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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시골집 내려가서 잘때 특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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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트리스를 의심케하는 솜이불

 

 

 

 

2. 등이 익어버릴정도의 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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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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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불 밖으로 나온 모든것들을 얼려버릴듯한 외풍 이 3개가 조화를 이루어 꿀잠을 선사해준다
7thStar | 121.135.***.*** | 20.11.29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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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나올줄
Brit Marling | 116.93.***.*** | 20.11.29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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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진짜 시골에도 이런집 찾기 힘들듯 ㅋㅋㅋ
소심한쿨가이 | 14.55.***.*** | 20.11.29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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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친다 아궁이! 타오른다 아랫목!
칼프란츠 | 117.111.***.*** | 20.11.29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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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무겁고 등은 뜨겁고
Hermit Yoshino | 211.222.***.*** | 20.11.29 00:40

목화솜 이불이 개짱이지

그냥남자사람 | 175.200.***.*** | 20.11.2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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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무겁고 등은 뜨겁고

Hermit Yoshino | 211.222.***.*** | 20.11.29 00:40
Hermit Yoshino

숨쉬기는 춥고

앨리프 | 175.223.***.*** | 20.11.29 07:34

솜이불 무겁긴한데 졸따심

루리웹-1704271377 | 223.38.***.*** | 20.11.29 00:40

이불 죤나 무거운거 덮으면 막 따스하고 온몸이 푹 파묻혀서 잠 개잘옴 ㄷㄷ

응답없음 | 121.137.***.*** | 20.11.29 00:41

혈액순환에 좋아서 근육통 같은데 좋아

Lapis Rosenberg | 211.47.***.*** | 20.11.29 00:41

솜이불로 좀 눌러줘야 안정감있지

반 다크홈 | 211.219.***.*** | 20.11.29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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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불 밖으로 나온 모든것들을 얼려버릴듯한 외풍 이 3개가 조화를 이루어 꿀잠을 선사해준다

7thStar | 121.135.***.*** | 20.11.29 00:41
7thStar

진짜 시골집에서 지옥을 체험했지 이불은 돌덩이처럼 무겁고 바닥은 뜨거워서 피부가 익고 제일 씨 발인건 한지 붙어있는 창호문은 겨울바람 그대로 통과함. 초딩때 제일 씨 발같은 경험이었다. 잠도 못자고 독감까지 지독하게 걸리고 지금도 생각하면 욕나온다.

0079 | 223.62.***.*** | 20.11.29 00:58

익는중

시카요 | 182.209.***.*** | 20.11.29 00:41

난 너무 더워서 잠 못잠 저러면ㅋㅋㅋ

토쓰 | 223.39.***.*** | 20.11.29 00:41
토쓰

손주들 놀러오면 덥다 못해 뜨거운 수준이지 ㅋ

프레이데이카 | 118.33.***.*** | 20.11.29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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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친다 아궁이! 타오른다 아랫목!

칼프란츠 | 117.111.***.*** | 20.11.29 00:46
칼프란츠

새긴다 온돌의 히트!

Mappor-Calypse | 218.41.***.*** | 20.11.29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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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진짜 시골에도 이런집 찾기 힘들듯 ㅋㅋㅋ

소심한쿨가이 | 14.55.***.*** | 20.11.29 00:47
소심한쿨가이

요새는 다 화목이라 ㅋㅋ

루리웹-8813947714 | 27.126.***.*** | 20.11.29 00:55
소심한쿨가이

이것들이 은근히 시골집 무시하네 저런 초갓집 안 보인지 몇십년 됐어!

럼블맨타입 | 211.198.***.*** | 20.11.29 13:05

나 아궁이 넘 떼서 솜이불 탄거 본 적 있음 ㅋㅋㅋㅋ

사마의빌런 | 110.70.***.*** | 20.11.29 00:48

솜이불은 킹정이지

치요야 | 125.197.***.*** | 20.11.29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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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나올줄

Brit Marling | 116.93.***.*** | 20.11.29 00:49
Brit Marling

야아 얼마만에 보는 간유리냐

비보이달애 | 110.70.***.*** | 20.11.29 01:11

하지만 베개는 진짜 싫어

타이라스티모사 | 211.198.***.*** | 20.11.29 00:49

저 솜이불없으면 등 타버림ㅋ 글고 저 이불들어가면 고양이들 상자에 낑길때의 포근함을 느낈수있음ㅋ

루리웹-6275258727 | 220.70.***.*** | 20.11.29 00:49

이불이랑 아랫목 특유의 냄새가 있는데 개죠음

[삭제된 댓글입니다.] | 116.35.***.*** | 20.11.29 00:50

요즘은 없을듯

2 | 119.197.***.*** | 20.11.29 00:55

요즘은 저런 시골도 점점 없다

냥파스트 | 14.138.***.*** | 20.11.29 00:55
냥파스트

초가집은 아니지만.. 이불이랑 난방은 있음 이불 왠만하면 안버리니까 ㅈㄴ 두꺼운 솜이불 있고 평소에 난방을 잘 안하셔서 나 갈때만 겁내 쌔게 틀어주심

