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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안 겪어보면 모르는 층간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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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깨어날 때의 그 ㅈ같음과

귀를 막아도 울리는 그 진동의 씹1새끼스러움은 이루 말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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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면 집 건물 시공사가 문제 아니냐
3.141592653589 | 118.37.***.*** | 20.10.2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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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진동으로 이웃에게 피해줄 정도면 시공사에게 따져 ㅅㅂ
데드풀! | 1.224.***.*** | 20.10.26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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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미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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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접 찍은 거다 바닥에 댄 것도 아니고 45 데시벨로 1시간 동안 울린다 미친다.
오용수 | 119.206.***.*** | 20.10.2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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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마다 바닥에 진동모닝콜 윗집 죽여버리고 시픔
늅늅포덕 | 223.39.***.*** | 20.10.26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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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AxSWVkPfVc8
Cagliostro★ | 223.38.***.*** | 20.10.26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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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면 집 건물 시공사가 문제 아니냐

3.141592653589 | 118.37.***.*** | 20.10.26 12:37
3.141592653589

예전엔 나도 '뭔 핸드폰진동으로 유난이야?' 이렇게 생각햇는데 우리집도 윗집 핸드폰진동 그대로 울리더라 시공사문제가 아니라 너네들 윗집이 바닥에 핸드폰 잘안두는게 아닐까싶음

유깋 | 220.119.***.*** | 20.10.26 13:26
3.141592653589

이건 물타기성 댓글같은데 왜 베댓

장원영 결혼하자 | 182.211.***.*** | 20.10.26 14:33
장원영 결혼하자

안 겪어봐서 모를 수도 있지. 제목에도 그렇게 쓰여있잖수

지나가던사람인데 지나갈게요 | 110.70.***.*** | 20.10.26 14:56
3.141592653589

미국,일본은 아파트 바닥이 진짜 나무로 되있다. 뭔 시공사탓? 시공사도 문제 있지만 그 이전에 안하무인으로 발망치 찍는것도 문제 타워팰리스도 발망치 찍고 다니면 그대로 울린다더라

루리웹-1885420704 | 222.111.***.*** | 20.10.26 16:22
3.141592653589

2003년에 완공된 아파트에 살다 2009년에 완공된 아파트로 이사왔는데 둘다 윗집놈들 진동으로 모닝콜 때림 근데 차이점은 2003년 아파트는 진짜 허풍 1도 안보태고 핸드폰이 내 옆에 있는것 같음 2009년 아파트는 들리긴 함, 근데 옆방에 폰나둔 느낌임(잘 들어야 들림) 왜그런지 찾아보니까 법으로 2006년부터 아파트 층간 높이를 좀 더 높였더라~ 2006년 이전 아파트는 왠만하면 피하는게 좋음 *그리고 요즘 아파트는 층간소음 더 강화한걸로 암

루리웹-92736366 | 39.7.***.*** | 20.10.26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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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진동으로 이웃에게 피해줄 정도면 시공사에게 따져 ㅅㅂ

데드풀! | 1.224.***.*** | 20.10.26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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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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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접 찍은 거다 바닥에 댄 것도 아니고 45 데시벨로 1시간 동안 울린다 미친다.

오용수 | 119.206.***.*** | 20.10.26 12:51
오용수

진동벨 바로 옆도 아니고 새벽에 집안에 울리는 걸 찍은 거임 이건 운좋게 윗집이 받는 도중에 찍었는지 막판 진동이 끊기는데, 대개 다시 울리게 하는 경우가 많음.

오용수 | 119.206.***.*** | 20.10.26 12:58
데드풀!

윗집 딴소리는 안들리는데 휴대폰 진동소리는 울려서 들림

마나미니 | 223.62.***.*** | 20.10.26 13:03
데드풀!

빠빠빠빠빠빠빠빠빠빠빠 굿모닝

Bärenfuß | 203.123.***.*** | 20.10.26 13:07
데드풀!

