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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히틀러 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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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벨스 박사는 한때 뮌헨 지역에서 활동하는 나치당 소식을 접하고는 '저능한 무뢰배들이 폭력을 휘두른다'고 생각했다

 

한번은 히틀러와 나치당이 연 전당대회를 구경했는데 소감이 '나치당 깃발 위에 똥싸고싶다' 였다

 

그런데 어느 순간 갑자기 생각을 바꾸고 나치당에 입당, 히틀러 추종자가 된다






댓글 25 |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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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냄새를 맡고 꼬리 내리고 들어간 악마의 아가리
치통.... | 222.99.***.*** | 20.01.19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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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무시하고 책이나 썼어도 나름 한 획은 그었을텐데 싸고싶다던 똥을 입으로 싸더니 결국...
아리삥 | 124.53.***.*** | 20.01.19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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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시리는 그네를 조종했지만 괴벨스는 죽는 순간까지 스스로 히틀러 발 아래에 들어가서 그를 숭배했음
이한 리 | 1.224.***.*** | 20.01.19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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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사람을 만들었네
한마음ㅇ | 175.112.***.*** | 20.01.19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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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뿅뿅들 좀 보게 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저기 들어가면 짱 먹지 않을까?』 이거 아님?
보급형 핫산 | 118.127.***.*** | 20.01.19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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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냄새를 맡고 꼬리 내리고 들어간 악마의 아가리

치통.... | 222.99.***.*** | 20.01.19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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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사람을 만들었네

한마음ㅇ | 175.112.***.*** | 20.01.19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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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상냥한죽음을원해요

순시리는 그네를 조종했지만 괴벨스는 죽는 순간까지 스스로 히틀러 발 아래에 들어가서 그를 숭배했음

이한 리 | 1.224.***.*** | 20.01.19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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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무시하고 책이나 썼어도 나름 한 획은 그었을텐데 싸고싶다던 똥을 입으로 싸더니 결국...

아리삥 | 124.53.***.*** | 20.01.19 06:24
아리삥

괴벨스가 책을 잘썼어?

Papapreya | 211.195.***.*** | 20.01.19 07:18
Papapreya

비유적으로 박사가 아니라 진짜 박사학위 땄음

이한 리 | 1.224.***.*** | 20.01.19 07:18
이한 리

박사 학위가 어느 분야임? 괴벨스가 어느쪽에 뛰어났음? 정치? 미술? 철학? 과학? 문학? 나무위키 보고 오니까 이 사람 하는 말이 좀 장난 아니네...

Papapreya | 211.195.***.*** | 20.01.19 07:22
아리삥

한 획이 아니라 여러획을 그었긴 하지. 선동의 달인 웅변의 달인으로 인류사 최상급 인지도를 가졌으니. 그게 악명이긴 하지만.

baka1 | 223.33.***.*** | 20.01.19 07:23
Papapreya

독일어 위키 찾아보니까 문학쪽이네

이한 리 | 1.224.***.*** | 20.01.19 07:29
baka1

지금도 '악명'만 빼면, 정치선전의 아버지 수준.... 나치놈들이 마케팅이나 영화같은 분야에 미친 영향이 어마어마하죠. 목적이 쓰레기라서 그렇지

롬 스톨 | 113.10.***.*** | 20.01.19 07:33
롬 스톨

그 정치선전의 아버지로 성장한 원인이 가끔 유게에 올라오는 민주주의의 학살자 에드워드 버네이즈임. 괴벨스가 이 사람 저서를 읽고 겁나게 감명받고 이 사람의 광고전략을 그대로 당 선전에 쓰니 대박남...

홍모씨 | 1.229.***.*** | 20.01.19 07:42

괴벨스랑 히틀러랑 사이좋게 지옥에서 뭐 하고 있을까

Fluttershy♡四月一日 | 183.101.***.*** | 20.01.19 07:15
Fluttershy♡四月一日

둘이 떡치고 있겠지

이한 리 | 1.224.***.*** | 20.01.19 07:19
이한 리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총통 가카께서 너 좀 보시자는데

Fluttershy♡四月一日 | 183.101.***.*** | 20.01.19 07:51

괴벨스가 현대에 남긴 발자취가 조오오온나 큼 오죽하면 현대의 광고 마케팅을 만든사람이라고 할까

치르47 | 220.81.***.*** | 20.01.19 07:18
치르47

TV 라디오 같은 매체가 끼치는 영향력을 제일처음 알아본 사람일지도

zkvhxp3 | 125.180.***.*** | 20.01.19 07:23

나치당 깃발은 몰라도 국가단위로 똥을싸는데는 성공

지쟁 | 210.121.***.*** | 20.01.19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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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뿅뿅들 좀 보게 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저기 들어가면 짱 먹지 않을까?』 이거 아님?

보급형 핫산 | 118.127.***.*** | 20.01.19 07:28

히틀러도 처음엔 나치당을 근본도 없는 떠돌이 듣보당이라고 했음 결국 가입했지

루리웹-8131835735 | 39.7.***.*** | 20.01.19 07:47

어.. 이거 ㅈㅈㄱ 떠오르는데;

Lapis_ex_Coelis | 39.7.***.*** | 20.01.19 07:48

괴벨스는 어느 시대에 태어났어도 성공했을 종자이긴 하지. 철저하게 권력자를 위한 논리를 만들고 선동으로 대중을 휘어잡으니

Crabshit | 39.123.***.*** | 20.01.19 08:21

정치계에 저런 거 많음. 서로 조낸 욕하다가 의견이 합치되면 어느세 한 팀이 되고 그럼.

TTLWR | 218.50.***.*** | 20.01.19 08:22

멋지네

엉덩이탐정 | 59.15.***.*** | 20.01.19 08:22

역사에 만약은 없지만 괴벨스가 나치스에 합류 안했으면 2차대전이 반도 안되서 끝났을듯 괴벨스의 선동능력과 히틀러의 웅변능력이 합쳐져서 세뇌수준으로 만든거라

B.D. | 39.7.***.*** | 20.01.19 09:44

주목 못 받는 쩌리였는데 히틀러가 재능을 알아보고 엄청 잘대해줬음. 괴벨스 마누라는 히틀러를 살아있는 신으로 맹신했고 여섯명의 아이들에게 히틀러처럼 H로 시작하는 이름을 지어줬을 정도. 괴벨스 부부가 ■■하기 직전에 이 아이들을 직접 죽인 것도 마누라.

끝까지달려 | 211.54.***.*** | 20.01.1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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