***.*** | 19.07.20 06:19
064_2nd
신이 사람을 죽이는게 너무하다는건 지금 윤리적 관점이고 당시에는 전쟁 조차 신의 대리전이고 우리가 이기면 우리신이 이긴거라고 할 정도임. 죄를 지은 사람이 신의 징벌을 받아 죽으면 그건 마땅한 거라고 생각했음 눈먼사람이나 어떤 불치병에 걸린 사람도 그 사람이 어떤 죄가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했고 권선징악이 뚜렷한 시대였음
곰돌이군 | 58.121.***.*** | 19.07.20 07:37
비상계단
궁금한게 아이들 관련해서 첫번째 해석대로라면 신을 능멸했다면 그것이 비록 미혹한 어린아이일지라도 잔인하게 살해될만큼 큰 죄인 것인지요? 아님 두번째 해석대로 라면 아이들이 사탄의 무리라면 그 해석을 뒷받침할 추가적인 구절이나 묘사가 있는지요?
라스베가스가자 | 122.47.***.*** | 19.07.20 09:08
부공실사
구약은 5000여년 된 기록물이야 기원전 인류의 종교 및 사회 문화를 현대의 시각으로 바라보면 모순덩어리인 게 한두가지가 아니지
Klarinette | 180.70.***.*** | 19.07.20 09:50
라스베가스가자
어린이는 어른과 다르게 보호받아야 할 존재라고 인식하기 시작한 게 불과 몇 백년이 안됨 하물며 기원전 이스라엘에는 종교의 신성성이 얼마나 컸겠음 약자 어린이라는 인식보다 신성모독을 하는 악으로 본 거지
Klarinette | 180.70.***.*** | 19.07.20 09:55
라스베가스가자
질문을 이제서야 확인했네. 볼 지 모르겠지만 대답을 해볼게. 질문자는 '아이들이 살해되었다'는 기록 때문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일단 이 기록은 '역사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부터 이해할 필요가 있어. 상식적으로 보면 고고학적 자료는 이스라엘과 유다 왕국의 분열기부터는 확인이 되지만 솔로몬 이전의 유물은 발견이 되지 않고 있거든. 그러니까 지금으로선 역사라기보다는 전설에 가깝다는 것이고, 그럼에도 신의 메시지는 전해진다는 것이 나의 주장이야. 먼저 신을 능멸했다는 것의 의미부터 살펴보자. 예수는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罪와 毁謗은 사하심을 얻되 聖靈을 毁謗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人子를 拒逆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聖靈을 拒逆하면 이 世上과 오는 世上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마태복음12 31-32)"고 했어. 이 구절은 바리새인이 예수의 기적을 바알세불(마귀)의 도움으로 일으켰다고 하자, 반박하는 내용 중에 나왔어. 바리새인들은 예수를 엘리야와 같은 선지자로도 보지 않았던 거지. 신성한 능력을 마귀의 것으로 폄훼하는 것은 신에 대한 모독이며 그것의 책임은 매우 크다는 것이 이 구절의 메시지야. 성령/성신(holy ghost/holy spirit)은 사람에게서 역사하는 신의 권능이자 원천을 말해. 엘리야는 이 성령의 도움으로 승천한 것이지. 하지만 '아이들'은 엘리사를 '대머리'라고 하면서 엘리사의 선지자성을 부인할 뿐더러 스승인 엘리야를 따라서 사라지라며 신에게 사실상 '명령'을 내리고 있는 것이지. 