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BEST 펼치기

섭씨 1200도로 가열한 우주 왕복선 소재.gif



글꼴


GIF

 

열 전도율이 매우 낮기 때문에 가능한거라 한다

 






댓글 72 | 쓰기
1


BEST
그 손, 비브라늄인가?
멩스크 | 211.114.***.*** | 19.11.13 15:23
BEST
5초인가 이내에 바로 내려놔야할걸
☆화장실소녀☆ | 39.7.***.*** | 19.11.13 15:26
BEST
말 그대로 열이 이동하는데 오래걸리는 소재 대기중의 열이 속도가 100이면 저 안에 있는 열은 10도 안 됨 그리고 열은 생각보다 속도가 느림
☆화장실소녀☆ | 39.7.***.*** | 19.11.13 15:25
BEST
전도율이 낮아도 1200도로 발열하는 물체가 손가락 바로 너머에 있는거잖아. 열 차폐가 미친거 아닌가? 용광로에 방호복 입고 근처에 얼쩡거려도 뒤질거 같은데
FreeHK | 223.38.***.*** | 19.11.13 15:27
BEST
과학기술의 경이로움이란
영구시공상실증 | 112.169.***.*** | 19.11.13 15:23

아니 강화인간 시연이잖아

straycat0706, | 119.205.***.*** | 19.11.13 15:23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versper

말 그대로 열이 이동하는데 오래걸리는 소재 대기중의 열이 속도가 100이면 저 안에 있는 열은 10도 안 됨 그리고 열은 생각보다 속도가 느림

☆화장실소녀☆ | 39.7.***.*** | 19.11.13 15:2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versper

대기중의 열의 전도되는 속도가 100이면 저 안에 머문 열은 10의 속도로 전도된다는 뜻인듯

배트 ʕ̢·͡˔·Ɂ̡̣게이 | 182.226.***.*** | 19.11.13 15:3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versper

열 전도율이 느리니까 저기에 담겨있는 열이 손에 이동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거지 손으로 책 만졌다고 책이 바로 36도가 되는건 아니잖아?

계왕o | 39.7.***.*** | 19.11.13 15:3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versper

너가 화상을 입는 다는 것은 뜨거운 물체 접촉으로 물체의 에너지가 너의 손의 입자에 전달돼서 강하게 진동한 후 분자조직을 작살내는 건데 전도율이 낮은 물건은 그 에너지가 전달이 잘 안되서 손이 무사함

포논포논 | 203.237.***.*** | 19.11.13 15:3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versper

같은 온도의 철판 만지는 거랑 나무주걱 만지는거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듯

DJ바지락 | 223.39.***.*** | 19.11.13 15: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포논포논

너가 사탕 두개 가지고 있다고 옆에 사람이 있으면 그냥 주는게 아니잖아 너가 착하면 잘주고 못됐으면 잘 안주겠지

포논포논 | 203.237.***.*** | 19.11.13 15:4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versper

표면이냐 아니냐는 무관합니다

밤안개 | 1.231.***.*** | 19.11.13 15:41
☆화장실소녀☆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01712300022 | 115.94.***.*** | 19.11.13 15:4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versper

겉표면에 소재에서 손으로 열 전달되는 속도가 열 전도율임 만약 강철이 2200도면 열 전도가 엄청 높아서 다른곳으로 열을 빠르게 방출하는데 저거는 엄청 천천히 열을 방출함

메탕 | 221.167.***.*** | 19.11.13 15: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versper

열나 뽕따이

프리큐어 | 116.84.***.*** | 19.11.13 15:4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versper

자 표면에서 표면으로 열이 전달 된다고 해도, 열이 즉시 옮겨갈 수 없습니다. 결국 열은 분자의 운동에너지의 거시적 표현이거든요. 그럼 열이 전달된다는 것은 한분자가 다른 분자에게 자신의 운동에너지를 넘겨준다는 것인데, 이 전달이 접촉으로 일어나면 전도(고체)/대류(유체)라 하고 적외선같이 전자기파의 방출로 이뤄지면 복사라고 합니다. 즉 열 전도율이 낮다는 것은 접촉했을때 열이 천천히 움직인다는 의미에요

