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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 통통한 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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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가 먹이를 저리 삼키나 부리입이라 조각조각 될텐데
피자 | 124.58.***.*** | 20.04.0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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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몸통사이에 틈이있음 그물로끌어올리다 밀려들어간것
루리웹-1866040098 | 223.38.***.*** | 20.04.06 12:42
BEST
저건섞여서건져올릴때저리된덧
마라랑 | 114.205.***.*** | 20.04.06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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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가 큰 물고기의 뱃속에 갇혀 있으니 그 날짜는 3일이 지나 주님께 이렇게 아뢰었다. "제가 곤궁 속에서 주님을 불렀더니 주님께서 저에게 응답해 주셨습니다. 저승의 배 속에서 제가 부르짖었더니 당신께서 저의 소리를 들어주셨습니다. 4당신께서 바다 속 깊은 곳에 저를 던지시니 큰 물이 저를 에워싸고 당신의 그 모든 파도와 물결이 제 위를 지나갔습니다. 5그래서 제가 이렇게 아뢰었습니다. '당신의 눈앞에서 쫓겨난 이 몸 이제 제가 어찌 당신의 거룩한 성전을 다시 바라볼 수 있겠습니까?' 6물이 저의 목까지 차오르고 심연이 저를 에워쌌으며 바닷말이 제 머리를 휘감았습니다. 7저는 산의 뿌리까지 내려가고 땅은 빗장을 내려 저를 영원히 가두려 하였습니다. 그러나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구렁에서 제 생명을 건져올리셨습니다. 8제 얼이 아득해질 때 저는 주님을 기억하였습니다. 저의 기도가 당신께, 당신의 거룩한 성전에 다다랐습니다. 9헛된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신의를 저버립니다. 10그러나 저는 감사 기도와 함께 당신께 희생 제물을 바치고 제가 서원한 것을 지키렵니다. 구원은 주님의 것입니다." 11주님께서는 그 물고기에게 분부하시어 요나를 육지에 뱉어내게 하셨다. 요나서 2장 3절~11절
빵수트 | 211.58.***.*** | 20.04.06 12:38
BEST
오징어:아,안돼! 그렇게 큰건! 응기익!!
cthulhu | 106.101.***.*** | 20.04.06 12:48

너..봤구나?

칭찬봇 | 175.121.***.*** | 20.04.06 12:35
BEST

오징어가 먹이를 저리 삼키나 부리입이라 조각조각 될텐데

피자 | 124.58.***.*** | 20.04.06 12:35
BEST
피자

저건섞여서건져올릴때저리된덧

마라랑 | 114.205.***.*** | 20.04.06 12:36
마라랑

ㅇㅎ 그러면 말이 되...나? 오징어는 손질 안해봐서 모르겠네

늑대와 고자 | 58.125.***.*** | 20.04.06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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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고자

오징어 몸통사이에 틈이있음 그물로끌어올리다 밀려들어간것

루리웹-1866040098 | 223.38.***.*** | 20.04.06 12:42
늑대와 고자

그 수류를 내뱉는 그부분이 구멍이 크고 생각보다 약해서 그쪽으로 푹 찔러 들어간거라 봐야지

루리웹-1411075587 | 175.121.***.*** | 20.04.06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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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866040098

오징어:아,안돼! 그렇게 큰건! 응기익!!

cthulhu | 106.101.***.*** | 20.04.06 12:48
마라랑

생선 : 넣을게!

죄수번호-2391595474 | 2.50.***.*** | 20.04.06 12:53
cthulhu

유게이: 시켜봐! 비켜볼게 있어

육식염소 | 175.223.***.*** | 20.04.06 13:07
루리웹-1866040098

ㅇㅇ 무슨 연결 고리 느낌의 몇 부분만 떼어내면 몸통이랑 머리+ 내장이 쏙 분리 되죠 마트 생선 코너에서 알바할 때 배웠습니다

소행성3B17호 | 223.33.***.*** | 20.04.06 13:24

주작

루리웹-2747784424 | 39.113.***.*** | 20.04.06 12:36

강화슈츠를 입은 생선.

 | 175.212.***.*** | 20.04.06 12:36


진짜 딱 그 느낌

Tiel | 39.7.***.*** | 20.04.06 12:39

내장 있어야할자리에..

