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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갤러리에 올라온 질문 ㄷㄷㄷ(안좋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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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도 정신과가서 동생때문에 우울하다고 우울증진단받으면 환자 대 환자로 동등하게 싸울 수 있음
JohnKu | 121.143.***.*** | 20.10.2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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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은 병이 맞고, 감정 컨트롤하기 정말 힘든 것도 맞음. 근데 그게 벼슬은 아니다. 팔 다친 사람한테 무거운 거 들라고는 안 하지만 남 발로 차면 막고 혼내듯, 우울증을 무기로 제멋대로 하는 것도 제재를 해야함.
루리웹-1444906815 | 125.138.***.*** | 20.10.24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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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통을 엄마한테 던져;? 아니 뭔;;
ㄹㅇㅁ | 218.159.***.*** | 20.10.24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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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면 정신병원 입원을 시켜도 일단 죽기직전까지 패고본다 쓰러지면 깨워서도 또 패야지 어디서 마음타들어가는 부모를 다치게해? 지금 부모님은 화상으로 인한 아픔보다 마음쏟은 자식이 날 다치게했다는 사실에 더 마음아파하실듯
765Pro | 175.208.***.*** | 20.10.24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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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은 무슨 얼어죽을 우울증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세상 만사가 다 ㅈ같고 그지같은 머저리일뿐이지. 우울증때문에 환청환시는 물론이고 군대에서도 쫓겨나본 입장에서 저런일 생길수가 없음. 우울증은 그냥 진짜 매사가 힘들고 ㅈ같은거임. 진짜 별거없음. 그거에 죽고싶다는 생각이 더해지는게 우울증인데 지 ㅈ같아도 들통 들어다 부모한테 던지고 지랄만상을떠는 놈이 무슨 우울증임. 저건 그냥 조울증도 아니고 충동조절장애나 우울증도 아니고 그냥 지랄병임 지랄병
살구딸기 | 211.215.***.*** | 20.10.24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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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통을 엄마한테 던져;? 아니 뭔;;

ㄹㅇㅁ | 218.159.***.*** | 20.10.24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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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도 정신과가서 동생때문에 우울하다고 우울증진단받으면 환자 대 환자로 동등하게 싸울 수 있음

JohnKu | 121.143.***.*** | 20.10.24 21:05
JohnKu

천재네 그럼 폭력으로 문제가 생겨도 오빠만 독박쓰진 않을듯

765Pro | 175.208.***.*** | 20.10.24 21:07
JohnKu

여기서 막고라 각을 보네 ㅋㅋ

루리웹-0183347073 | 125.132.***.*** | 20.10.24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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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면 정신병원 입원을 시켜도 일단 죽기직전까지 패고본다 쓰러지면 깨워서도 또 패야지 어디서 마음타들어가는 부모를 다치게해? 지금 부모님은 화상으로 인한 아픔보다 마음쏟은 자식이 날 다치게했다는 사실에 더 마음아파하실듯

765Pro | 175.208.***.*** | 20.10.24 21:09
765Pro

애초에 저런짓을 한다는 시점에서 정상적인 인지능력이 심각하게 떨어진 정신병 증세이기 때문에 그런거 해봣자 무의미함 그냥 정신병원 보내사 치료하는게 최선임

[토착왜구섬멸]DEADPOOL | 223.38.***.*** | 20.10.24 22:11

패 폭력이 답이다

루리웹-0870585384 | 121.157.***.*** | 20.10.24 21:18

우울증인데 기운 넘치네

Fals | 211.47.***.*** | 20.10.24 21:18

가족 한명 중에 상태 안좋은 사람 있으면 정말 힘들뿐만 아니라 남은 가족들도 정신 이상해진다. ㄹㅇ...