밤안개 | 1.231.***.*** | 19.11.13 15:4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versper

겉표면이 2200도여도 그걸 전달하지못하면 우리는 뜨겁다고느낄수없지 그냥 온도는 그물체가가지고있는 잠재적에너지라고생각하는게이해가펴놜거야

루리웹-9677088067 | 1.250.***.*** | 19.11.13 15:5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versper

건식사우나는 백도 가까이 되는것도 있는데 사람 안익지? 공기가 열전도율이 떨어져서 그럼 같은 온도의 습식사우나나 뜨거운 물이면 금방 화상입을꺼야 물이 열전도율이 높거든 저 우주선용 단열재도 전도율이 극심하게 적어서 터치해도 전달되는 에너지양이 적어서 버틸수 있는겨

E캔두잇 | 125.133.***.*** | 19.11.13 15:5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versper

총괄열전달 계수는 두 물질의 전달계수의 역수의 합의 역수임. 저항 더하는 계산이랑 같음. 온도가 높은 건 사실인데, 온도는 그 물체가 품고 있는 에너지 준위 그 자체임. 뜨거운 걸 느끼는 건 "열에너지의 이동량"이라고 보면 되는데, 이 이동량은 온도에 비례는 함. 다만 앞전 언급했던 전달계수와 곱해져서 간다. 80도 물에는 사람 뒤지지만 80도 공기는 사우나고, 20도 바람은 시원하지만 20도 물은 냉탕인 거 생각하면 됨. 분명히 온도가 높은 물질은 맞아서 빨리 전달될 수 있는 능력은 있지만, 전달 속도가 공기만도 못한 수준이라 손으로 열에너지가 잘 가지 못해서 뜨거운 걸 못느낀다 생각하면 됨. 온도랑 열에너지의 이동을 분리해서 생각해야된다. 그게 핵심.

공돌이지휘관 | 223.38.***.*** | 19.11.13 15:5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versper

ㅇ 물체는 1200도의 다른 매질에 전달 되는데 1초도 안걸려 그래서 화상을 입어 그런데 100초만에 전달된다면? 그럼 잡는 순간은 12도 올라가겠지 열이 전달되는 속도가 비상식적으로 낮은거야 바깥 온도는 0도 지만 니가 입고있는 옷의 온도는 겉은 0도 하지만 옷안의 온도는 30도야 그래서 안추운것과 비슷해 이게 물체 하나로 그리고 비상식적으로 극단적인 열전도 율을 가진거야

그냥 평범한 닭 | 118.46.***.*** | 19.11.13 15:54
공돌이지휘관

사람 손은 뜨거운 걸 빨리 느끼지 않냐 얘기할 수도 있는데 총괄열전달 계수는 두 물질의 전달계수의 역수의 합의 역수임. 저항 더하는 계산이랑 같음. 그래서 낮은쪽의 영향을 훠어어얼씬 크게 받고 총괄합은 더 낮은 저 물질의 열전달계수를 따라가서 잘 못느낀다 보면 됨.

공돌이지휘관 | 223.38.***.*** | 19.11.13 15:55
포논포논

워메 이해는 안되지만 준내 신기하네 ㅋㅋㅋ

뿌뿌뽕뿡 | 121.160.***.*** | 19.11.13 16:0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versper

핵심은 손이 뜨겁다고 느끼는건, 저 물체에서 에너지가 이동해와서 님손의 온도를 올려야 되는거. 근데 저물체는 표면의 온도가 높다고 하더라도 그 표면의 에너지만 넘어와선 님 손이 뜨겁다고 못느낌...

