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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차가운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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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물어보는 척하면서 도 묻는 경우도 많으니

 

 

 

 






댓글 109 |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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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크게 기여함. 길 물어보길래 어디어디에요~ 했더니 아, 감사합니다. 혹시 말 좀 더 나눌 수 있나요? ㅇㅈㄹ 시발
유게복돌니주 | 1.245.***.*** | 19.11.1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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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좀 물어볼께요! 하고 아니 사실 제가 길 물어 보려는건 아니고.. ㅇㅈㄹ
루리웹-6206080636 | 175.223.***.*** | 19.11.1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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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좀 물어볼께요. 주님께 가는길이요. ㅇㅈㄹ
강제 장투 | 60.120.***.*** | 19.11.1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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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좀 물어볼게요....그런데 혹시....ㅇㅈㄹ 길은 ㅅㅂ 개뿔 나이도 젊은 양반이 지도 어플 하나 쓸 줄 모르냐
아알호메프 | 58.141.***.*** | 19.11.1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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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나 한번은 퇴근길에 노래들으면서 가고있었는데 왠 여자가 이야기좀해요~ 하면서 멈춰보라길래 이야기 하세요 저는 개속 걸어갈게요 하니까 옆에 개속 붙으면서 혼자 쏼라쏼라 거리라 마지막에 아이씨 거리면서 가더라 ㅋㅋ
블루컵 | 222.234.***.*** | 19.11.1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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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좀 물어볼께요! 하고 아니 사실 제가 길 물어 보려는건 아니고.. ㅇㅈㄹ

루리웹-6206080636 | 175.223.***.*** | 19.11.15 21:00
루리웹-6206080636

하두 짜증나서 난 비영승보를 배웠음

골든딜리셔스보로트펀치 | 223.131.***.*** | 19.11.15 21:32
루리웹-6206080636

길...길로틴!

캐런7 | 118.235.***.*** | 19.11.16 09:19

요즘은 말끔하게 입던데 그래도 당한게 있어서 140% 거부함

올스네이크드 | 121.181.***.*** | 19.11.15 21:00

길같은거 물어보면 가르쳐주는데 그 이상 하려하면 표정 굳히고 걍 가버리는데.

☆쇼코&키라리☆ | 223.38.***.*** | 19.11.1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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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크게 기여함. 길 물어보길래 어디어디에요~ 했더니 아, 감사합니다. 혹시 말 좀 더 나눌 수 있나요? ㅇㅈㄹ 시발

유게복돌니주 | 1.245.***.*** | 19.11.15 21:00
유게복돌니주

길 알려주고나서 존나 뿌듯한 마음 생기려 하는데 "감사합니다.근데 자세히보니 기가 참맑군요" 뿌듯해지던 마음 사라지고 인상 구겨짐.

촉수괴수 | 223.38.***.*** | 19.11.1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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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좀 물어볼께요. 주님께 가는길이요. ㅇㅈㄹ

강제 장투 | 60.120.***.*** | 19.11.15 21:01
강제 장투

쿠툴루님께 가는 길은 동해안입니다

Totmel | 211.105.***.*** | 19.11.15 21:25
강제 장투

제가 잘 알죠. 한방에 주님곁으로 가는 길이요

[?]R-iddle-R[?] | 112.216.***.*** | 19.11.15 21:32
[?]R-idd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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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장투 | 60.120.***.*** | 19.11.15 21:33
강제 장투

"지금 보내드려요?"

중국의_따뜻한_젖꼭지 | 121.142.***.*** | 19.11.15 23:54

나도 누가 휴대폰 빌려달라 하길래 싫다고 하고 그냥 쌩 갔다 요즘 무서워 ㄷㄷ

ㅡ준락ㅡ晙樂 | 112.146.***.*** | 19.11.15 21:01
ㅡ준락ㅡ晙樂

난 한번 여학생이 폰 잃어버렷다고 빌려달라해서 빌려줫는데 진짜 부모님에게 전화하고 끊더라 10중 1,2는 저런 사람이겟거니 하고 말은 끝까지 들어봄

카르디피 | 223.38.***.*** | 19.11.15 21:15
ㅡ준락ㅡ晙樂

나는 반대로 폰 잃어버려서 주변에 있던 남자한테 빌려줄수있나 말해봤다가 거절당함 ㅎ...