엘리사의 선지자성을 모독한 '아이들'을ㅡ본래 아이들이 아니라ㅡ악마로 해석할 수 있는 근거는 그들의 '다수성'이야. "이는 예수께서 이미 저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鬼神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이에 물으시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가로되 '내 이름은 軍隊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 하고(마가복음5:8-9)" 열왕기하의 기록에서는 암콤 두 마리에게 아이들이 42명이나 죽었다고 나오지. 아이들이 그냥 아이에 불과했다면, 그래서 도망쳤다면 그렇게 많은 사상자가 나왔을까? '아이들'은 암콤과 싸웠고 그래서 피해가 막중해졌다고 보는 게 순리에 맞지 않을까? 아무리 수가 많아도 곰과 맞서 싸웠다면, 보통의 '아이'라고 할 수는 없다고 봐야해. 한편 정치에서도 전체주의는 항상 부정적이고 위험한 정치이념으로 여겨지듯, 성서에서도 다수성은 늘 오류와 파괴의 위험을 내포하고 있으니 왜 다수성이 악마적 속성인지는 더 설명하지 않아도 되겠지? 대강 대답이 된 것 같은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
보아너게 | 39.7.***.*** | 19.07.25 16:05
별 희안한거 많음 질투는 죄악인데 본인이 질투의 신이라고 칭한다던가
showmethemoney | 119.69.***.*** | 19.07.19 23:20
showmethemoney
예날 얘기일 뿐이야 이제 종교는 ㅋㅋ
루리웹-3828566454 | 175.113.***.*** | 19.07.20 03:48
BEST
지나가던 곰이 듣고 빡친 모양인듯
츠키노 우사기 | 121.150.***.*** | 19.07.19 23:20
츠키노 우사기
곰도 대머리엿나봐
루리웹-4701127730 | 223.62.***.*** | 19.07.20 00:47
BEST
음... 근데 저때 엘리사가 정치적인 이유로 신변이 굉장히 위험했던 시기였슴
잘됐네잘됐어 | 61.42.***.*** | 19.07.19 23:20
잘됐네잘됐어
너같으면 곰 소환하는 놈을 가만두고 싶겠냐
갤럭시노트포 | 121.173.***.*** | 19.07.19 23:34
갤럭시노트포
이걸 지금으로 풀어보자면 20대 대학생 수십 명이 60대 할아버지를 둘러싸서 '빡빡아 죽어라. 안 죽으면 내가 죽여주마.' 라고 하는거라서요.
겨울하늘나무 | 221.158.***.*** | 19.07.20 00:13
겨울하늘나무
상대가 곰드루인걸 파악몬해서 다찢겼구나
루리웹-8380398172 | 175.223.***.*** | 19.07.20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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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중42명이란말은 총숫자는 더 많았다는것. 50여명의 애들이 몰려와서 대머리라 놀렸다면 빡칠만도하다
하늘서리 | 14.55.***.*** | 19.07.19 23:21
하늘서리
그리고 직역해서 생긴 문제인데 저 당시 소년은 단순히 소년이 아니라 청년과 소년을 아우르는 단어였다고 함. 청소년도 아님
민머리피앙새뾱 | 182.216.***.*** | 19.07.19 23:25
하늘서리
?? : 42명? 나만 아니면 ㄷ............!!!
