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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운전하던 사람들이 개쩌는 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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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한권으로 길 다 찾아감

 






댓글 121 |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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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조수석에 앉은 사람이 진짜 조수였잖아
_Threepwood | 14.47.***.*** | 20.01.2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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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는 조수석에 앉은사람이 네비게이션이었지
핑크포도 | 223.38.***.*** | 20.01.22 17:10
BEST
우리 아부지도 네비 달기전엔 저거쓰셨음
라이리젠4 | 49.165.***.*** | 20.01.22 17:09
BEST
시디는 너무 최신이고 카세트 테잎 추천합니다 ㅎ게다가 시거잭으로 담뱃불 붙이고
아디리시아 | 211.36.***.*** | 20.01.22 17:40
BEST
게다가 도로 사정도 지금에 비하면 개판인 시절
라이넥 | 39.7.***.*** | 20.01.22 17:40
BEST

우리 아부지도 네비 달기전엔 저거쓰셨음

라이리젠4 | 49.165.***.*** | 20.01.22 17:09
라이리젠4

그땐...전국의 드라이버들이 자기동네말고는 전부 저거씀....

어둠섹시코만 | 58.148.***.*** | 20.01.22 19:30
어둠섹시코만

근데 당시만 해도 길이 지금보단 확실히 덜 복잡해서 표지판만 보고도 찾아가고 그랬음.. 실수로 좀 돌고 그런경우는 있지만...

코스모스창고 | 122.38.***.*** | 20.01.22 20:24
라이리젠4

우리집 80~90년대 국내 여행가면 내가 맨날 저 지도에서 길찾아서 엄마 주고 엄마가 옆자리에서 우회전 우회전!! 그랬음 진짜 그때는 택시기사들 인정해줘야했지

스탠드불빛아래 | 121.161.***.*** | 20.01.22 21:15
라이리젠4

우리 아부지도 네비달기전엔 저거던져주고 날 쓰셨음...

리엇 | 211.195.***.*** | 20.01.22 22:26

고속도로는 어케 찾아간다 쳐도 시내 돌아다니면 ㄹㅇ 죽을맛이었겠네

夜咄ディセイブ | 180.230.***.*** | 20.01.22 17:09
夜咄ディセイブ

저 때는 창문 내리고 행인한테 물어보는거 정도야 아무렇지도 않았지

죄수번호-3493859067 | 172.58.***.*** | 20.01.22 18:21
죄수번호-3493859067

일부로 다른길 알려주는 사람만나면 죽을맛

Ssiaaaaaaang | 112.184.***.*** | 20.01.22 18:28
夜咄ディセイブ

시내도 정 못찾으면 순환도로 타고 돌면 되니까

cockpit:9090 | 119.203.***.*** | 20.01.22 19:54
Ssiaaaaaaang

미안...그게 나야..

칠순집돌이 | 223.38.***.*** | 20.01.23 00:02
칠순집돌이

엎드려

사쿠라기하나미치 | 114.204.***.*** | 20.01.23 00:38
BEST

그래서 조수석에 앉은 사람이 진짜 조수였잖아

_Threepwood | 14.47.***.*** | 20.01.22 17:09
_Threepwood

조수석은 코드라이버 란 말이닷!!!

아이카람바 | 110.70.***.*** | 20.01.22 17:46
_Threepwood

이거때문에 부부싸움 매일 목격함 ㅋㅋㅋ 오죽하면 처음 MP3 생겼을때 감정이 아직도 생각날 정도. 이거 끼면 이제 아빠엄마 싸워도 안들린척 할 수 있겠다였음. 그래서 빠떼리 다달때도 노래튼 척 했었지

안녕힘세고건강한아침 | 223.38.***.*** | 20.01.22 17:53
_Threepwood

ㅋㅋㅋ 그래서 조수석인듯

S_NTTT | 175.198.***.*** | 20.01.22 18:10
_Threepwood

Easy right!!