하얀토시 | 175.223.***.*** | 19.11.15 21:48
ㅡ준락ㅡ晙樂

말투 표정 보면 어떤 의도인지 눈치로 하는거죠 뭐

도구로 | 222.117.***.*** | 19.11.15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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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나 한번은 퇴근길에 노래들으면서 가고있었는데 왠 여자가 이야기좀해요~ 하면서 멈춰보라길래 이야기 하세요 저는 개속 걸어갈게요 하니까 옆에 개속 붙으면서 혼자 쏼라쏼라 거리라 마지막에 아이씨 거리면서 가더라 ㅋㅋ

블루컵 | 222.234.***.*** | 19.11.15 21:01
블루컵

난 처음에는 좋은 말로 "아니에요" 라고 한뒤 다시 음악 듣고 가는데 계속 따라오면서 재잘재잘 짜증나게 굴길래 "아 됐다고요! 안해요! 안한다고!" 라고 주변 다들리게 바락바락 소리지르니까 가던데. 속이 시원했음.

내닉네임임 | 118.127.***.*** | 19.11.16 01:52
블루컵

저는 예전에 반포고속터미널에서 어떤 넘이 제 가방 붙들고 늘어짐ㅋㅋ 빡쳐서 근처에 있던 경찰 아저씨 부르니까 그제야 포기하고 떨어짐. 그런데도 먹이를 놓친 하이에나처럼 자꾸 멀리서 맴도는 게 정말~_~

착한젤리 | 221.165.***.*** | 19.11.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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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좀 물어볼게요....그런데 혹시....ㅇㅈㄹ 길은 ㅅㅂ 개뿔 나이도 젊은 양반이 지도 어플 하나 쓸 줄 모르냐

아알호메프 | 58.141.***.*** | 19.11.15 21:11
아알호메프

처음엔 길 물어보면 친절히 대해줬는데 거의 10번에 9번은 그런데 사실은....ㅇㅈㄹ이니 길 물어보면 일단 불쾌함부터 확 올라와버림

아알호메프 | 58.141.***.*** | 19.11.15 21:12

며칠전에 길가는데 어떤 뿅뿅이 내앞길 막고 인사하더라. 예예 하고 비켜가니까 뒤에서 저 일다녀요라고 함. 뭐였던걸까 ㅅㅂ

장기불감특강 | 223.38.***.*** | 19.11.15 21:12
장기불감특강

길거리 헌팅

하얀토시 | 175.223.***.*** | 19.11.15 21:49

틀린 말은 아닌데 서양 사람들에 비해선 확실히 타인에 대해서 그렇게 살갑지 않지 않나? 유럽이나 미국 가면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도 엘리베이터 같은 데서나 복도에서 마주 치면 인사 건네고 그러자나. 근데 한국에선 얼굴 좀 봤다 싶어도 면 트기 전까진 생까는 경우도 많지.

포르코 로쏘 | 175.208.***.*** | 19.11.15 21:13
포르코 로쏘

뭐야 뭐 사는데서 마주치면 인사 안함?

GLaDOS__ | 101.235.***.*** | 19.11.15 21:22
포르코 로쏘

유럽은 모르겠는데 미국은 인구밀도땜에 생긴 문화라 한국과는 당연히 상극인거

9P쇼 | 220.126.***.*** | 19.11.15 21:23
GLaDOS__

모르는 사람이랑

포르코 로쏘 | 175.208.***.*** | 19.11.15 21:23
포르코 로쏘

ㅇㅇ 긍께 우리는 대충이라도 하는데

GLaDOS__ | 101.235.***.*** | 19.11.15 21:39
포르코 로쏘

서양도 안그래 길거리에서 누가 말걸면 무조건 스캠사기임

unshaken | 220.70.***.*** | 19.11.16 00:13
unshaken

길거리 말고 호텔같은 건물안에서는 인사자주하더라 어쩔때는 인사안하는걸 오히려 이상하게 볼때도 있든데

냥파스트 | 14.138.***.*** | 19.11.16 16:29

길만 물어보는 거죠? 종교 같은거 아니죠? 이렇게 하면 80%는 그냥 걸러지더라.

