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갑자기 눈물을 흘리는 스트리머.jpg


글꼴
-
+
100%

 

 

 

 

 

모동숲 플레이 중 엄마에게 온 편지를 보고 잠시 망설이더니 읽고 나서 눈물을 흘렸다.

스트리머의 어머니는 3년 전 암투병을 하시다 돌아가셨다.

 

선물로 받은 오렌지는 먹지 않고 심었다.

 

 

 

 

 

 








삭제
수정
신고



댓글 74
1


BEST
나도 엄마가 보내주신 체리 심었음
greyscale | 1.225.***.*** | 20.03.30 21:59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간사합니다 | 49.142.***.*** | 20.03.30 22:08
BEST
저 편지부분에서 표정이 모든걸 말해준다
산타이 | 220.79.***.*** | 20.03.30 22:07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익어 | 114.207.***.*** | 20.03.30 22:08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SSR수영복박근혜 | 39.120.***.*** | 20.03.30 22:09

Mlin575 | 119.203.***.*** | 20.03.30 21:59
BEST

나도 엄마가 보내주신 체리 심었음

greyscale | 1.225.***.*** | 20.03.30 21:59
greyscale

아 뭐야 체리 얻다 써 하면서 팔았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심을걸그랬다

(.·););););););) | 121.137.***.*** | 20.03.30 22:12
greyscale

나도 엄마가 보내주신 복숭아 심었음

M1GHT | 223.38.***.*** | 20.03.31 08:23

아 ㅠ

패션고자 | 182.227.***.*** | 20.03.30 22:00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7085124537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간사합니다 | 49.142.***.*** | 20.03.30 22:08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7085124537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SSR수영복박근혜 | 39.120.***.*** | 20.03.30 22:0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7085124537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rkskekfkakqk | 14.43.***.*** | 20.03.30 22:10
rkskekfkakqk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루리웹-4391399747 | 223.62.***.*** | 20.03.30 22:28
루리웹-4391399747

뭐야 ㅈ같은 혼종은...

크로스킬즈 | 182.228.***.*** | 20.03.31 00:58

난 복숭아였는데

코토하P | 59.18.***.*** | 20.03.30 22:06
코토하P

나도

뚜루뚜루뚜 | 180.229.***.*** | 20.03.31 00:36
코토하P

어 너두?

M1GHT | 223.38.***.*** | 20.03.31 08:24
코토하P

저거 시작섬의 나무가 복숭아나무면 복숭아, 오렌지나무면 오렌지, 체리나무면 체리일껄

DarkShin | 61.78.***.*** | 20.03.31 10:40
DarkShin

아냐 나 섬은 오렌지임

코토하P | 223.62.***.*** | 20.03.31 10:43
코토하P

허미 랜덤이었나보네 나는 복숭아섬에 복숭아 친구는 체리섬에 체리 나왔는데 저 스트리머도 오렌지섬에 오렌지 나와서 당연한건줄..

DarkShin | 61.78.***.*** | 20.03.31 10:45

나도 엄마가 보내주신 사과심음

랴퓨니타 | 112.170.***.*** | 20.03.30 22:06

히얼 힐링 게임이네

치킨 요정 | 175.207.***.*** | 20.03.30 22:06
BEST

저 편지부분에서 표정이 모든걸 말해준다

산타이 | 220.79.***.*** | 20.03.30 22:07

어 그래;

로젤리나 | 123.109.***.*** | 20.03.30 22:08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익어 | 114.207.***.*** | 20.03.30 22:08
익어

사나이의 눈물...

애로가수 정희라 | 36.39.***.*** | 20.03.30 22:26
익어

요괴소년 호야 엄마 아닌가?

정심일도 | 110.70.***.*** | 20.03.30 22:36
애로가수 정희라

아줌마야....

소행성3B17호 | 223.62.***.*** | 20.03.31 04:31
소행성3B17호

남자 아니였어?

