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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 1년 이하들을 위한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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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루리웹 학부과정도 안마치고 바로 루리웹 유저 전선에 뛰어드는 불쌍한 신입들이 많아지는거 같아서


 

 루리웹 실무과정을 아주 조금 필수적인것만 가져와봤습니다






































근통일체

핵심 문제점을 정리하면 남의 취향을 폄하, 비방하는 소위 취뿅뿅이기주의, 선민사상에서 비롯된 배려심 결여, 그리고 씹선비깨시민 성향으로 인해 만연한 내로남불이중잣대확증편향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점들은 플빠, 일뽕/혐일, 깨시민, 여혐, 인종차별, 뿅뿅문가 등의 사건, 사례들로 구체화되어 매일같이 갱신되는 상황이다.# 자기들이 그토록 싫어한다는 일베와 다를바없다.

초창기,  루리웹이 비디오 게임 전문 사이트를 자칭한 것은 수익을 노리기 위함이었다. 독점적인 위치를 가진 '비디오 게임 전문 사이트'임을  내세워 게임 유통사 및 제작사들에 이런 저런 요구를 하기 시작했고, 자신들과 트러블이 생기는 업체(요구를 들어주지 않는 업체)에  대해서는 뜬금 없는 설문조사를 내세워 압박하거나 관련 게임의 전용 게시판 생성을 안 하는 등 치졸한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으로  유명세를 떨쳤다. 또한 배너 광고에 대해서는, 광고 효과가 넘사벽인 네이버 등 대형 포탈 사이트 광고료와 맞먹는 광고료를 업체에  제시해 악명이 높다고 한다. 하지만 루리웹의 독점적인 위치로 인해 관련사들이 울며 겨자 먹는 식으로 관계를 유지했다고.

비판할  건덕지가 없는 단순 정보성 게시물도, 해당 정보가 다루는 게임이 맘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내용과 무관한 게임 자체에 대한  비난조가 폭포처럼 쏟아진다. 아무런 명목없이 단순한 비방만을 일삼아, 대상만 기업이지 연예인에 대한 악플과 다를 바가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이미 유저들의 일반적인 반응을 살펴볼 수 있는 커뮤니티라고 하기는 여러모로 거리가 벌어진 것이다.

일부  조용한 소규모 게임 게시판들에서는 평화롭게 게임 이야기를 하거나 건설적인 의견이 나오기도 하지만, 루리웹 특성상 빨리는 컨텐츠가  2~4개로 수렴해나가기 때문에 인기 컨텐츠 경쟁에서 도태되어버린 나머지 게임 게시판은 활성화된 곳을 찾기조차 쉽지 않다. 최신  뉴스들을 퍼와서 보기 쉽게 모아놓는 역할을 제외하면 사실상 게임커뮤니티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상황.

현재 루리웹 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핫플레이스 게시판들은 루리웹 유저정보 게시판, 루리웹 유머 게시판, 루리웹 정치유머 게시판 등인데, 문제는 이 게시판들이야말로 본 항목이 만들어진 원인제공처이자 모든 문제점들이 총망라되어있는 아귀소굴이란 점이다. 아무리 평화롭고 발전적인 소모임들이 일부 존재하더라도 대다수를 차지하는 집단이 막장이어서야 사이트 전체의 평판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보통 집단 내에서 말썽을 일으키는 문제아들은 일부인 것이 정상인데 루리웹에서는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당당히 주류를 차지하고 있다. 게다가 위 게시판들은 분명 저마다의 주제로 분리되어 있음에도 본 항목의 수많은 문제점들이 어느 정도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점도 특징적이다. 유머 게시판에서도, 정치 게시판에서도, 게임 게시판에서도, 책 게시판에서도, 심지어 음식  게시판에서조차 대첩이 터지고 싸움박질이 벌어지는 곳이 루리웹이다. 그리고 그 근본에는 이기주의, 배려심부족, 가식, 이중잣대,  내로남불 등 본 항목에서 지적하고 있는 문제점들이 오랜 세월에 걸쳐 굳어져 있는 것이다.

2.1. 일부의 문제인가?[편집]

해당 문서의 내용이나 루리웹에서 일어난 흑역사가 게시물이나 댓글로 언급되면 이런 잘못을 저지르는 것은 일부 유저들일 뿐이라는 반응이 다수이지만, 그들이 일부에 불과하다면 루리웹 베스트 댓글과 추천수가 많은 게시물에 자극적이고 극단적인 내용이 올라갈 수는 없고 문서가 방대해질 일도 없다.

따라서  특정 집단에서 유사한 문제가 끊임없이 발생한다는 것은 전부는 아니어도 구성원들 중에 문제가 되는 사람들이 많으며, 자정 효과가  전무하다는 것을 뜻한다. 본인들이 까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그걸 바꾸려는 생각이 없으며 위키에 대한 사랑이 남달라 나무위키 등의 위키위키에 자신들에게 불리한 내용이 서술되어 있다면 오늘의 유머, 일베저장소 등의 사이트처럼 수정하려는 시도가 자주 일어난다. 자신들의 사이트에 대한 부심과 소속감은 디시인사이드, 일베저장소, 오늘의유머, 나무위키에 전혀 뒤쳐지지 않는다.###

이러한 지적에 대해 "그래도 루리웹은 자정 작용이 있다" 는 인식이 커뮤니티 내에 있으나, 이것도 아래 본문에 있는 여러 근거를 참고하면 사실과 거리가 멀다.[3]  비슷한 사건과 사고가 일어나는 것만 봐도 자정 작용이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그냥 언급만 안 할 뿐이며 루리웹의 흑역사를 언급하는  글이 올라오면 비판적인 댓글이 달리는 경우가 많다. 종종 루리웹 내에서 루리웹의 문제점을 비판하고 자중하자는 글이 올라오기도  하고, 자중하자는 여론이 일기도 하지만, 대부분 그리 오래 가지 못한 채 원상복귀된다. [4]

자정작용이  일어나는 케이스가 없지는 않은데 이 케이스는 전부 외부 사이트들에서 먹은 정당한 욕설로 인해 유발되었으며 이들은 절대 스스로는  자정작용을 보이지 않으니 열심히 박제와 욕을 해주도록 하자. 사이트 내에서 합당한 개선점을 제시하고 비판해봐야 고깝게 보일리가  없는 그들은 절대로 비판을 받아들이지 않고, 어떻게든 자조적인 비웃음을 하고 그냥 넘어가 버린다. 일단 출석일이 부족하면 아무리  합당한 이야기를 해도 들어쳐먹기 전에 출석일부터 운운하며 일뿅뿅 취급하고 출석일이 많으면 숨어있던 일뿅뿅 취급한다. 이러니까 같은  문제가 또 터지고 맨날 터지는 수라장이 일어나는거다.

결국 유저가 많은 대형 커뮤니티는 운영자의 적극적인 개입이  없다면 유저 선에서 자정작용이 일어나기 힘들고 다양한 인간 군상이 있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문제가 발생한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하지만 루리웹의 경우 운영자가 자정시키고자 적극적으로 개입하면 바로 운영자를 조롱할 것이 눈에 선하다...전례도 있고)  하지만 앞에서 언급한 커뮤니티에 대한 부심과 소속감이 심하다는 것은 이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한  사람이 오직 하나의 인터넷 커뮤니티를 하는 것도 아니며 특정 커뮤니티를 하는 사람이 많거나 선행을 한 사람 또는 유명인이 있다고  해서 커뮤니티를 하는 개개인의 가치가 올라가는 것은 아니므로 특정 커뮤니티에 소속감을 가질 이유가 없으며 커뮤니티에서 발생한  사건사고의 사실관계가 잘못되어 여러 커뮤니티에 날조 및 선동으로 퍼진 문제가 아니라면 굳이 본인이 속한 커뮤니티의 문제점마저  옹호할 이유가 없다.

2.2. 다른 사이트에서의 인식[편집]

유저층이  상당수 겹침에도 불구하고 보다시피 디시인사이드, 일베저장소, 기타 디시 파생 사이트에서 매우 나쁜 취급을 받고 있다.  루리웹에서는 표면적으로 디시를 까지만 글을 퍼오는 경우가 많고 유저들의 표현의 공격성은 존댓말로 포장되어 있을 뿐 디시인사이드와 별 차이가 없다. (루리웹 유저들은 흔히 자조하는 투로 루리웹 내에서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유머 컨텐츠가 없다 말하지만 그 원인은 디씨에서 개념글을 훔치면 되는데뭐하러 생산할 필요가 있겠냐는 것에 있다.)유머게시판 계열 게시판들도 디시 비슷한 행동을 하다가도 사이트 성향에 따른 정치/사회적 사안에서는 씹선비적인 잣대를 들이대는 이중잣대가 있다. 예를 들어, 평소엔 디시 비슷하게 행동한다지만 루리웹 정치유머 게시판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노무현, 문재인, 민족주의, 반일과 관련된 토픽의 경우에는 꼰대스러운 행동을 한다. #

디시에서  루리웹을 혐오하는 이유는 입장을 바꿔서 생각 해보면 매우 간단하다. 디시 유저가 루리웹에 가서 본진에서 놀던 대로 글을 싸재끼면  욕을 쳐먹을 수밖에 없는데 그 반대도 당연히 마찬가지다. 루리웹 출신들은 자신들이 배척받는 건 정치성향, 오타쿠 혐오 때문이라고  굳게 믿고 있으나 현실은 커뮤니티에 자신의 행동을 맞출 생각을 안하고  디시의 문화에 적응을 거부하면서 자기 입맛에 안맞는건 무조건 네덕, 일베로 정의하고 원주민 마냥 행세하며 자신들의 잣대로  테라포밍을 시도하는 것이 원인이다. 디시에서 놀던 사람들 입장에선 루리웹이나 일베 출신이나 물 흐리는 유입이라는 점에서 다를게  없다. 일베는 노무현 주작질과 정치떡밥으로 갤을 뿅뿅내기는 해도 디시와 기본 성향만은 유사하기 때문에 루리웹이 더욱 심한 혐오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다. 또 한, 비판을 받으면 무조건 디부심  타령 하며 니가 내랑 다를게 뭐냐 라는 논리를 펼치다가, 니들 쓰레기들 보단 같은 내가 낫다라는 부심을 부리며 깽판 치는게  수두룩하다. 생 타지의 절에 와서 자신의 안방인것 마냥 놀다가 비판이 나오니 절부심 부린다 라는 말도 안되는 논리다. 디시에서  디부심 부리는것과 디시에서 루리웹 부심 부리는것 중 무엇이 더 비판을 받을지 자명하다.

루리웹은 디시의 경우 일베의  아버지라며 더럽다고 침부터 뱉고 보지만, 디씨인사이드 내 몇몇 마이너 갤러리의 경우 매니저에 의해 갤 분위기 관리가 잘  이루어져있어 깨끗하며, 표면적으로는 일베와 디시의 개나 줘버린 도덕성을 욕하지만 실제로는 루리웹에도 일베와 디시와 다를 바 없는  공격성과 혐오가 만연해있다는 점에는 루리웹 출신들도 공감할 것이다. 결국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 욕하는 격.

특히  루리웹은 이 갤바갤이라는 것을 믿지 않으며 디씨를 싸잡아 욕한다. 갤러리마다 유저층이 다르다고 하면 그러면 루리웹도 게바게인데 왜  싸잡아 욕하냐한다. 하지만 이는 근본 사이트 구조에서부터 차이가 있는것으로 루리웹의 경우 활성화된 게시판이 극소수이며 대다수의  유저들은 유게에 몰리기 때문에 애초에 게바게라 할만한 게시판이 없다. 디씨의 경우 각자 자신의 취미에 맞춰 마이너 갤러리를 만들고  활동하기에 만일 다른 주제의 내용이 나온다면 느그갤로가 가능한 것. 루리웹에서 느그게시판으로 한다 생각하면 빈집으로 돌아가라라는  의미와 비슷하다. 갤바갤을 믿지 않는건 예를 들어 타입문 갤러리에서 여장쇼를 했다고, 리그 오브 레전드 갤러리 유저를 여장충  취급하는 셈. 루리웹에선 해당 마이너 갤러리가 어떤지 확인도 하지 않고 디씨 이야기만 나오면 벌레소굴로 돌아가라 부터 나온다.  관리가 잘되는 오히려 네덕갤에 가까운 마갤 입장에선 지들이 하는 짓이 벌레인데 벌레소굴로 돌아가라는 소리를 듣는 셈.

루리웹이 주로 디시인사이드 계열 사이트에서 까이기 때문에 루리웹이 까이는 이유를 디시의 모두까기 성향과 오늘의유머처럼 정치적 올바름  등 사회적 이슈에 대한 관점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정치 성향이 디시 계열의 사이트와 반대인 사이트에서도 루리웹에 대한  인식이 나쁘며 해당 문서에 서술된 많은 문제점들을 보면 정치 및 사회적인 이슈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내용이 더 많다.

단적으로 루리웹은 루니지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 키보드 배틀이 자주 발생하며, 별다른 문제가 없는 의견을 제시해도 댓글로 마녀사냥을 당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추가적으로 상술할 뿅뿅문가가 넘친다는 평과 가식웹이라는  태도를 듣는 가식 등, 유저의 일반적인 성향이 대해서도 평가가 좋지 않다. 이미 콘솔, 모바일, PC 게임과 정보에 대한 건전한  분석과 비판은 메인에서 멀어졌고 관련 항목의 게시판과 덧글은 비난을 위한 비난으로써 감정소모만이 난무하는 비뚤어진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건전한 커뮤니티 사이트로서의 기능을 상실하고 있다.

하는 행동을 보면 루리웹은 자기들이 그토록 혐오한다고 하는 일베와 다를바가 없다. 괜히 근통일체라는 말이 나온게 아니다.

3. 과도한 어그로와 분쟁[편집]

대부분의 대형 커뮤니티들이 공통으로 안고 있는 문제지만, 루리웹 전반적으로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자세가 심각하게 결여되어 다른 사람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또한, 모르면서 아는척 하는 뿅뿅문가나 배알이 배배 꼬여서 지적질을 핑계로 시비를 거는 사람, 악성 팬으로 위장해서 어그로를 끄는 지능형 안티, 아예 작정하고 그냥 다른 사람을 열받게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 글을 올리는 이들이  매우 많다. 그 덕분에 크고 작은 분쟁이 잦고, 이러한 분쟁에 별 잘못 없는 사람들까지 휘말리는 일도 잦아 공격적이고 비하나  망언 수준인 댓글이 많은 추천을 받거나 베스트 댓글, 오른쪽 베스트 글이 되어 분쟁을 가속화시키고 있다.[5][6]

게임 관련 각 게시판들의 경우, 다른 기종의 게임기 혹은 PC에 대한 비하와 그를 둘러싼 분쟁은 아예 일상이 되어 있다.[7]마비노기의 과거를 찬양하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대립도 존재하고, e스포츠와 관련해서도 각종 비하 표현[8]을 동원해 분쟁을 유발시킨다는 것이다. PC/온라인/모바일 게임 관련 게시판에서는 극소수 회사와 타이틀[9]에 대한 극단적인 팬 혹은 안티 글이 많이 보이기도 한다. 특히 루리웹 유저정보 게시판의 경우 댓글을 통해 이런 분쟁이 극심하다.

