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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 줄게 아니라 진짜 현실임 이게....
루리웹-1988639069 | 59.22.***.*** | 19.11.12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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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중에도 누나중 한명이 심각한 자폐였나... 병 걸려서 에! 이거 말고는 전혀 말 못하는 상태인데 맨날 집에서 TV보는거 말곤 하는것도 없고... 가끔 발광할때마다 어머니께서 달래주시는데 솔직히 걔네 부모님은 사는게 사는게 아니더라 걔네 누나때문에 나가지도 못함
사노라면74 | 223.38.***.*** | 19.11.12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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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뽄새가 아니라, 어쩔꺼 같음?
루리웹-1988639069 | 59.22.***.*** | 19.11.12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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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장애인의 부모들이 자식보다 단 하루만 더 살고싶다고 말하는지 절절히 이해가 되는구만.. 인공신체 기술이나 유전자 치환 기술이 완성되어서 대중화되면 신체적 장애는 어쩔 수 있다고는 하지만 저런 뇌발달이나 지능적 문제를 동반하는 장애는 진짜 어찌 해야 될까..
민용씨주캐는테르미 | 121.140.***.*** | 19.11.12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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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현실 대처방안을 말해줘 부디 저분들 행복하게 잘살수있게
랴랴묘 | 211.36.***.*** | 19.11.12 12:35

점심때부터 눈물 나오게하지마라

지온 | 223.38.***.*** | 19.11.12 12:26

저런사람들 볼때마다 부모님들 더이상 일 못하게됐을때 어떻게될지..

☆망자☆ | 110.70.***.*** | 19.11.12 12:26
☆망자☆

아마 같이 떠날 준비를 하겟죠

랴랴묘 | 211.36.***.*** | 19.11.12 12:29
랴랴묘

말 뽄새좀

간바루비 | 223.62.***.*** | 19.11.12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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랴랴묘

비추 줄게 아니라 진짜 현실임 이게....

루리웹-1988639069 | 59.22.***.*** | 19.11.12 12:33
랴랴묘

돌았나;;;

현자의말씀 | 223.39.***.*** | 19.11.12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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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바루비

말뽄새가 아니라, 어쩔꺼 같음?

루리웹-1988639069 | 59.22.***.*** | 19.11.12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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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의말씀

그럼 현실 대처방안을 말해줘 부디 저분들 행복하게 잘살수있게

랴랴묘 | 211.36.***.*** | 19.11.12 12:35
☆망자☆

현 복지 수준으로는 힘들 거다...

HelicalBrainer | 39.7.***.*** | 19.11.12 12:35
간바루비

솔직히 인정할건 인정해야지..

정령오리 | 117.111.***.*** | 19.11.12 12:36
루리웹-1988639069

ㄷㄷ 루리웹 미래심리사회전문가 그의 통찰이 사회와 시간을 날카롭게 뚧어 미래까지 예측한다

칭찬봇 | 1.210.***.*** | 19.11.12 12:36
간바루비

도움이 없으면 딱히 답도 없잖아

비보이달애 | 39.7.***.*** | 19.11.12 12:37
랴랴묘

현실이고 나발이고 저 가족은 소중한 딸하고 같이 살아보려고 어떻게든 노력하잖아 니가 뭔데 저 사람들의 심정을 대변한다는 듯이 지껄여

현자의말씀 | 223.39.***.*** | 19.11.12 12:37
칭찬봇

예측이라기보단... 현 세태에 대한 한탄인듯...

오용수 | 119.206.***.*** | 19.11.12 12:38
현자의말씀

답변자는 [저런사람들 볼때마다 부모님들 더이상 일 못하게됐을때 어떻게될지] 이 질문에 가정해서 답변을 한 것 같은데, 저 상황이 닥치면 아마...그러지 않을까 싶긴하네

치야 | 112.223.***.*** | 19.11.12 12:39
랴랴묘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답이 없을 상황이긴함...