KOJIMAHIDEO | 121.135.***.*** | 20.01.22 18:17
_Threepwood

미국쪽은 서부시대때 샷건들고 조수석에 탔다고 해서 샷건이 조수석

남수준논하기전에니수준부터 | 112.160.***.*** | 20.01.22 18:19

다는 아니야

루리웹-4828832393 | 121.152.***.*** | 20.01.2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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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는 조수석에 앉은사람이 네비게이션이었지

핑크포도 | 223.38.***.*** | 20.01.22 17:10

저 때 돌려서 여는 창문이랑 시디플레이어랑 커피향이랑 나무시트

올랜덤 | 211.36.***.*** | 20.01.22 17:11
BEST
올랜덤

시디는 너무 최신이고 카세트 테잎 추천합니다 ㅎ게다가 시거잭으로 담뱃불 붙이고

아디리시아 | 211.36.***.*** | 20.01.22 17:40
올랜덤

커피향 보다는 유자

부귀안태 | 125.178.***.*** | 20.01.22 18:16
아디리시아

카세트 테이프는 너무 구식이니 카팩으로 합시다

KOJIMAHIDEO | 121.135.***.*** | 20.01.22 18:17
올랜덤

모가지 흔들면서 리듬 타는 불독

죄수번호-3493859067 | 172.58.***.*** | 20.01.22 18:22
KOJIMAHIDEO

카세트 테이프는 알겠는데 카팩은 뭐하는거예요?

루리웹-6075200536 | 211.246.***.*** | 20.01.22 19:04
루리웹-6075200536

aux 단자 없는 오디오 외부입력 받을때 쓰던거요

뉴비마스터 | 211.225.***.*** | 20.01.22 19:13
부귀안태

어? 모과 아니었어?

싶으다 | 119.194.***.*** | 20.01.22 19:53
올랜덤

시디플 보편화 될 땐 네비도 슬슬 나올시점 ㅇㅇ

형아의밀크 | 39.7.***.*** | 20.01.22 19:58
싶으다

아. 모과. 과일 이름이 생각안나서.

부귀안태 | 211.36.***.*** | 20.01.23 02:14

조수석은 독도법 기본 장착

죄수번호279935495 | 211.197.***.*** | 20.01.22 17:11

기억난다. 어릴 때 아버지 여름 휴가 땐가 놀러갔다가 갑자기 차 세우시더니 지도 보시고는 길 보고 다시 가심..

Yes.No | 61.32.***.*** | 20.01.22 17:39

저때 택시기사들이 진짜인게 모르는곳이 없었음

박파이리 | 211.223.***.*** | 20.01.22 17:39
박파이리

그래서 길 모를땐 신호받고 섰을때 옆차선에 택시 있으면 창문열어서 길 물어보기도 했었지

올드비 | 49.163.***.*** | 20.01.22 18:03

저 책은 항상 조수석 문짝 수납칸에 있었지 ㅋㅋ

View-joe | 121.166.***.*** | 20.01.22 17:40
BEST

게다가 도로 사정도 지금에 비하면 개판인 시절

라이넥 | 39.7.***.*** | 20.01.22 17:40
라이넥

근데 오히려 도로가 지금보다 덜 촘촘해서 길찾기는 쉬웠음

루리웹-3784323767 | 101.112.***.*** | 20.01.22 22:10
라이넥

지금은 시시각각으로 모르는 길이 나타나서 내비 없으면 진심 길 못찾겠음. 좌회전 차선 여러개인 갈림길도 많고.

룰이왜? | 175.197.***.*** | 20.01.22 22:12

옛날엔 그냥 다 외우고 다녔잖어...

루리웹-4817856287 | 211.201.***.*** | 20.01.22 17:41

시내는 이정표라도 있는대 시골은 그런게 없어 지도 필수... 요즘이야 네이게이션 있으니 망정이지 옛날에 엄한대가는 택시들도 있었지...

니나가라군대 | 175.194.***.*** | 20.01.22 17:42

그당시 운전자들 분명 손은 두개일텐데 한손으로 담배피고 한손으로 지도책들고보고 또 다른손으로 수동기어를 조작함

루리웹-3600982726 | 84.16.***.*** | 20.01.22 17:42
루리웹-36009827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isMoment | 211.174.***.*** | 20.01.23 12:24

네비 초기때만해도 부모님이 네비를 안믿으셨지 그리고 친구들이랑 놀러가면서 전화하니 듣도보도 못한 해수욕장 이름대니 거기 옆이 더 좋다고 알려주심

루리웹-1249126789 | 110.70.***.*** | 20.01.22 17:43
루리웹-1249126789

안 믿는 것도 이해할만 한게, 초창기 네비는 '뭐 일단 어떻게든 도착은 하게 만들어주겠다'에 가까워서 빠른 길, 효율적인 길하고는 거리는 멀어서... 심지어는 요새도 그런 후진 네비 있더라. 아부지 차 네비가 그런데, 딱 봐도 직진 박으면 되는데 자꾸 돌려. 아부지랑 나랑 맨날 이거 정유회사에서 돈 받아쳐먹었다는 음모론 같은 소리를 진심 팩트로 박을 정도로 이상하게 안내함