나도 이번에 이사오기 전까진 몰랐는데 사람 목소리 벨소리 같은 건 오히려 들린적 없었는데 진동소리는 너무 잘들리더라

미스터피 | 223.62.***.*** | 20.10.26 13:08
미스터피

핸드폰 진동이 사람목소리보다도 더 저음쪽에 집중되어있어서 더 무지향성에 가깝다 보니 소리가 잘 퍼져서 그럴거임

SyntaxHighlight | 220.158.***.*** | 20.10.26 13:16
데드풀!

말소리는 벽이나 바닥의 차음할 수 있는 스펀지같은 단층이 있어서 전달이 안되는데 직접 진동을 바닥에 때려 박으면 기둥을 타고 진동이 전달되기 때문에 소리지르는 것 보다 훨씬 전달이 잘됨.

루리웹-6807208645 | 115.91.***.*** | 20.10.26 13:45
오용수

애들 뛰는게 청소기보다 크네?

졸려박 | 218.144.***.*** | 20.10.2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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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마다 바닥에 진동모닝콜 윗집 죽여버리고 시픔

늅늅포덕 | 223.39.***.*** | 20.10.26 12:42

매주 일요일 오전마다 아랫집에서 뭘 매번 공사하는지 못박는 소리가 주말 아침부터 들려오는데 이걸 한 두달쯤 하니까 ㄹㅇ 죽여버리고 싶더라.

아알호메프 | 58.141.***.*** | 20.10.26 12:48
아알호메프

어...혹시 402호니...?

쥬논9 | 223.62.***.*** | 20.10.26 13:09
쥬논9

ㄴㄴ

아알호메프 | 58.141.***.*** | 20.10.26 14:35
Cagliostro★ | 223.38.***.*** | 20.10.26 12:49
Cagliostro★

무너지는거 아니냐 ㅋㅋㅋ

어디서든이슬이 | 124.199.***.*** | 20.10.26 12:50
Cagliostro★

너무 재밋어보이는데 ㅋㅋㅋ

루리웹-0698943486 | 49.173.***.*** | 20.10.26 12:51
Cagliostro★

기관총들고 올라간다

멀티가최고 | 118.128.***.*** | 20.10.26 14:03
Cagliostro★

영상에선 종교느낌나지만 조금만 변형하면 세상힙한 분위기 될 것 같은데? 따라하기 쉬운편이고

문산ET | 123.248.***.*** | 20.10.26 14:47
Cagliostro★

이건 무슨 목적이 있어서 저러는건지 혹시 아는 사람???

잉여력의대폭발 | 39.122.***.*** | 20.10.26 15:26

진동 소리 진짜 뭣같음 ㄹㅇ

루리웹-3253894 | 211.230.***.*** | 20.10.26 12:49

https://youtu.be/j-g3Ugw__OU 새벽에 빠빠빠빠빠빠빠빠 굿모닝~ 이거 들리면 ㄹㅇㅋㅋㅋㅅㅂ

조☆잘 | 175.223.***.*** | 20.10.26 12:49

층간소음의 최고봉은 피아노같음 진짜 겪어보면 미칠거같음

중력폭포 | 222.121.***.*** | 20.10.26 12:50

저거 ㄹㅇ 개빡침 폰진동은 계속 들리는데 내가 끌수도없고

하늘서리 | 220.124.***.*** | 20.10.26 12:50

망치질/쿵쿵따라따 음악/드릴질 다 버틸만함 애새끼들 뛰는 소리는 증말로...와....ㅋㅋㅋㅋㅋㅋ 잠깐만 들어도 괴롭다 뭘 먹였는지 몰라도 몇시간씩 뜀

Ready-O-Active | 211.112.***.*** | 20.10.26 12:51
Ready-O-Active

ㄹㅇ 이새끼들은 분명 쇼파위에서 뛰어내리는걸 존나재밋게 뛰는거같은데 이쯤되면 다리하나 개작살날때 안됬나 싶을떄가 종종있다 갑자기 쿵거리고나서 한참 조용할때마다 드디어 개작살났구나 했는데 담날 또 정상화되면 정의는 다 뒤졌다는 생각만듬