同級生2 | 110.9.***.*** | 19.11.12 12:5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현자의말씀

첫 댓글이 '부모님이 일못하게되면 어떻게 될지..' 라고 해서 자기생각을 말한거같은데 넘겨짚니마니 평가절하 ㅇㅈㄹㅋㅋㅋ

ㅂㄱㅇ | 110.70.***.*** | 19.11.12 12:51
랴랴묘

근데 다들 이 사람을 비난할 뿐이고 이외의 미래는 생각 못했네

노리스팩커드 | 118.42.***.*** | 19.11.12 12:56
노리스팩커드

그걸 감안해도 저런 표현은 좀 아니지 표현의 수위만 낮았어도 저렇게까지는 안 맞았을 거 같은데

44오토매그넘 | 124.49.***.*** | 19.11.12 12:57
ㅂㄱㅇ

그러니까 왜 그걸 멋대로 판단하냐는 말이 그렇게 어렵나 심지어 생각조차 되게 극단적이라서 난 도저히 공감을 못 하겠다

현자의말씀 | 223.39.***.*** | 19.11.12 12:57
노리스팩커드

저런 사례볼때 부모들 인터뷰할때 나없을때 자식 어쩌지 하는 말이 자주 나오더라 형제 자매 있는 집안도 맡기기 어려운데 외동이면 ㄹㅇ 더 걱정은 될듯

힐셋 | 117.111.***.*** | 19.11.12 12:59
현자의말씀

결국 저글은 쟤생각일뿐이고 넌 너의생각이있고 남들은 또 남들의 생각이있는거지 뭐 나중에 상황을 대처하는건 니말대로 저가족이니까 우리가 이렇게 불탈필요는 없지않을까

ㅂㄱㅇ | 110.70.***.*** | 19.11.12 13:02
현자의말씀

공감이 안되면 굳이 할필요도 없고 그냥 쟨 저런가보다 하자

ㅂㄱㅇ | 110.70.***.*** | 19.11.12 13:04
현자의말씀

돌은 소리를 한게 아니라 현실이 그럼. 실제로 저런 가족들 중 그런 선택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음.

댄스오브킹 | 219.101.***.*** | 19.11.12 13:23
☆망자☆

현실임...그만큼 힘든거고

Mill | 49.171.***.*** | 19.11.12 14:08
현자의말씀

말로만 하지마시고 저분들 후원이나 도움을 주시고 랴랴묘님을 비방해주세요.

은밀한오렌지 | 218.159.***.*** | 19.11.12 16:06
현자의말씀

돌았나가 아니라 너라면 어떻게 할거같냐? 일을 못한다는 가정하에 어떻게든 일을해서 돈번다같은 이상적인 대안말고 가계수입을 어떻게 충당 할 수있을지 계산이나 되냐? 현실적으로 받는 정부보조금은 아픈 딸 분유값으로 거의 다 쓸테고 부모님은 입에풀칠하기도 버거운 상황에 다다르면 극단적인 선택이 쉬울까 거미줄같은 희망을 기다리는게 쉬울까?? 현자의 명답을 한번 얘기해봐바

내꼬츄파춥스 | 121.179.***.*** | 19.11.12 17:07
현자의말씀

저번에 기사 안봤냐 엄마랑 큰형 장애 있어서 들째가 혼자 하드캐리하면서 부양하다가 결국 동생이 둘 다 죽이고 본인은 ■■했다 그게 우리나라 복지의 현실임. 수입이 있는 부양자도 이런 극단적 선택을 하는데 심지어 부양자가 일까지 못해서 수입까지 없으면 더 비참한 상황에 처하지 않겠냐?

RΛZΞR | 1.11.***.*** | 19.11.12 23:17
현자의말씀

부모님이 일 못할때 어떨까 라고 위에서 의문을 제기해서 답을 한거잖아 누가 심정을 대변해 형 문맥 파악 못해? '질문'이 있어서 '답'을 한거잖아 저 가족이 노력하는거 누가 몰라? 질문 자체도 돈 못벌게 되고 생계가 힘들어지면 어떻게 할지 걱정된다는 뉘앙스잖아 형 글 못읽어? 왜 딴소리야? 남의 말 안들어?