수수께끼의 헤로인X | 114.200.***.*** | 20.01.22 17:57
수수께끼의 헤로인X

2000년 초의 내비는 진심 ㅈ같았음. 우회전도 이미 600m는 지나고 나서 우회전하라고 뜨고 이지ㄹㄹ

iolo99 | 110.70.***.*** | 20.01.22 18:12
수수께끼의 헤로인X

자꾸 네비가 돌리는건 자동탐색같은걸로 설정해놨는지도 모르겠슴..제꺼도 그런게 있는데 선택하면 네비가 TPEG이 안밀린다는 경로로 실시간 변경됨..원래는 어디가 밀리나하고 키고 다녔는데 어느날 갑자기 빙빙 돌리길래 그다음부터는 아예 선택을 안함

madridista™ | 211.210.***.*** | 20.01.22 19:09
madridista™

그래서 그런 건가, 하기에는 좀 여러모로 해괴한 안내라... 혹시 모르니 한 번 옵션 들어가볼께요 땡큐

수수께끼의 헤로인X | 114.200.***.*** | 20.01.22 22:17

처음 가는 길이면 좌석주머니(?)에 넣어놨던거 꺼내보는게 필수였고, 그 덕에 아버지랑 어머니께서 꽤나 다투셨지...

센베이 | 106.243.***.*** | 20.01.22 17:44
센베이

다시방

JiNN | 14.37.***.*** | 20.01.22 23:14

옆 사람이 정말 열심히 했어야 하던 시절. 이지 레프트. 이지 롸잇.

★봉봉★ | 183.99.***.*** | 20.01.22 17:44
★봉봉★

아버지!! 100m 이지레프트 앤 업힐!

Kerenibone | 223.62.***.*** | 20.01.22 17:48
Kerenibone

ㅋㅋㅋㅋㅋㅋㅋㅋ 빵터짐

ThisMoment | 211.174.***.*** | 20.01.23 12:25

운전병 할때 기억남... 네비읍어서... 네이버지도 같은거보고 도로넘버 포스트잇에 적어서 장거리가고 그랬는데 ㅎㅎㅎ

루리웹-9991580162 | 182.221.***.*** | 20.01.22 17:44
루리웹-9991580162

운전병은 부대 다니는 위치정도는 잘알아야됨.. 선탑자가 누구에 따라서도 ㅋ

결혼은하셨는지? | 222.105.***.*** | 20.01.22 17:50
루리웹-9991580162

운전병222 운행신고 할 때 어디도로 어디도로를 이용해 몇km, 몇시간 소요됩니다 다 말해야함

수원태양 | 211.38.***.*** | 20.01.22 20:53

그래도 저땐 거진 큰길만 따라가면 해결되던 시절임 이리저리 빠져나가는길이 적었음

Sanith | 220.126.***.*** | 20.01.22 17:45

ㄹㅇ 독도법

유우키 리­토 | 27.172.***.*** | 20.01.22 17:46

더 기막히는거는 왠만한 사람은 카폰도 없음 ㅋ

빛사나❤️ | 175.223.***.*** | 20.01.22 17:49

길이 지금처럼 복잡하지 않았기에 가능했지

슬라정 | 183.106.***.*** | 20.01.22 17:50
슬라정

이건 맞는말이기도 하고 틀린말이기도 한데 우리가 말하는 정식 도로는 지금보다 훨씬 간결했던건 맞는 말이고 반대로 지도에도 잘 나오지 않는 이상한 길 ... 이라고 부르기도 애매한 길들은 더 복잡했기도 하고

아미 | 220.86.***.*** | 20.01.22 17:52
슬라정

그렇지도 않아. 태릉 방향 미아 성북 이런곳에 미친듯이 있는 고가도로들 땜에 지도 보면서도 개빡샜음.

pooplauncher | 211.49.***.*** | 20.01.22 23:26

Left 5 continues 70 don't cut rock inside

Tanoshi | 223.38.***.*** | 20.01.22 17:56

멀리 갈 때는 미리 시뮬레이션도 하고 메모도 해놓고

개누리당박멸 | 180.224.***.*** | 20.01.22 17:57

택시 기사 역할중에 하나가 창문열고 길알려주기였음 열에 아홉은 알려줌

나하나쯤이야 | 222.101.***.*** | 20.01.22 17:58
나하나쯤이야

그 시절에는 진짜 서로 안 도와주면 개노답이었으니까

죄수번호-3493859067 | 172.58.***.*** | 20.01.22 18:24

아빠 옛날에 출장가기전에 저거보고 동선짜서 움직이고아는사람들한테 물어물어 숙소랑 알아보고 가던거 생각나넼ㅋㅋㅋㅋㅋ ㄹㅇ 옛날 버스기사나 택시기사아저씨들 운전개고수인듯