애로가수 정희라 | 36.39.***.*** | 20.04.01 10:01

섬에 없는 과일줘서 심기 좋음

Serene Haze | 221.154.***.*** | 20.03.30 22:09

게임인거 아는데도 울컥함...

무알콜알콜 | 122.128.***.*** | 20.03.30 22:09

ㅠㅠ

조철왕 | 118.43.***.*** | 20.03.30 22:09

만에 하나 주작이래도 눈물난다 이건 ㅠㅠ

Eunuch | 119.192.***.*** | 20.03.30 22:10

나도 내(게임속)엄마가 준 복숭아 심음

여고생쟝C | 27.173.***.*** | 20.03.30 22:12

하나는 먹고 두 개는 심었지..

쌀마스터 | 49.1.***.*** | 20.03.30 22:12

나도 처음 시작했을때 울컥함 내취업을 마지막으로 온가족 뿔뿔이 흩어지고 어머니 혼자 사시는데 그게 생각나서..

미케링 | 203.226.***.*** | 20.03.30 22:13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712/read/21647142 이 느낌이네 원본은 사라져서 루리웹 과거 게시판 링크로...

카토리 | 121.150.***.*** | 20.03.30 22:15

예전에 동숲 플레이 같이 하던 어머니 돌아가신 뒤에 열어보니 어머니께서 보낸 편지가 쏟아졌다는 에피소드도 사실 저런 것임. 툰 그린 사람이 이런 동숲 시스템을 잘 몰라서 돌아가신 어머니께서 보내신 거라 착각했지만 게임에서 비슷한 흔적이라도 보개 되면 울컥하게 되는게 사실이지..

끝까지달려 | 106.101.***.*** | 20.03.30 22:17
끝까지달려

아 그런거였구나.. 그래도 울컥 하게되지.. 게임 디렉터가 참 좋은분이네

이루리시계연구소 | 211.203.***.*** | 20.03.30 22:22
끝까지달려

ㅠㅠ

위: | 122.39.***.*** | 20.03.30 22:36

어... 음... 팔았는데 심을 걸 후회되네요. 배를 주셨었는데...

유주인 | 58.127.***.*** | 20.03.30 22:22

아 안돼겠다 모동숲깔러갑니다

잡았다!요놈! | 106.102.***.*** | 20.03.30 22:24
잡았다!요놈!

스위치

라플렌시아 | 110.70.***.*** | 20.03.31 08:15

예전에 엑박 레이싱 게임 이야기 생각나네. 돌아가신 아버지의 고스트카를 발견하고 거듭 도전해서 마침내 추월했지만 결국 결승선을 넘을수는 없었다는... ㅠㅠ

풍사 | 121.162.***.*** | 20.03.30 22:24
풍사

이기면 없어지거든 ㅠㅠ

M1GHT | 223.38.***.*** | 20.03.31 08:27

오늘 회사 선배 어머니 장례식장에 다녀왔는데 이제는 남일 같지가 않음

한소월 | 42.82.***.*** | 20.03.30 22:25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Rose | 221.140.***.*** | 20.03.30 22:26

ㅜㅜ

고였니고라니 | 175.212.***.*** | 20.03.30 22:34

뭔가 가상의 엄마 ㅋ

루리웹-0373677182 | 211.104.***.*** | 20.03.31 00:56

도전과제:귤밭 1만 평방미터

케네디스 | 122.42.***.*** | 20.03.31 01:49

돌아가신 엄마 생각나게 해준것만해도 가치가 있는 편지네요

베이비그루트 | 182.230.***.*** | 20.03.31 01:53

랜선 머더

엘사아렌델 | 210.180.***.*** | 20.03.31 02:24

나도 엄마 2년 전에 암으로 고생하시다가 하늘나라 가셨고 며칠 전에 기일이었는데 처음으로 해본 동숲 시작하고 저 편지 읽자마자 가슴이 미어졌음 발매 전에 정보 찾아보면서 엄마한테 편지 온다는거 어느정도 알고있어서 망정이지 아니었으면 저렇게 울었을듯

Strife. | 118.36.***.*** | 20.03.31 02:24

정상인이면 저상황에 누구나 그럴만하지.