리톨쿤 | 121.181.***.*** | 20.04.06 12:36
BEST

요나가 큰 물고기의 뱃속에 갇혀 있으니 그 날짜는 3일이 지나 주님께 이렇게 아뢰었다. "제가 곤궁 속에서 주님을 불렀더니 주님께서 저에게 응답해 주셨습니다. 저승의 배 속에서 제가 부르짖었더니 당신께서 저의 소리를 들어주셨습니다. 4당신께서 바다 속 깊은 곳에 저를 던지시니 큰 물이 저를 에워싸고 당신의 그 모든 파도와 물결이 제 위를 지나갔습니다. 5그래서 제가 이렇게 아뢰었습니다. '당신의 눈앞에서 쫓겨난 이 몸 이제 제가 어찌 당신의 거룩한 성전을 다시 바라볼 수 있겠습니까?' 6물이 저의 목까지 차오르고 심연이 저를 에워쌌으며 바닷말이 제 머리를 휘감았습니다. 7저는 산의 뿌리까지 내려가고 땅은 빗장을 내려 저를 영원히 가두려 하였습니다. 그러나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구렁에서 제 생명을 건져올리셨습니다. 8제 얼이 아득해질 때 저는 주님을 기억하였습니다. 저의 기도가 당신께, 당신의 거룩한 성전에 다다랐습니다. 9헛된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신의를 저버립니다. 10그러나 저는 감사 기도와 함께 당신께 희생 제물을 바치고 제가 서원한 것을 지키렵니다. 구원은 주님의 것입니다." 11주님께서는 그 물고기에게 분부하시어 요나를 육지에 뱉어내게 하셨다. 요나서 2장 3절~11절

빵수트 | 211.58.***.*** | 20.04.06 12:38
빵수트

와 너 혹시 신천,지야?

루리웹-1234509876 | 110.12.***.*** | 20.04.06 12:46
루리웹-1234509876

존1나 너무한데

ㅁㄴㅇㄹㅣㅣㅣ | 182.212.***.*** | 20.04.06 12:47
루리웹-1234509876

신촌■는 종교가 아니라 씹좇씹의 좇빨면 천국간다는 븅신이라 성경 안봄 이건 성경에서 요나의 이야기임 그리고 걔넨 성경에서 아는건 겉핥기 식 요한계시록일걸

빵수트 | 211.58.***.*** | 20.04.06 12:48
빵수트

ㅅㅊㅈ가 성경을 읽기는 해. 다만 그게 이마니 ㅈ대로 해석한 성경일 뿐

건전함을추구합니다 | 58.125.***.*** | 20.04.06 13:07
빵수트

근데 이게 대충 요나가 쓴건지 아님 걍 대마 빨은 유대인 약쟁이가 대충 써낸건지 증명이 안된다는게 참 아쉬움

gyrdl | 175.223.***.*** | 20.04.06 13:31
루리웹-1234509876

말이 너무 심하네

메구네다이스키 | 211.36.***.*** | 20.04.06 16:41

이런! 위장이 들켰다!

Cloud Chaser | 221.161.***.*** | 20.04.06 12:40

봤구나?

머시너즈 푸틴 | 112.220.***.*** | 20.04.06 12:42

최후의 만찬

카토메구미 | 121.177.***.*** | 20.04.06 12:45

1+1이넼ㅋㅋ

MrSorry | 124.60.***.*** | 20.04.06 12:46

아직! 킹키탄이 남았다고오!!!

프토티라콤보 | 223.38.***.*** | 20.04.06 12:49

엥.. 저기 그냥 오징어 내장 자리이고 저렇게 못먹을텐데..

조인트 | 121.157.***.*** | 20.04.06 12:51

"야,오징어"

L-O-R | 124.80.***.*** | 20.04.06 12:51

오징어보다 훨 비싼 다금바리를 보너스로!

눈먼시계공 | 220.126.***.*** | 20.04.06 12:53

...넣을게

하은리치 | 223.62.***.*** | 20.04.06 13:00

오징어 귀 부분이랑 살짝 보이는 몸통 바깥쪽에 껍질이 이미 제거된걸로 보아 손질 한 오징어임 고로 주작

나이=백수 | 110.70.***.*** | 20.04.06 13:02

오징어집

별의 신탁 | 210.99.***.*** | 20.04.06 13:15

이걸 보고 전갱이를 떠올리다니....나도 동숲의 폐인이 다 되었구만

Live is | 218.152.***.*** | 20.04.0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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