거대가슴V나이트앤젤V | 61.85.***.*** | 19.11.15 21:13
거대가슴V나이트앤젤V

처음엔 아니라고 하다가 또 뒤에 말 붙이는 경우 있는데 우리는 이러이러한 종교가 아니고 사람들에게 마음의 그릇을 깨끗하게 해주려고 이렇게 한다고 ㅇㅈㄹ

짜파게티이 | 106.101.***.*** | 19.11.15 21:31

예수님 믿으세요. 저기 저 사람들이랑은 얘기하지 마세요. 이단입니다. 파멸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안믿으면 지옥가요.

게이츠그레이트-붐은 온다 | 221.163.***.*** | 19.11.15 21:14

교회 사람한테는 '제가 돈이 없어서 교회의 말을 들을 수가 없네요.'라고 해야지

nardi | 59.12.***.*** | 19.11.15 21:14
nardi

한 십억정도 주시면 하나님 말씀을 믿을 것 같기도 한데 하면 그냥 가겠지??

청춘의 애프터 | 125.129.***.*** | 19.11.16 16:56

조상이 좋아보이시네요?

Jamison Fawkes | 122.46.***.*** | 19.11.15 21:15

걍 부끄러워서 그러는거 같던데 엘베에서 인사드리면 십중팔구 받아주시고 자연스럽게 대화까지 하는데

NSXW | 112.170.***.*** | 19.11.15 21:15
NSXW

엘베는 공용현관도 통과했으니 동네주민일 가능성이 높으니 안심해서 그러는거고.

AMONDAY | 175.223.***.*** | 19.11.15 21:23

몰몬교나 기타종교한테도 몇번당하나보면 외국인에게도 차가워진다

루리웹-1745489301 | 203.226.***.*** | 19.11.15 21:16
루리웹-1745489301

몰몬교 ㅅㅂ 놈들 진짜 홍대에서 존나 전도함 딱봐도 사탄이나 숭배할 것같은 이름으로 사랑이니 규율이니 이러고 있는거보면 ....

청춘의 애프터 | 125.129.***.*** | 19.11.16 16:57

리얼 난 하루에 4번까지도 물려본적있다.. 말대꾸도 안함

mintia | 220.86.***.*** | 19.11.15 21:18

하긴 수원역에서 허벌나게 당했지 -_- 세상에 어떤 미친年이 유게이에게 웃으며 말 걸겠어? 싶었는데 140% 확률로 증산도 신천■ 개1독 ㅋㅋㅋㅋㅋ

DKim | 59.13.***.*** | 19.11.15 21:18
DKim

수원역 근처에 유독 존시나 많음.. 퇴근할때 짜증나 죽것음

롤랑이아몰랑 | 115.23.***.*** | 19.11.16 00:06

수원역에서 롯데몰 가는방향 아냐고 물어보면 '예 저 롯데몰 가는방향 잘 압니다 부럽죠? 힣히 안알려줄꺼에요' 하면 그냥 가더라

감자는영원하다. | 115.137.***.*** | 19.11.15 21:20

일본에서 오래 살았고, 거기서도 말거는 광고쟁이들은 한국보다 훨씬 심함.. 종교쟁이는 한국보다 적은 편이고... 근데 애초에 한국인 별로 안 차가운데

이놈근첩이에요 | 123.108.***.*** | 19.11.15 21:21

찐따외모 감별기라고해서 일단 걸리면 기분나쁨 2배.....

centaur | 175.208.***.*** | 19.11.15 21:21

20~40대가 길을 물으면 99%로 종교지. 요즘 지도 어플이 잘되있어서..

졸려잘래 | 223.38.***.*** | 19.11.15 21:21
졸려잘래

1퍼센트 손

도구로 | 222.117.***.*** | 19.11.15 21:53

길좀 물어본다 해놓고 관상이 어쩌구.......아오 ㅅㅂ.... 진짜 나도 된통 당한적 있어서인지 오히려 외국 사람들이 길 물어보면 지도 어플꺼지 보여주면서 위치 알려주는데 우리나람이 물어보면 일단 피하게되더라

정모대사 | 175.207.***.*** | 19.11.15 21:23
정모대사

외국인도 방심할수없긴함. 몰몬교였나. 그 외국인 많은종교에서 일부로 그렇게 접근하기도한다더라. 바로 접근하기도 하고 영어 스터디같은걸로 유인하기도하고

