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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실종된지 10년 만에 검은 얼굴로 발견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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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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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최근에 다시 구두약 바르고 검게 다니시는거 여기저기서 목격담 들려오고 있음. 애초에 부모가 관심이 없는 것 같아...
うまくなりたい | 125.141.***.*** | 21.04.08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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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약을 발랐더니 나를 괴롭히던사람들이 줄어드는거보고(실제론 무서운사람인가 싶어서 피한거지만) 그런식으로 방어기제가 발동한거 아닌가싶네
루리웹-3525338023 | 211.106.***.*** | 21.04.08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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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문제인데 근데 누나도 지적장애라서 자기가 의도한것도 아니니 안쓰럽구만.
라쿤맨 | 220.71.***.*** | 21.04.08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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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796123784 | 175.117.***.*** | 21.04.08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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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도 저런다는 이야길 들어본거 같은데
project1 | 211.216.***.*** | 21.04.0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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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도 저런다는 이야길 들어본거 같은데

project1 | 211.216.***.*** | 21.04.08 12:12

ㅜㅜ

스티븐 킹 | 121.200.***.*** | 21.04.0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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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문제인데 근데 누나도 지적장애라서 자기가 의도한것도 아니니 안쓰럽구만.

라쿤맨 | 220.71.***.*** | 21.04.08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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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약을 발랐더니 나를 괴롭히던사람들이 줄어드는거보고(실제론 무서운사람인가 싶어서 피한거지만) 그런식으로 방어기제가 발동한거 아닌가싶네

루리웹-3525338023 | 211.106.***.*** | 21.04.08 12:14

다행이다

음덕음덕 | 175.213.***.*** | 21.04.08 12:15

와 ㅜ ㅜ

뒤도라 너에게로 | 218.233.***.*** | 21.04.08 12:17

ㅠㅠ 그래도 다행히 들어갔네

벌레는코로나나먹어🦊 | 121.165.***.*** | 21.04.0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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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는코로나나먹어🦊

ㄴㄴ 최근에 다시 구두약 바르고 검게 다니시는거 여기저기서 목격담 들려오고 있음. 애초에 부모가 관심이 없는 것 같아...

うまくなりたい | 125.141.***.*** | 21.04.08 12:23
うまくなりたい

이런...

PX 시스템 | 114.205.***.*** | 21.04.08 12:24
うまくなりたい

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벌레는코로나나먹어🦊 | 121.165.***.*** | 21.04.08 12:25
うまくなりたい

ㄹㅇ임?

765프로쟝조음 | 121.127.***.*** | 21.04.08 12:27
うまくなりたい

...???? 아씨 어떻게 보호받을 방법 없나??

여우덕후 | 1.243.***.*** | 21.04.08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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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8579368215

허용되는 거랑 낳고 어떻게 키우는 거랑은 또 다른 문제 아니냐? 북한에서 장애인 싹 다 죽이는 거랑 별다른 차이 없어 보이는데 네 말은 선진국들이 장애인 차별에서 장애인 복지로 나아가는 게 현재 상태인데 말만 들으면 다른 나라들은 장애인 낳으면 다 죽이는줄 ^^;

ㅂㅣ추 | 211.217.***.*** | 21.04.08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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うまくなりたい

주변에 저능아, 자폐아가 있는 가족을 못 봤으면 이해함 현실은 전혀 모르니 그저 불쌍해보이기만 하고 끝이지

٩(ˊᗜˋ *)و | 223.38.***.*** | 21.04.08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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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8579368215

그냥 어그로임 무시해 어그로는 상대 안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임

아론다이트 | 223.39.***.*** | 21.04.08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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うまくなりたい

너네가족 아니라고 쉽게 말하지말자

대길이 | 121.175.***.*** | 21.04.08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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うまくなりたい

그럼 어쩌겠어 저사람들 누가 책임질거야 부모라고 자식이라고 평생 책임질수있는것도아닌데

루리웹-1221730245 | 203.243.***.*** | 21.04.08 12:46
うまくなりたい

부모가 관심이 없다기보다는 관심을 쓸 수가 없는거 같다. 어머니도 지적장애 4급이라는데 누가 누굴 신경쓰겠냐...