동산에있는토끼 | 211.48.***.*** | 19.07.19 23:28
하늘서리
저 당시였으면 여자는 안 세지 않았을까? 옛날 자료들 보면 그런 식으로 사람 수가 오히려 더 적게 적힌 경우가 많던데
로보사피엔10 | 118.218.***.*** | 19.07.19 23:29
민머리피앙새뾱
청년기는 신체적인 성숙이나 정신적인 발달 등 심신양면에 걸쳐 급격히 변화하여 어린이에서 성인(成人)으로 전환하는 시기를 말한다. 청년기가 구체적으로 언제인가는 민족이나 문화 및 기후풍토 등에 따라 차이가 나므로 학자에 따라 다소 다르지만, 대체로 13 ·14세부터 22 ·23세에 걸치는 시기를 가리킨다. [네이버 지식백과] 청년기 [adolescence, 靑年期] (두산백과) 청년 (靑年) [명사] 1. 신체적ㆍ정신적으로 한창 성장하거나 무르익은 시기에 있는 사람. 2. 성년 남자. 청소년 (靑少年) [명사] 1. 청년과 소년을 아울러 이르는 말. 2. <법률> 청소년 기본법에서, 9세 이상 24세 이하인 사람을 이르는 말. 3. <법률> 청소년 보호법에서, 19세 미만인 사람을 이르는 말. 다만, 만 19세가 되는 해의 1월 1일을 맞이한 사람은 제외한다. 청소년이라는 말 자체가 원래는 소년~청년을 이르는 말이고, 소년과 청년 사이의 청소년은 법률적으로 제정한 용어임. 그리고 근대까지만 해도 10대들을 청년이라고 불렀음. 대표적으로 이팔청춘의 청이 청년할때 청으로 16세의 청년 시절을 이야기함. ㅡ 일단 그 아이들이 정말 어린 '아이들'이 맞는지 혹은 아닌지에 대한 논쟁이 존재하는데, 우선 '아이들'로 번역된 '느아림크 타니임'이라는 말은 5~6살짜리 꼬마들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 15~16살된 청소년을 가리키는 말로, 20살 무렵의 솔로몬이나 17살 시절의 요셉처럼 건장한 청년, 혹은 결혼 적령기가 다 되어가는 젊은이들을 가리킬 때 사용되었다. 그러나 다른 영어 성경에서는, King James Version (KJV): little children New International Version(NIV): youths New Revised Standard Version (NRSV): small boys New American Bible, Revised Edition (NABRE): little boys, children 라며 주로 '아이들'로 번역되고 있는 단어를 쓰는 경우가 많다. 히브리어 판본 Westminster Leningrad Codex로 봐도 23절의 וּנְעָרִ֤ים קְטַנִּים֙는 혹시 youth로도 번역될 수도 있겠지만, 24절의 יְלָדִֽים(옐라딤)은 주로 어린이로 번역된다. 23절의 히브리어 단어, נַעַר (Strongs H5288) 구약성경에 238 번 나타나며 위에 언급된 KJV 에서는 그 중 young man 으로 76번, servant 으로 54 번, child 로 44번, lad 로는 33번... young (15x), children (7x), youth (6x), babe (1x), boys (1x), young (1x) 번역되었다. 24절의 יֶלֶד (Strongs H3206)는 89 번 나타나며 그 중 child는 72번 번역되지만, 상황에 따라서 young man은 7번 young ones 3x), sons (3x), boy (2x), fruit (1x), apostate Israelite 등 다양한 번역이 있다. 하지만 다수의 해석은 "어린이"다. ㅡ 소년과 청년을 아우르는 단어인데 청소년이 아니라고 하는건 에바지.
모멘 | 220.93.***.*** | 19.07.19 23:53
하늘서리
장정이 40명이면 시1발 나같아도 부를 수 있는거 다 부름.
쿠츠네초프 | 14.34.***.*** | 19.07.19 23:54
쿠츠네초프
장정까지는 오바지만 일진 50여명이니 존나 위험한 상황임.
루리웹-9999999 | 112.166.***.*** | 19.07.20 00:02
루리웹-9999999
참고로 저게 청소년이라는건 최대 해석임. 23절의 작은 아이들은 유아기부터 결혼하기 전의 나이대까지 두루 이르는 말이고, 24절의 아이들은 그냥 말 그대로 애들로 해석되는 말임.
모멘 | 220.93.***.*** | 19.07.20 00:07
모멘
그냥 놀러다니는 아이들이라면 청소년이 최대 해석이겠지만 뻥을 감안해도 최소 20은 되는 머리수가 모여서 어른더러 하늘로 올라가라는 드립을 치고 있으면 최소 중딩급 이상은 될 걸. 애초에 인적도 없는 곳에서 애들이 그렇게 몰려다니는게 말이 안 돼. 머 아주 말이 안 되는건 아닌데, 하하호호 놀러나온 상황이 아닌건 백푸로지.