또한, 그래픽이 미흡해 보이면 그것만으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쓰레기 게임으로 매도하는 모습 또한 많이 보인다.[10] "좀 아쉬워 보인다", "이건 좀 아닌 것 같은데" 같은 신사적인 수준이 아닌 쓰레기 게임, 망겜[11] 같은 비신사적인 발언으로 굳이 비꼬아서 말한다. 그래픽이 게임성(혹은 재미)과 아예 별개일 수는 없더라도[12] 모든 게임은 정식 출시가 되어봐야 아는 것임을 간과하고 있다는 것이다. 뛰어난 그래픽과 뛰어난 게임성을 겸비한 게임들도 많지만[13] 발매 전에는 뛰어난 그래픽으로 칭송받았으나 발매 후에는 미흡한 게임성으로 비판받는 게임들[14]도, 반대로 발매 전에는 미흡한 그래픽으로 비판받았으나 발매 후에는 뛰어난 게임성으로 칭송받는 게임들[15]도 많다. 그래픽과는 별개로 유정게에서 전혀 상관없는 기사에도 특정 게임을 까내리는 댓글이 흔히 보이는 상황이다. 특히 많이 언급되는 것이 이스 8, 파이널 판타지 15, 위쳐 3[16], 레드 데드 리뎀션 2[17]이다. 해당 게임에 대한 기사라면 댓글 싸움이 더 치열해진다.

다른 부분이 주제인 게시판도 사정은 비슷하다. 특히, 스마트폰 관련해서 모바일 정보게시판도 애플 삼성 관련해서 분쟁이 유명한 곳이다. 애플이 삼성에서 AMOLED 패널을 구매했다고 개쓰레기 취급하면서 정작 삼성 갤럭시에 관련해서는 별 말이 없다. 최근에 PC 정보게는 AMD 라이젠 출시 이후 빈번해진 인텔 유저와 AMD 유저 간의 성능이나 수치 등으로 인한 분쟁이나### 제2의 만지소 사건이 될 뻔한 사건댓글 참조[18]도 있었으며, 음식 갤러리에서는 새우 대첩이 발생했고 오른쪽 베스트와 힛갤의 경우 극히 사소한 것으로도 곧잘 분쟁이 일어난다.

사실 게시판마다 공지나 게시판 지기가 존재하기는 하나 공지는 사실상 장식에 불과하고, 게시판 지기들마저 관리는커녕 일반 유저들과 똑같이 이런 분쟁에 휘말린다는 게 더 큰 문제. 특히, 친목질을 막기는커녕 오히려 부추기고,  분쟁에서 특정 의견만 집중적으로 삭제하는 편향적인 태도를 취하고, 별도의 게시판에서 험담을 하는 등 관리자의 자질이 의심되는  행동을 하기도 해 게시판마다 존재하는 신고 기능의 의미를 퇴색시킨다. 심지어는 한 관리자가 다른 게시판에서 규칙 위반을 저지르고 그  게시판의 관리자는 그것을 묵인하는 문제까지 일으키기도 한다. 이런 관리자에게 게시판 유저들이 동조함으로 게시판이 그들만의 리그로 전락하는 것은 덤. 또한 배알이 꼬인 사람들이 많다보니 꼰대를 혐오하면서도 정작 자신들은 온갖 꼰대짓을 하며 시비를 건다.# 앞에서 말한 새우 대첩이 그런 경우다. 또한 이와 비슷한 사례로 반찬대첩이 있다, 주부가 반찬을 직접 만드는게 아니라 사왔다는 이유로[19] 논쟁이 일어난 것과, 또한 자취하는 여자가 식비가 65만원# 나왔다는 걸 가지고 막말을 하거나 분쟁을 일으키기도 했다. 위에 나오는 여성은 최정인 영어 강사이며 평소에 군것질을 많이하는 편이라고 한다. #

요약하면 이기주의 성향과 아집, 그리고 배알이 꼬인 사람들이 적지 않게 있다보니, 사소한 것으로 인한 분쟁이  끊임없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루리웹에서 싸움이 터지면, 신경쓰지 말고 무시하는게 낫다. 댓글로 싸움이 일어나면  주장이 옳던 그르던 상관없이 피장파장식으로 일을 크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 또한 대부분의 커뮤니티가 그렇듯이 루리웹도 글/댓글을  쓰거나 추천을 누르는 사람은 소수이며 커뮤니티에서 대세가 되는 의견이 실제 여론과 상이한 경우도 많아서 필요한 정보만 보고 나오는  게 정답이다. 이 때문에 댓글 안보기 옵션을 원하는 의견도 많다. 아침, 점심, 저녁 최소 하루 3번씩은 댓글 300개 이상의  키배가 펼쳐지는 피곤한 동네다.

사실 일베나 디시에게 확연히 밀리긴하지만, 루리웹 내부에서도 인간계 최강의 쓰레기라고 자학할 정도로 사건사고가 (주로 음란물 쪽으로) 많다.[20] 루리웹 유저의 마이피나 유게만 들어가도 나무위키에 링크되거나 인터넷에 캡처되어 돌아다니는 글보다 수위가 높은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다.[21] 또한, 루리웹 유저들은 "자신들이 단일 유기체도 아닌데 일부 유저들이 일으킨 분탕질을 가지고 루리웹 전체를 싸잡아 비난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미 12년 전부터 비슷한 논란이 발생해 왔던 것과 태생부터 현재까지 루리웹의 크고 작은 사건사고 사례를 봐도 유저층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봐야 한다. 특히 루리웹은 타 사이트와 달리 유저들 중에서 선출된 관리자가 같은 유저들을 관리하고, 인성이나 능력으로 관리자를 뽑지 않다보니 소위 말하는 인터넷 독재 같은 사건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편이다.[22]

또한  다음으로 간 이후 다중 아이디를 쉽게 생성할 수 있어 경고나 강등을 당해도 새로 아이디를 만들어서 비슷한 문제로 분쟁이나 싸움을  일어나며, 기존 유저들이 글, 댓글을 삭제와 닉네임을 변경이 가능해 사실상 다중이짓을 가능하다는 것이다. 게다가 관리자도 문제가  된 게시물은 삭제보단 수정하라는 식으로 유도하고 있어 기존에 썼던 글이 아카이브로 저장되지 않은 이상 문제유저인지 구별하기  어렵다. 사실상 업적 바나 아이피 공개는 장식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루리웹 웹마스터인 루리의 마이피에 가봐도 유저들 때문에 웹마스터가 고생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관리자들이 암묵적으로 경고해도 오히려 유저들이 경고를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

3.1.닉언 저격 금지 및 강등 조치로 인한 어그로 보호 역효과[편집]

루리웹의 어그로가 근절되지 않는 요인으로 닉언 저격을 금지하는 규정이 있다. 지금은 분쟁사유게시물로 처리해서 강등을 먹인다.

악질  어그로꾼이 분탕치고 다니는데 이를 지적하고 타 유저들에게 주의를 환기시키려면 당사자r의 존재를 알려야 하니, 특히 닉네임의  공개, 홍보는 필수적인데, 정작 이 행위가 루리웹의 대표적 처벌인 '강등' 사유로 지정되어 있다는게 근본적인 문제다. 정작  어그로는 처벌되지 않고 억울하게 이를 지적한 유저가 x일 계정 정지 등의 처벌을 당하니, 악질에게는 도리어 활동하기 수월한 환경이  아닐수 없다. 이를테면 범법자를 신고했는데 잡으라는 범법자는 손대지 않고 이를 신고한 시민을 "범법자의 이름을 언급하다니 인격침해, 명예훼손죄로 너 체포!"(...) 이런 식이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악질 어그로꾼이 사고 한번 치고 잠수탄 뒤 잊을만 하면 다시 출몰한다든지, 많은 게시판을 휘젓고 다니면서 여기서는 사고치고 저기서는 개념글 올리면서 개념유저 코스프레로 추천표 수집하고 이미지를 세탁한다든지 하며 정체를 숨기고 지낼수 있으니, 정작 그 존재를 아는 유저 입장이라면 알면서도 저격 한번 후련하게 할수도 없어, 이른바 발암에 시달리며 고통받지 않을수 없는 처지이다. 하긴 트래픽 증가에 공헌하는게 악질들의 업적(?)이다 보니 운영진 입장에서는 어그로 저격 유저들이야말로 눈의 가시같은 존재일수도 있다.ㅎㄷ:착한 유저들아 너희는 트래픽에 공헌한게 뭐가 있냐 악질들에게 살기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운영진들의 어긋난 어그로 사랑이야말로 오늘날의 루리웹이 있게 한 원인임을 부정할수도 없다.

지금 시점에서는 닉언 저격 금지는 존재한다. 분쟁사유게시물로 처리하기 때문에 명예훼손이나 인신모독으로 보호를 못받는다.
어그로가 막말을 싸고 갔다면 캡쳐를 해놓고 경찰서에 고소장을 준비하자. 실제 루리웹게시판에서 2B 여성코스프레이어를 성희롱하는 댓글을 올렸다가 고소 먹은 사례도 존재한다.




4. 극심한 기종간 분쟁

루리웹은 초기부터 콘솔 게임 커뮤니티였으며 정식 출시된 게임기 중 플레이스테이션 2가 선점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로 인해서  루리웹에 플스 유저들이 유입되거나 형성되었다. 사실 루리웹의 플스 유저들이 루리웹을 한국의 대표하는 비디오 게임 커뮤니티로  만드는데 기여한 바도 없지 않으나 그 중 악성 플빠들의 각종 비신사적인 언동으로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그래서 루리웹을  뿅뿅라는 오명과 그 루리웹 내 플빠들을 뿅뿅이라는 이름으로 부르고 있다.

플빠 문서의 역사 문단에 기술되어  있는 것들 중 상당한 부분이 루리웹의 플빠들에게도 해당하는 사안으로, 플레이스테이션이 부진할 때는 플레이스테이션을 사실과 맞지  않는 자료와 발언까지 동원해 옹호하며 다른 기종들을 비신사적으로 공격하고, 플레이스테이션이 선전할 때는 다른 기종들에 대한  비신사적인 조롱과 공격을 자행하는 내로남불스러운 행태를 보여준다. 게이머들이 괜히 루리웹을 뿅뿅라고 까는 게 아니다.

한편  게시판 지기들은 플빠들이 다른 기종들의 게시판에 분탕질을 해도 플빠들은 놔두고 항의하는 해당 게시판 유저들에게만 칼을 대는 등  플빠들을 비호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그로 인해 플빠들에 대한 반작용으로 타 기종들의 악성 유저들이라고 불리는 엑빠, 닌빠,  PC빠 등이 늘어났을 지경이다. 이러한 플빠 성향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18년 5월 엑스박스 정보게시판의 한 유저의  질의 응답을 통해 루리웹의 베스트 게시글은 게시판마다 다른 기준이 적용된다는 것이 밝혀졌으나, 사실 특정 기기에 우호적인 글만  베스트에 올라가게 된다는 질문에 대한 핑계로 보인다.

플스 독점작, 특히 너티 독의  게임들은 가히 성역일 지경. 장수하고 싶다면 더 라스트 오브 어스나 언차티드 시리즈를 까 주면 된다. 플스 게시판에서는 언차티드  4에 대해 실망했다는 글을 썼다가 정신병자 소리까지 듣게 된 사람도 있었다. 그러나 그 너티 독도 더 라스트 오브 어스의  '황무지' 난이도를 유료 DLC로 파는 어처구니없는 짓을 저지른 경력이 있다. 또한 플레이스테이션 4 유저의 80%가 언차티드  시리즈를 플레이해본 적이 없다는 통계도 너티 독에서 직접 발표한 바 있다. 너티 독에서 제작하는 게임도 결국 매니아성이 짙은  게임들이라는 이야기다.

유난히 플스 독점작에 대한 집착이 강하고 독점작이 타 콘솔로 발매되는것에 부정적이다. 2017년 10월 코에이 테크모가 인왕의 PC판 발매를 발표하자 아니나 다를까 플스 게시판에서는 난리가 났다. 이제 플스는 고철덩어리가 된다느니, PC 발매의 심각성을 모른다느니 등등. 그런데 인왕은 처음부터 PS4 독점작이라는 말은 하지도 않았고[23],  PC로 발매된다 해도 PS4 유저들은 반년 이상 먼저 즐긴 게 되기 때문에 이러한 과민반응을 보여야 할 이유가 전혀 없다.  애초에 한국에서나 콘솔 독점작이 커다란 의미를 갖지, 해외에서는 오히려 멀티플랫폼 게임의 판매량이 훨씬 높다. 자신이 PS4  환경에 만족한다면 신경 쓸 필요도 없는 소식을 가지고 마치 소중한 물건을 뺏긴 것마냥 호들갑을 떨고 있다. 같은 해 2월에  해외에서 인왕 PC판 발매 청원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소식에 플빠들이 몰려들어 달았던 댓글들을 보면 그냥 내가 가진 걸 남한테 주기  싫다는, 이기주의의 극단을 엿볼 수 있다.

플빠들은 단순한 플스 게임을 넘어 플레이스테이션 독점작을 만드는 회사까지 쉴드를 치는데, 퀀틱 드림이 사내 성희롱과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이자 그냥 게임만 잘 만들면 된다라는 식으로 회사의 중요한 요소인 도덕을 무시하기도 한다.

물론  대부분의 커뮤니티에서 플빠 커뮤니티로 인식될 만큼 플빠 세력이 강한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나, 이들만 있는 것은 아니고  소수의 엑박빠를 제외하면 다른 악성팬덤도 모두 존재한다. 닌빠와 PC빠도 숫자만 상대적으로 적지 많은 패악질을 부리고 있다. 멀티  기종 이야기면 콘솔 게시판까지 행차해서 PC 성능을 과시하며 겜은 PC라며 이상한 우월감을 느끼려는 PC빠와 닌텐도에 대한  비판이 생기면 득달같이 달려와서 쉴드를 치는 닌빠들의 화력은 결코 무시 못한다. 특히 닌빠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의 다중이 활동으로 게시판 여론을 주작하는 게 밝혀진 바 있다. 특히 닌텐도 스위치조이콘에  스틱쏠림 현상 결함 논란을 둘러싸고 닌빠들은 의미없는 변호나 쉴드질이나 하고있고, 다른 콘솔게임 극성빠들은 진지한 비판조차 없는  비난, 비방만을 난무하고 있는 상황이며, 이 때문에 비교적 논리적이거나 중립적인 의견은 기대조차 할 수 없는 혼탁한 상황에  빠지고 말았다.





5. 이중잣대

현재 루리웹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특징이자 부정적 평가에 제일 크게 기여하는 가장 심각한 문제로, 한글화부터 시작하여 복돌이, 오타쿠서브컬처 문화, 극우 미디어물, 페미니즘, 혐일, 혐중, 마이너 갤러리의 근첩, 문재인과  같은 셀 수도 없이 많은 이슈에서 평소에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며 상대방 혹은 특정 대상을 가차없이 물어뜯고 밟아대면서도,  똑같은 이슈에 있어 자기 자신들 혹은 자신들이 향유하거나 호평하는 대상이 논란에 휘말릴 땐 철저하게 입을 다물거나 심지어 피의  실드도 불사하는 이중잣대가 항상 비난받아 왔다. 오죽하면 루리웹에 대한 외부의 일반적인 평가가 상반신 국뽕과 하반신 친일[24]을 합친 반일씹덕이 되었을 지경이다.

최근 일본 불매 운동에 대해서도 심각한 이중잣대가 이뤄지고 있다. 일례로 핫딜게시판에서 소니 헤드셋 할인 소식이 올라오면 득달같이 NO JAPAN 댓글을 달며 구매자들을 면박주고 까지만 일본게임이나 십덕물에서는 NO JAPAN 운동을 거의 찾아볼 수 없고 누군가 까기라도 하면 실더들이 몰려와 되레 성을 낸다. 특히 루리웹에서 갓겜으로 통하는 몬스터헌터 월드는 성역취급

남양,비비큐 등의 불매운동 대상이나 소비자 우롱 및 페미니즘에 연관된 컨텐츠는 소비하는 것만으로도 호구, 개돼지로 몰아 린치하며 억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던 사이트가 정작 자신들이 행동을 촉구받는 입장이 되자 순식간에 태세를 전환하고 취향 존중하라, 강요하지 말라, 대체재가 없으니 어쩔 수 없지 않느냐, 일부 상품만 불매해도 효과적이다 등의 온갖 변명을 늘어놓는 모습에서 루리웹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다.