FF7R | 220.73.***.*** | 20.03.31 03:03

돌아가신 어머니가 죽기전에 미리 편지를 예약 발송했다는건가? 요새 저런 감동사연은 주작이 워낙 많아서 믿음이 안감

루나무나 | 203.128.***.*** | 20.03.31 04:47
루나무나

동숲에선 게임상 엄마가 저렇게 편지와 선물을 보내올 때가 있습니다

아네모네23 | 124.56.***.*** | 20.03.31 04:58
루나무나

어머니는 3년전에 돌아가셨고 모동숲은 최근에 발매했으니 당연히 실제 어머니가 보낸게 아니지ㅋㅋ

마이티오덕 | 211.55.***.*** | 20.03.31 06:01
루나무나

(주인공의) 엄마

M1GHT | 223.38.***.*** | 20.03.31 08:28
루나무나

캐릭터의 엄마임

ericcartman370 | 218.148.***.*** | 20.03.31 08:50
루나무나

게임 시스템상 무인도에 오면 편지가 옴 오는 시기는 모르겠는데 난 무인도에 막 도착하자마자 엄마편지 왔음. 저분은 플레이 몇일차에 편지가 왔나봄

▶◀INSTANT CRUSH | 1.221.***.*** | 20.03.31 09:09
루나무나

게임캐릭터 엄마가 보낸 편지를 보고 예전에 돌아가신 어머니가 생각나서 운거잖아

오렌지데이 | 122.44.***.*** | 20.03.31 10:05
루나무나

사족은 빼고 질문했으면 비추가 이만큼 늘진 않았을텐데호엥

잡곰 | 124.53.***.*** | 20.03.31 22:21

보통 자기 섬에 없는 과일 보내줘서 다들 심지 않나요. 저걸 먹는 사람도 있나. 참고로 엄마한테 온 편지는 즐찾 해 놓음 ㅎ

닉네임을뭘로할까 | 59.14.***.*** | 20.03.31 05:28

ㅠㅠ

淸狼 | 117.111.***.*** | 20.03.31 06:40

주작같은대여

짬조르르르 | 210.106.***.*** | 20.03.31 08:11
짬조르르르

돌아가신 어머니 가지고 주작하는 사람이 도대체 어디있음?

RM아렘 | 119.197.***.*** | 20.03.31 08:15
짬조르르르

진짜 엄마가 게임으로 편지를 보낸게 아니라 주인공 캐릭터 엄마가 저렇게 가끔 편지보냄

ericcartman370 | 218.148.***.*** | 20.03.31 08:50
짬조르르르

게임시스템상 오는 편지임

▶◀INSTANT CRUSH | 1.221.***.*** | 20.03.31 09:10
짬조르르르

좀 그른가보다하고 봐라 꼭 찐따같은게 이런데서 팩트 찾고 지롤이지

양파닝겐 | 61.37.***.*** | 20.03.31 09:45

나만 그런게 아니였구나...우리엄니는 작년11월에 돌아가셨는데..저 편지온거보고 좀..마음이 그랬음...

공허의 문별이♥ | 49.104.***.*** | 20.03.31 08:44

저거 진짜 찡함 난 결혼하고 독립한지 몇달안됐는데 겜에서 갑자기 엄마한테 편지오니까 보고싶더라 ㅋㅋ

루리웹-3906185697 | 211.104.***.*** | 20.03.31 08:49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병상에 계서서 목소리 못들은지 꽤되었는데 .....저 편지 읽을때 음성지원되더라...

food채널 쿡 | 222.112.***.*** | 20.03.31 09:01

나도 겪은 이벤트인데, 나는 굉장히 불편했음.... 사람마다 다를텐데 뭐 어쩔수 없지 하면서 플레이하긴 했음.... 난 불편했는데 저 스트리머는 다른가보네. 뭐,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으면 된거지...