Kasumigaoka_Utaha | 218.50.***.*** | 20.10.26 12:56
Ready-O-Active

소음도 규칙적이거나 발생위치가 고정인 소음은 듣다 보면 의도적으로 신경을 덜 쓰는 스킬이 생김 애들 뛰는건 발생 지점 규칙성 소음 크기등이 계속 바뀌니까 돌겠음

Ready-O-Active | 211.112.***.*** | 20.10.26 12:57
Ready-O-Active

나는 불규칙한 소음은 그러려니 하는데, 자는 도중이다 보니까 규칙적인 소리를 듣다보면 신경쓰여서 잠이 안와. 다들 나름대로의 고초가 있는 거지.... ㅠㅠ 힘내.

오용수 | 119.206.***.*** | 20.10.26 13:00
오용수

소음 민감도는 사람마다 다른거지 어쩔수 없는거 같음 말 고맙고 너도 힘내

Ready-O-Active | 211.112.***.*** | 20.10.26 13:08

아니 폰진동가지고 뭐라 할거면 시공사한테 따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리웹-6835971769 | 211.193.***.*** | 20.10.26 12:51

따라가는 미션에서 npc가 걷는속도보단 빠르고 뛰는속도보단 느리게 만든놈이다!

루리웹-3216181314 | 39.7.***.*** | 20.10.26 12:52
루리웹-3216181314

그런놈은 뛰는거보다 느리고 걷는거보단 빠르기에 도망못치고 죽을거임

최면두꺼비 대왕 | 211.176.***.*** | 20.10.26 12:54

근데 층간소음 문제로 시공사에 따지라고 하는 건 이미 완공된 건 개선할 여지가 없으니 그냥 참고 살라는 거임?? 애들이 쿵쾅거리는 집도 “우리집은 매트 깔아 놨으니깐 소음나는 건 시공 탓하세요!”라고 하는 집도 많던데 그냥 그려러니 할 수 밖에 없을듯 ㅠㅠ

콜라맛사이다 | 125.201.***.*** | 20.10.26 12:54
콜라맛사이다

애초에 마룻바닥에 대고 진동을 울리면 바로 아랫집은 소음의 정도가 다름. 집 전체에 울리는데 그게 애들 발로 쿵쾅대는 소리보다 좀 높거나 버금가는 정도고, 중요한 건 1시간 동안 일정 주기로 울리는 거. 하다못해 10분만 울려도 별 문제 없이 꿀잠 자.

오용수 | 119.206.***.*** | 20.10.26 12:56

와 이거 나만 격는줄 알았어 ㅋㅋㅋㅋ오늘 처음으로 일반적이라는거 알았다 세벽 5시마다 윗집 폰진동소리 지린다 진짜 ㅋㅋㅋㅋ

심야행열차 | 59.15.***.*** | 20.10.26 12:58

주말에 7시 알람 맞추고 지는 울려도 쳐자는 동생놈. 어머니가 빨리 일어나야 한다며 알람 맞춰놓고 평일 쉬는날인데도 울리는 4시 알람. 평일엔 4시. 주말엔 4시, 7시 두번울림. 진짜 뒤질것같다.

☆쇼코&키라리☆ | 39.123.***.*** | 20.10.26 13:04
☆쇼코&키라리☆

가족들이 일어날거라고 맞춘 알람에 나만 일어나고 백날 말해도 항상 똑같음.

☆쇼코&키라리☆ | 39.123.***.*** | 20.10.26 13:05
☆쇼코&키라리☆

어머니는 어쩔수 없고 동생은 듣자마자 가서 발로 쳐까버리세요 폭력을 몇번 당하면 지 알아서 고치더군요

난누군 | 121.186.***.*** | 20.10.26 13:17
난누군

그정도로 끝났으면 이미 정신머리가 예전에 고쳐졌겠죠. 가족문제는 죄다 그냥 포기하고 삶...