리사린린사요 | 210.101.***.*** | 21.04.08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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うまくなりたい

니말은 이해가 가는데 저런자녀를 둔 부모, 자식은 하루하루가 지옥이고 고통이야..

주주주우 | 223.39.***.*** | 21.04.08 12:50
대길이

참나 웃기고들 있네. 임신중절이니뭐니 하면서 개소리지껄이는거 문제 삼는게 문제냐? 쉽게 말하는 인간한테 쉽게 말한건데 뭐 문제있어? 어이가없네

うまくなりたい | 125.141.***.*** | 21.04.08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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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8579368215

다운증후군은 안될걸

츄라이x2 | 210.109.***.*** | 21.04.08 12:56
うまくなりたい

이건 관심이 없다 한마디로 끝낼순 없을것 같다 본인이 저상황이 되면 얼마나 속터질지.......

루리웹-4304559398 | 211.211.***.*** | 21.04.0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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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8579368215

자폐는 생후 2년째에야 제대로 진단할 수 있는 병이야. 임신 중에 발견할 수 있는 중절법과는 달라. 그러니까 낳고 예뻐하며 한창 키우다가 자폐인걸 발견한다는거야. 낙태얘기는 여기 나올게 아냐.

츄라이x2 | 210.109.***.*** | 21.04.08 12:58
٩(ˊᗜˋ *)و

주변에 그런 사람 있을수록 현실은 어쩌네 하면서 쉽게 얘기 못하는게 정상일건데. 그렇게 힘들지만 가족의 유대 때문에 쉽게 내치지 못하는 걸 주변에서 봤는데도 장애인 가족 포기하고 밥값 아끼라고 하는 인간 말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는거야?

루리웹-6899750056 | 122.36.***.*** | 21.04.0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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うまくなりたい

얘 보니까 그 뭐냐 고기 먹지 말자고 고깃집 가서 시위하고 있던 아줌마들 생각난다

٩(ˊᗜˋ *)و | 223.38.***.*** | 21.04.08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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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8579368215

다른건 둘째치고 넌 말하는게 싸가지가 없다

루리웹-9854485433 | 218.154.***.*** | 21.04.08 13:04
うまくなりたい

미친사람들 말은 걸러 들으셔유 자기 자식을 그냥 인간으로만 보는 사람들임 자식이나 부모나 어떤 개개인이 아니라 가족인건데 영 가족으로써 유대감 없는 인간들이 저런소리 하는거임 댁네 가정에 언제나 평화와 축복 그리고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늘 그래왔듯 언제까지나.

가오가오리 | 1.239.***.*** | 21.04.08 13:07
うまくなりたい

어그로는 무시하시오,,,

nannada | 223.39.***.*** | 21.04.08 13:08
うまくなりたい

님과 가족분들이 대단한 거지. 평범한 게 아님. 선천적장애가 그리 쉽게 나올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어느정도 각오하고 낳아 기르기 때문에 평범하게 보이는 것뿐. 평범한 사람들은 엄두도 못냄. 이게 자기일이 된다고 생각하면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게 대부분.

루리웹-2564176848 | 221.147.***.*** | 21.04.0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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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8579368215

삭튀가 아니라 신고 먹여놓곤 뻔뻔하기 그지없네ㅋㅋ 내가 뭐하레 댓글 삭제하겠냐? 삭제할 이유라곤 1도 없는데ㅋ 왜냐면 내가 틀린말 한건 1도 없거든?

うまくなりたい | 223.62.***.*** | 21.04.08 13:14

세상에나 ㅠㅠㅠㅠㅠㅠㅠㅠ

내일의다음날 | 14.45.***.*** | 21.04.08 12:26

노숙자들 욕하면서 배회하는데 경찰도 못말림 자연재해 같은거지 ㅋㅋㅋ

리자드맨 | 118.235.***.*** | 21.04.0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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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떻게 저걸보고 그런 결론을 내리냐;

루리웹-0568787639 | 211.230.***.*** | 21.04.0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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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캐로와서 짖겨

lsgg9767 | 59.24.***.*** | 21.04.0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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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머리가 나쁜게 아니고 장애가 온거잖아.

nana111 | 182.225.***.*** | 21.04.08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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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796123784 | 175.117.***.*** | 21.04.08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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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가족 이야기 하니?