게쁘리 | 211.207.***.*** | 20.03.31 09:02
게쁘리

저게 불편할 정도면 어떻게 살아온거냐...힘내라

확물띤다 | 119.199.***.*** | 20.03.31 09:33
게쁘리

ㅋㅋㅋㅋ 힘내

루리웹-0073939938 | 220.121.***.*** | 20.03.31 09:39
게쁘리

힘내셈 ... ㅠㅠ

Zero-Lishel | 118.235.***.*** | 20.03.31 10:43

나도 엄마가 복숭아 보내줬는데 내가 복숭아 좋아서 놀란기억이.. 근대 엄마한테 별로 사랑받은 기억이 적어서 슬프다

암살할때명심할것 | 121.141.***.*** | 20.03.31 09:37

3DS 튀동숲때 게임상에서 엄마 에게 편지 오는게 처음 시작할때만 오는게 아니고 한달에 1번인가 주기적으로 계속 왔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냥 아이템 하나 더주는정도로만 생각하다가 어느날 문득 그 편지 속의 엄마 마음이 느껴져서 몇십분 동안 찡 했던 기억이 있네요

미야와키사쿠라 | 183.103.***.*** | 20.03.31 10:43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목록보기


위로가기
루리웹-5643238036 | 추천 0 | 조회 1 | 날짜 06:52
리웹가왕 | 추천 0 | 조회 10 | 날짜 06:52
바요킹 | 추천 1 | 조회 29 | 날짜 06:51
국가공인행운아 | 추천 0 | 조회 27 | 날짜 06:51
리웹가왕 | 추천 1 | 조회 55 | 날짜 06:50
닐리리맘부 | 추천 1 | 조회 47 | 날짜 06:50
ywsdhdrh | 추천 3 | 조회 98 | 날짜 06:50
Q평E평우리집72평 | 추천 3 | 조회 26 | 날짜 06:49
M.Fran | 추천 0 | 조회 57 | 날짜 06:48
상해임시정부 | 추천 0 | 조회 40 | 날짜 06:47
은하계의불타는路利콘푸딩님 | 추천 0 | 조회 37 | 날짜 06:47
매지컬✿메카니컬✧캣부머 디퓨전 | 추천 2 | 조회 141 | 날짜 06:45
뱅드림 | 추천 3 | 조회 76 | 날짜 06:45
괴도 라팡 | 추천 6 | 조회 155 | 날짜 06:45
둥근테 안경 | 추천 6 | 조회 136 | 날짜 06:45
월광대검 | 추천 0 | 조회 43 | 날짜 06:45
리웹가왕 | 추천 7 | 조회 138 | 날짜 06:44
나래여우🦊 | 추천 3 | 조회 114 | 날짜 06:44
신차원벨 | 추천 1 | 조회 161 | 날짜 06:43
은하계의불타는路利콘푸딩님 | 추천 0 | 조회 85 | 날짜 06:42
둥근테 안경 | 추천 1 | 조회 142 | 날짜 06:41
CureMarch | 추천 1 | 조회 103 | 날짜 06:41
칼반지 | 추천 0 | 조회 132 | 날짜 06:41
리톨쿤 | 추천 0 | 조회 77 | 날짜 06:41
국가공인행운아 | 추천 0 | 조회 84 | 날짜 06:40
Sword-sM | 추천 2 | 조회 91 | 날짜 06:40
스텔라 유니벨 | 추천 5 | 조회 373 | 날짜 06:40
페도아님 | 추천 2 | 조회 129 | 날짜 06:40

1 2 3 4 5


글쓰기
힛갤
오른쪽 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