[푸딩] | 211.220.***.*** | 20.10.24 21:18

이미 했을진 모르지만 약이나 병원을 바꿔보는 것도 좋지 싶어.

flower_flower | 39.119.***.*** | 20.10.24 21:18
flower_flower

그냥 입원이 답임 저건... 일반인이 관리하기 힘든 수준이니까

[토착왜구섬멸]DEADPOOL | 223.38.***.*** | 20.10.24 22:11

옜날에 비슷한 경우의 사건이 인터넷에 올라온적 있는데 그때는 장남이 물리적 치료로 약간 치료해준일이.있었음

물밑귀부인 | 223.38.***.*** | 20.10.24 21:19

쇠빠따로 처 맞아봐서 잔뜩 쫄아서 예예 선생님 하고 다녔지 지금 성질머리 생각하면 내가 왜 그러고 다녔나 생각도 가끔함 맞아봐서 암 폭력이 답이야

루리웹-0870585384 | 121.157.***.*** | 20.10.24 21:19
루리웹-0870585384

중세 유럽식 치료네 ㅋㅋ

[토착왜구섬멸]DEADPOOL | 223.38.***.*** | 20.10.24 22:11

우울증 이전에 성격이 문제가 있는 거 같은데

활동내역은 모다? | 116.38.***.*** | 20.10.24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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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은 병이 맞고, 감정 컨트롤하기 정말 힘든 것도 맞음. 근데 그게 벼슬은 아니다. 팔 다친 사람한테 무거운 거 들라고는 안 하지만 남 발로 차면 막고 혼내듯, 우울증을 무기로 제멋대로 하는 것도 제재를 해야함.

루리웹-1444906815 | 125.138.***.*** | 20.10.24 21:20

참담하다

음덕음덕 | 175.213.***.*** | 20.10.24 21:20

정신병이 참 불행한 게 이거란 말이지 걸린 사람만 불쌍해지지가 않아. 뭔 병이 안 그러겠냐만은 정신병이 유독 심해. 주변 사람이나 걸린 사람이나.

M0MENT0_M0RI | 14.5.***.*** | 20.10.24 21:21

그냥 븅신년인데

고였니고라니 | 175.212.***.*** | 20.10.24 21:21

우울증이야 조현병이야?

Dragonic | 106.101.***.*** | 20.10.24 21:21

근데 저건 우울증보다는 사람이 덜되서 저런거임 내가 저럴떄 있었거든

좌씨란다 | 116.255.***.*** | 20.10.24 21:21
좌씨란다

공감한다 굳이 정신에 문제가 있어야만 저런 행동을 하는 건 아니더라고...

루리웹-8871563022 | 61.84.***.*** | 20.10.24 22:10

저게 사실이라고 치고, 저러면 강제입원 될듯

루트에리노 | 222.107.***.*** | 20.10.24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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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은 무슨 얼어죽을 우울증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세상 만사가 다 ㅈ같고 그지같은 머저리일뿐이지. 우울증때문에 환청환시는 물론이고 군대에서도 쫓겨나본 입장에서 저런일 생길수가 없음. 우울증은 그냥 진짜 매사가 힘들고 ㅈ같은거임. 진짜 별거없음. 그거에 죽고싶다는 생각이 더해지는게 우울증인데 지 ㅈ같아도 들통 들어다 부모한테 던지고 지랄만상을떠는 놈이 무슨 우울증임. 저건 그냥 조울증도 아니고 충동조절장애나 우울증도 아니고 그냥 지랄병임 지랄병

살구딸기 | 211.215.***.*** | 20.10.24 21:22
살구딸기

그냥 성장을 못한 인간임 ㄹㅇ

엉덩이가좋아요 | 222.101.***.*** | 20.10.24 21:25
살구딸기

나도 같은 생각임 병원가서 진당 받고 약 처방 받아서 상담 받으면서 살아야 그나마 살만한데 약도 안먹고 저렇게 성질 내키는데로 하는거 보면

럽크 | 14.36.***.*** | 20.10.24 21:25
살구딸기

맞다.지랄병이지 무슨 우울증. 나도 조울증으로 홤청듣고 약도 먹었지만 저러진않았음. 존나 부모가 만만해서 저지랄하는거임

청년액트 | 183.109.***.*** | 20.10.24 21:27
살구딸기

저건 우울증도 아님 그냥 인성이 문제지 우울증이면 지쳐서 화낼 힘도 없어

아르타니스(신관) | 180.229.***.*** | 20.10.24 21:36
살구딸기

우울증 진단받고 그걸로 집에서 5년이나 지났으면 그게 우울증으로 남아있을 가능성은 없음 투약거부에 약효도 제대로 안 듣는 거 같은데 가족들의 대처나 의사의 처방도 문제있을 가능성이 있음 무엇보다 환자 본인이 고치려는 의지가 없으면 병원에 넣어야 하는데 아마 부모는 반대했겠지 참고로 정신과 입원조치는 전문의 2인의 소견, 보호자 2인의 동의가 필요한데 부모가 반대하지 않고서는 입원 못할 이유가 없음 그 정도로 단호한 태도가 아니면 쟤는 평생 못 고친다 ㅇㅇ