코스모스창고 | 122.38.***.*** | 19.11.13 16:2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versper

표면이라도 전달속도가 느려서 아무 상관없음 열을 입자의 이동과 같게 생각하면 안됨 같은온도의 철과 나무를 만져보면 철이 차가울땐 더 차갑고 뜨거울땐 더 뜨겁게 느껴지는것과 같은 이유

dream5 | 106.102.***.*** | 19.11.13 17:0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versper

지식 조금만 얹어서 일반인에게 설명하듯이 말했더니 공학도셨네연.. 보다 상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대로 표면 온도가 계속해서 1500K을 유지한다면 그건 화상입는 게 맞습니다. 그건 틀린 말이 아닙니다. 그러나 실제 현상은 그보다 복잡합니다. 소재를 끄집어내는 순간 표면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열원이 없습니다. 여기가 출발점입니다. 대기와 접촉하는 표면 온도는, 정말 미소영역을 잡으면 순간적으로 대기 온도와 거의 같은 부분이 발생할 겁니다. 그렇게 온도가 확 떨어진 표면과 여전히 뜨거운 온도를 유지하고 있는 중심부의 온도 gradient가 heat flux가 빠져나가는 퍼텐셜이 됩니다. 온도를 떨어뜨리지 않으려면 다른 곳에서부터 열을 공급받아야 됩니다. 표면은 국소적으로 빨리 식었지만 내부는 아직 뜨거울 겁니다. 내부의 온도는 여전히 높을 테니까요. 그러나 그 물질의 conductivity가 낮다면 어떻게 될까요? Fourier's law에 따라 거리가 아무리 짧아도 내부로부터 heat flux를 거의 전달받지 못할 겁니다. 안 뜨거워지겠죠. 요약하자면 "표면의 온도가 전혀 떨어지지 않는 경우"와 "conduction material의 thickness는 0이다"를 상정하셨습니다만 실제로는 "표면 온도는 떨어졌고" 이에 따라 "conduction material의 thickness는 온도 유지가 되는 중심부부터 표면까지의 거리"가 되므로, 가정하신 부분이 현실과는 동떨어져 있다 하겠습니다.

공돌이지휘관 | 110.14.***.*** | 19.11.13 23:3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versper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소재 -> 피부 Heat flux가 손실없이 전달된다는 가정하에 일어나는 상황을 간략하게 도시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표피에서 "뜨겁다"고 느껴질만한 온도인 350K을 계면 온도로 잡고, 소재 온도 1500K, 변온 동물 같지만 계산 쉽게 하기 위해서 체온 300K 잡고 온도 구배 그래프를 그리면 첨부한 그림같이 쓸 수 있을 겁니다. 여기서 표피두께 0.1mm를 잡고 L1을 계산해보면, conductivity 0.15W/(m·K)라는 매우 낮은 조건에서는 L1이 0.69mm만 확보되어도 내부는 1500K이라 미친듯이 뜨겁지만 표면 온도는 타죽는다가 아니라 뜨거운데? 수준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이죠.

공돌이지휘관 | 110.14.***.*** | 19.11.13 23: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versper

그럼 왜 일반인 대상으로는 그런 식으로 설명하느냐? 표면에서의 온도 gradient를 서술하기가 미치도록 까다롭고 온도 아는 건 "체온" "소재 온도"라는 중심부 온도 뿐입니다. 표면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국소적으로 기술하려면 상기의 내용을 다 써야되는 것이죠. 그걸 안 쓰고 그냥 체온과 물질 "중부" 온도만 놓고 말을 하거나, 계산하는 것이 간편하다보니, 총괄계수 형태로 설명하거나 수식을 쓰게 되는 것입니다. 퇴근하고 모식도 그리고 답변 정리해서 다느라 늦었습니다. 양해 바라겠습니다.

공돌이지휘관 | 110.14.***.*** | 19.11.13 23: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versper

국소 영역에서 온도 변화가 급변하는데 그걸 정확히 측정할 방법은 딱히 없습니다. 저기 그림 그린 부분에서 가운데 온도 급변하는 부분은 거시적 관점에서는 그냥 없고 (---___) 형태로 보인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게 설명이 편하기도 하고 또 거시적으로 보면 틀린 말이 아니거든요... 국소적인 부분에서 거시적 관점의 설명이 말이 안 되는데? 하고 의문을 품으시는 건 당연합니다. 거시적으로 볼 때는 중앙 부분이 안 보인다 가정하고 말을 하지만 국소적일 때는 그거 다 캐치가 되는데 이 가정 그대로 설명하면 이상한데요? 하는 것이죠. 저도 의문 품으신 부분을 좀 빨리 캐치했으면 좋았을텐데 공학 지식이 없는 분이라고 생각해서 그냥 그렇게 설명하고 넘어가는 우를 범했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공돌이지휘관 | 110.14.***.*** | 19.11.13 23:49
BEST

그 손, 비브라늄인가?

