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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사랑이란 무엇일까” 물어보았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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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길 걷다가 되게 익숙한 폼으로 걷는 아주머니를 엄마로 착각했다. 엄마 진짜 미안해..
Pyapya | 106.101.***.*** | 20.03.31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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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끝나고 그 어두컴컴한 밤에 부모들 자기 자식 찾아서 달려오는거 보고 진짜 신기하더라
안데스산맥 | 121.141.***.*** | 20.03.31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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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입시칠때 캠프 끝나고 엄마 인줄 알거 팔짱끼고 한 4m인가 걸었는데 모르는 사람... 그 아줌마가 말하길 힘들어보이는 애한테 뭐라 말하기 어려웠다고... 아빠랑 동생 대폭소 엄마는 삐짐... 미안해요 엄마ㅜㅜ
Bio_is_love | 112.186.***.*** | 20.03.31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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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길 가다가 색 비슷한 옷 입고 있는 아줌마들보면 다 울 엄니인가 싶어서 슬쩍 보고 아니구나하고 지나감ㅋㅋㅋㅋㅋㅋㅋ
나15 | 119.71.***.*** | 20.03.31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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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수료식때 곁눈질로 군중보는데 가족들 안보여서 아 내가 못찾는구나 했더니 차 밀려서 늦음 ㅋㅋㅋ
Ch.o.park | 222.109.***.*** | 20.03.31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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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끝나고 그 어두컴컴한 밤에 부모들 자기 자식 찾아서 달려오는거 보고 진짜 신기하더라

안데스산맥 | 121.141.***.*** | 20.03.31 02:40
안데스산맥

나때는 11월달 중순 4~5시 쯤이여서 그렇게 어둡진 않았는것 같은뎅

나꼬 | 211.57.***.*** | 20.03.31 03:32
나꼬

11수능 사탐4과목에 제2외국어까지 치고 나니 밤이었음..

안데스산맥 | 121.141.***.*** | 20.03.31 03:33
안데스산맥

어이구.. 체력없음 시험도 못치겄다

나꼬 | 211.57.***.*** | 20.03.31 03:34
나꼬

이과로 돌려서 공부다시하고 수능다시쳤는데 공부도재밌고 과목수도 적어지고 제2외국어 안봐도되고 세상좋더랑

안데스산맥 | 121.141.***.*** | 20.03.31 03:36
안데스산맥

제2외국 치면 확실히 어두워지지

뚀가마루 | 121.141.***.*** | 20.03.31 10:26
안데스산맥

나땐 5시쯤 끝나서 어둡진 않았음 그래도 그 많은 인파속에 자식을 단번에 찾는 부모도 대단하다고 생각함

데드풀! | 1.224.***.*** | 20.03.31 12:56
안데스산맥

나는 가족 아무도 안와서 그냥 비슷한 처지인 친구들이랑 피씨방 걸어갔는데.

루리웹-2729234055 | 121.154.***.*** | 20.03.3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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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길 걷다가 되게 익숙한 폼으로 걷는 아주머니를 엄마로 착각했다. 엄마 진짜 미안해..

Pyapya | 106.101.***.*** | 20.03.31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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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apy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길 가다가 색 비슷한 옷 입고 있는 아줌마들보면 다 울 엄니인가 싶어서 슬쩍 보고 아니구나하고 지나감ㅋㅋㅋㅋㅋㅋㅋ

나15 | 119.71.***.*** | 20.03.31 03:19
Pyapya

ㅋㅋㅋㅋㅋㅋㅋ

다윈 워터슨 | 211.36.***.*** | 20.03.31 03:21
Pyapya

그래도 어머님, 사랑하시죠?(송강호 목소리)

귀요미정찰병 | 125.130.***.*** | 20.03.31 03:27
귀요미정찰병

(선 넘네 ... ??) 하아... 그럼요 ~ ㅎㅎ

태평군사 | 218.48.***.*** | 20.03.31 14:32
나15

요즘은 좀 나아졌는데 몇년 전까지만해도 진짜 60대이상 아줌마들 대부분 바람막이 등산복? 그런거 입고다님 와중에 핑크색...겁나많음. 우리엄마도 그중하나... 그시절 겨울이면 애들은 다 등산패딩. 봄가을애는 아줌마들 다 등산바람막이. 사스가 등산의 민족.