🐰혐오에 심취하지맑..찐이여 | 14.12.***.*** | 20.10.24 21:48

정상적인 부모한테 여포짓 하는거보디 한심한게 없는것 같아

아재개그를보면한숨 | 61.84.***.*** | 20.10.24 21:24

이건 우울증이 아니야 우울증은 무언가 할 기력조차 없어

엉덩이가좋아요 | 222.101.***.*** | 20.10.24 21:24
엉덩이가좋아요

ㅇㅈ 자기혐오감이랑 ■■충동만 심해지건데

아재개그를보면한숨 | 61.84.***.*** | 20.10.24 21:33
아재개그를보면한숨

한창 심할땐 방에서 몇주간 울다 지쳐서 기절하는걸 반복했지..

엉덩이가좋아요 | 222.101.***.*** | 20.10.24 21:37

안 패죽인게 용하네

aracast | 112.155.***.*** | 20.10.24 21:26

학폭원인:안씻고댕겨서 그냥 덜된인간 아니냐?

잡았다!요놈! | 112.146.***.*** | 20.10.24 21:26

매를 아끼면 애를 버리지

루리웹-0994656240 | 223.38.***.*** | 20.10.24 21:27

저거 우울증 아닌거 같은데. 강제입원도 불가능 할거 같고 그냥 저 집안 선에서 해결하는거 말고는 방법 없을거 같다.

트루바이킹 | 14.7.***.*** | 20.10.24 21:27

시작은 우울증이었는데, 지금은 그걸 빌미로 꿀빠는 인생에 너무 빠졌나보네.

고오오오오오급시계 | 1.235.***.*** | 20.10.24 21:27
고오오오오오급시계

내가 아버지 돌아가시고 한 때 조울증 와서 약도 먹어봤는데, 우울증이면 저렇게 못함.

고오오오오오급시계 | 1.235.***.*** | 20.10.24 21:27
고오오오오오급시계

도리어 우울증이면 나 때문에 가족들이 고생한다는 죄책감와서 더 죽고 싶어진다.

고오오오오오급시계 | 1.235.***.*** | 20.10.24 21:28
고오오오오오급시계

이거맞다

엉덩이가좋아요 | 222.101.***.*** | 20.10.24 21:29
고오오오오오급시계

이게맞다. 심지어 정신과가서 치료받을때 마저도 병원비 뭐 검사받는다고 50만원씩나오고 약값 나오고 하는거 보는순간 그것때문에 더 죽고싶어짐. 나때문에 우리 가족이 이렇게 큰돈을 써야한다는 생각때문에

살구딸기 | 211.215.***.*** | 20.10.24 21:29
고오오오오오급시계

밖으로 나갈 용기도 안생기고 힘도 없고 누가 날 보면 뒷담 하는거 같아서 스스로 기분 막 나빠졌다가 또 허탈하게 내가 쓰래기라고 자책하게 되고 패션 우울증 환자들 때문에 진짜 고통 받는 사람이 너무 많음

엉덩이가좋아요 | 222.101.***.*** | 20.10.24 21:32

같은 정신병도 사바사라서 폭력적일수도 있고 음성증상이라고 말그대로 씻지않고 말도없고 반응도 없는건데 저 동생분은 둘다인거같네 그리고 씻지않아서 학폭당했다는거 봐서는 훨씬예전부터 음성반응이 있었다는건데 이게또 그저 게을러서 그렇다는 생각이 들어서 치료시기를 좀놓친것도있는듯 하지만 지금도 늦지않음 한살이라도 젊고어릴때 약으로 병을잡아야함 정신병원에 몇십년을 사는사람도많음 사연이야 많겠지만 대부분은 방치되어있어보임 면회도 안오고 간식비도 없어서 다른환자들 따까리하는 조건으로 빵하나 얻어먹고 그럼 물론이건 최악의상황임

세기말중학생 | 118.218.***.*** | 20.10.24 21:27
세기말중학생

그냥 빨리 입원시키는게 맞지 저건 일반인들이 관리할 수 있는 정도 넘은고같고.... 때리면 해결된다 이거는 정신병이 뭔지도 모르고 하는 소리고

[토착왜구섬멸]DEADPOOL | 223.38.***.*** | 20.10.24 22:12

우울증이면 방구석 여포질도 못해. ■■할생각만 가득하지.