졸려잘래 | 223.38.***.*** | 19.11.15 22:12

요즘 어지간하면 지도 어플로 해결하니 길 물어보는 별로 사람 없음 ㅋㅋ

[文派]_ksrg | 211.246.***.*** | 19.11.15 21:23

외국인 종교쟁이들도 있음. 외국인이 말걸길래 도와주려고 반응했는데. 하나님 이야기 나옴. ㅅㅂ

AMONDAY | 175.223.***.*** | 19.11.15 21:24

그냥 지나가다가 표정 좋은 여자보면 그렇게 기분좋을 수가 없더라

진주캐 | 58.233.***.*** | 19.11.15 21:25

동성로에서 학원다니면서 고시원사는데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코스 거리 같은 츄리닝 복장으로 다니는데 매일같이 말씀여쭙겠다고 멈춰세우는 여자있었는데 동성로 사이비가 활개치고 다녀서 그러려니하는데 매일같이 묻는 여자는 몆주동안 나불러세웠으면 얼굴이라도 실루엣이라도 알아봐야되는데 학원 끝날때까지 마주치면 물어보더라

타타칸 | 118.219.***.*** | 19.11.15 21:26

이게 사실이면 닫히는 문 잡아주면 문 안 잡고 지만 쪼로록 들어가는 년놈들 뭐임?

RAHARU | 23.243.***.*** | 19.11.15 21:26

강남역에서 신논현역가는데 강남역쪽에서 신논현역 어딧냐 묻고 신논현쪽에선 강남역 어딧냐고 묻더라 씹천지 새끼들

명왕4 | 126.255.***.*** | 19.11.15 21:27
명왕4

목동사는데 자기랑 같은거 믿으면 잘살게 된다고 씨부린 그지새끼도잇었는데

명왕4 | 126.255.***.*** | 19.11.15 21:28
명왕4

숭실대 다녔는데 과제인척 교회 전도하는 새끼도 있었네

명왕4 | 126.255.***.*** | 19.11.15 21:29

지나가다가 맘에 들어서그러는데 번호좀 달래서 인생 첫 헌팅이구나했는데 다음날에 성격테스트들고오더니 그다음날은 교회드라

오로라민S | 61.80.***.*** | 19.11.15 21:27

나도 몆번 당해봤는데 한번은 그냥 이인간들 무슨 생각하면서 살나 해서 겨울에 한시간 붙잡고 애기 나눠봄, 결국 보니깐 어떻게든 돈 뽑아낼려는건데 책은 많이 읽었는지 정말 박식하더라. 그뒤 걍 간다고 하니 그 원망스럽게 쳐다보던 표정이 아직도 기억 난다 ㅋㅋ

Totmel | 211.105.***.*** | 19.11.15 21:29

거짓말 안치고, 정말 마음속으로는 욕박으면서 한대 치고 싶음 도를 아십니까 이런사람들도 포함

루리웹-2548170187 | 122.43.***.*** | 19.11.15 21:29

아침부터 창원시청부근가서 예수쟁이랑 예수가 어딨냐 말싸움한거 생각나네 ㅋㅋㅋ

역학조사 | 61.110.***.*** | 19.11.15 21:31

나도 길 물어보는 척 하는 종교쟁이한테 길막 당한 적 있어서 본문을 부정할 수가 없네ㅋㅋㅋ 존나 끈질긴 새끼들임

닢  | 121.171.***.*** | 19.11.15 21:32

설문조사랍시고 연락처묻고 어디오라하면 믿고걸러야되는거임? 문상준대도 귀찮아서 안갔는데 돌아가는꼴보니 교회구나 ㅡㅡㅋ

역학조사 | 61.110.***.*** | 19.11.15 21:33

뭐 도를 믿으세요의 사이비부터 시작해서 물건 옮겨줬더니 그대로 납치까지 해버리는 세상이니

나무심는 빌런 | 125.178.***.*** | 19.11.15 21:34

이야기좀 할수있냐고 묻고 음료수좀 사달라고 하는새끼들은 뭐였지 아직도 기억나네

티벳북국꼼 | 116.34.***.*** | 19.11.15 21:35

사실 요즘은 길도 폰이 있어서 잘 안물어보게됨

다연발 펭귄미사일 | 175.196.***.*** | 19.11.15 21:39

수원역 도쟁이들은 멘트 좀 바꿨으면 ㅋㅋㅋㅋ. 어떻게 10년동안 멘트가 똑같냐.

청년전선 | 222.234.***.*** | 19.11.15 21:40

수원역에서 몇주동안 버스터미널을 찾던 아주머니가 있었지....