여고생쟝C | 180.67.***.*** | 20.11.29 01:10

ㅋㅋㅋㅋ 보기만해도 따뜻하고 졸려집니다 ㅋㅋㅋ

배곯앗다 | 112.171.***.*** | 20.11.29 00:58

겁나게 무거운 이불과 드럽게 뜨거운 바닥에 콜라보

미군양반 | 211.184.***.*** | 20.11.29 01:01

잠도 잠인데 시골에서는 뭘 먹든간에 다 맛있는거 같다 할머니가 밭에서 방금따온 옥수수를 뉴슈가인가?를 살짝 넣고 쪄주셨는데 그자리에서 7개인가를 뜯어먹은 기억이난다 ㅠㅠ 20년 지나도 못 잊을 맛

루리웹-2314100532 | 49.174.***.*** | 20.11.29 01:01
루리웹-2314100532

뉴슈가면 사카린.. 당연히 맛있을수밖에..ㅋㅋ 원래 야채들이 따고 난 직후부터 맛이 조금씩 떨어져 갓 수확한 대파같은 거 구워먹어보거나 토마토같은 것도 바로 따서 먹는게 더 맛있다.특히 옥수수는 며칠만 지나도 맛이 확차이난다. 제대로 느낀거 맞아ㅋ

VF01SS | 122.36.***.*** | 20.11.29 01:17

겨울철 허리까지 눈오던 강원도산골의 연탄때던 시절에 솜이불은 기억나는데 오지게 추웟을텐데 추워서 혼났던기억은 안나는거보면 냉방은 확실햇던 시절에 태어낫나보군

소년君2 | 175.201.***.*** | 20.11.29 01:09

어...... 우리 친가외가는 전부 서울이라서....... 우리집도 부산이고.....

PhD. Kim | 14.6.***.*** | 20.11.29 01:10

저 이불은 무조건 있어

미드쉽맨 | 223.39.***.*** | 20.11.29 01:16

겨울에 할매집에서 두부만들었던 기억이남 빨간 다라이에 나무판자 두개 올리고 그 위에 맷돌 두고 콩갈고 콩물 채에 걸러서 가마솥에 팔팔 끓이는거 보다가 불 너무 오래 보면 밤에 오줌 싼다고 쫓겨났었음 ㅋㅋ

프레이데이카 | 118.33.***.*** | 20.11.29 01:18

요즘 저런 초가집이 어딨어

스카디픽업기원 | 121.161.***.*** | 20.11.29 01:30

메주냄새

라이어피치 | 210.113.***.*** | 20.11.29 01:37

요즘 시골 안 이래. 시골 넘 무시하지 마.

hirugen | 118.41.***.*** | 20.11.29 01:44

수십년간 할머니가 새벽에 나가서 연탄 갈아끼웠단거 알고 따뜻하게 자는게 너무 죄송스럽더라... 얼른 보일러 놔드려야지

무설탕설탕 | 220.85.***.*** | 20.11.29 02:08

난 어릴때 시골가니 밥부터 다 식은걸로만 줘서 컬쳐쇼크받았음

미역메소 | 27.117.***.*** | 20.11.29 02:41

매트리스를 의심케 하는 게 아니고 방불케 하는 거겠지.

발컨레전드 | 36.39.***.*** | 20.11.29 03:49
발컨레전드

의심케를 쓰고 싶었으면 매트리스가 아닌지 의심케 하는 이라고 쓰든지.

발컨레전드 | 36.39.***.*** | 20.11.29 03:50

저 난방 무식하게 쎈 게 얇은 반팔셔츠나 런닝셔츠 물빨래해서 꽉 짠 다음 방바닥과 요 사이에 두고 물론 습기 흡수하려고 신문지를 요 밑에 깔아야 함 즉 요 신문지 빨래 바닥 이렇게 두고 푹 잔 다음 아침에 일어나면 빨래가 뽀송뽀송하게 마름 어떻게 아냐면 서울에 있는 할머니(몇 년전에 돌아가셨음) 댁이 예전 한옥집 식이라서

돌아온leejh | 211.201.***.*** | 20.11.29 03:53

솜이불 그립군여 저 따뜻한 난방도요 ㅠㅠ

잇카쿠 | 125.178.***.*** | 20.11.29 07:31

솜이불 저 무게감이 진짜 아늑해서 좋았지

루리웹-2991134428 | 118.235.***.*** | 20.11.29 08:24

정리해보면 불지옥의 근원은 1. 손님이 왔다. 아궁이에서 가까운 아랫목에서 자게하자. 2. 손님이 왔다. 장작을 멕시멈!!

따마 | 39.112.***.*** | 20.11.29 09:18

저 솜이불 지금 침대에서 쓰는데

황야의헨리폰다 | 38.110.***.*** | 20.11.2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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