게다가 그런 행태를 스스로 한 점 부끄러워하지도 않으며 오로지 남들 깎아내릴 생각만 가득하다는 것도 심각한 점이다. 방금 전까지 우익논란 게임을 즐기다 온 사람이 유니클로 관련 게시물에 가서는 '아직도 유니클로를 사는 개돼지들이 있냐'며 일침을 가하는 등의 꼴불견은 루리웹에서 일상이나 다름없다.

이들은 으레 이 이중잣대 문제에 대해 사이트 구성원이 많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현상이라고 변명하지만,[25]  그렇다고 하기에는 만만해보이는 팬덤을 공격할 때 등 자신들의 이익에 위협이 되지않는 일을 할 때에는 이 많은 구성원들이 모두 한  마음으로 단합해서 악랄하게 이지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면서 비슷한 이유로 본인들이 공격당할 상황이 되면 그제야 온갖  변명들이 튀어나오기 시작하는 것.# 머릿수에 따른 의견의 다양성을 탓할 거라면 적어도 루리웹 내 주류 집단이 공격자의 입장일 때 어느 정도의 자제나 자정작용이 있어야 말이 맞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런 거 없으니 문제.

애초에 세상에 대형 사이트가 루리웹만 있는 것도 아닐진대 유독 루리웹이 이중잣대 사이트의 대표격으로 불리는 데에 아무런 이유가 없을 수는 없다. 막말로 뒤가 더러운건 매한가지인 주제에 입으로는 바른 말을 하는 척하며 타인을 당당히 비판하려  드는 표리부동한 태도가 사이트 전반에 퍼져있는 것이 문제. 기본적으로 타인에게 온갖 엄근진 잣대를 들이밀며 사사건건 물어뜯으려  들지만 자기 자신이나 자신이 빠는 대상에 한해서는 극도로 관대해지는 것이 루리웹의 최대 특징이라 할 수 있다. 게다가 이런 빼도박도 못할 모습을 보면 구성원이 많아서 상황에 따라 다른 말이 나오는 것이란 변명도 우습기만 하다. 당장이라도 루리웹에서 핵과금 게임이나 망겜을 까며 함부로 타인을 흑우로 모는 회원을 포착해 유심히 살펴보면 십중팔구 그 본인도 다른 게임에서 똑같은 흑우 짓을 하고있던 꼬리가 잡히는 판이니 널리널리 조롱거리가 될 수밖에 없다.



5.2. 일본, 오타쿠 관련

'일빠웹'이라는 별명을 필두로 해 '가식웹'이나 '비리웹' 같은 온갖 비하성 별명을 가지고 있다. 특히 해외 게임이나 애니 관련 기사 등에서는 "깔 거면 하지도 말고 보지도 말라"는 입장을 보이면서 정작 국산 게임이나 드라마, 애니 관련 기사나 소식에는 일일이 들어와 물어뜯는 경향이 있다. 최근에는 오히려 일뽕보다 미뽕성향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그러다 보니 "저건 까면서 이건 못 까냐"며 해외 게임 빠들끼리 병림픽을 벌이기도 한다.

일단  예나 지금이나 루리웹의 여러 유행어와 어투 등은 일본산 매체나 컨텐츠의 영향을 받고 있고, 일본에 관련된 사소한 내용들까지 자주  올라온다. 그 예로 영미권 게임, 애니 혹은 한국 게임의 일본판 성우진 정보가 자주 올라오기도 하고, 한일전이 아님에도 일본  쪽이 관심을 가질만한 스포츠 경기[29] 등이 있을 경우 별 의미없는 2ch의 반응을 번역한 글이 올라오며 과거에는 아예 영미권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을 이상하게 보는 시선도 존재했을 정도다.[30]

그러나  세월이 지나고, 일본 게임계의 부진과 영미권 게임계의 약진이 이어지면서 예전 루리웹이 거부감을 보였던 영미권 게임의 입지가  루리웹에서 강해져 갔고, 오히려 일본식 게임을 포함한 오덕 성향을 무조건 까고 보는 유저들까지 생겨났다.

거기다가 일빠 사이트라며 여기저기서 많이 까였기 때문에 일빠 드립에 트라우마가  강해져 일본에 관련된 부분을 매우 민감하고 과격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많아졌다. 상술했듯 서양 게임 시장이 커지면서 아예 일본  컬처에 별 '호감이 없는' 사람들간의 충돌이 벌어지며 루리웹 안에서 '이제 여기는 일빠웹이 아니라 일까웹'이라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 그래도 타 커뮤니티 사이트나 일반인들은 아직까지 일빠웹이라고 깐다. 최근에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예전에 비해 일빠성향은 죽었다지만 오히려 국까 성향이 늘어났다는 의견도 있다.

루리웹은  현재 게임만 다루는 커뮤니티라기보단 복합적인 일본 서브컬처 사이트에 가깝다. 그러다 보니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가지고 서로  죽일듯이 싸우기도 하는데 이게 굉장히 가관이다. 상대방에게는 걸레에서 오나홀까지의 모욕적이고 성차별적인 단어들을 내뱉으며 비하하며  '캐릭터에 뭘 열을 내냐'  이런 식이고,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비하당할 때는 이중잣대마냥 열을 낸다. 저런 이중성 때문에 애니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타  커뮤니티에서도 루리웹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이다. 또한 청소년 유머 게시판과 성인 유머 게시판이 나뉘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청유게에서는 아사나기, 쿠지락스,  다훗치 등의 성인지 작가들의 일러스트를 올린다든가, 정액 수영장 드립같이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혐오감이 드는 주제로 자기들은  좋다고 얘기하며, 저질스러운 댓글이나 사소한 일에도 시비를 거는 행태가 만연하다. 아무런 이유 없이 특정 캐릭터나 애니메이션,  혹은 게임을 까내리고 모욕하면서 자신들이 까내리는 것을 정당화 시키고, 디시인사이드, 일베저장소 등을 쓰레기라고 까내리며 자기들의 우월함을 자랑하는 등 선민의식에 찌들어 있으나 커뮤니티를 하지 않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큰 차이가 없으며 루리웹도 사건사고가 많은 커뮤니티로는 손에 꼽히는 편이다.

5.3. 게임 관련[편집]

게임에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서든어택2 선정성 논란 때도 게임 자체는 비난하면서, 작중에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의 노출은 문제될 것 없다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였다. 호라이즌 제로 던의 주인공 에일로이의 외모를 가지고는 아주 열띤 논쟁을 벌였는데 이런 사이트는 아마 국내에서 루리웹이 유일할 것이다. #  댓글들이 정말 가관인데, '여자답게 야들야들한 맛이 없다', '호날두 닮은 것 같다' 같은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고 있다.  게임 캐릭터 가지고도 이런 발언이 당당하게 나오는데 현실의 여성들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지 안 봐도 뻔하다.  좋아하는/싫어하는 게임에 대한 태도는 이중잣대 참조.

그리고 데드 오어 얼라이브 6의  모든 캐릭터의 코스튬이 공개됐는데, 여성 캐릭터와 남성 캐릭터 모두가 평등하게 헐벗은 장면을 보고 '왜 남자색히들이 벗고 있냐  짱나게'라던가 '여자들이 여캐 벗겨놓으면 왜 난리치는지 알았네 남캐 벗은거 보니 기분이 더럽군' 같은 말이 튀어나오고 있다.노출과 관련된 이중잣대 평소 여성 캐릭터의 과도한 노출에 대해 조금이라도 지적하면 비추천이 달리고 지적한 사람을 메갈로 몰면서, 남성의 노출에 대해 대놓고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을 보면, 루리웹 유저들의 성평등 의식이 얼마나 왜곡되었는지 뻔하다. 여초나 남초나... 높으신 분들, 언론이 편들어주냐 아니냐의 차이일 뿐

개요부분에서도  언급된 내용이지만 던파와 소전으로 대조되는 루리웹 내에서 조롱의 대상이 되는 게임과 인기 많은 게임에 대한 이중잣대도 상당하다.  가령 던전앤파이터 유저들을 대상으로는 정신병 공익, 몸무게 공익 드립 및 의자 파손사건을 들먹이며 놀려대던 루리웹  유저들이었지만, 정작 소전 음악회에서 화장실 취식이나 비위생적인 차림새로 음악회에 나타난 사람들을 지적하자 모든 유저가 그런 건  아니라면서 소전 욕을 하지 말라는 식으로 대동단결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평소 던전앤파이터 관련 글이면 으레 달라붙는 -던- 따위의  댓글에서 보이는 태도와는 천지차이.

특히 소녀전선에 대한 이들의 이중잣대는 혀를 내두르게 할 정도로, 다른 게임들과  관련된 부정적인 이슈, 가령 살인마가 모 게임을 했었다던가 모 게임사가 게임 개발은 안하고 엉뚱한 곳에 돈을 버리고 있다던가  하는 것에 대해선 게임 자체를 까내리거나 게임 유저 모두를 몽땅 깎아내리는 데 앞장서면서 소녀전선과 관련된 부정적인 이슈에는 일부 이단 드립 및 처절한 쉴드질을 내세워 게임 커뮤니티들 간에선 비웃음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에 대해선 총박이 문서를 참조하면 더욱 좋다.

게임관련 보안 이슈도 상당한 내로남불을 보여준다. 대표적으로 게임 핵 관련 문제인데, 이 부분에 있어서 국내산 게임과 해외산 게임에 대해서 서로 다른 잣대를 보여준다. 오버워치에이펙스 레전드와 같은 해외산 게임의 핵 문제는 중국인 타령을 주로 하지만 배틀그라운드의  경우는 게임사 탓을 먼저 하며, 전자의 경우는 핵 관련 이슈를 성토하는 유저들을 은근히 핵무새로 조롱하는 분위기가 만연하고,  후자의 경우는 게임사가 수익을 위해 일부러 중국인 유입 및 핵 문제를 방치한다'라는 뉘앙스를 풍기기도 한다. 어찌보면 국까의  게이머 버전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상기된 오타쿠 관련 문제와도 연계, 캐릭터 게임이나 모바일 가챠 게임에 대해선 이중잣대를 넘어 이중사고가 기본이다.[31] AAA 게임에는 온갖 잣대를 들이대 망무새짓이나 멍석말이에 써먹으면서, 자기가 하는 캐릭팔이 게임에는 완전히 면죄부를 주는 것. 뻔뻔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모습이다. 반대로 그런 캐릭팔이 게임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문제를 제기하면 일단 어그로로 낙인찍고 비추세례를 가한다. 대표적으로 원신 임팩트를 비롯한 중국 모바일게임의 표절문제가 터지면 이를 맹목적으로 옹호하는 수많은 사례를 목격할 수 있다. 평소 유게에서 혐중이 선을 넘을 때 지적하는 사람들은 조선족으로 몰아가곤 하는 것을 생각하면 기가 막힌 이중성이다.

특히 루리웹의 이중잣대의 예로는 한번 실패자는 영원한 실패자로 낙인찍고 다시 성공하면 언제 그랬냐듯이 찬양한다. 대표적인 사례가 캡콤에 대한 평가.[32]

헌데 이렇게 '승리자' 게임과 '패배자'게임이 결정되고 난 후 일방적인 승리자 측의 횡포를 보이는 갓겜충이 탄생하게 되는데
루리웹에선 갓겜충이라는 낙인이 게임에 찍히지 않기 위해 갓겜충을 공격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갓겜충은 이 분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신은 갓겜충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갓겜충의 행보를 보인다
그  대표적인 것이 마법의 단어 '이거 게임 아님'인데, 이들은 자신의 게임도 비판하고 남의 게임도 비판하면 정당한 비판이라는  개논리를 제시하며 자신의 게임엔 다른 문장없이 '이거 게임 아님' 한 문장이 정당한 비판이라는 듯 부적처럼 글 마지막마다 붙이고,  기존에 하던 행태를 그대로 보인다. 이게 진짜 말도 안되는 논리인 것이 만일 그들의 논리처럼 정당한 비판을 자신의 게임에  하더라도 남의 게임 게시글에 들어가 눈쌀 찌푸려지는 행동(깽판)을 한다면 갓겜충 소리를 들어도 할 말이 없다. #
소녀전선 유저 욕을 하는 글이 나온다->일단 비추폭탄으로 묻어버리기&여론형성->작성자를 분탕이라 선언한다->이거 게임 아닌데 갓겜충을 찾네->(대충 부추빌런짤)->검열 완료

웃긴게 이렇게 서로 물고 뜯고 하다보면 언젠가 자기가 빠는 컨텐츠에도 달라붙게 되어있다는거다#


페미니즘  이슈에서처럼 맘편히 까도 되는 분위기가 조성된 소위 만만한 대상에 대해서는 이슈와 관계 없는 단순 뉴스에도 끈질기게 달려들어  온갖 악플과 조롱을 남기고 악성 루머를 유포하며 소비자를 향한 인신공격도 서슴지 않지만, 만만하지 않은 대상 앞에서는 누구보다  순한 양이자 오히려 실더로 돌변하는 행태를 보인 것이다. 결국 옳고 그름 따위엔 애초에 아무 관심이 없었고, '부조리를 열렬히  비판하는 멋진 나'라는 자아도취식 만족감이나 혹은 아무리 침을 뱉고 때리고 밟아도 뒤탈이 없을 만큼 공인된 욕받이&스트레스  해소용 샌드백을 원할 뿐이라 볼 수 있다.

5.4. 우익,메갈,중국몽 논란에 대한 태도
특히 아베 신조가 정권을 잡은 이후 일본의 극우 미디어물과 관련된 일본 서브컬처 쪽의 우익 논란이 자주 나오면서 충돌 양상이 더욱 격해졌는데, 애니메이션이나 라이트 노벨 등에 이런 우익 요소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도저히 실드를 쳐 줄 수 없는 상황까지 와 버렸기 때문이다.


문제는  작가나 해당 제작사한테 항의 표시하여 유저간의 소통을 유지 시켜 해결수단을 찾거나 즐기는 유저들을 격려해주는게 아닌  극단주의적 광기에 가까워서 제작사를 배척해 분쟁을 심화를 너머 유저들까지도 싸잡아 커뮤니티를 너머 게임시장에 혼란을 심화  시키기때문이다. [33]

그러면서 나중에 문제를 만들대로 만들고 정작 해결못하고 흐지부지해지며 끝난다는점

전자는 후자를 혐한들과 다를 바 없는 혐일들, "모니터 앞에서만 애국자가 되는 넷 열사들로 부르고, 후자는 전자를 아이돌 빠들이나 다름없이 실드치기 급급한 일빠들, 스스로 중립적이고 이성적이라 착각하는 위선자들로 부르며 반감을 표하거나 빠나 까나 똑같다면서 양비론을 내세우는 종자들까지 넘쳐나게 되었다.

특히 루리웹 팝콘 대첩의 원인이 된 칸코레 논란에서 이러한 대립구도가 정점을 찍었는데, 루리웹 애니 커뮤니티는 국내 애니관련 커뮤니티 중에서 가장 강경한 입장을 보여주고 있다.[34] 자세한 것은 루리웹/함대 컬렉션 차별 항목 참고.[35] 그러나 함대 컬렉션을 위시한 소위 '전쟁 미화'에 대한 극단적인 적대감을 보여왔던 루리웹도 벽람항로가 나오고 나서는 '팻맨 가구가 나왔다'[36], '스토리의 주인공이 연합군이다.'[37]는 식으로 일본군 함선을 '미화'한 캐릭터를 빠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나오고 있다.