닝기리닁닁긩 | 118.40.***.*** | 20.01.22 18:03

그래서 이시절에는 길 잘 못찾아가는 사람도 많았고 타지방에서 오면 사기치는 택시도 많았다. 우리 아버지도 지금 생각해보니 좀 길치셨는데 명절 같을 때 장거리 운전하면 길 잘못들고 그래서 어머니랑 많이 싸우셨었지..

Clansim | 115.88.***.*** | 20.01.22 18:04

대신에 지금처럼 복잡하진 않앗음 도로도 얼마없엇고

윤씨 | 117.111.***.*** | 20.01.22 18:09
윤씨

도로가 생긴이유가 국도가 복잡해서였고, 사실 복잡하기로는 그때가 복잡했고 차가 많아 막히는것도 따지고보면 그분들도 현역에서 같이 하고 있으니 뭐가 낫다고 보긴 어렵지 않을까?

멍청이다 | 175.223.***.*** | 20.01.22 19:50

쉽게 생각해서 아주 편안한 느낌의 WRC 생각하면 된다.

善惡の彼岸 | 221.162.***.*** | 20.01.22 18:10

당시엔 저런책이 있다는거에 엄청 편리함을 느꼈었는데

알고리즘 | 106.242.***.*** | 20.01.22 18:12

저 지도와 LPG... 찾기

カオナシ | 59.7.***.*** | 20.01.22 18:14

휴게소에서 잠깐 쉴때면 커피 한잔 뽑아들고 지도 꽂아넣은 판넬 앞에 서서 어디로 갈지 고민하던 운전자 분들이 많던 시절

애너벨_리 | 1.240.***.*** | 20.01.22 18:15

2013년에 새차 샀는데 딜러가 지도책 챙겨줘서 아직도 운전석 의자 뒤에 꼽아놨음 ㅋ

NASHCAT | 121.140.***.*** | 20.01.22 18:16

뒷좌석에서 저거 읽는 재미가 있었지

루리웹-7670971229 | 211.41.***.*** | 20.01.22 18:17
루리웹-7670971229

집에서 펼쳐놓고 이상한 지명 찾기 같은거 해봤음

죄수번호-3493859067 | 172.58.***.*** | 20.01.22 18:25

옛날에 알바할때 도우미들태우고 서울서 지방 화장품체인점 홍보행사가는데 네비가 없어서 전날 인터넷으로 길외워서 간 기억나네 ㅋㅋㅋ

| 58.232.***.*** | 20.01.22 18:18

우리 아버지 모르는 지방 갈때 A4용지도 아닌 16절 갱지에다 아는사람한테 물어봐가면서 약도그려서 한방에 찾아감 약도라고 할것도 없는게 경부 타고 어느 톨게이트로 나가서 좌회전 한번 우회전 두번 이런식으로 찾아감

Azer.C | 220.86.***.*** | 20.01.22 18:31

운전병일때 지도썼음. 네비처럼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가는게 아니라 어디서 빠지고 어떻게 갈지 미리 보고 가면 됨. 생각보다 쉬움. 문제는 지도에 없는 비포장길이 많았었지.

Xpeed!~ZZ | 211.184.***.*** | 20.01.22 18:35

나도 예전에 보험들면서 받아온 지도책 한권으로 어디던 찾아다녔지.. 지금은 네비 없으면 어디 못가 ㅠ

치킨 날라간다 | 119.194.***.*** | 20.01.22 18:36

그리 옛날도 아니고 10~15년 전만해도 지도책으로 찾고 다님

serkior | 118.35.***.*** | 20.01.22 18:38

접촉사고나면 막고라 하던 시절;;

페르난도우 | 58.122.***.*** | 20.01.22 18:44

다 찾아가긴 얼어죽을 존나 헤매고 돌아다녔음;; 길가는 사람한테 물어보고 택시한테 물어보고 -_- 개빡쎔

싹빠가지 | 211.245.***.*** | 20.01.22 18:50
싹빠가지

부산가야하는데 길 모를때 번호판에 "부산" 적힌거보면 저차 부산가는가보다하고 따라가고 그랬짘 ㅋㅋ

에린빌 | 110.13.***.*** | 20.01.22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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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절을 버텨내야만 했던 어른들이니

hydyjh86 | 182.225.***.*** | 20.01.22 18:51

저거 하나만 믿고 전국일주를 하고 나니 눈 혈관이 시뻘겋게 다 터져있드라.