루리웹-9999999 | 112.166.***.*** | 19.07.20 00:15
루리웹-9999999
애들도 수십명이 살기띄고있으면 쫄리긴하겠다 상대하는사람도 대머리 할아버지니
루리웹-8380398172 | 175.223.***.*** | 19.07.20 00:18
루리웹-9999999
단순히 대머리가 문제되는게 아니라 오히려 뒷부분의 올라가라(승천하라) 라는 부분이 신성모독이라 문제됐다고함.
모멘 | 220.93.***.*** | 19.07.20 00:27
루리웹-9999999
악, ㅋㅋ 중딩급... 저 때가 어느 시댄데... 지금 청소년이면 저 때는 어른이고 어른이 해야할 일을 할 시기라고... ㅋㅋ 근데 그런 사람들이 몇십명이 모여서 대머리를 놀렸다고? ㅋㅋ 할일없이 몰려서 노는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데? 우리 나라도 옛날에는 동네 애들 모두 모여 전쟁 놀이 같은 거 하면 몇십명 모이기도 했지. 마을과 마을 사이 들판같은데서 놀기도 했는데? 그런 놀이 할 때가 옛날 책들 보면 거의 열살 전후다. 물론 큰 놈도 한 둘 껴있기도 했지만 대부분 어린 애들이였다고. 이스라엘이라고 달랐겠냐. ㅋㅋ
루리웹-7756465254 | 49.169.***.*** | 19.07.20 02:35
머대리라고 놀린것도 인성 거지같은데 미성년자 40명 학살은 빼박 악마의 소행
카카오톡 | 60.133.***.*** | 19.07.19 23:23
카카오톡
야 근데 곰이 학살한 거니까 자연재해 아니냐
오사마 빈 라덴 | 112.168.***.*** | 19.07.20 09:36
구약은 안읽어봤는데 진짜네
Muddy | 14.46.***.*** | 19.07.19 23:27
1) 야훼가 대머리였다. 2) 암곰이 대머리였다.
모모씨(某々氏) | 39.122.***.*** | 19.07.19 23:28
댓글 이미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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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ver
흐물컹 | 203.223.***.*** | 19.07.19 23:29
야훼는 존나 꼬꼬마 찌질이도 아니고 한번 삐지면 나 삐졌다라고 동네방네 표현하지 못하면 성이 안참. 삐졌다는 표현은 최소 수십명 학살부터 최대 인류 멸절 직전까지. 초딩보다 못한 속좁은 삐돌이 신
썸씽스페샬 | 121.163.***.*** | 19.07.19 23:29
썸씽스페샬
신이 삐졌다는건 인간이 잘못했다는 뜻이니까 당연히 동네방네 떠들어야 다음부터는 그런짓 안하겠지
멕시코향신료 | 118.37.***.*** | 19.07.19 23:38
썸씽스페샬
성경을 아싸의 화법대로 읽으면 이렇게 됩니다
고목정웅채집섭취 | 147.47.***.*** | 19.07.19 23:39
썸씽스페샬
너도 학창시절에 일찐한테 맞고와서 어머니한테 표현하지 못하면 성이 안찼잖아
옷키 | 210.99.***.*** | 19.07.19 23:47
썸씽스페샬
ㅋㅋㅋ 우쭈쭈 야훼가 너 때렸쪄?
짚으로만든개 | 116.41.***.*** | 19.07.19 23:50
썸씽스페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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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달 | 221.150.***.*** | 19.07.20 00:30
썸씽스페샬
어휴 ㅋㅋㅋ 어떻게든 일단 까려고 ㅋㅋ
루리웹-1593802066 | 121.169.***.*** | 19.07.20 01:42
대머리야 올라가라!
감귤폭격기 | 121.132.***.*** | 19.07.19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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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심는 빌런 | 125.178.***.*** | 19.07.19 23:35
저러니 알레프한테 쳐맞았지 ㅉㅉ
뒤통수빡 | 175.204.***.*** | 19.07.19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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