멩스크 | 211.114.***.*** | 19.11.13 15:23
BEST

과학기술의 경이로움이란

영구시공상실증 | 112.169.***.*** | 19.11.13 15:23

건다리움합금

세이햐 | 110.70.***.*** | 19.11.13 15:24

뭐지? 세라믹 인간인가?

은발의_먹보 | 211.34.***.*** | 19.11.13 15:24

전도열낮아도 저게되나 복사열땜시 뜨끈할껀데

beeni6860 | 223.33.***.*** | 19.11.13 15:25
BEST
beeni6860

5초인가 이내에 바로 내려놔야할걸

☆화장실소녀☆ | 39.7.***.*** | 19.11.13 15:26
BEST

전도율이 낮아도 1200도로 발열하는 물체가 손가락 바로 너머에 있는거잖아. 열 차폐가 미친거 아닌가? 용광로에 방호복 입고 근처에 얼쩡거려도 뒤질거 같은데

FreeHK | 223.38.***.*** | 19.11.13 15:27
FreeHK

방호복을 저걸로 만들었으면 용광로 바로 옆에 가도 괜찮을듯. 숨만 잘 참는다면...

이재명박근혜경 | 112.185.***.*** | 19.11.13 15:34
FreeHK

저건 아래로 수백도 위로 수백도 넘어가는 곳에서 버텨야 하는 재질이라 그런거 아닐까

HELLIUM | 211.63.***.*** | 19.11.13 15:36
HELLIUM

해당 물질이 고온을 버틴다 못버틴다에 의문을 느끼는게 아니라 버티는건 알겠는데 1200도로 가열된 물체가 눈앞에 있는데 모닥불 쬐듯 옹기종기 모여 있을 수 있는 열 차폐력을 모르겠다는거지

FreeHK | 223.38.***.*** | 19.11.13 15:44
FreeHK

열은 전도와 복사로 전달이되는데 이로 전달되는 열량의 계산에잇어어 각각 전도율과 복사율이라는 계수가 들어감. 이건 물질 고유의 성질인데 이게 극단적으로 낮은 물질이겟지

beeni6860 | 223.33.***.*** | 19.11.13 15:48
FreeHK

1200도라도 전도율이 낮아서 전달되는 속도가 느리면 옆에있든 잡고있든 상관 없어. 다만 장기적으로 볼 때 천천히, 그리고 오래동안 온도를 올려서 최종적으론 주위를 겁나 뜨겁게 만드는거지.

몽뭉몽뭉해 | 106.245.***.*** | 19.11.13 16:39
FreeHK

그러게 전도 말고 복사만 해도 엄청 뜨거울 것 같은데

노리스팩커드 | 118.42.***.*** | 19.11.13 16:57

세라믹이 저래서 개쩔음

심장이 Bounce | 119.196.***.*** | 19.11.13 15:31
심장이 Bounce

1억도 짜리 플라즈마 가둬서 핵융합 실험하는 K -star 토카막도 한국이 세라믹으로 만든다고 하니까 아무도 안믿었는데, 실제로 만들어내서 핵융합 연구그룹에 합류했다던데

ksc-75 | 120.142.***.*** | 19.11.13 15:35

그러니까 나사에서 헬보이를 만들었단거지?