청년액트 | 183.109.***.*** | 20.10.24 21:27

병원 바꾸고 진단 새로 받아봐야 됨.. 초진의 50%가 틀린다고 하더라.

루리웹-0125918744 | 112.148.***.*** | 20.10.24 21:28

뭐 여기서 무식한 놈들이 뒤지도록 패고 본다 이 지랄 하는데 저기서 더 때리면 정신 들기는커녕 평생 원망하고 사람 안 보고 살 수도 있음 약이나 멕이고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켜야 됨 약 멕였는데 저런 거면 의새놈이 돌파리인거임

루리웹-9977304792 | 125.128.***.*** | 20.10.24 21:28
루리웹-9977304792

지 혼자 ㅈ같다고 부모한테 저지랄 한 시점으로 작성자 시점에서 저걸 인류로서 봐줄 이유가 있을까?

설퀴지터 | 222.117.***.*** | 20.10.24 21:32
루리웹-9977304792

이게 맞아 정신병원 강제입원 절차 받고 나머지 가족도 정신과 상담받으며 일단 평안을 회복해야함. 전부 한계에 몰리고 있다

아리아1 | 223.39.***.*** | 20.10.24 21:34

정신병원에 정상인 쑤셔박아서 문제되니까 이제 정신병원에 정신병자들을 못쑤셔박아서 문제네 이것참

ㅇㅇ유동적이다 | 223.38.***.*** | 20.10.24 21:29

단순히 우울증만 있는게 아닐 거 같음 좀더 심도깊은 진료가 필요할 듯 ㅋㅋㅋㅋㅋ 저렇게 약안먹으면서 버티면 차라리 입원시키는게

루리웹-423513426 | 59.28.***.*** | 20.10.24 21:29

우울증이 우울증이라 이름 붙여져서 오해를 사는데, 우울감은 부차적인 것이고 제일 큰 증상이 무기력증임. 아무것도 할 의지가 안생기고 그래서 삶이 무너지고 그래서 우울해지는 거임.

루리웹-0125918744 | 112.148.***.*** | 20.10.24 21:29

뭐 냉정하게 얘기하자면, 어찌됐든 저 우울병자애도 부모에게는 글쓴이와 똑같은 자기 자식이고, 부모란 외동이 아닌 이상 절대 나만의 부모가 아님. 부모의 동의가 있다는 하에 저런 애들 관리하려고 있는 게 정신병원 폐쇄병동이라고 보는데, 저 집 경우에는 글쓴이가 아무리 설득해보려 해도 아마 부모가 죽어도 안보내려고 하겠지. 진짜 무슨 큰 사단이라도 나기 전엔 말이지. 회식 소리 하는 거 보니까 직장인 같은데 그냥 본인이 독립해서 집 나가 살며 저 꼴 안보는 게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고 본다.

니시니쥬핫쵸메 | 124.195.***.*** | 20.10.24 21:31
니시니쥬핫쵸메

근데 저러면 쟤가 부모님한테 뭔짓할지몰라서 못나갈거같아

울부짖는초원 | 211.244.***.*** | 20.10.24 21:33

저거 우울증 아님 줘패도 됨

Angel-Dust | 218.147.***.*** | 20.10.24 21:32
Angel-Dust

우울증 걸린 새끼가 사정사정한다고 밥먹으러 나올것같음 ? 진짜 우울증은 저거보다 수십배 더 끔찍하고 가족들을 더욱 괴롭힌다

Angel-Dust | 218.147.***.*** | 20.10.24 21:33

몰겠다 낵ㅏ 의사도 아니고 뭐가 답일까 과연

루리웹-5314108961 | 118.235.***.*** | 20.10.24 21:33

저거 패봐야 소용없고 강제입원시키고 부모님도 본인도 정신과 다녀야함. 가족전체가 한계에 달하고 있다.