初音三ク | 180.230.***.*** | 19.11.15 22:31

5분거리 걷는데 신천■ 잡것들 4명이나붙더라 나눠주던 종이쓰래기 입에 처넣고싶던ㄷㄴㅋ

Nansigro | 223.39.***.*** | 19.11.15 22:41

대다수의 꼰대들이 문제임 이어폰 끼고 서있어도 '안녕하세요' '길좀 물어볼께요' 같은말 하지도 않던데 갑자기 바싹 붙어서 여기서 어디로 가냐고 물어봄

OLDSEGA | 211.178.***.*** | 19.11.15 23:04

道를 아십니까

호라이산 카구야 | 175.127.***.*** | 19.11.15 23:05

길 물어보고 답해줬는데 학생 or 직장인이세요? 질문 하나 더 들어오면 99% 그쪽 사람이니 무시하고 가셈

파송송동탁 | 121.140.***.*** | 19.11.15 23:14

외국인들이 이어폰 끼고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 서있는 날 콕 찝어서 길 물어볼 정도로 지도 같이 생겼는데 사이비들은 특유의 표정이랑 말투가 있더라. 손에 폰이나 종이라도 들고 물어보는것도 아니고 길 가다가 뜬금없이 잡아서 물어봄 ㅋㅋ 물어볼 때도 두명이면 한명은 다른곳에 시선이 가있고 물어보는 사람도 내가 가르치는 방향이 아니라 날 보고있음

반하나바나나 | 220.92.***.*** | 19.11.15 23:17

길 묻다가 뒷말 꺼내는 인간들 안면 구타하는 거 합법화 좀 시켰으면 좋겠다

식충과변태는종이한장차이 | 58.239.***.*** | 19.11.15 23:21

강남역 유니세프 놈들도 개극혐이다. 처음 강남으로 이사와서 유니세프놈들이 “스티커 하나만 붙혀주새요”하길래 붙혔더니 후원해달라고..... 니기미 회장놈은 사람들이 후원한 돈으로 퍼스트 타고다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또한번 마주친적이 있었는데 그때 투블럭에 걍 모자 눌러쓰고 가는데 나보고 “충성”이지랄 경례하면서 스티커 붙혀달라더라... ㅅㅂ넘들 전역한지가 언젠데.. 야리고 감

까레라911 | 1.217.***.*** | 19.11.15 23:31
까레라911

저도 첨에 당황함. 스티커만 붙여달래서 붙여줬더니만, 미친 넘들이 후원하라고.

착한젤리 | 221.165.***.*** | 19.11.16 06:03

웃긴게 외국인도 종교권유함

2konomi | 220.93.***.*** | 19.11.15 23:32

어이없는게 너무 쉬운길을 물어봄 국기원 사거리에서 강남역을 물어봄 ㅋㅋㅋ ??? 저쪽이요 하고 가려는데 갑자기 조상님이 어쩌구 짜증나서 보지도 않고 그냥 가버림

았싸로 | 125.142.***.*** | 19.11.15 23:49

정확히 꼬집고 가자 뿅뿅이랑 십천지가 그런거라고 아아아 도를 믿느냐는 사이비머니종교도 포함하자고 ㅋㅋ

xyzkor | 59.26.***.*** | 19.11.15 23:56

나 아예 서울에서 물어볼때는 아예 대구에서 올라왔는데 핸드폰 밧데리가 나가서 도대체 어디가 어딘지 모으겠어요...ㅁㅁㅁ역 여기서 멀어요? 하고 울부짖듯 말하니까 도와주더라

미확인생물체 | 220.94.***.*** | 19.11.16 00:04

길 묻는 것까진 좋아. 길 물은 뒤에 엄청 수상하게 말을 덧붙이니까 피하는거지.

키쥬 | 210.97.***.*** | 19.11.16 00:04

유럽이든 서구권(캐나다,호주 등) 이런 나라들은 길거리 걷다가 어쩌다 서로 눈이 마주치면 어색함을 극복하는 표현인지는 몰라도 서양인들은 죄다 Hey~하거나 살짝 미소지으고 hey or hi 이런식으로 그냥 가볍게 인사건네고 지나가는 경우많음. 동양인들(한국인들포함)이 유독 타인한테 차갑게 대하거나 친근한 표현이 없는건 사실임. 일본여행갔었을때도 서양인 관광객있었는데 그냥 옆에 지나가다가 눈 맞주쳤는데 Hello~ 하면서 미소지으면서 지나가더라. 유럽여행했을때도 기차안에서 내옆에 어떤 서양여자 앉았는데 그냥 hi하면서 미소지으면서 가볍게 인사하고 그냥 그러더라. 뭔가 그런 문화가 난 되게 좋았음. 부러웠고.