페르소나 5 우익 문제로도 논란이 불거졌는데, 게시판에서 강도높은 욕설과 인신공격이 오고갔지만 신고하는 댓글만 경고를 주는 식으로 방치하여 게시판을 갈등을 심화시키는 것도 하나의 문제가 되고 있다.

2010년대  중반에 들어서는 제목만 비슷한 전혀 다른 작품의 정보에서까지 일부러 관련된 댓글을 적는 등의 추태를 보이거나 일부러 정보글마다  찾아와서 논조 없이 단순하게 우익몰이 댓글을 달아 시비를 먼저 걸고 불판을 일으키려는 유저들도 굉장히 많아졌다. 한마디로 싸움을  걸려고 일부러 도발을 하는 셈. 이러한 논리에 반박을 하면 '팬들의 실드질', '랜선애국도 애국이다', '우익작품을 빠니 뇌가 우익에 파먹혔다' 등의 답정너식 대답으로만 일관하는 정신승리를  보여주는 게 특징이다. 또한 그토록 애국적이신 유저들이 정작 일본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닉네임을 달고 이러한 발언을 하는 것과,  아래 항목의 자국 혐오 현상이 굉장히 심한 것도 포함해서 그런 유저들이 애국을 운운하는 것 자체가 타 사이트에서 볼 때는 이러한  모습들이 조롱거리가 될 수 밖에 없다. 애국을 가장한 혐일에 불과한 셈.


이러한 우익 까기도 사회정의 같은 건 관심 없고 남을 일방적으로 조롱하기 위함이라는 의견이 있다.링크아카이브

반대로 페르소나 5나 드퀘11 작곡가 관련으로 우익요소 문제가 생기는 경우, 모든 비판 의견을 랜선 애국으로  치부하며 정신승리를 하는 경우도 많이 보인다. 특히 이런 경우 '삼성 폰 쓰면 우익 지적하지 말라'는 원천봉쇄, 논점일탈의  오류(심지어 삼성 램 쓰면 지적하지 말라는 말도 한다)를 당당하게 저지르거나, 소니가 우익을 지원하니 우익 지적하려면 플스도 하지  말아야한다는 근거없는 낭설을 퍼뜨리거나, 일본게임기를 쓰면서 우익 지적을 하는 건 모순이라는 아무 논리적 관련성도 없는 주장을  하며, 이런 주장의 논리적 오류를 인지하지 못하는 이들끼리 서로 추천 찍으며 동조하는 난장판도 볼 수 있다. 특히 이들은 모든  우익 요소 지적을 랜선 애국이라며 방구석 운운하며 조롱하고 싶어하지만, 페르소나5 사태 때 민원을 넣어 수정을 이끌어낸 것도 이런 랜선 애국자들이란 사실은 의도적으로 무시하며, 정작 자신들은 우익요소 무삭제 발매 청원이나 우익요소 논란 때 정발 시위같은 행동을 한 역사가 없다는 점에서 랜선 매국, 명예 황국 신민등으로 역조롱을 당하기도 한다.

게다가  과거 고 노무현 대통령 모독 요소, 메갈 요소 포함 게임에 대해서는 보이콧 등을 주장하며 이 경우 '게임만 재밌으면 되지 왜  내게 당신의 잣대를 강요하냐'는 의견은 거의 없는데 반해, 전범 및 우익 요소 포함 게임에 대해서는 랜선 애국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낼 정도로 비판의견을 조롱하면서 내가 게임하겠다는데 무슨 상관이냐고 주장하며, 이러한 주장은 그 게임의 팬덤이 클  수록 강하게 나타난다. 이 역시 이중 잣대라고 볼 수 있다. 랜선 친노나 랜선 양성평등주의자 내지 랜선 반페미 같은 단어는  없다.

정리하자면, 과거에는 일빠 사이트라 불렸을지 몰라도 지금은 그런 반응 자체를 매우 싫어하며, 그에 반발하는  움직임이 매우 어지럽게 뒤섞여서 거대 오덕 커뮤니티 중에서는 과거사와 우경화 문제에 가장 강경한 곳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같은 우경화 소재에 대해 한쪽에는 굉장히 강경하게 대응하면서 반대로 자기들 마음에 들거나 유행을 타는 쪽, 즉 사이트  내에서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작품에는 이상할 정도로 유하게 대응하는 등 이중잣대 문제가 심각하며 논란이 될 만한 특정 사안에 대해 보여주는 표리부동한 모습이 루리웹 외부에서 가장 많은 욕을 들어먹는 부분이기도 하다. #[38]  일반적으로 루리웹의 가장 치명적인 약점이라고 하면 대개 이것을 꼽을 정도. 실제로 동일 회원이 특정 작품에 대해서는 신경질적으로  과민반응하면서 다른 작품에 대해서는 팬을 자처하며 빠질을 하는 이중적인 행태가 사이트 외부에서 비웃음거리가 되는 경우가 흔하다.  실제로 커뮤니티 대부에서도 종종 이러한 이중적 행태에 대한 비판 의견이 올라올 정도이다. 비판하는 유저가 글을 올리면 실드치는 유저들이 나타나서 쫑알대지만 대부분 일침 몇 방에 입 다무는 편이다.

모 유저가 쓴 댓글을 가져오자면 '루리웹은 이중잣대를 실드치지만 자기들이 한 말 안에 모순이 들어있다. 타 커뮤니티가 잘못하면 그 커뮤니티를 싸잡아서 비난하며 일부가 모이면 전체라고들 하지만, 정작 자기들은 루리웹에서 잘못하면 그저 일부라며  실드를 친다. 모순은 이것만이 아니다. 루리웹을 몇몇의 사건들만 보고 전체를 까는건 옳지 못하다는 양반들이 타 커뮤니티 유저를  보고서는 너네는 까도 돼! 라며 마녀사냥 식으로 괴롭힌다. 이것이 모순이 아니라면 무엇인가? 이중잣대로 루리웹을 비난하면 실드치는  유저들이 그건 일부라면서 방어하지만 앞에도 말했듯이 그들은 일부가 모이면 전체라고 말한 인간들이다. 심히 모순적이고  자기합리화적인 주장에 반박할 여지를 남겨두니 이 얼마나 멍청한 일인가.' 모든 커뮤니티가 이중성이 있다고 커버하려고 하지만 애초에  다른 커뮤니티를 끌고 오는 것 자체가 무리수다. 루리웹을 비판하고 있는데 타 커뮤니티도 이러니까 우리도 이래도 된다는 논리는 그  자체가 모순이다.

아래 자국 혐오 항목에도 명시되어 있지만 최근 루리웹 많이 본 글 게시판, 속칭 힛갤 관리자가 바뀐 이후로 일본에서 혐한 성향이 짙은 사쿠라 TV가 한국의 붕괴를 예고하거나하는  방송 내용이 담긴 게시글들이 힛갤에 올라왔다. 바뀌기 이전에는 혐한 프로그램 게시글이 올라온 적이 없어 더더욱 눈에 띄는  상황으로 댓글창은 관리자의 태도와 관련해서 키배가 열리는 상황. 특히 상당수의 유저가 댓글로 사쿠라 TV의 주장을 옹호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 그리고 바로 다음날인 5월 28일에 일본이 더 독도를 깨끗하게 관리하니까 독도가 일본 영토였으면 좋겠다라고  외국인들이 말하는 것처럼 자막을 조작한 영상까지 베스트에 가는 등 이쯤되면 힛갤 관리자가 노골적으로 혐한 관련 게시글을 올린다고 볼 수 밖에 없다. 같은해 7월 24일, 레바툰에서 국뽕이라는 단어를 설명하는 장면에서 태극기를 불태운 것이 일본 웹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는 글이 또다시 힛갤에 올랐다. 해외의 인종차별 사례에는 '미개하다' '피부색으로 사람을 차별하냐' 라고 비판하면서도 조선족을 일반화 하는 글에는 추천이 넘사벽급으로 많다. 이에 대해 비판하는 댓글도 있지만 추천수 비교를 보면 자정작용은 전무한 수준.

사실  루리웹이 태생부터 일본 게임이나 일본 문화에 어느 정도 호의적인 태도를 보여왔기 때문에 일빠라고 불리는 것이다. 그리고  애니메이션 캐릭터나 게임 혹은 관련인물이나 아이돌 등등 관련된 과도한 빠와 까들이 공존하고 그로 인해 수많은 분쟁이 계속  일어나며, 최근 들어 정치적, 사회적 이중잣대와 일반화 등으로 인한 분쟁이 늘어난 것도 사실이다. 이런 현상들은 앞에서 말했던  루리웹의 태생적인 일본 서브컬처 문화(특히 2ch과 오타쿠 문화)에 대한 호의적 성향과 그에 영향을 받은 특유의 폐쇄성,  이기적이고 독단적인 특성과 사회/정치/국가에 대한 과도한 편견, 루리웹 각 게시판 관리자들의 역량 미달[39] 등이 그 원인으로 여겨진다.

다만 이중잣대 논란은 일본 관련에서만 끝나는게 아닌데, 대표적으로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당시 메갈리아를 변호한 기자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해당 신문사 전체를 메갈리아의 소굴 취급하는 일도 많이 늘었다. 정작 웃긴 건 선우훈, 마늘오리, BU-NONG 등 루리웹 출신 작가 중에서도 메갈리아를 옹호한 작가는 많다는 거다. 섹드립 또한 마찬가지. 남성에 대한 성희롱이 가볍게 처벌받거나 장난식으로 넘어간다는 것에 분개하면서# 정작 관리자의 고환[40]을 가지고 저속한 섹드립을 많이 한다.

그러나 2018년 하반기 이후 우익 논란사태가 진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케모노 프렌즈 애니메이션 1기 스태프 강판 사태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측되는데, 해당 사태에 불만을 가지고 카도카와 관련 레이블이나 매체를 불매하면 향유할 수 있는 일본  오덕 창작물이 없다는 것을 '이제서야' 그들이 알아차렸기 때문이다. 본래 함대 컬렉션 논란에서도 '함대 컬렉션운 카도카와 게임즈  제작에 DMM 퍼블리싱이라고 되어있는데, 그러면 카도카와 창작물과 DMM 제공, 위탁 판매 창작물은 다 버려야 하는거  아니냐?'라는 말이 나왔으나 루리웹 유저들은 이를 의도적으로 무시했었는데, 결국 케모노 프렌즈 사태까지 대규모로 터지다 보니 결국  이런 현실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루리웹 유저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우익을 완벽히 거부하려면 카도카와, 히토츠바시 그룹 산하의 모든 레이블, 창작물에 대해 불매운동을 벌여야 한다. 카도카와는 앞서 말한 함대 컬렉션을 가지고 있고, 히토츠바시 그룹 산하 쇼가쿠칸에서는 악명높은 극우 잡지 SAPIO를 발간하고 있다. 루리웹 유저들의 논리대로라면 그들이 그렇게 찬양하는 드래곤볼, 케모노 프렌즈 같은 만화나 애니메이션 역시 모조리 불매운동을 벌여야 하고, 사실상 일본계 오타쿠 창작물 대부분을 거부해야 한다.[41] 그러나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으며 다른 이들이 이를 문제시하면 '이 작가는 착한 작가. 한 명이 우익인데 왜 다른 사람까지 거부해야 합니까?' 같은 식으로 변명하고 실드치기에 바쁘다.

물론  우익 작가와 교류가 있다 해서 다른 일본인 작가들을 우익으로 판단하거나 불매운동을 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루리웹 유저들의 경우  자신이 좋아하는 일본인 창작자는 어떤식으로든 방어해주는 반면, 정작 같은 나라 국민인 한국 사람에게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식의 비난을 하며 극도의 공격성을 보인다. 이는 분명한 이중잣대라 할 수 있다. 착한 우익 드립은 루리웹 유저들의 이러한 행태를 비꼬다 보니 나온 은어이다.

2018년 하반기, 소녀전선의 일러스트레이터 안미나 반골max가 칸코레를 그리는건 문제가 없냐며 루리웹의 이중잣대를 공격하는 논란이 거세지자[42]  '카도카와 관련 보면 모두 닥치자'와 같은 논리로 우익물타기를 하지 말라는 여론이 됐다. 조금 전만 해도 까던 메갈, 우익 논란  게임들은 뜬금없이 취존받게 되었다. 그러다가도 다음날이면 또 이런 게임들을 까고있다. 평소에 꾸준 글로 우익 논란 비난하면  좋다고 달려들다가 이제는 아무런 증거도 없이 작성자가 우익 물타기를 하는 분탕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루리웹에서 2018년 말에 대작으로 밀었던 좀비 랜드 사가, SSSS.GRIDMAN는 카도카와가 스폰서로 참여한 작품이고 그 이후로도 방패 용사 성공담 등 카도카와가 스폰서한 작품에 대한 언급은 굉장히 많아 카도카와 작품 이야기를 하지 말자는 이야기는 유야무야가 되고 말았다.

특히나 칸코레 컨텐츠 매장에 앞장섰던 유게는[43]  안미가 옛날에 칸코레 일러를 그렸으니 지금은 괜찮을 거라고 하다가 2017년에 그린 것이 확인되자 이것도 예전이라면서 우익이  아니라는 반응을 보였는데, 엊그제만 해도 더 오래된 우익 논란을 불러오며 신나게 욕하던 사람들이 맞나 싶다.

사실상 유게에서의 우익/페미 논란은 모두 무시하고 소전 유저 또한 모두 거르는 편이 좋은 수준이다.

같은  논란이 기준이라도 루리웹 기준 팬덤이 적은 컨텐츠의 경우 다시는 언급해서도 안되는 단어가 되는 반면 팬덤이 큰 소위 '콘크리트'  팬덤의 경우 물량으로 묻어버려 아무일도 없었다가 된다. 정의와는 무관하게 서로 루리웹 기준 팬덤 수를 가지고 싸우는 일종의  배틀이다라고 보는 게 옳다. 소녀전선 콘크리트 예시예시2예시 3

최근 어떤 유저가 위 링크에 걸려있는 짤의 대부분이 주작임을 밝혔지만 내로남불성향을 보여주는 루리웹인만큼 아직까지 해당 짤들이 쓰이는 중이다. 링크

이런 걸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것이 바로 귀멸의 칼날인데 루리웹은 예전부터 다이쇼  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을 두고 일제시대를 미화했다며 계속 보이콧을 해왔는데 귀멸의 칼날은 바로 이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그럼에도 아무런 말이 없고 오히려 칭찬 일색이다. 그리고 욱일기를 연상케 하는 문양이 사용되기도 했는데 까이지 않는다. 한국  판에선 수정되었으니 괜찮다고 하는데 이렇게 치면 슈타인즈 게이트를  비롯해서 루리웹에서 욱일기가 나와 까이는 작품 상당 수는 한국판이 나올 때 수정되었으니 더 이상 까여선 안 된단 얘기가 된다.  귀멸의 칼날이 정치적으로 큰 문제가 있는 작품은 아니지만 이런 걸 보면 결국 기준이 고무줄이며 루리웹의 우익 논란이 팬덤의 물량  싸움일 뿐이라는 걸 확연히 보여준다.

최근에는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이 이슈화 되자 루리웹의 이러한 이중잣대가 또다시 발휘되었다. 차이나머니를 신경쓴 회사들이 중국 눈치를 보는 일이 벌어지자 블리자드 같이 상대적으로 팬덤이 만만하거나 까기 쉬운 회사에게는 신이 나서 달려들어 물어뜯은 반면, 라이엇 게임즈 같이 팬덤이 강성한 회사는 모른척 하는 이중잣대를 보였다. 이후 블리자드 글이 올라올때는 홍콩이나 중국글이 아닌 100% 게임 관련 글이어도 게임 얘기를 하기보다 다짜고짜 프리홍콩을 외치고 가거나 블리자드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개돼지나 다름없다는 악플을 다는 경우가 즐비하지만 정작 자신들이 즐겨하는 소녀전선붕괴3rd는 중국의 횡포와는 별개로 쳐야 한다는 주장을 한다.