☆쇼코&키라리☆ | 39.123.***.*** | 20.10.26 13:18

휴대폰 진동도 집안에서 못울리게 할정도면 도대체 집안에서 할수있는게 뭐가 있긴 한가... 시공사한테 따져야할게 너무 개인 책임이 되버린듯

루리웹-9308200273 | 106.101.***.*** | 20.10.26 13:07
루리웹-9308200273

강제성을 가지고 못울리게 하는게 아니라, 마찬가지로 개인의 자격을 가지고서 본인의 고통스러움을 토로하는 겁니다. 바닥폰이 아니거나, 10분 안에 받으시면 돼요...

오용수 | 119.206.***.*** | 20.10.26 13:10
오용수

내가 한다는 얘긴 아니었는뎅... ㅠㅠ

루리웹-9308200273 | 106.101.***.*** | 20.10.26 13:12
루리웹-9308200273

감사합니다ㅠ

오용수 | 119.206.***.*** | 20.10.26 13:14
오용수

저도 옆집에서 헨드폰 진동소리 울리는게 겁나 신경쓰이긴 하는데, 이게 도대체 왜 옆집에서 진동소리가 오나 싶을정도로 이해가 안되서요...

루리웹-9308200273 | 106.101.***.*** | 20.10.26 13:17

지들이 직접 겪으면 그런소리못할건데 남일이라고 시공사한테 따지라네 ㅋㅋ

이백온 | 223.39.***.*** | 20.10.26 13:09
이백온

그러게말여 시공사에 전화한통 못할꺼면서 쿨한척들은

세계최고의진상 | 211.225.***.*** | 20.10.26 13:18
이백온

진짜 겪어봐야 알지 댓글들 죽 보니까 쿨병 걸린 놈들 투성이인듯 며칠 몇주 몇달 당해보면 집에 있을때 심장뛰고 손까지 떨리더라

갯민숭달팽이 | 223.39.***.*** | 20.10.26 14:28

첫자취를 후진동네 + 오래된 싼집에서 했는데 뒤지는줄 담배냄새 술판 핸드폰진동 쌈박질 잡상인 사이비 ㅅㅂ...

아카가미 | 222.98.***.*** | 20.10.26 13:10

그.. 발망치 어우...

에푸킬라 | 106.252.***.*** | 20.10.26 13:15

반응보면 폰 진동이 밑집까지 전해지는 경우가 꽤 되나보네 5살인가 6살 이후로 계속 아파트에서 살았는데 발소리, 피아노 소리는 종종 들려도 폰 진동은 못겪어 봤는디.

분홍색 시마판 | 223.39.***.*** | 20.10.26 13:15

3번째 경험중 ㅋㅋㅋ 아침7시 부터 10분단위로 1시간씩 진동울리는데 폰을 땅바닥에 두고 걍 냅두나봄 농담아니라 방안에서 울리는 진동소리같음 ㅇㅇ

마카롱빌런 | 223.38.***.*** | 20.10.26 13:19
마카롱빌런

딴 층간소음은 별로 없음 작정하고 발망치 소리나는거 아닌이상에야. 그거랑 애들 뛰노는거

마카롱빌런 | 223.38.***.*** | 20.10.26 13:19

층간소음에 시달리게 되면 사소한 소리에도 심장이 벌렁벌렁 거림. 그 정도로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함.

anldal | 175.223.***.*** | 20.10.26 13:20
anldal

아파트 살때 윗집때문에 미치는 줄 알았음. 지금은 단독주택이라 아주 편~안..

anldal | 175.223.***.*** | 20.10.26 13:21

난 다 참을수 있음. 기차길 옆이라 더 그런지도. 하지만 싸우는 소리는 못듣고 있겠던데 ㄷㄷ

슬픈자유 | 203.255.***.*** | 20.10.26 13:20
슬픈자유

원래 날수밖에 없는 소리는 인지하고 있기때문에 적응되면 그러려니 하게 되는데 생각지 못한 소리가 지속적으로 나면 스트레스임. 님은 그 소리가 싸우는 소리가 되는거고용ㅎ

anldal | 175.223.***.*** | 20.10.26 13:23

내가 그래서 꼭대기층에서 못벗어나겠어

라이어피치 | 183.105.***.*** | 20.10.26 13:21

+스피커트럭장사새끼들

루리웹-2680446273 | 59.0.***.*** | 20.10.26 13:22

집앞에 불법주차해놓고 3시간동안 전화 안받은 놈 만큼이나 Sheep baby네

entreat | 110.70.***.*** | 20.10.26 13:22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가 방 안에서 진동소리가 분명 들리길래 전화온거 아니냐 전화 받아라 라고 말해줬는데.... 옆집에서 들리는 소리라고 해서 진짜 개깜놀한적 있슴 ㅡㅡ;;;