백수히키팀장 | 39.7.***.*** | 19.11.13 04:53
현자의말씀

공감 못하겠으면 형 생각을 말해보라니까? 무조건 트집이나 잡지 말고 트집잡는건 동네 초딩 데려다놔도 다 해 동네 개나 고양이도 하겠다

백수히키팀장 | 39.7.***.*** | 19.11.13 04:56

어머니가 요양센터에서 당직근무 하시는데 39살 여자가 있는데 목 아래는 전부 마비이고 정신에도 문제가 있어보이는데... 아버지가 아침마다 와서 보고 간다고 하더라... 그렇게 볼때마다 가슴이 아프다고..

루리웹-53620302 | 211.243.***.*** | 19.11.12 12:27

너무 잔인해..ㅠㅠ

벌꿀유자 | 39.7.***.*** | 19.11.12 12:27

아니 전주네...

으어어어어엌 | 210.117.***.*** | 19.11.1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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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중에도 누나중 한명이 심각한 자폐였나... 병 걸려서 에! 이거 말고는 전혀 말 못하는 상태인데 맨날 집에서 TV보는거 말곤 하는것도 없고... 가끔 발광할때마다 어머니께서 달래주시는데 솔직히 걔네 부모님은 사는게 사는게 아니더라 걔네 누나때문에 나가지도 못함

사노라면74 | 223.38.***.*** | 19.11.12 12:28

가슴이 답답하다

시카요 | 211.179.***.*** | 19.11.12 12:28

진짜 비극이다.. 부모님이 계속 같이 있을 수는 없을 텐데 ㅠㅜ

루리웹-5238226906 | 175.223.***.*** | 19.11.12 12:32
루리웹-5238226906

그래서 본인이 더이상 못돌볼거 같을때 극단적인선택으로 함께 가는사례들도 있다던데... 후

캐런7 | 118.235.***.*** | 19.11.12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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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장애인의 부모들이 자식보다 단 하루만 더 살고싶다고 말하는지 절절히 이해가 되는구만.. 인공신체 기술이나 유전자 치환 기술이 완성되어서 대중화되면 신체적 장애는 어쩔 수 있다고는 하지만 저런 뇌발달이나 지능적 문제를 동반하는 장애는 진짜 어찌 해야 될까..

민용씨주캐는테르미 | 121.140.***.*** | 19.11.12 12:33

아이고...

암-낫-그루ㅌ | 106.102.***.*** | 19.11.12 12:34

전주였네.. 근처 살았는데

아일톤 세나 | 24.170.***.*** | 19.11.12 12:35

저런건 진짜 답이 없다는게 너무 슬픔. 누가 잘못한게 없는 그냥 피해자만 있어..

으아악 아니야 | 124.58.***.*** | 19.11.12 12:36

안타깝다

다야만영원히 | 115.40.***.*** | 19.11.12 12:38

저런 사람들이 주 고객층인 일을 하는데... 보람차면서도 막막하다

Tanuking | 175.223.***.*** | 19.11.12 12:40

신은 없음

문화충격 | 14.4.***.*** | 19.11.12 12:40

전에봤던건 아빠가 정신지체 아들 혼자 남았을때 어떻게든 먹고 살수있게 일하는거였는데

옾높 Iㆆ운lY | 223.38.***.*** | 19.11.12 12:44

흠,,,,장애는 정말 국가에서 책임져주지 않는이상 개인이 어떻게 하긴 힘들지,,,,

힙합거러지 | 121.134.***.*** | 19.11.12 13:12

슬픈현실임 뿅뿅교에서 신은 바로 이런분들이라고 가르침을 전했으면 좋겠음

인생은똘아이처럼 | 121.181.***.*** | 19.11.12 13:16

나도 그냥 평범하게 벌어먹고 살다가 몇달전에 어머니가 뇌질환으로 갑자기 장애가 생기고... 또 언제든 재발할 수 있다고 해서... 다음에 재발해서 이젠 거동조차 못하게 되거나, 나도 못알아보게 되면 정말 어떻게 해야되나 하는 생각이 든다... 뉴스에서만 보던, 병이 있는 가족을 죽이고 ■■하는 그런 사람들, 이해가 되더라구...