아리아1 | 223.39.***.*** | 20.10.24 21:33

'같이 한강에 빠져 죽어버리고싶다'? 우울증은 글쓴이고 저 동생은 인성 시@발임 그냥

물2핑 | 125.181.***.*** | 20.10.24 21:35

와 근데 내일이 아니라 이성적으로 생각이되지 저거 나였으면 저거 글쓰고 자시고 진짜 눈깔 뒤집혀서 미친듯이 줘팼을꺼같다 자식생각한다고 사정사정까지 해서 나오게해서 먹이려니까 그걸 들이부었다는데 난 이성적으로 판단 안설듯

울부짖는초원 | 211.244.***.*** | 20.10.24 21:35

일단 정신병원이나 다른 방법을 생각해보는게 좋음 당장 피를 보게되면 결말이 좋을것 같지는 않음

나태한자 | 124.63.***.*** | 20.10.24 21:35

나 중증 우울증 환자였는데. 난 묻지마 살인 충동이나 감각이 예민해지고 사고가 폭력적으로 변해서 불면증 생겼는데. 층간 소음 때문에 윗층 일가족 몰살할뻔 했음. 가족도 사소한 이유만으로 갑자기 증오스러워서 때려죽이고 싶다는 충동 들었던 적도 많고... 진짜 사람 닥치는대로 살해하고 자2살하려 했는데. 그래도 천만다행으로 사고치기 전에 내 발로 내가 정신병원 찾아갔지..

오젠 | 175.119.***.*** | 20.10.24 21:36
오젠

층간소음으로 윗층에 주의주러 찾아간 다음날 윗층 가족들이 우리 어머니께 너무 무섭다고 층간소음 정말 죄송하다고 제발 아드님 진정시켜달라고 연락했더라. 내가 찾아갔을 때 눈이 죽어있고 기운이 무서웠다고...

오젠 | 175.119.***.*** | 20.10.24 21:38
오젠

근데 난 약발이 잘 드는군지 정신병원 치료 받으니까 금방 라이프 이즈 굳 월드 이즈 뷰티풀 에브리원 이즈 브라더 앤드 시스터 라는 생각 들던데..

오젠 | 175.119.***.*** | 20.10.24 21:39
오젠

약이 한가지가 아니라 증상, 정도에 따라 쓰는 약이 달라지니 그럼 약끼리의 조합도 중요한데 이런건 처방해준 전문의 실력임 그래서 유명한 병원, 명의라고 소문난 의사는 환자들로 넘쳐나는거고 피드백도 중요한게 이번약은 먹으니까 이렇다 저렇다 라는걸 꼭 의사에게 알려야 좀 더 정확한 처방을 내릴수있어

765Pro | 175.208.***.*** | 20.10.24 23:20

우울증도 우울증이란 이름 아래 어떤 증상들이 있을지는 알수없음 우울증이라고 무기력하게 집에 박혀 집안에 애물단지 취급 받고 가정폭력받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우울증으로 인한 정신 이상으로 범죄를 저지르는 자가 있을수 있음 뭘하든 중요한건 우울증은 가족의 도움으로 치료 될지는 몰라도 가족들이 업고 가기엔 너무 힘든 질병임 거진 치매를 생각해보면 이해가 됨... 저 집은 이미 많이 지치고 힘든거 같고 (별 조치를 취하지 않은걸보면)언제 우울증이 전염될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상황임 일단 어머니 아버지도 상담을 지속적으로 받아야 하고 우울증으로 인해 타인을 상해시킨점을 증거물로 제출할수 있기 때문에 동생에게는 법적인 처벌까지는(심신미약)안가더라도 어떻게든 복지가 주어질 것임 그 과정을 가족들이 이겨내야 하겠지만,.....일단 병원에 수용되거나 요양 인력이 방문할거같음 아 근데 코시국이라서 전문 요양 인력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루리웹-0165620160 | 42.82.***.*** | 20.10.24 21:53

일단 강제입원 되면 강제입원 시키고 그래서도 안되면 집에서 쫓아내는 수 밖에 없는거 같다. 괜히 저런 행동으로 가정이나 좀먹는건 가족이 아니야. 저런 동생 때문에 인생 말아먹는것도 아깝다.

루리웹-6765793814 | 42.82.***.*** | 20.10.24 21:54

우울증은 맞는것 같기도 한데 부모도 정말 상태가 안좋은게 일단 입원을 시키던지 해야지 자기가 관리 못하는걸 알면서 저러는건 좋지 않음.

우주전함윤영하 | 183.103.***.*** | 20.10.24 22:51

일단 집밖으로 내보내야하는건 맞다. 저런 뿅뿅은 뒈지든말든 걍 내쫓아라.

ragrita | 61.82.***.*** | 20.10.2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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