플로레슨트 | 175.113.***.*** | 20.10.26 13:25

추가로 구해줘 홈즈 아파트나 빌라 1층 소개하면서 애들 마음대로 뛰어도 좋겠어요 호호!! 이지랄 좀 하지마라 애들 뛰는 소리는 윗층에도 올라간다 ㅅㅂ

플랭 | 175.209.***.*** | 20.10.26 13:42

밤만되면 의자 끄는소리 가구 옮기는 소리 미치겠음 이놈은 회사원인것 같은데 걸을때도 뛰어다니는듯 밤늦게잠도 안잠... 이래서 사람들이 죽는구나 생각 까지듬 얼굴도 아는데 엘베에서 볼때마다 살인충동 느껴짐

RED MOUSE | 119.198.***.*** | 20.10.26 13:52

내가 휴대폰 진동소리 당해봐서 확인했는데.... 바닥보다는 옛날아파트 창틀같은데 올려두면 직방으로 전해져 오더라.... 차라리 바닥은 괜찮은편이야... 창틀이 대박이여;;;

후루우후 | 58.228.***.*** | 20.10.26 14:11

폰 진동으로 방바닥에 내려놓는 미친넘들 도대체 이해가 안감....왜 바닥에 쳐 내려놓는거임?? 안당해본 사람은 모름.

iRonEagleส็็็็็็ | 116.36.***.*** | 20.10.26 14:22

이번에 이사한 집이 2002년 건물에 내가 3층 옥상층 살아서 다행이다.. 옛날 집이라 그런가 옆집 밑집 아무소리도 안들림 ㅡ_ㅡ;; 창문 열어놓으면 옆건물 지하에 배달 회사있는데 거기 배달원분들이 떠드는거 빼곤.. (이게 좀 짜증남.. 1-2시에도 막 떠듬)

내가내라꼬 | 121.176.***.*** | 20.10.26 14:43

개짖는 소리도 만만치 않음. 웰시코기 그 C+목청은 안겪어본 사람은 모름...

귀축왕 | 220.117.***.*** | 20.10.26 14:48

핸드폰 진동은 엄청 짜증남 강제기상시킴 ㅡㅡ

압박마왕 | 210.94.***.*** | 20.10.26 15:42

와 근데 요즘에 집 진짜 대충만드는거 아니냐;; 핸드폰 진동이 느껴진다니 좀 충격이네

루리웹-죄수번호468 | 110.70.***.*** | 20.10.26 16:01

나는 층간소음은 아니고 오피스텔 살때 옆집에서 밤11시에서 새벽 1시사이에 신음소리가 진심 너무커서 매일깻음.. 그 후 12층에서 7층으로 이사가긴했는데 처음에는 조용하더니 3달뒤에 이사온 사람도 장난읍더라.. 결국 아예 1층단독 원룸으로 이사감

시귄 | 223.62.***.*** | 20.10.26 16:15

일찍부터 알람 울려놓고 안 일어나는 색히들 진짜 습관 고치때까지 몰매 맞아야됨. 평생 자기 가족들, 주변 거주자들에게 피해주면서 사는 인간들임. 흡연충들이랑 똑같은 인간들임.

회춘하는중 | 223.62.***.*** | 20.10.26 16:35

빨리 받기라도 하던가. 6시만 되면 미친다 그냥

루리웹-3710633161 | 220.117.***.*** | 20.10.26 16:37

그년은 그냥 개씹도 아니다ㅋㅋㅋ 내 밥이지ㅋㅋ

존버레전드 | 182.230.***.*** | 20.10.2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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