반면 리그 오브 레전드 관련글에서는 오히려 홍콩 얘기를 꺼내는 사람을 분탕러로 몰아가며 조리돌림 하는중.
그나마 리그오브레전드도 워낙 이전에 라이엇게임즈가 여러가지로 욕을 많이 먹은지라 욕하는 글도 많으나..

앞서 언급된 타중국겜들과 똑같이 친중행위를 보이는 디즈니에 대해서는 아무런 비판도없다.





5.5. 페미니즘 관련


후술되어있는 여성혐오 목차에서도 나오듯이 루리웹은 기초적으로 페미니즘에 적대감을 보이고 있다. 인터넷상에서 가장 굵직한 페미니즘 관련 사건사고 중에서 2가지가 루리웹에서 먼저 의혹이 제기될 정도로 페미니즘과 관련된 이슈에는 상당히 민감한 편이다.

그러나 그러한 페미니즘으로 인한 비판의 대상일지라도, 본인들의 정치적 성향상으로 지지하는 인물, 이름만 들으면 누구라도 알만한 대형 서브컬쳐 관련 컨텐츠일 경우에는 그 누구보다도 앞서 실드를 치는 이중성을 보여준다.(게다가 루리웹은 추천보다 비추가 많으면 념글에서 내려버릴 수 있기 때문에 팬덤 물량으로 밀어버리기 조기진압이 가능하다) 특히 정치에서의 이중성이 매우 심각하다.

정치 쪽으로 파고들면 스스로 페미니스트 대통령을 선언하고 페미 편향적 정책들을 마구잡이로 시행하는 문재인에 대한 맹목적 옹호가 대표적이다.[44] 루리웹에서는 문재인에 대한 합리적인 비판만 나와도 일뿅뿅, 안페협 취급을 받고, 반문 성향의 커뮤니티에서 퍼갔다는 이유 만으로 자료의 원 제공자 또한 일베에 우호적이라는 공격이 기본이다.

대형 서브컬쳐 관련해서는 그들이 가장 많이 하는 게임에서 이러한 이중잣대가 가장 심하다. 라이엇 게임즈PAX West 강연 PC논란이 터졌을 때는, 그 이전에 터졌었던 소녀전선 K7 업데이트 연기 논란으로 촉발된 클로저스에 대해 상당한 반감이 남아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리그 오브 레전드에 대해서는 닥치고 게임만 재밌으면 그만이지, 해외 페미와 국내 페미는 다르다[45]는  식의 논지를 펼치며, 피정게를 제외한 나머지 게시판에서는 언급도 유야무야 되어버리리는가 하면, 일베/메갈 이슈를 하나도 처리하지  않은 던파는 비록 정공겜 운운하며 자주 까이긴 하나 루리웹 내에서는 여전히 가장 인기있는 게임 중 하나이므로 이런저런 불편한  이슈들에 대해선 그냥 그런 이슈가 있었다 식으로 어물쩡 넘겨버리곤 한다.

클로저스, 파이널 판타지 14처럼 그들이 많이 하지 않는 게임이라면 뭘 하든 영원히 메갈겜 취급이지만, 그들이 많이 하는 게임인 리그 오브 레전드, 오버워치, 소녀전선[46], 디제이맥스[47],데스 스트랜딩과 같은 게임들은 조용히 묻어버리거나, 심지어 실드 내지 적극 해명을 자처하는 등 이중잣대를 여지없이 보여준다.

게임 외의 서브컬쳐 쪽에서는 마블 관련 컨텐츠와 DC 관련 컨텐츠에 대해서 이런 이중잣대가 심하다. 캡틴 마블의 주연인 브리 라슨에  관련된 논란은 영화 예매가 시작되기 이전에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까다가, 영화가 흥행할 조짐이 보이자 보고 나서 까자는 식으로  말하며 피카츄 배 시전을 했다. 디시의 경우는 그 이전의 디시 영화가 제대로 쪽박을 면치 못한 상황에서 아쿠아맨의 흥행을 기도하다가 앰버 허드의 입닥쳐 논란에  대해서는 그냥 유야무야 하는 식으로 넘겨버렸다. 브리 라슨이 논란을 일으켰던 가장 큰 원인은 페미니즘에 대한 부분이었는데,  아이러니한 것은 루리웹에서 그토록 찬양하던 앰버 허드야말로 브리 라슨보다 훨씬 더 어그로를 끌고 다닌 페미니스트라는 점이다.[48] 결국 페미냐 아니냐 같은 이념 문제가 아니고, 해당 여배우의 외모가 자신들의 마음에 드냐 안 드냐였던 것. 심지어 악성 루머를 유포하거나 외모를 조롱하며 인신공격을 일삼는 등 상식적인 선을 넘어가며 까대기에만 몰두한 탓에, 그런 짓이 그토록 까대는 꼴페미들과 대체 무슨 차이가 있는 거냐며 역풍 여론마저 생기기 시작했다.

종합하자면, 똑같은 페미니즘과 관련된 이슈라도 이들이 주로 까는 것은 문재인 정부가 공격받지 않는 선에서 여성계를 디스하거나,[49]그들이 사지 않을 콘솔게임, 그들이 하지 않는 온라인 게임, 그리고 그들이 잘 보지 않는 웹툰이나 영화, 그리고 트위터이다.반면 그들이 주로 향유하는 컨텐츠에 대해서는 이중잣대를 내세우며 한없이 관대해진다. 맘편히 까도 되는 분위기가 조성된 소위 만만한 대상에 대해서는 이슈와 관계 없는 단순 뉴스에도 끈질기게 달려들어 온갖 악플과 조롱을 남기고 악성 루머를 유포하며 소비자를 향한 인신공격도 서슴지 않지만, 만만하지 않은 대상[50] 앞에서는 누구보다 순한 양이자 오히려 실더로 돌변하는 행태가 바로 그들의본모습이다. 결국 옳고 그름 따위엔 애초에 아무 관심이 없었고, '부조리를 열렬히 비판하는 멋진 나'라는 자아도취식 만족감이나 혹은 아무리 침을 뱉고 때리고 밟아도 뒤탈이 없을 만큼 공인된 욕받이&스트레스 해소용 샌드백을 원할 뿐이라 볼 수 있다.

이러한 식의 비판이 제기되면 그들은 혐오확산을 방지하고 팩트만 이야기하자는 것이라는  논리를 내세우며 그들의 행동을 정당화하기 바쁘나, 애시당초 루리웹이라는 커뮤니티 역시 다른 대형 커뮤니티들처럼 막대한 혐오  확산에 기여해 놓고 자신들은 깨끗한 척, 선한 정의인 척 하는 것 역시 외부에서는 이중잣대로 여기고 있다. # 2019년 들어서는 정치 성향과 맞물려서 루리웹은 태생이 문빠/대깨문이라 결국 페미니즘을 진심으로 깔 수조차 없고 그럴 자격도 없다는 의견이 나머지 대다수 남초 성향 사이트에서 공감을 얻는 중이다.[51] 불과 2018년 상반기까지만 해도 이러한 의견은 일베, 디시 혹은 안페협에서나 찾아볼 수 있을 정도의 극단적인 의견으로 치부됐었으나 7월 초 꿀빠니즘의진실[52] 페이스북 페이지 조차 일베몰이를 시도한 것을 계기로 이런 이미지가 다른 남초 커뮤니티에 일파만파 퍼졌다. 상황정리글(욕주의) 자업자득일 뿐이지만 루리웹의 대외 이미지가 얼마나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는지를 시사하는 부분.

최근에는 당당위가 8월 31일에 주최할 예정인 젠더갈등 토론회에 과거 https 차단 문제에 대해 문재인을 비판한 리나의 일상에게 일베몰이를 하는 것도 모자라서, 당당위까지 일베집단이라 몰아가고 있다.젠더갈등 토론회에 참석할 예정인 직장인 패널에 대한 신상까지 털려고 했던 것은 덤. 현재 그 글은 삭제되었다.

유머게시판에서 페미를 비판하는 글들은 근거없이 안페협, 알바, 일베로 취급 당한다. 이는 페미에 대한 비판은 곧 현정권대한 비판으로 연결될 가능성 매우 높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 글의 내용이 옳고 그름을 따지기 보단 글작성자(메신저)를 공격하는 전략을 사용하여 현정권에 대한 비판여론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자 한다. 설령 유머게시판에서 다수의 지지를 얻더라도 확고한 현정권 지지자들 모인 북유머게시판의 유저들이 개입하여 안페협, 일베, 알바 몰이를 주도하거나 집단적인 신고를 통해 글을 없애 버린다.







루리웹의 다른 사이트에 대한 인식을 보면 나무위키를 꺼라위키로 부를만큼 매우 적대적으로 반응하지만 [53] 실상 사이트 통계로 보면 나무위키를 누구보다 자주 이용한다. 나무위키 문서들에 심심하면 루리웹 링크가 보이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디시인사이드와의 관계는 다소 오묘한데 디시에서 만들어진 유행어나 밈, 케장콘  등을 자주 쓰며 게임 정보글이나 유머글 등 디시의 개념글을 퍼와서 베스트에 자주 오를만큼 그쪽 문화를 공유하지만 기본적인  스탠스는 디시는 일베와 다를 바 없는 사이트라는 식이다. 가령 디시에서 막장 사건이 일어나면 역시 일베의 아버지라며 꼬리 짜르기를  시도한다. 거기에 디시의 서버상태가 불안정하면 상태가 이상하다는 글이 여러개 올라올 만큼 디시를 이용하는 이용자가 많다.[54]









디시인사이드에서는 여기서 파생된 근첩이라는  용어가 쓰이는데, 근근웹+첩자라는 의미로 루리웹 출신, 또는 비슷한 성향을 보이는 디시인사이드 이용자를 비꼬는 단어다. 근첩이  디시 내부단결용 허구라고 주장하는 경우도 있고, 실제로 아무나 근첩으로 몰아가는 현상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다. 그러나 루리웹에서  퍼가는 디시발 자료나 떡밥, 짤등의 양이 어마어마하며, 마이너 갤러리 갤주들 중 루리웹 회원들이 상당수 존재하는 사례 등을 보면  근첩이 허구라는 것은 전혀 말이 되지 않는 주장이다. 근첩들은 타 사이트에서 활동하면서도 꼭 루리웹 출신이라는 티를 내며, 수가  많아지면 십중팔구 테라포밍을 시도한다. 디시인사이드에 성향이 다른 사이트들을 같이하는 수많은 첩자들이 있고 이들이 배척받는 상황에서 루리웹 유저만을 첩자로 따로 지칭하는 단어가 있는건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일부에선 디시의 역사가 20년이나 되었고 온갖 인터넷 문화에 영향을 끼친만큼 타 사이트 유저들이 오는 건 당연한 일인데  루리웹에만 근첩드립을 치는 걸 비판하지만, 루리웹이 굳이 근첩이라는 말을 듣는 건 꼭 자기 본래 출신지 티를 내는 행동패턴  때문이다. 디시에서 펨코 유저가 펨코에서만 쓰이는 용어를 쓴다던가 인벤을 같이 하는 사람이 인벤에서만 쓰는 용어를 쓰는 경우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러나 디시에서 출신지를 바탕으로 욕을 먹는 세 가지 경우, 즉 일뿅뿅, 네덕 그리고 근첩의  공통점을 살펴보면 셋 다 자기의 출신지에서 하던 모습 그대로 디시에서 활동한다는 점이 있다. 자기가 굳이 티를 내지 않으면 그  유저가 어디서 왔건 거의 신경조차 쓰지 않는데, 꼭 자기가 어디 출신이라는 걸 드러내려는 듯 행동하기 때문에 욕을 먹는 것이다.










루리웹의 이중잣대는 게임 자체를 게임 회사 및 노동 환경에도 적용되는데, 전 락스타 게임즈 개발자가 사내의 불합리하고 혹독한 개발 환경을 고발하자  "그때 따지던가 10년 전 얘기를 하고 있네", "크런치 없이는 완료가 안되", "뭐 고생시키는건 안타깝긴하죠 근데  게임만을즐기는 저희들입장에선 신경쓸필욘없죠 저분들 덕분에 재밌는게임들이 나오는거니깐요.", "큰 일을 위해서는 대가가 필요한 법.  지금 고생해야 나중에 다 경험과 커리어로 보상옴" 같은 사측을 옹호하는 댓글들이 버젓이 달렸다. 넷마블에서  각종 근로환경 문제가 터졌을 때 온갖 성토를 하던 그 사이트는 어디로 간 것일까? 이는 하단의 '자국혐오' 문제와도 연관된  것으로서, 이들은 잘못된 개발 환경 자체를 문제삼는 것이 아니다. 단지 자신들이 평소에 싫어하던 한국 게임사가 그렇지 않아도 법을  어기는 짓을 했으니 욕이나 한 바가지 잔뜩 해 주는 것이고, 락스타처럼 평소에 자신들이 좋아하던 게임의 개발사는 야근을 시켜도  착한 야근이 되는 이중잣대인 것이다.

피규어나 프라모델 쪽에서도 루리웹식 이중잣대가 아주 잘 드러나는데, 정품을  모방한 짝퉁이나 저작권 캐릭터등을 허가없이 리파인하여 발매한 비허가 제품에 대한 게시글의 전면금지를 선언할 정도로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정작 건프라 같은 모형에서 쓰이는 비허가 업체에서 발매한 업그레이드 파츠에 대해서는 입을 닫고 있다. 이를 지적하면  업그레이드 파츠는 제품 판매에 도움이 된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당연하다는 듯이 주장하면서 업그레이드 파츠에 대한 옹호를  시전한다.[57]

또한, 뽐뿌를 보고 물건을 싸게 구매하기 행위에 대해 뽐거지라고 비하하면서 정작 본인들이 물건을 싸게 구매하기 행위에 대해서는 정상적인 행위라고 정신승리를 시전한다. 특히 윈도우 10 대란은 대표적인 예라고 볼 수 있다.환불 관련 공식 발표 이전상담사 내용상담사 내용 2공식 발표 이후

또한 다른 사이트의 사건사고나 논란이 될 수준의 글에서는 그 사이트 전체를 한데 묶어 비판하다가도, 루리웹의 사건사고나 논란성 글에 대해서는 "그건 사건사고를 일으킨 그 유저의 잘못일 뿐이다. 루리웹 유저들이 모두 칼라로 연결되어 있기라도 하냐?"라는 태도를 보이며 회피하는 식의 이중잣대도 흔히 목격된다.

또한 만만한게 술, 담배인지 항상 콘솔 게임을 술, 담배와 비교하며 저렴한 취미라고 옹호한다. 물론 술과 담배가 건강에 해로운 건 사실이지만 상식적으로 술, 담배에 한달 기준으로 수십만원 단위로 돈을 쓰는 사람은 많지 않다.[58] 콘솔 게임은 하드웨어 가격만 3~40만원대이고 게임 가격도 비싼 편인데다 DLC도 있기 때문에 그 모든 것들을 고려한다면 콘솔 게임도 결코 저렴하지만은 않다.