루리웹-9838538600 | 211.48.***.*** | 19.11.13 15:32

와 저걸 잡네 악마의열매 능력잔가

옹기봇 | 175.200.***.*** | 19.11.13 15:32

그렇구나 손 되게 찬가보네

악당. | 27.35.***.*** | 19.11.13 15:33

임무 왕복할때마다 저런거 손상되는걸 다 갈아줬으니 ㄹㅇ 공밀레+돈갈갈 합작품이 우주왕복선인 거시다

Jiha | 14.51.***.*** | 19.11.13 15:33
Jiha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가성비는 소유즈가 최고다 이말이야. 은 사실 경쟁자가 없음 ㅋ 소유스가 현재까지 우주 개발의 제일선에 있는 것은, 소유스의 후속으로 계획된 프로젝트가 모두 좌절된 결과인 것도 사실이다.

DD레전 | 210.120.***.*** | 19.11.13 15:40
DD레전

진짜 왜 소련시절 많은 과학 물품들의 설계도가 없냐고... 구 문명의 유산....

물밑귀부인 | 223.62.***.*** | 19.11.13 15:57

그럼 만약 저 소재가 열이 받은 상태라면 식는것도 굉장히 오래걸리겠네?

오버드라이아이스 | 223.38.***.*** | 19.11.13 15:33
오버드라이아이스

그건 또 아닐껄 비슷한 물질 설명 하는 영상 링크 달아줌 https://www.youtube.com/watch?v=qnOoDE9rj6w

민트 초콜렛 | 118.42.***.*** | 19.11.13 15:36

대학원생 : 교수님 이렇게 하면 졸업 시켜주는거 맞죠?! ㅠㅠ

초고속즉시강등머신 | 61.36.***.*** | 19.11.13 15:34

이거 보니까 그거생각난다 영화중에 뭐였더라 코어인가 지구 내부 들어가서 멸망 막는거

EVAGREEN | 59.11.***.*** | 19.11.13 15:34

일단 모서리가 어두운걸 봐선 면보단 온도가 낮을거고... 아주 잠깐만 들 수 있을거임.

루리웹-6009564727 | 14.42.***.*** | 19.11.13 15:34

저거 알아 어벤져스에서 봤음

허브이스 | 39.7.***.*** | 19.11.13 15:36

우주선이 비쌀만도하네

루리웹-361233023 | 110.70.***.*** | 19.11.13 15:37

사실상 저것때문에 우주왕복선이 가능했음

바바예보 암살사건 | 175.194.***.*** | 19.11.13 15:38

? 난 걍 네모박스에 led 넣은 거 유게이들이 약파는 줄 알았는데 뭐야 ㅎㄷㄷ

Oddity. | 175.223.***.*** | 19.11.13 15:40

저게 그 테서렉트냐

연금술사알케 | 106.102.***.*** | 19.11.13 15:42

저번에 딴 유게이가 말해줬는데 저기 딱 까만 부분을 잡는거라더라

다음이주민 | 175.192.***.*** | 19.11.13 15:42

사람이 우주선 소재인거야?

투명한☆프롤로그 | 106.101.***.*** | 19.11.13 15:47

저거 빛나는부분 잡으면 복사열때문에 뿅뿅될걸

낚시하는 고양이 | 223.39.***.*** | 19.11.13 15:50

저 소재는 부피의 94%가 공기임 즉 실제 손가락과의 접촉면적은 극히 작고 대부분은 그냥 뜨거운 공기덩어리라는 소리

루리웹-1191965811 | 182.210.***.*** | 19.11.13 15:5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versper

결국은 궁극적으로 전달계수가 낮은 이유를 쉽게 말해줘야하는데 그나마 이설명이 단 두줄로 근접하네

따마 | 210.105.***.*** | 19.11.13 16:23

안되... 더 버텨야해... 파커 탐사선처럼 이제 태양도 가까이서 관찰해야할 때가 왔어

[?]R-iddle-R[?] | 112.216.***.*** | 19.11.13 15:53

저거 참는거임

앗..아아.. | 223.38.***.*** | 19.11.13 16:01

실질적으로 손으로 만지만 그냥 따듯하다 정도밖에 안될라나?

레소진 | 121.183.***.*** | 19.11.13 16:05

전도율 뿐만 아니라 비열도 생각해야...

루리웹-6985157135 | 223.39.***.*** | 19.11.13 16:05

저 소재의 표면온도가 2200도라는건가?