크시슈토프펜데레츠키 | 182.208.***.*** | 20.03.31 19:43

나도 아빠 한번에 찾는데 형광색 신발 신으셔서

Totally spies | 220.70.***.*** | 20.03.31 03:29

이용- 사랑과 행복 그리고 이별

버밀리오쨩 | 175.214.***.*** | 20.03.31 03:37

나는 우리엄마가 걸어오면 엄마의 아우라가 느껴지던데

젠틀주탱 | 211.187.***.*** | 20.03.31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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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수료식때 곁눈질로 군중보는데 가족들 안보여서 아 내가 못찾는구나 했더니 차 밀려서 늦음 ㅋㅋㅋ

Ch.o.park | 222.109.***.*** | 20.03.31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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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입시칠때 캠프 끝나고 엄마 인줄 알거 팔짱끼고 한 4m인가 걸었는데 모르는 사람... 그 아줌마가 말하길 힘들어보이는 애한테 뭐라 말하기 어려웠다고... 아빠랑 동생 대폭소 엄마는 삐짐... 미안해요 엄마ㅜㅜ

Bio_is_love | 112.186.***.*** | 20.03.31 04:08
Bio_is_love

엄마가 삐지신 건 그 때 팔짱을 못 껴서 미안해서 그러실거야. ㅋㅋ

SOMA0076 | 221.157.***.*** | 20.03.31 10:36
Bio_is_love

아주머니 벼려심이 아주...

토착왜구다카키마사오 | 118.42.***.*** | 20.03.31 12:35
Bio_is_love

중학교 입시라고요???

통통몬 | 223.62.***.*** | 20.03.31 12:49
통통몬

명문 중학교 입시치고 들어간다고 함. 중학교부터 학교 네임드로 구분 지으면서 특목고 대비 수업 한다 함.

winash | 211.44.***.*** | 20.03.31 14:06

순수한 금언이구만

루리웹-4209371694 | 120.142.***.*** | 20.03.31 05:11

애들은 진짜 아무렇지 않게 대단한 말을 하지 그래서 애들인가봐

뚀가마루 | 121.141.***.*** | 20.03.31 10:25

나도 고등학교 면접볼때 똑같은 경험했음. 계단으로 내려오는데 아빠 얼굴이 가장 먼저 보였음

황제 이승만 | 115.91.***.*** | 20.03.31 11:16

무대에 서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관객중에 아는 사람 얼굴 진짜 잘보여.

열역학2법칙 | 61.84.***.*** | 20.03.31 11:57

수영장에 엄마랑 같이 갔는데, 나 키작고 못생겼다고 엄마 친구들이 누구냐고 물을때, 울엄마 " 그냥 아는 사람"이라고 했음

금발의제니 | 58.239.***.*** | 20.03.31 13:42
금발의제니

아...어머니...ㅠㅠ

여름하얀봄 | 220.125.***.*** | 20.03.31 19:00
금발의제니

네~금발의 제니 님. 사연잘들었습니다. 금발의 제니님을 위해 노래 한곡 듣고갈게요. 산이가 부릅니다. 아는사람 얘기.

제리드.M-586 | 60.132.***.*** | 20.03.31 21:59

ㅋㅋㅋㅋㅋ 난 유딩때 엄마랑 같이 찜질방 가서 엄마 화장실간대서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쌩판 모르는 여자한테 엄마ㅏㅏ 하면서 쫄래쫄래 따라감 진짜 엄만줄 알았어...

일곱설탕공주 | 118.42.***.*** | 20.03.31 17:15

엄마는 기척이 다르지않나? 문열고 나오는거 다느껴짐

시본나이트 | 175.223.***.*** | 20.03.31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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