[˙ㅗ˙] | 125.177.***.*** | 20.01.22 18:51

나도 좀 아재나인데 제대하고 알바로 저 지도한권 딸랑들고 서울구석구석 골목집들 찾아다니면서 컴퓨터 설치를 해드렸다.... 아니 도대체가 왜 3번지 옆집이 4번지가 아닌건지 알수가 없었고.... 어떻게 그 많은 달동네를 죄다 지도책으로 찾아다닌건지 아직도 알수가 없음... 그리고 숙명여대 자취촌은 최고의 클라이언트였....

킹오빠온라인 | 39.7.***.*** | 20.01.2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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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시골 내려갈때 항상 이랬었지

비장탄 | 125.183.***.*** | 20.01.22 19:03

그리고 항상 가다가 창문내린다음 보행자한테 길 물어보는건 흔한 광경이었지 ㅋㅋ

시진핑=애미뒤진븅신 | 59.27.***.*** | 20.01.22 19:07

어렸을땐 길치라 평생 운전 못할줄 알았는데 세상 정말 좋아짐 걸어가는데도 네비치고 갈때가 있으니

kinglie | 110.70.***.*** | 20.01.22 19:09

ㅋㅋㅋㅋㅋ

새누 | 175.223.***.*** | 20.01.22 19:16

파워 핸들 아닌차 몰고 다니던게 더 대단한거 같은데 당시에 티코타는 아지매들 팔뚝보면 ㅎㄷㄷ했음

철수 | 220.122.***.*** | 20.01.22 19:20
철수

헐 몰랐는데 파워핸들이 아니었나요ㄷㄷ

아쉐 | 112.148.***.*** | 20.01.22 22:56

확실히 어디 먼데 갈때 난 그냥 네비찍고 가지뭐 라는 생각에 딱히 안찾아보는데 우리 어머니나 아버지는 목적지 얘기하면 무슨 도로 타고 이맘때쯤 어느 도로는 막히니까 어디로 돌아서 가자 라고 딱 나와서 쩐다 싶긴함 물론 지금은 많이 바뀐 길도 많긴한데 아버지가 알고 있는 옛날 길이 안막혀서 쾌적할때가 많아서 신기했음

HIGE씨드 | 39.110.***.*** | 20.01.22 19:26

이당시 길모르고 해매일때 앞차 번호판 지역에 부산이라고 적힌거보면 아버지가 따라가고그랬음 ㅋㅋ

에린빌 | 110.13.***.*** | 20.01.22 19:45

우리 아빠는 내꺼 사회과부도 가져가셔서 보면서 다님 그 대신 난 책이 없어서 사회간마다 ㅋㅋㅋㅋ

MNtentenJH | 175.223.***.*** | 20.01.22 19:45

아버지는 초행길에도 그냥 한 번 쓱 훑어보시고 잘 가시더라;;; 난 못해ㅋ

Nyarly | 118.235.***.*** | 20.01.22 19:47

현장 따라다니면서 부장님들 운전보면.. 네비를 봐도 도로로 보더라.. 나야 끽해야 경기도 인근 고속도로만 어렴풋이 아는정도인데.. 조선팔도 고속도로를 꿰찰 뿐만 아니라 시간대별 도로현황도 알고 있다. 경험으로 생긴 운전습관이라 운전 이상하게 하는 사람 계도하며 다니시는데 정말 운전은 어른들한테 배워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멍청이다 | 175.223.***.*** | 20.01.22 19:47

꼬꼬마일때 저런 지도책으로 나만의 가상 운전놀이하고 그랬는뎅 ㅋㅋ 낙서하고..

에린빌 | 110.13.***.*** | 20.01.22 19:47
에린빌

아 아재 ㅜ 나도 아재지만 그러진 않았어

형아의밀크 | 39.7.***.*** | 20.01.22 20:00

저걸참조하는거고 이정표나올때 유심히보고 진입해야했음 네비초창기때는 오히려 네비가이상한곳안내해서 뒷산으로가는경우도 허다했음 ㅎ

Stone Cold | 118.42.***.*** | 20.01.2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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