븅신 씨진퓡 | 119.204.***.*** | 19.11.16 00:24
븅신 씨진퓡

시드니 근교 살때 동네 상가에서 마주치는 영감님이나 할머니, 가게 주인 분들은 그런게 있었는데 중심 번화가에선 썩은내 풍기면서 담배나 돈내놓으라고 돌아다니는 애미디진 홈리스랑 담배 삥뜯으려 시비거는 뿅뿅중딩 새끼들이 더 많았음.

JHANDS | 175.113.***.*** | 19.11.16 00:49

회사원 같은 사람이, 정류장에서 차비 없다길래 안 되보여서 천원 쥐어줬더니 조상 얘기 꺼내더라 뒤돌아서 무시하고 가니 집근처까지 따라오는데 경찰부르겠다고 큰 소리로 경고하니 겨우 멈춰 서더라. 쓰레기

인생등급 | 221.139.***.*** | 19.11.16 00:25

길묻는건 외국인이 아닌이상 일어날수 없는 일이지 지도 어플보면 되는 세상인데 ㅋㅋ 고로 길가는데 여자가 날 붙잡는다 ? 쳐다보지도 않고 간다 약파는거 외에 다른 시나리오의 가능성은 제로이기 때문

느그두날강두 | 183.101.***.*** | 19.11.16 00:28

혼자 다닐때는 무조건 이어폰 끼고다니게 되더라

스파이시 | 223.38.***.*** | 19.11.16 00:35

어떤년은 나 버스타는거까지 같이 탈라 그러던데

심판자z | 175.195.***.*** | 19.11.16 00:50

젊은 미시 누나가 시간 좀 있냐고 물어봤을때 설랬던 추억도 있었지

루리웹-2164078909 | 1.225.***.*** | 19.11.16 00:51

종교나 기부관련 더럽게 많더라

호마레 | 118.47.***.*** | 19.11.16 00:53

예전엔 길물어보면 친절하게 잘 가르쳐줬는데 일단 강남역에서 말거는애들은 쌩까버림. 저새끼들따문에 사회가 삭막해져버렸음. 사람이 말거는게 짜증나게 만들어버렸음

나난나는야 | 183.98.***.*** | 19.11.16 01:02

리얼 강남역에 개많음 극혐;; 그냥 못들은척 앞만보고 가면 됨

루리웹-7248161278 | 114.204.***.*** | 19.11.16 01:19
루리웹-7248161278

근데 저런거 물어보는 애들 눈보면 싸이코패스 같았음

루리웹-7248161278 | 114.204.***.*** | 19.11.16 01:20
루리웹-7248161278

ㅇㅇ옷도 비루하고 잘 씻지도 못한거 같고

전설의용사후딘 | 110.70.***.*** | 19.11.16 01:56

종교쟁이들이 오면 되물어주자. 오~ 혹시 네트워크 마케팅이라고 아세요

전설의용사후딘 | 110.70.***.*** | 19.11.16 01:55
전설의용사후딘 | 110.70.***.*** | 19.11.16 02:07

수많은 사람중에 스캔해서 제일 만만하고 호구로 보인 사람한테 접근하겠지 그렇게 생각하면 말 거는 자체가 존나 불쾌함.

도라지베이비 | 211.201.***.*** | 19.11.16 02:44
도라지베이비

앗...아아...

호마레 | 118.47.***.*** | 19.11.16 10:27

ㅈㄴ 어렸을땐 누군가 길 물어보면 거진 다 ㄹㅇ로 길 물어보는 사람들인데 이젠 누군가 물어보면 거진 다 종겨쟁이들이야 이러니 시벌ㅋㅋㅋ 이러니 어플봐도 모르는 사람이 물어볼려는데 다 피함ㅋㅋ

욕함 | 106.102.***.*** | 19.11.16 02:54

나도 한번 걸렸지. ㅅㅂ... 홍대어디가냐고 물어보는데 뭐지 지방사람인가? 해서 알려줬더니 아니였음 ㅅㅂ.

에키드나 | 211.59.***.*** | 19.11.16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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