7. 혐오 문화[편집]

사실상 노무현.문재인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것을 혐오하며 전체적인 게시글 분위기에서 혐오가 만연하다고 보면 된다.
루리웹에서 가장 사람이 많이 오는 게시판인 유머게시판의 베스트글의 상당수는 혐오선동글이며, 혐오 자체가 하나의 콘텐츠나 다름이 없다.
혐오하는 대상만 시기에 맞춰서 바뀔 뿐이다. 혐오하는 대상은 항상 바뀌는데 혐오글을 올리는 자신은 바뀌지 않는다.
아예 이런 혐오선동글만 전문적으로 퍼와서 베스트 올라가는 것을 노리는 유저들도 상당수 많다. 1시간에 평균 3~4개씩 유게에 글을 올리며 글 내용의 70% 이상은 혐오선동글인 내용들만 하루종일 퍼와서 올리는 유게 유저도 있다.
나무위키 역시 혐오의 대상이어서 누군가 이 문서를 보여준다면 100% 나무위키 비판 항목 등의 욕하는 반응부터 나올것이라 확신할 수 있다





7.3.반지성주의나 다름없는 종교혐오[편집]

반종교 성향이 지나치게 강하며, 대부분의 종교를 거의 증오한다. 단순히 종교인의 범죄행위나 종교단체의 폐단에 대한 비판을 넘어서서 종교 자체에 증오를 품고있는 부류가 즐비하며 특정종교의 신을 과도하게 희화화하기도 한다.

루리웹은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서 막말을 쏟아낼 수 있는 분위기의 게시판이 있다 보니 그 성향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으며, 특히 세 모자 성폭행 조작 사건에서 보여준 태도를 보면 루리웹의 반종교 성향이 건설적인 회의주의와는 한참 거리가 멀다는 것을 알 수 있다.원문 링크, 아카이브

특히 반종교, 반기독교, 반개신교 성향이 심한 편이다. 기독교혐오증 수준. 뿅뿅, 예수쟁이, 사막잡귀 비하어가 심심치않게 보이며 루리웹의 인식은 종교는 판타지이자 망상이며 민중의 아편이라는 인식이다.

유교에 대한 반감도 매우 심하다. 또한 만화와 게임의 선정성 관련 이야기가 나오면 거의 조건반사적으로 한국사회는 유교 탈레반이라며 까는 감정적인 리플들이 달린다.

이렇게 커진 반종교 성향으로 인해 평상시에 종교를 까는 게시글들이 심심찮게 올라온다. 을 까는 경우야 흔하다.#, #, # 아예 종교인들을 싸잡아서 무논리적인 사람이라고 하는 댓글이 많은 추천을 받기까지 한다. 게다가 중국, 북한 등의 인권 탄압과 독재도 그 대상이 종교인이라면 옹호하는 정신나간 행태도 보인다. # 종교인들을 정신병자 취급하는 댓글도 툭하면 베플이 된다. #

이제는 성모를 마굿간 콜걸이나 처녀빗치에 비유하는 신성모독까지 하며 길길이 날뛰는데 가톨릭 신자들이 보면 빡칠 수준이다.#

무신론 성향이 대단히 강하며 상식인이라면 당연히 무신론을 믿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렇다고 무신론이나 관련 형이상학 관련 철학들을 진지하게 공부한 사람은 단 한 사람도 보이지 않는다.  당연하게, 그정도로 깊게 공부한 사람이면 애초에 루리웹 유저들처럼 무신론이 절대 진리인 것처럼 우기거나 다른 사상을 깔아뭉개지  않기 때문이다. 결국 철학논문은 커녕 책 한권 제대로 읽지 않은 무식한 놈들끼리 모여서 특정사상이 진리라며 떠들고 있는 꼴이다.

이렇듯 제대로 된 논리도 없이 맹목적으로 종교를 까는데만 몰두하다보니 종교혐오 관련 선동글이나 주작글에 거의 100% 낚이는 편이다. 문제는 주작에 낚여놓고도 반성하긴 커녕 적반하장식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더 심각한 건 특정 프로그램에서 특정 발언이나 문구만 짤라서 종교 전체를싸잡아 욕하고,  그런걸 좋다고 박수치고 칭찬하는 무개념들이 자주 발견된다. 짤방의 출처인 '신의 길 인간의 길' 프로그램은 종교 자체를  비하하거나 욕하는 프로그램이 아닌데도, 거기에서 마음에 드는 부분만 잘라서 입맛대로 써먹었다. 덧글들도 역사왜곡, 극단적 일반화,  심지어 근거 없는 음모론까지 보인다.

또한 워마드 성체모독 사건때 밝혀진 조금은 자제해야 한다는 뉘앙스의 글들이  올라온 적은 있었으나, 태반이 쿨찐들 답게 시크한 척 해대면서 갑자기 양비론적 태도를 취했는데, 종교혐오만 할 수 있으면 워마드도  지지하겠다는 꼴로 밖에 안보인다.

그리고 링크된 글들을 보면 알겠지만 종교탄압을 해야된다는 댓글은 추천하며 조금이라도 종교에 옹호적인 댓글은 가차없이 비추폭탄을 먹이는 광경을 볼 수 있다.

루리웹 만이 아니라 많은 커뮤니티들이 정치적성향을 가리지 않고 반종교적 경향을 보이니까 이는 기독교이슬람교의 자업자득이며 당장 나무위키의 기독교 비판 항목을 보면 나무위키도 루리웹과 마찬가지라는 반박이 있으나, 그저 면피성 의견에 불과하다. 다른 커뮤니티들도 반종교 성향을 보이니까 종교의 책임이다, 라는 단순한 논리는 '여초 사이트에 남혐이 만연하고 있으니까 대부분의 여자들이 남혐을 하며, 이는 남자의 자업자득이다.', '일본 커뮤니티에 혐한이 만연하고 있으니까 대부분의 일본인들이 혐한을 하며, 이는 한국의 자업자득이다.'라는 논리와 다를 게 없다. 비판과 혐오는 엄연히 구분해야 마땅한 개념이다.[63] 나무위키에선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 항목 역시 그에 맞는 비판 항목들이 있으며 이는 나무위키  항목도 예외가 아니다. 애초에 루리웹의 반종교 문제는 그게 제대로 된 '비판'이 아니라 '선동이나 조작, 극단적 발언' 같은  '반인륜적', '반지성적'이기에 문제가 되며 이는 종교 문제 뿐만 아니라 정치나 인종 차별 문제 같은 다른 비판점들도 마찬가지다.  누구든 편집할 수 있는 위키 사이트인 나무위키의 경우와는 다르다. 그리고 나무위키의 종교 관련 항목에 문제가 있다면 역시  비판받아야 하며 수정해야 마땅하다. 실제로 리그베다 시절에 비해 많은 항목들이 수정되었다.




 









7.5.1. 일본과 관련된 게시글 조작[편집]

문제는 이들이 올리는 혐일자료가 대부분 조작이거나 사실과는 다르다는 것이다. 제19대 대통령 선거 기간 동안 SBS의  세월호 관련 네거티브 보도에 대해 가짜뉴스에 대한 반감이 극도로 커진 루리웹이었으나 반일감정에 의해 편협해진 인식 때문에 일본에  대해 비판적인 게시글일 경우 설령 그것이 거짓이라 할지라도 추천을 누르고 베스트를 보내는 일이 잦아졌다. 게다가 그 시기를  거쳐오면서 이들에게는 50년간이나 여당을 해온 자민당이 주도하는 정치 풍토를 보고 "우리는 드디어 비상식적인 대통령을 몰아내고  상식의 승리를 이끌었는데, 일본은 자민당이 민폐를 저질로 보고만 있는다" 라는 "쟤네들은 어디 총리를 탄핵이라도 해봤냐"라는  식으로 일종의 선민의식을 가지고 일종의 미개인을 대하듯이 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일종의 드립일뿐 진지하게 보는것은 본인들이  그렇게 비판하는 SJW이다. 일본 예능에 나온 장면을 뉴스 보도 상황처럼 왜곡해서 올리거나, 유게 유저들의 일본어 실력이  애니메이션 청해 수준에 지나지 않는 것을 이용해 그 정보 자체를 왜곡하는 게시글이 많다.
  • 일본의 '민폐방지조례'를 왜곡한 글이  베스트 게시글까지 올라갔다. 게시자와 일부 유저들은 댓글에 '일본에 히키코모리가 괜히 생기는게 아니구만' 하고 적으면서  비꼬았지만 실제 저런 체포 조항은 존재하지 않는다. 예능 프로그램에 나온 가상 뉴스를 왜곡한 것이다. 이것 또한 유게 이용자들의  허접한 일본어 실력을 이용한 어그로이다. 풀버전 영상을 보면 체포 장면 이후 을 매우 유희적으로 묘사한 내용이 흘러나온다.
  • 2014년 남성 정치인의 성희롱 발언 사건에 대해 왜곡한 게시글.[73]
    해당  게시글에선 '일본의 여성인권이 이런 수준밖에 되지 않는다'며 '여성 도의원이 남성 의원에게 성희롱을 당했음에도 언론에서 이를  은폐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언론에 대서특필된 큰 사건으로, 발언자 색출을 위해 네티즌과 언론 모두 혈안이 되었으며  이후 자민당  의원의 발언으로 드러나 사회적 파장을 몰고 온 사건이었다. 해당 정치인은 피해 정치인에게 고개를 숙여 사과한 바 있다. 게시글  내용 자체가 기만이다. 게시글에 올라온 이미지 자료만 봐도 일본 방송에서 보도된 바 있는 사건임을 알 수 있음에도 마이니치 신문같이 실제 존재하는 언론을 들먹이고 교묘한 문장으로 사람들을 속여내는 등 가짜뉴스의 전형과 다를 바가 없다.[74] 댓글은 더 가관으로, 한국은 세계적인 정치선진국이고 일본인들은 미개한 민족이자 일본 자체가 '중세 잽 랜드'라는 정신승리적 궤변을 하였다. 정작 한국은 불과 수개월 전에 국정농단 사건과 대통령 탄핵 사태를 겪었다는 것을 새 정권이 들어섰다는 이유로 벌써 잊고 있었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위와  같은 일이 거의 매주 일어나고 있으므로 루리웹에 올라오는 거의 모든 게시글에 대해 기사 원문 및 해당 언론의 신뢰성 등이  뒷받침되지 않는 경우 일단 믿고 보는 일이 절대 없어야 할 것이다. 심지어 명백히 해명이 된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페이지가 넘어가면  똑같은 글을 또 올리고 있고 이에 대해 지적하는 사람도 없다! 여러 분야 뿅뿅문가들이 베스트 게시글까지 오르며 설쳐대는  일베저장소, 그리고 해외에 대한 자료 왜곡으로 주목을 끌려는 관심종자들이 즐비한 가생이와 굉장히 겹치는 부분. 이런 비판이 수년째 루리웹 내부에 편재해 있음에도 반성이 없다는 부분은 상당히 주목할 점이다.

7.5.2. 우익 몰이[편집]

루리웹에는 '우익몰이'라는 개념이 존재하는데, 애니든 영화든 이거저거 퍼와서는 이거 우익이라고 싸잡아 비꼬는 행태를 말한다. 좀 더 파고 들자면, 이들이 우익이라고 비꼬는 작품들은 구 일본군전쟁 범죄를 미화하거나 자위대가 정식 군대가 되길 바라는 열망 등의 실제 우익적 스탠스를 취하기 보다는 해석하기에 따라 성향이 달라질 수 있는 애매한 위치에 있는 작품들이다.[76] 당연히 우익몰이를 하면 빠와 까 둘이 피터지게 싸우게 되고 이런 어그로로 인한 분쟁이 루리웹에서는 숱하게 많이 있었다.

우익 물타기는 날이 갈수록 유게 게시글에서 큰 비율을 차지하다 못해 끝내 곪아터지게 되었다. 아무도 안 궁금한데 자기 혼자  '우익 또 찾았다'며 어떤 문양이든 욱일기라며 난리를 치는 등 답이 안 나오는 상황이 벌어지고, 급기야 다 식은 떡밥도 가져와서  누가 우익이네 하며 도배를 하는 자위질에 가까운 행위가 이어졌다. 그 중 가장 큰 자위용 반찬은 루리웹의 뜨거운 감자 케모노 프렌즈의  우익 물타기로, 메인 작품도 아닌 단순 티셔츠 굿즈에 등장인물의 얼굴을 중심으로 집중선이 그려져 있다는 이유로 뇌내망상이 폭발해  욱일기를 연상시키며 이른바 '극우쪽바리물'을 만들어 버린 것이다. 또한 그 티셔츠를 입은 해당 등장인물의 성우마저 극우파로  포장해 욕을 하기에 이르렀다. 시. 결국 잇따른 분쟁이 끊이질 않자 도를 넘었다고 판단한 게시판 관리자가 우익 물타기에 제동을 걸었다.

하지만 박병욱이  2017년 5월 18일에 유게에 우익탭을 만들면서 또 다시 난리가 났다. 아무리 유게와 분리를 시켜도 루리웹 어딘가에서 계속  똥글이 양산되는 것은 변함이 없기 때문. 당시 분위기는 대충 아 루리웹 망했다! 욕을 한바가지 먹고는 분쟁탭으로 한 번 더 탭  이름을 변경했지만 그 또한 비판을 받고서 최종적으로는 논쟁탭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하지만 여전히 이용자들 수준이 할 짓 없어서  집중선 문양이나 퍼나르며 자기위안 삼으려는 유게 천민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다.

평범한 대게 와퍼조차 욱일기로 보인다며 실패한 디자인이라는 유게이[77] 실패한 디자인이라는 말은 한동안 루리웹을 비꼬는 유행어로 쓰였다.

일각에선  이것을 과연 '우익몰이'로 보는 것이 타당한지에 대한 의문도 나오는데, 이렇게 루리웹에서 우익몰이로 발광하는 모습이 워낙  유명해져서 최근에는 아예 이런 류의 비꼬는 글을 올려놓고 유저들이 불타는 모습을 즐기려는 어그로들도 많아졌다. 특히 게임뿐만이  아니라 앞서 말했듯 AMD사가 출시한 CPU 라이젠과 관련된 AMD 사용자와 인텔 사용자들 간의 분쟁사례나 모바일 정보 게시판의  삼성과 애플 사용자끼리의 분쟁 사례가 하단의 반일 감정 문단에 서술된 용과 같이 6의 분쟁과 유사성이 짙다.

그러나  커뮤니티에서 어그로를 끌면서 분탕질을 치는 유저도 엄연히 커뮤니티의 회원이므로, 이러한 일로 루리웹이 욕먹는 것은 어쩔 수  없으며, 이런 식으로 쉴드를 치는 것 자체가 다른 커뮤니티를 비판할 때에는 사이트 전체를 한데 묶어서 비판하는 주제에 자신들의  문제에 대해서만큼은 '일부 분탕' 취급하며 꼬리를 자르려는 이중잣대라 의미가 없다. 무엇보다 이렇게 어그로들이 비꼬는 글을  올린다고 쳐도 거기에 위에서 적어놓은 레퍼토리를 들먹이면서 불타오르는 '진짜' 유저들이 매우 많다는 점도 간과하면 안 된다.  문제가 될 일이 생기기 전에 자정작용이 일어나야 하겠지만 현재로서는 그럴 가능성이 낮다.