루리웹-1999552028 | 116.34.***.*** | 21.04.08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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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사람보고 머리가 나쁘다고 하냐 진짜 니가 사람새끼냐?

데드풀! | 1.224.***.*** | 21.04.08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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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고 그렇게밖에 생각 못하는거보니 너도 참 인생이 힘든가보구나

킹룡 | 118.235.***.*** | 21.04.08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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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생각해보길 바래 ㅇㅈㄹ 결국 사회에 별 보탬이 안되고 힘든 구성원은 내치자는 ㅂㅅ같은 소리를 이성적인 소리마냥 싸지르냐. 친구한테 교훈 얻어서 지 부모도 늙어서 경제 능력 떨어지면 바로 내다 버릴 새끼네 ㅉㅉ

루리웹-6105325284 | 211.243.***.*** | 21.04.08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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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교훈? 지적장애들은 다 버려야해? 아주 나치처럼 하자고 그래 ㅋㅋ

윈드오브로즈 | 39.7.***.*** | 21.04.08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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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양보해서 너 가 저 남매 부모님 생각해서 한말이라고처도 너의 공감 능력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된다

식겁한흑곰 | 221.147.***.*** | 21.04.08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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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후궯

과연 그럴까? 치매걸린 할머니 5년만 모시고 살아보렴 그래선 안된다는 의무감으로만 살게된다

루리웹-7326759635 | 223.38.***.*** | 21.04.08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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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구

부동산투기장 | 211.208.***.*** | 21.04.08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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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후궯

실버타운 보면 아닌 것 같은데

루리웹-4997129341 | 58.236.***.*** | 21.04.08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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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울작은형이 지적장애1급이지만 세상에서 제일 좋은 형이다.

카프카 | 211.51.***.*** | 21.04.0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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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새끼는 대가리 부숴서 야산에 던저놔야하는데

루리웹-4782234233 | 1.223.***.*** | 21.04.08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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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쓴 이 댓글이랑 저위에 쓴 댓글이랑은 다른거지...

뭉게구름이 | 220.86.***.*** | 21.04.0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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ㄟ(▔, ▔)ㄏ | 183.96.***.*** | 21.04.0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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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결론이 이래? 사람임?

판사는석궁이제맛 | 121.161.***.*** | 21.04.08 14:10
판사는석궁이제맛

어그로임 그냥 무시하셈

김봉팔 | 183.98.***.*** | 21.04.0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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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후궯

그건 좀 오바다. ㅇ_ㅇ 병수발 3년이면 효자 없다는 말을 알면 과하다구 생각할듯. 내가 옆에서 지켜 봐서 아는데. 그거 함부로 말할 수준의 쉬운일 아니야. 부모가 자식을 버리지 못할지는 모르겠는데.(이것도 케바케가 너무 심해) 자식이 병든 부모를 오래 모시는거는 장담하는데 둘 중에 하난 안보고 산다. 아니 열중에 일곱은 안보고 살어. 안보고 사는 이유가 버리는 것만 있는게 아니라 사실상 버린거나 다름 없게 요양원 보내불기 등이 있지.(그나마 한분이라도 성해서 다른 분이 케어가 되면 두 분만 따로 두는 경우도 있고.) 병수발 그렇게 쉽게 말할거 아니다. 니가 직접 본적 없으면 병수발을 가족이라고 한다는 말도 안되는 소릴 할 수 가 없어. 병수발은 가족이라 안버려라고 쉽게 말할 난이도가 아니야. 쉽게 말하자면 왕도를 걷는거랑 같은 거야. 하루 이틀은 개나 소나 하지. 1년만 되바라 100명중에 여든명은 떨어저나간지 오래다.

아즈라펠 | 125.133.***.*** | 21.04.08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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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사람들은 장애때문에 그런건데 넌 걍 인성이 글러먹은듯 니 인성 글러먹은거 잘 알고 살도록해

순수유머 | 61.98.***.*** | 21.04.09 11:24

저거 방송끝나면 또 나갈걸 사람들있어서 들어왔을뿐이라

뚱이고먐미 | 106.102.***.*** | 21.04.08 12:30

저 남매분 중 한분은 사망하셨다고 들었음.