마법의장 | 121.145.***.*** | 19.11.13 16:12

어릴 때 자주 사먹었는데...

길들여진원숭이 | 39.7.***.*** | 19.11.13 16:28

안될껀데... 연구소에서 일하는데 로안에서 600도에 가열시킨거 꺼낸다고 잠깐 문열어도 눈썹탐...1200도면 그냥 녹을듯

LL-10 | 222.99.***.*** | 19.11.13 16:35

알고 있어도 저걸 만질깡이 있다는게 대단하네

여캐충 | 39.7.***.*** | 19.11.13 16:49

뜨거운거 손에 닿으면 당연히 뜨겁지.. 위에 설명 어렵게 해놓은거 무시하고 저건 빈 공간이 엄청많은 엄청고운 석고덩어리라고 생각하면 됨 2000도로 가열하고 잠깐 식히면 겉의 공기와 접촉하는 아주 얇은 바깥층(두께 생각말고 그냥 바깥면만이라고 생각하면 됨)은 금방식음 접촉하지 않은 바로밑은 또 뜨겁겠지 열전도율은 또 아주 낮기때문에 만져도 면 안쪽의 열은 전달이 안되는 거임

루리웹-354309314 | 27.173.***.*** | 19.11.13 16:49

국밥집 이모님인거 같은데?

너구리광견병 | 114.201.***.*** | 19.11.13 16:56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신났구만

루리웹-4650697910 | 223.194.***.*** | 19.11.13 19:20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레드스컬?

엥?.... | 223.62.***.*** | 19.11.13 20:47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목록보기


위로가기
_[RULIWEB] | 추천 361 | 조회 3178298 | 날짜 2017.04.29
대전 1988 | 추천 148 | 조회 16116 | 날짜 10:06
다크엔젤4 | 추천 72 | 조회 17215 | 날짜 09:59
짚으로만든개 | 추천 0 | 조회 1 | 날짜 10:36
다크엔젤4 | 추천 0 | 조회 32 | 날짜 10:35
순규앓이 | 추천 0 | 조회 48 | 날짜 10:35
오줌만싸는고추 | 추천 0 | 조회 52 | 날짜 10:35
다림 | 추천 0 | 조회 18 | 날짜 10:35
사신군 | 추천 1 | 조회 96 | 날짜 10:35
리베롤 | 추천 0 | 조회 25 | 날짜 10:35
키사라기 치하야. | 추천 0 | 조회 17 | 날짜 10:35
Dr 5년차 | 추천 0 | 조회 31 | 날짜 10:34
아니메점원 | 추천 0 | 조회 36 | 날짜 10:34
순규앓이 | 추천 2 | 조회 154 | 날짜 10:33
사신군 | 추천 1 | 조회 136 | 날짜 10:33
슈퍼루리웹맨 | 추천 0 | 조회 31 | 날짜 10:33
한국수학사 | 추천 6 | 조회 178 | 날짜 10:33
검은꽁두유 | 추천 0 | 조회 36 | 날짜 10:33
채유리 | 추천 1 | 조회 45 | 날짜 10:33
희망없는절망이 | 추천 0 | 조회 54 | 날짜 10:33
barra | 추천 1 | 조회 190 | 날짜 10:32
순규앓이 | 추천 4 | 조회 257 | 날짜 10:32
GOLDEN BOY | 추천 0 | 조회 118 | 날짜 10:32
띄어쓰기 못해요 | 추천 1 | 조회 128 | 날짜 10:32
RANDIUS* | 추천 0 | 조회 144 | 날짜 10:31
다림 | 추천 0 | 조회 152 | 날짜 10:31
사신군 | 추천 1 | 조회 164 | 날짜 10:31
미쿠 | 추천 2 | 조회 180 | 날짜 10:31
샤스르리에어 | 추천 0 | 조회 187 | 날짜 10:31
쿠쿠썸치킨 | 추천 0 | 조회 23 | 날짜 10:31
여 월 | 추천 3 | 조회 265 | 날짜 10:31

1 2 3 4 5




글쓰기
힛갤
오른쪽 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