8. 일베저장소와의 관계[편집]

루리웹은 오늘의유머와 함께 문빠  사이트의 쌍두마차로 떠오를 정도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에 대한 광신적 사이트로 유명하며, 일베 유저와 관련 용어를 매우 혐오하고  거부하는 성향이 강하다. 특히 유게 등 몇몇 게시판은 일베 관련 혹은 발언 용어를 제재하고 있으며 일베에서도 루리웹을 싫어하는 등  서로의 관계가 좋지 않다. 하지만 극과 극은 통한다고, 본인들이 일베보다 낫다고 언제나 자위를 하지만, 정치 성향이 일간베스트 저장소와 다를 뿐이지 극단적인 혐오과 과격한 발언이라는 본질적 부분에서는 사실상 그들이 그토록 싫어하고 혐오한다는 일간베스트 저장소랑 동일하다

일베가 대두되기 전부터 이미 극단적인 발언들이 목격되기도 했다. 특히, 디시의 영향으로 노무현이나 김대중  등 이전 대통령들에 대한 고인드립이나 사이트 내의 방만한 게시판 운영으로 인한 극단적인 발언들이 발견되기도 했다. 다만 당시  서브컬처의 특성상 대중성과 거리가 멀었고, 그로 인한 공론화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넘어간 것 뿐이다. 또한, 루리웹 뿐만 아니라 오유[84]나 기타 다른커뮤니티사이트도 비슷한 문제는 존재했다.

그런데 서브컬처를 향유하는 사람은 정치적 성향과는 관련없이 DC와 루리웹을 이용하게 되는게 불가피한 만큼 사이트에서 표현을 하지 않을뿐 루리웹과 일베를 같이 이용하는 사용자도 확실히 존재한다.

아래 어플 사진을 가지고 루리웹 어플을 다운받은 이용자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컨텐츠로 일베가 나온적이 있어서 화제가 된적이 있었다.

 



 

 




















8.1.루리웹식 일베몰이[편집]

다른  커뮤니티나 만화가들이 일베를 풍자하더라도 난독이 유독 심한 커뮤니티이기에 이용자끼리 의혹을 점점 키우다 일베로 낙인찍는 것이  심심치 않게 나온다. 혹여 게시글을 일베가 좋아하거나 그저 일베가 퍼가기만 하더라도 그 커뮤니티 혹은 작성자를 일베라고 생각하고,[85] 설마 이걸 엮나? 라고 생각하면 이미 엮여있다.

대깨문을  비롯해 문재인과 연관된 비난이 매우 금기시된적이 있었다. 문재인에 대한 합리적인 비판을 하면 일뿅뿅으로 몰아갔다. 자신들은  옳으며 자신들을 까는 모든 것은 일뿅뿅이라는 생각이 팽배하며, 루리웹의 이중성에 대해 비판을 하는 것은 무조건적으로 일베몰이의  대상이 된다. 그냥 루리웹과 문재인을 까는 모든 것은 일베라고 여긴다고 해도 거의 무방할 정도. 이후 문재인이 친여성적인 정책을  내놓으면서 루리웹에도 문재인 비판 여론이 다시 활성화되긴 했지만, 한동안 문정부 비판도 하기 힘든적이 있었을 정도였다. 또한  통베와 같은 경상도 지역드립은 잘 쓰면서도 전라도 지역드립은 무조건 일베라고 주장한다. 경상도 사투리를 쓰다가도 '노'를 쓰면  일베라고 모두 달려들고 넷상에서 경상도인이 '노'를 안쓴다고 주장한다. 거의 마녀사냥을 연상케하는 수준.리플 분위기

정작 커뮤니티엔 소속감을 나타내는건 비판하면서 정작 소속감을 남한테 씌운다

사실  진짜 일베 유저가 잠입해서 문제를 일으킨다 하더라도 루리웹 유저들이 자기들은 말로만 이러는 거라 자위하며 선비짓을 하면서 혐오,  이지메, 차별, 조롱, 이중잣대, 내로남불 등 이미 일베나 다름없는 발언, 사상을 보이며 그 의견에 공감하며 동의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똥물에 똥들어간다고 무슨 소용인지 모르겠다.

전혀 일베 성향도 아닌데, 문재인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일베몰이를 당한 대표적인 유튜버가 리나의 일상. 그리고, 리나가 참여하게된 젠더갈등 토론회에 참여하는 당당위도 일베로 몰리면서 까였다.

결국 리나가 루리웹에게 실망했다는 내용의 방송을 하면서 루리웹은 루리웹 유저들이 그토록 비난하는 일베와 똑같아졌다. 이러한 병크들이 겹쳐져서 나온 멸칭이 바로 진보판 일베.

과거 너 일베지 너 안페지 너 페미지 아무나 붙잡고 불심검문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계속해서 불심검문하다보면 한 번은 얻어걸리는 법이다. 헌데 이렇게 얻어걸린 케이스를 자신들이 옳았다 우월하다는듯 자위하고 있다.# 실상은 성별혐오가 튀어나오는 건 루리웹이라고 예외는 아니며, 위 케이스와 반대 케이스로 아무 죄 없던 여고생을 페미라며 욕설을 박았던 골든벨 만남사건이 있기도 했다.# 그냥 시행횟수가 많다보니 당첨된 것이었을 뿐 전혀 자위할 정당성이 없다는 것..

9. 정치적 편향성 및 극단화[편집]

루리웹은 2010년대부터 민족주의적이고 탈꼰대스러운 정치인이라는 이미지를 가진[86]  노무현에 대한 우상화가 굉장히 착실하고 확실하게 진행되었고, 2010년대 중반 쯤에는 민주당 및 노무현/문재인를 신성시 여기는  사이트로 탈바꿈되었다. 게임/오덕 관련 사이트인데도 꽤나 정치병이 심하고, 정치/사회적 훈수나 꼰대질도 심하다. 게다가 평소엔  PC충을 욕하며 표현의 자유를 옹호하는 사이트인데도 민주당과 관련된 PC(정치적 올바름)의 경우는 이에 동조하며 프로불편러가 되기도 한다.[87] 타 사이트의 루리웹에 대한 혐오감정이 대부분 정치사회적 이중잣대 및 꼰대질/깨시민적 사상에서 기인한다.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 이후 기본적으로 친 민주당적 성향을[88] 가지고 있던 루리웹은 일베/박사모가 하던 행동을 그대로 승계하고 있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 박근혜나 자유한국당을 비판했을때 일베/박사모가 보였던 행동양상을 그대로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아무  이유없이 단순히 정치색만을 들이밀면서 비판하면 당연히 어떤 사이트에서도 배척되는 것이 지당하나 이 경우는 정당한 비판에도  일뿅뿅이나 특정정당, 정치인 지지자로 몰아가버리는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댓글 중간부분 확인

문재인 대통령도 정치인이고 그 정치방향에 대해서는 절대로 100% 누구나 만족할만한 내용이 있을 수가 없고 당연히 마음에 들지않는 사람은 비판을 할 수도 있지만, 비판을 하게 되면 무조건 일뿅뿅으로 몰아가는 현상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루리웹 내에서 목격되는 어그로 몰이의 상당수는 그 당사자의 언행에 대한 옳고 그름보다 자기 자신들이 속한 '주류' 집단의 기분을  맞춰주지 않는다는 이유가 우선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메시지를 반박할 수 없다면 메신저를 공격한다는 전술이 널리 보급되어 수시로  활용되며, 주류의견에 감히 반발한 자의 루리웹 계정 활동일수가 적으면 무조건 작전세력 알바이고 활동일수가 많으면 남의 계정을  사들인 알바(..)로 통하는 것도 루리웹에서는 일상적인 모습이다. [89]

2019년 현재는 오늘의유머 시사게시판 분리 요구 사태때 오유를 이탈해 북유게에 유입된 시사게 유저들이 이러한 극단적 성향을 주도하여 오유에 버금가는 문빠  사이트가 되었다는 의견이 크다. 문재인에 대해 비판적인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루리웹은 문재인 광신도' '게임사이트의 탈을 쓴  극문 정치사이트' 라는 시각을 가지고 있으며 실제로 평소에는 페미니즘을 그렇게 욕하면서도 문재인이 페미니스트 대통령을 선언하고 친  페미니즘 행보를 내비치는 건 침묵하며, 이쪽에 대한 합리적인 비판을 행하는 것조차 일베, 극우 프레임을 시전하는 것이 루리웹이다.

일부 이슈[90]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의견도 종종 나오긴 하나, 전체적으론 보면 친문 여론이 절대적 우위이며 유저 숫자나 평균 활동량 차이부터가  압도적이기 때문에 반문 여론이 고개만 들었다 하면 비추 폭탄과 집단 린치로 찍어누르는 것이 일상이다. 반문 여론이 득세하는 모습은  상기한 검열 논란이나 친페미 정책 등 문정부 측에 불리한 일부 이슈가 터졌을 시기에나 잠깐 볼 수 있는 정도. 하지만 그나마도  금세 친문파들의 실드가 날아들며 난장판 키배 엔딩이 되는 경우가 9할 이상이다. 그런 실더들의 논리는 상대를 무조건 일뿅뿅,  작전세력 알바, 선동당한 머저리로 낙인찍고 들어가는 것이 기본이며, 일뿅뿅을 빨갱이로 바꾸면 루리웹이 그토록 치를 떠는 극우세력 화법과 정확히 일치한다.

루리웹  내 문빠 세력의 대표이자 중심지로는 유머게시판이 꼽히는데, 문 대통령을 비판하는 글은 정치글이라 배격하면서 문 대통령을 칭찬하는  글이나 지지율에 유리하다고 판단되는 글들은 많은 추천을 받고 베스트로 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날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으며 유머게시판의 본래 의미를 잃고 정치게시판화가 되어가는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북유게와 남유게가 분리되어 있음에도 유저의  제한이나 게시글 제한이 없다. 그렇기에 정치적 쟁론이 대두될 때마다 유게 공지에 버젓이 국내 정치 관련글은 금지라고 쓰여져있음에도  북유게 친문 유저들은 그것을 대놓고 무시하며 남유게에 문재인,민주당 찬양글을 올려서 베스트로 올려보낸다. 북유게 유저들이  남유게에 상주하여 무차별적으로 문재인을 옹호하는 게시글을 유머라고 올리면서 자신들을 비판하는 유저들이나 야당 정치인에 대한 글을  올리면 단체로 비추천을 먹이고 대댓글로 싸움판을 벌이는 것을 바라보면 유머게시판인지 정치게시판인지 헷갈릴 지경. 게시판 관리자도  트래픽과 광고비에 미쳐 정치글을 제재도 하지 않는데 이는 틈날때마다 정치글이 계속 올라오는걸로 알 수 있다. 다만 문 대통령을  비판하거나 하는글은 삭제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그리고 무슨 사건이 터져도 민주당에 유리하고 자한당에 불리한 사건은 "정치글이  아니라 이슈다"라는 핑계로 잘만 올라오지만 반대로 민주당에 불리한 사건은 관련글이 단 하나도 올라오지 않는 놀라온 이중잣대를  보인다.

유머게시판의 정치성향 문제는 많은 추천수로 인하여 모든 게시판에 노출이 된다는 점이다. 특정 게임이나  정보를 얻고자 루리웹을 이용하는 유저들은 정치성향이 노골적인 글이나 각종 혐오글에 불만을 드러내는 모습을 보인다. 사실상  유머게시판이 유머글보다는 정치글, 잡담글, 이슈글이 많이 올라오며 유저수가 가장 많기 때문에 유머게시판의 잡탕화유머게시판의 선택적 북유게 베스트글을 대부분 차지해서 발생하는 문제이지만 관리자들은 이를 방치만 할 뿐이다.

결과적으로  북유게/남유게 및 베스트글은 각각이 하나의 커뮤니티 사이트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루리웹의 핫플레이스인 유게와 타 게시판의 분위기  차이는 극과극으로 너무 심한 편이다. 당연히 그들의 활동반경이 닿아 있는 다른 게시판들도 소위 테라포밍되는  경향이 짙으며, 일례로 북유게/유게 인구가 다수 상주하는 종합정보게시판 또한 정치적 극단화가 만연해 있는 상황이다. 2019년  하반기 즈음해서는 아예 문재인 정부에 절대충성하며 일체의 의심도 허용하지 않는 수준으로 악화되어 사실상 북유게 뉴스게시판이나  다름없게 변질되었다.

그리핀 감독 경질 논란 관련해서 바른미래당 소속의 하태경 의원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사건 해결에 나서자, 대부분의 게임 팬들은 대부분 감사하고 응원하는 분위기였으나 루리웹만큼은 진영논리에 빠져서 하태경이 본인들과 정치 성향이 다른 바른미래당의 의원이라는 이유로 깎아내리는 추태를 보이고 있다. #. 정치병 걸려서 본인들이 지지하는 정당의 정치인이 하면 정의로운 것이고 아니면 무조건 믿을 수 없다는 식의 이중잣대를 보이는 것이다. 다른 게임 커뮤니티에서는 이를 비웃는 중이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3Fid%3Dleagueoflegends3%26no%3D2216115%26exception_mode%3Drecommend%26page%3D1+&cd=1&hl=ko&ct=clnk&gl=kr" target="_blank">#

10. 뿅뿅문가[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뿅뿅문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루리웹 내에서 일어나는 대첩의 절반 이상이 소위 말하는 뿅뿅문가들로 인해서 일어난 경우가 다반사이다. 물론 이게 루리웹 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타 사이트보다 독보적으로 뿅뿅문가가 많다. 특히, 남다른 위키사랑과 인터넷에서 배운 지식이나 확인되지 않는 경험담, 불확실한 정보을 가지고 자기가 경험한 척 혹은 확인된 사실처럼 말을 하고 그대로 믿는 경우가 많다.
또한  이 뿅뿅문가들이 여론을 형성하여 자기가 생각하는 뇌피셜과 다른 주장이 나올경우 진짜 전문가의 의견이라도 욕을 박고 비추를 박는다.  해당 전문가가 고스펙의 전문가 인증을 하게되면 바로 태세전환하여 욕박던 쪽을 조리돌림한다. 여러모로 노답

게임 및 서브컬처와 관련되어 코어유저들이 많은 루리웹의 특성인지 일반적인 여론과는 거리가 먼 편이다. 단순히 마이너한 취향을 즐기면 상관없지만 취향뿅뿅까를 외치면서 스노비즘적인 주장을 하니 문제가 된다. 주 분야인 비디오 게임에서도 닌텐도 DS 게임인 메이플스토리 DS나 마법천자문 DS에 관심도 주지 않았으나 둘 다 10만장 이상 되는 판매고를 올렸으며, 게임 드래곤즈 도그마는 체험판 발매시점까지만 해도 왕창 까였으나 막상 나오고 나니... 이딴거 말고 제대로 된 게임을 발매하라며 까이던 화석 파이터는 품절사태. 게다가 '해상도만 올린 사골게임에 창렬스런 가격'이라며 까이던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리파인도 마찬가지로 메타크리틱 점수는 76점으로 리메이크판으로서 무난한 평가을 받았다.

그래서 생긴 속설이 "루리웹에서 까이면 성공한다 (루까성)"이다.[91] 막상 루리웹에서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또 까이더니만 결국엔 뜨더라는 의미인데 사실 블리자드, CDPR  정도를 제외하면 루리웹에서 안 까이는건 거의 없는데다가 그 중에서 뜬 것들만 부각되는 경우이다. '나오면 무조건 갓겜이다',  '~가 나오면 ~는 무조건 망할것이다' 하는 식으로 자기들끼리 단정짓고 빨아주다가 정작 나오고나선 언제 그랬냐는듯 실제로 사지도,  플레이하지도 않은채 버려져서 망하는 비디오 게임, 온라인 게임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이런 기준을 자기들 편한대로 정한다는것도  문제이다. 특정 게임이 한국의 PC방 점유율이 떨어지는걸보고 망했다고 깔깔 거리다가 자기들이 빨아주는 게임은 PC방 점유율  순위권에도 랭크되지 못하고 나가떨어지면 한국의 PC방 점유율 순위가 언제부터 중요한 지표가 됐냐고 정신승리 하는게 가장 일반적인 패턴이다. 주요 관심사가 한국에선 마이너 문화에 속하는 비디오 게임인 데다가 유저층의 언더 도그마 심리가 제일 크게 작용하는 사이트중 하나다.