고오오오오오급시계 | 223.38.***.*** | 21.04.08 12:32
고오오오오오급시계

에??????????

nannada | 223.39.***.*** | 21.04.08 13:10

안타깝다...가족이 다 아프시니

데드풀! | 1.224.***.*** | 21.04.08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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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삶

자치구와 게토는 종이 한 장 차이라 함부로 만들기 어려워서 그럼

별빛환상☆ | 211.36.***.*** | 21.04.08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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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삶

얌마 그거 차별이야

Hawawa여고생쟝 | 115.142.***.*** | 21.04.08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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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삶

사실 저런 친구들 보호자들 몇몇이 모여서 그룹홈같은걸 만들어보자 하는 시도는 항상 존재하는데 그 몇푼 안되고 좁디좁은 바닥에서도 돈문제때문에 터지는 경우가 태반임. 환장할 노릇이지

오락쿠 | 39.7.***.*** | 21.04.08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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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삶

그런 게 되려면 장애인 복지쪽에 배분되는 예산이 지금의 몇배는 되어야 할거임. 웬만한 대기업 후원끼고서도 그런 대규모 사업은 진행하기도 힘들거고, 요샌 장애인복지가 사회복지 중에서 상대적으로 관심도가 낮아져서 투자 자체도 별로 안들어올거고. 복지예산 상당수가 애먼 곳으로 가고 있는게 답답할 따름임.

루리웹-6899750056 | 122.36.***.*** | 21.04.08 12:43
오락쿠

그 대여섯명 남짓한 보호자들 사이에서 누가 얼마를 더냈고 누가 덜냈고 가지고 싸움나기도 하고 결국 실질적으로 시설을 운영하는건 보호자들이 아닌 외부인일 확률이 높은데, 그 외부인이 장난질을 쳐서 설립멤버가 쫓겨나는 일도 있고

오락쿠 | 39.7.***.*** | 21.04.08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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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삶

집 한채 두채 가지고 시도하는거도 금전문제 등이 심히 엮여서 잘 안풀리고 아예 섬 같은데면 게토 화 되기도 쉽고 내륙이면 님비현상으로 부지가 안되니.. 연구는 필요한거같긴한데...

GT1515 | 106.101.***.*** | 21.04.0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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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삶

그런 섬들이 꼭 뉴스 사건사고 기사에 나오곤 하지. 말이 장애인들을 위함이지 사실상 수용소임.

50cc엔진 | 203.249.***.*** | 21.04.0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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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삶

나타났다 나타났어 장애인은 일반인 사이에 섞일 수 없으니까 보호해준다는 명목으로 다 수감하자는 주장

루리웹-4997129341 | 58.236.***.*** | 21.04.0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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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삶

와 그거 저기 군사정권때 하던 그.....

부뎅 | 222.110.***.*** | 21.04.08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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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삶

그알 장항 수심원 편 보고와라...

프로마시스 | 115.22.***.*** | 21.04.08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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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삶

무서운 소리 좀 하지마세요.... 한센병 걸린 사람들을 거기서 더불어 살라고 넣어둔줄 아세요? 거기다가 전염 위험성까지 있으니 수용시켜버린거임

춘식이네아빠 | 118.32.***.*** | 21.04.0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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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삶

나치같은 소리하네

김봉팔 | 183.98.***.*** | 21.04.08 15:38

암걸리겠내

민달팽이사랑2대님 | 58.121.***.*** | 21.04.08 12:34

지적장애라 또 나간다 그렇게 안 되려면 항시 하루종일 옆에서 지켜야 하는데 누가 해주냐 부모님도 한계가 잇고 연세도 많아 보이는구만

에오스키아 | 39.7.***.*** | 21.04.08 12:34
에오스키아

그니까 부모연세가 60~70은 되보이는데 이제는 자신들이 관리 받아야할 나이인데 아직도 부모가 관리를 못했다는둥 저딴 소리하는 베댓이 웃김. 남매가 성인되기도 전에 사망한것도 아니고 클만큼 큰거 같은데 저정도면 엄청 잘 키운거다...