블록키 | 175.113.***.*** | 19.11.12 13:17

난 저런거보면 결혼할 자신이 없어짐 내가 부모가 되면 솔직히 저렇게까지 못할거같은데

중국의_따뜻한_젖꼭지 | 121.142.***.*** | 19.11.12 13:22

신이 존재하지 않는 증거..

SNJLOVE | 223.39.***.*** | 19.11.12 13:30

저런 부모님들은 인터뷰할때마다 나오는게 항상 내가 얘보다 먼저 떠나면 안되는데 그렇게 될까봐 두렵다고 함.. 저정도쯤 뒷바라지 하시는 부모님은 희생이라고 생각 안함.. 오히려 자기가 죄인이라고 생각하고 나때문에 아이가 아픈거라고 하면서 사심..

워드킬 | 121.170.***.*** | 19.11.12 13:33

저런 분들 보면 정말 숭고하면서 안타깝기도 하지만 내 자식한테 저런 일이 생길까봐 한편으론 무섭더라..

루리웹-8691255098 | 121.140.***.*** | 19.11.12 13:35

어제 글을 봤는데 유전병장애 아이를 가진부모인데 자긴 둘째도 낳고싶다고 정상적인 애가 나올확률도 있지않냐면서 정상적인 애기르는 기쁨도 누려보고 싶다는 글에 욕이 나왔음 저가족이야기랑은 좀다르지만 생각나서....

올 이게뭔일 | 210.123.***.*** | 19.11.12 13:40

저런 병까지 고치는 의학 수준까지 몇십? 몇백년 걸리지

미콩~ | 182.230.***.*** | 19.11.12 13:41

저런거보면 요즘은 그냥 제 앞가림 할때까지 몸과 마음이 온전히 살아남는것만해도 엄청난 로또 당첨같단 생각이 듬.

루리웹-7525449494 | 117.111.***.*** | 19.11.12 13:42

그런데 막상 당사자 부모분들은 남들 생각만큼 그렇게까지 죽겠다 못살겠다 불행하다 생각하진 않음. 그저 어떻게하면 내 자식 더 행복하게 할까 내 아이 너무 이쁘다 생각이 앞서지. 애를 낳아보니 알겠음

soket | 211.36.***.*** | 19.11.12 13:49

직업상 저런 애랑 부모님들 많이 봤는데 어떻게 할 수가 없는 문제임 복지로도 해결될 수준이 아니라 아예 출생 전부터 산전진찰 잘 해서 확률을 낮추는게 그나마 나음

BlancBunnyBandit | 211.246.***.*** | 19.11.12 13:58

ㅠㅠ 너무 힘들겠다

그라나시엘 | 210.104.***.*** | 19.11.12 13:59

중증뇌성마비 환자 가족들은 다 저러고 살고 있음... 그래도 저 환자는 부모가 이혼도 안하고 홈케어라니 복받았다. 정말 부모가 위대하신 분들이야...

김꼴통 | 118.235.***.*** | 19.11.12 14:31

저게 사람이냐 그냥 죽여주는게 낫지 뿅뿅 죄다 고생이잖아

개솔하고튐 | 106.102.***.*** | 19.11.12 15:36

신새끼는 온갖 병과장애를 만들어서 인간들 고통받는걸 즐기지 망할새디스트새끼

로리왕국모에시아 | 14.51.***.*** | 19.11.1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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