또한 루리웹 내에 만연한 편견과 이기주의로 인해 자신의 주장이 무조건 옳다하거나 남을 가르쳐들려고 한다는 것과  게다가 자신의 정보가 틀렸다고 판정 나도 이를 굽힐 줄 모르는 유저들이 많다. 이러한 유저들 인해서 사소한 의견충돌로 큰  사건으로 커지는 경우가 많으며, 상대방을 꺾기로 속을 뒤집거나 위키의 내용 혹은 어떤 단체의 공식(?) 자료을 가져와서 '이게  팩트다'라는 식으로 내 놓는 경우가 많다. 특히 상당수 게시판에서 일어난 각종 대첩들이 일어난것도 대부분 그런 이유이다.

특히, 여성 관련 문제나 군대 보직, 스마트폰, 게임, 애니/만화 관련해서 이런 경우가 심하다. 나무위키에서 뿅뿅문가 관련이나 사건사고 , 모 날조 관련해서 몇몇 문서 상당수가 중에 루리웹과 연관 문서들이 많는데, 특히 사건사고 중 대중들에게 크게 알려진 논란은 루리웹 만지소 인증사건[92]이나 안드로이드 파편화 문제점[93]들이 것이다. 최근에는 '관상은 통계학적이다' 같은 의견이 베스트에 가기도 한다. ###[94]

11. 특정 직종에 대한 무조건적인 까[편집]

루리웹  전체적으로 한의학에 대해 부정적인 분위기이다. 일부 한의사를 가장한 사기꾼들의 사례를 올리며 정통 한의학까지 몰아붙이며  "한무당이 그렇지 뭐" 라는 등 한의학을 무조건적으로 미신으로 몰아가는 경향이 있다. 심지어 한의학을 아예 부정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그냥 단순히 한의학을 실드치는것을 보면 기분이 나쁘다며 무조건적으로 까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야구선수에 대한 시선 또한 지나치게 부정적이다. 이승엽, 이대호  등의 일부 선수들에 대한 지나친 사례를 들어 "한국 야구선수들은 팬을 무시한다"라고 몰아붙이며 야구를 즐기는 사람들을 한패거리  취급하는 데다가, 간혹 사인을 잘해주는 선수들이 경기 내에서 다소 과격스러운 플레이로 물의를 일으키거나 하면 지나치게 옹호하기도  한다. 야구를 축구와 비교하며 세계적인 스포츠가 아니란 이유로 '그들만의 리그'로 비하하기 일수이며, 돼지들만 하는 운동이라고  치부하는 경향을 보인다. 사실 야구선수 중 돼지라고 불릴만한 선수는 소수이다. 격투기와 달리 체급이 없는 야구에서는 체중에 대한  제한이 없고 선수들은 체중을 늘려 근력의 향상을 노릴 수 있다.


평소 중복글에 대해 비판적인 자세를 취하지만 수사기관을 혐오 할 수 있는 글들은 중복 여부를 따지지 않으며, 수사기관들의 미담들이 올라오면 언플 취급을 하거나, 수사기관들의 잘 못한 일들을 다시 꺼내어 욕을 하는 모습을 보인다.
경찰과 검찰이 잘한 일에 대한 칭찬에 매우 인색하며 수사기관의 일부만 따로 칭찬하면서 전체 조직을 비난한다. 하지만 그들이 욕하는 수사기관의 잘못된 부분도 일부를 들춰 일반화 하고 있다는 것은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루리웹 사이트에 비판적인 일반화는 매우 싫어한다.


특정 연예인들에 대한 시선도 부정적이다. 특히 김구라. 루리웹에서 김구라에 대한 시선은 거의 연쇄 살인마 급이라보면 된다.

또한  인터넷 방송인들을 매우 증오한다. 특히 유료 패키지 게임 스트리밍을 컨텐츠로 삼는 방송인들을 거의 게임 업계의 적 수준으로  혐오하며, 스트리밍으로 패키지 게임 방송을 본 것을 티내면 엄청난 비추 테러를 당한다. 게임 방송의 홍보 효과를 부정적으로 보며,  그런 것을 보는 순간 복돌이와 다를 것이 없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게임 스트리밍을 업으로 삼으면서 저작권 논란을 일으켰던 대도서관은 거의 흉악 범죄자 수준의 조롱과 혐오를 받는다.

혐오를 하는 이유가 막장 스트리머의 막장 방송으로 피해를 본것이 아닌, 그저 편하게 앉아서 게임하면서 돈을 버는 것이 아니꼬와서 그런 것이 태반인 질투와 시기, 패배주의적인 사상으로 인한 것이다.[95]











13. 가식웹[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가식웹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이를 단번에 요약한 만화
같은 불법 사이트에 대한 루리웹의 이중잣대
착한 우익을 기반으로 한 불법복제 짤

가식웹이라는 말이 등장한 것은 루리웹 내 자칭 정품 유저들이 게시판에서 복돌이에  대한 강한 반감을 드러내며, 정작 본인들(자칭 정품 유저)은 실제로는 불법자료(게임, 영화, 애니, 음악 등)를 쓰거나  복사물품(하드플스, 커펌PSP, 개조엑박 등)을 장터게시판에서 매매한다는 사실이 디시인사이드를 비롯한 타 커뮤니티에  알려지면서부터이다. 현재는 복돌이에 한정짓지 않고 루리웹에 만연한 각종 이중잣대 때문에 가식웹이라고 불리고 있다.#

애니갤러리 뿐만 아니라, 유머게시판에서 불법으로 번역된 동인지가 공유되기도 한다. 개인이 만든 팬아트를 짤방마냥 돌려 사용하기도 한다. 그 탓에 유머, 만화 게시판에선 정발도 안 된 내용을 모두 알고 있고, 애니 갤러리에선 정식 워터마크도 없는 불법 토렌트 캡쳐로 리뷰하는 게 보통이다. 그 탓에 정상적인 상황으로 갑분싸가 된 적이 있다. 여담이지만 루리위키에서 가식웹을 검색하면 루리웹으로 리다이렉트된다.

최근에는 자신들이 애용하는 불법공유 사이트나 불법 성인사이트가 폐쇄되자 이제 어떻게 하냐고 우왕좌왕하면서 비판을 늘어놓으며 정작 눈동자가 사라질까 걱정을 하는 이중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다.

2016년 다음과 분리되기 전 시밀러웹 자료에 따르면 루리웹은 그 누구보다 마루마루를 이용하고 있으며#, 마루마루가 터지고, 최근 루리웹의 시밀러웹 자료를 들고와 자정작용이니 뭐니 말하며 스스로를 칭찬한다.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40484646

하지만 이는 사실과 거리가 멀다. 루리웹 서브 도메인으로 통계를 내보면, 히토미와 마루마루를 여전히 잘 사용하고 있던 것으로 보인다.######[96]

단순히 다음으로부터 분리되어 통계가 분산되었을 뿐, 자정작용은 가식이었고 남은 건 정신승리 뿐이었다.

14. 루팔이(중고장터)[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루팔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중고나라 뺨치는 사기꾼들과 말도 안되는 가격에 중고품을 팔아먹는 사람이나 되팔이가 넘쳐난다는 것이다. 일명 루팔이이라고 불리고 있다.

중고장터에서  널리 알려진 것으로 '반밀봉'이란 것이 있는데, 신품 게임소프트의 경우 겉면이 비닐로 한 겹 싸여있는데 이를 윗 부분만  조심스럽게 뜯어 게임소프트를 꺼내 실컷 즐긴 뒤 중고로 팔 때 다시 비닐 속에 집어 넣어서 붙여 넣고 반밀봉이라면서 파는 것.  물론 가격은 신품에 가까운 가격에 팔아먹는다는 게 문제이다.

최근엔 욕을 많이 먹어 그런지 덜한 편이지만, 그래도  반밀봉이란 용어나 사기나 되팔이 같은 문제가 꾸준히 일어나는 편이고 반밀봉 같은 경우에는 소위 말하는 S급 중고라고 생각하고 다른  중고가와 잘 비교해서 구매하는 게 좋을 것이다. 또한, 물건 거래 전에 꼭 더 치트 등을 이용하여 사기 전과를 확인하는 것이  좋은데, 판매자의 레벨이 높다고 안전한 건 아니지만 레벨이 매우 낮은 유저가 물건을 팔고 있으면 더욱 주의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루리웹에서는 불법복제나 불법개조 같은 소위 복돌에 대한 반감이 심하면서도 정작 중고장터에선 이런 불법 복사물과 개조기기 품목들이  버젓이 판매되고 있다. 또한 불법복제나 불법개조를 배척하던 사람이 정작 중고장터에서는 불법복제나 불법개조 제품을 거래하는 등의  행태을 보이고 있다.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다 보니 타 사이트에서는 루리웹을 가식웹으로 부르고 있는 것이다.

15. 오른쪽 베스트에 관한 문제[편집]

커뮤니티의 베스트 게시물에 대한 운영은 정말로 문제가 많다. 루리웹에서 작성한 게시물이 베스트 게시물에 선정되면 홈페이지 우측 오른쪽 베스트[97] 탭에 해당 게시물이 나열되어 조회수와 댓글수가 폭증하게 되는데,[98] 2015년부터 관리자가 분란을 조장할만한 게시물을 베스트 게시물로 선정하여 인위적인 대첩을 만들려는 행태가 노골적으로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당사자간 분쟁으로만 그칠 일을 베스트게시물로 선정해 논쟁을 유도하거나, 작성자가 비난받을 것이 분명한 게시물[99]을 베스트 게시물로 선정해 대첩을 만들어내려 하기도 한다. 진위여부를 알 수 없는 선동글도 전혀 필터링 되지 않는다. 세 모자 성폭행 조작 사건에서는 2번이나 유머베스트에 근거없는 선동이 올라왔다.

심지어  [여장]이라는 카테고리를 반드시 달아야 하는 여장 코스프레 게시물을 베스트로 보내버린 적도 있었다. 여장 코스프레 게시물인지  모르고 들어온 유저들은 눈갱당한 후 분노의 악플을 도배하고, 게시물을 올린 유저는 그런 사람들을 배려하여 여장 카테고리를  달았음에도 억울하게 욕을 먹는 상황이 발생한 것. 이처럼 원치 않게 베스트 게시물로 선정된 탓에 작성자가 악플로 난타당하더라도  루리웹에서 해당 게시물을 베스트 게시물에서 내려주는 경우는 없기 때문에 작성자 스스로 게시물을 삭제하지 않는 이상 일정기간동안  계속 베스트로 올라가 공개처형당한다. 또한 최근에 게시판지기들의 관리 공백으로 인해 적절치 못한 수위의 섹드립이나  종교/인종/직업/지역/성별에 대한 비하 및 일반화를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16. 칸코레 관련 논란[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루리웹/함대 컬렉션 차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기본적으로 루리웹은 반 칸코레 성향이지만 최근 그 성향 자체를 의심하는 여론이 일고있다. 이유로는 칸코레와  관련해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을 심도있게 본 사람이 아니면 알 수 없는 마이너 캐릭터의 상세정보를 꿰고 있기 때문이다. 이게  어느정도인가면 동인지의 한 장면 그것도 눈동자만 보고도 이게 칸코레에 등장하는 캐릭터인지 아닌지 알아보는 수준이다.[100]
간혹  이는 동인지 등을 많이 보다보니 이런 걸 알게 되었다고 변명하는 유저들도 상당수 존재하지만 오히려 그 점이 "반 칸코레  성향이면서 칸코레 2차창작을 왜 보느냐"로 이동해버리기 때문에 논란이 커지는 경향이 있다. 다만 이에 대하여 너무 추궁하게 되면  사이버 일진(?)들에 의해 집단린치를 받게 된다. 이 문제 때문에 루리웹을 어둠의 배사모라는 멸칭으로 부르는 유저도 존재한다.  최근에는 캐릭터 이외에도 기본적인 게임플레이 시스템부터 과금체계까지 줄줄이 꿰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중국과 일본에서 벽람항로가 흥행을 한 후 당연히 루리웹에서도 벽람항로가 인기를 얻고 있는데 이 벽람항로와 관련된 게시물이 대부분 사쿠라 엠파이어(일본제국) 소속 함선에 관한 이야기이다. 즉 실제로는 구 일본 해군 소속 함선 모에화를 밀고 있다는 것을 몸소 증거로 보여주고 있다. 이와 관련해선 이런 해프닝도 있었다..

루리웹 유저측은 이런 의견을 기본적으로 부정한다. 하지만 전술된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게임시스템/과금체계는 칸코레라는 게임을 플레이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부분으로 스스로 이 게임을 플레이 했다는 것을[101]  시인하는 점이라는것을 생각해볼때, 부정하는 의견은 칸코레라는 게임이 워낙 논란이 많은 게임인지라 이러한 이야기가 퍼지면 사이트  이미지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대외적인 이미지를 위해 이미지 메이킹을 하는 것 뿐이라고 해석된다.






18. 사이버펑크 2077 관련 허위사실 유포 논란[편집]

2019년 11월, "CDPR은 불과 한달 전까지만 해도 소액 결제에 비판적인 발언을 해왔으나 소액 결제 시스템 도입을 검토 중이라는 게 밝혀졌다"는 허위 기사가 gry-online에 의해 전해져 잠시동안 논란이 일은 바 있었다.# 그러나 하루도 안되어 CDPR측에서 공식입장이 나왔으며, 이는 허위사실을 기반한 가짜뉴스이며, 사측에서 말하고 싶었던 것은 '수익창출'이었던 것이지, '소액결제'에 관한 것은 아니었다고 한다. 이에 레딧을 출처로 이 뉴스를 최초로 기재했던 폴란드 웹진 gry-online은 사과문과 함께 정정보도를 올렸다.#

개발사의 공식 입장에 의해 오보로 판명난 루리웹 뉴스의 해당 기사에 대해, 처음에 정정 보도를 내놓지 않다가 부랴부랴 정정 보도를 내놓아 게이머부터 "코지마 히데오와 함께 CDPR을 까고 싶어서 오보 기사를 그대로 기사랍시고 내놓았다가 이제와서 태세전환한다"는 큰 비판을 받게 되었다. 폴란드 언론 기사를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고 마치 CDPR의 공식입장을 담은 기사인 것처럼 내놓은 건 분명 잘못된 처사다. 이는 게임메카 등 다른 언론도 마찬가지다.





























참고로 이건 극소수 중에서도 극소수 요약본이다


이정도도 습득 못하겠으면 루리웹엔 글 안쓰고 걍 조용히 눈팅만 하는게 건강에 좋음






나???


당근 일혐 중혐하는 도중에 중국겜 하고


불법하는 새끼들 ㅈㄹ게 욕박으면서 토텐트로 히토미 타나카 신작 잘만보고

 

일베하는 놈 있으면 욕부터 박고보고


나 불리하면 쟤 일베해요하면서 주제 회피하고


킹중성 마스터급이지 후훗






댓글 3 | 쓰기
1


BEST
2300일이나 해놓고 3줄 요약도 안해오네
비셀스규리하 | 119.56.***.*** | 19.12.08 14:38
BEST
이런거 다 조까고 그냥 유게 탈퇴하면 됨
상온방치 | 60.240.***.*** | 19.12.08 14:38
BEST

2300일이나 해놓고 3줄 요약도 안해오네

비셀스규리하 | 119.56.***.*** | 19.12.08 14:38
비셀스규리하

이렇게 두서없이 써야 나중에 물고늘어질 꼬리를 많이 만들수 있다

내여친ChloeVonEinzbern | 211.205.***.*** | 19.12.08 14:39
BEST

이런거 다 조까고 그냥 유게 탈퇴하면 됨

상온방치 | 60.240.***.*** | 19.12.08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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