Prisoner Number | 118.235.***.*** | 21.04.08 13:06

집 돌아왔을때 부모님 반응이 시큰둥해서 그냥 없는 자식처럼 안찾고 있었던거 같다고 하는 댓글봤었는데...

No.KK KIM | 221.154.***.*** | 21.04.08 12:36

고엽제 피해자라서 참... 안타깝네.

Lycanthropp | 175.223.***.*** | 21.04.08 12:36

바른 케어법을 아는 가족이 한명은 집에 붙어서 밀착케어 해주지 않으면 삽시간에 나빠짐 불공평하게도 나빠지는건 삽시간에 가능한데 좋아지는건 더럽게 오래걸림 외부모가정이거나 부모가 맞벌이 하면 적절한 복지관이나 적절한 데이케어 센터를 이용하든가 해서 관리에 사각지대를 만들면 안되는데, 그게 실패하는 순간 동네에 행려병자 한명 추가된다고 보면 됨 그리고 그 실패할 확률이 더럽게 높음. 광역시급에도 복지관이든 데이케어센터든 태부족이고, 복지사나 직원들이 관리하기 힘들 정도로 상태 심각한 친구들은 입구컷 당하거든

오락쿠 | 39.7.***.*** | 21.04.08 12:37
오락쿠

보호자 어머니들 사이에서 중국 귀공자 같다는 별명이 생길정도로 멀끔하고 말 잘 듣던 친구가 살은 20키로가 불은 몸으로 쓰레빠는 좌우 바꿔 신고 다 구겨진 옷에 배도 안집어넣은 몰골로 낮에 공원벤치에 앉아서 과자 큰봉다리 7개를 뜯고 앉아있는 상태가 되기까지 한달이 안걸리더라고 이런 친구들 보호자들 소원으로 흔히 나오는 것 중 하나가 '우리애보다 내가 하루만 더 오래 살게 해주세요'임 관리공백이 이렇게 무서워

오락쿠 | 39.7.***.*** | 21.04.08 12:50
오락쿠

그나마 장애인 생활 시설 이런 것들도 요즘은 탈시설화라는 명목하에 자꾸 없애는 추세라서. 사리분별 안되는 장애인들을 임대 아파트에 혼자 두고, 하루에 한번 사회복지사가 와서 보고 간다는데 과연 현실성 있는건지 모르겠더라.

외자형제 | 59.23.***.*** | 21.04.08 13:04

꾸준한 후속치료가 필요한데 그런걸 주변에 도와줄 사람이 없네.

아름다운불꽃 | 183.104.***.*** | 21.04.08 12:38

그래도 자기집으로 다시 가서 다행이네.

인퀴지터 너굴커스 | 59.8.***.*** | 21.04.08 12:40
루리웹-8821854461

저런 경우는 누나를 강하게 잡으면 거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데 관리측에서 그럴 권한과 강단이 있느냐가 문제가 됨

오락쿠 | 39.7.***.*** | 21.04.08 12:53
오락쿠

현직 장애인 시설 사회복지사인데 시설에서는 잡을려고 할껀데, 문제는 장애인 인권단체임. 인권단체라는 애들이 오히려 부추겨서 장애인들 시설 나오게 하는 경우도 있어. 자기네들이 케어할것도 아닌데.

외자형제 | 59.23.***.*** | 21.04.08 13:06

그 때렸다는 오빠가 마음에 좀 걸리네요...부디 저 가족에게 좋은일만 있기를...

마이트 | 112.162.***.*** | 21.04.08 12:48

어우씨 구두약을왜

안아줘요 | 175.213.***.*** | 21.04.08 12:54

몇년전에 구일역에서 구걸하고 노숙하는거 제작진이 집에 바래다 줬는데 그 이후로 또 저러고 다녔나 본데..최근에 또 저런다고?

내눈은동태눈깔 | 125.133.***.*** | 21.04.08 12:54

구두약 바르라고한놈은뭐냐 ㅅㅂ

rulys | 118.36.***.*** | 21.04.08 12:57

현직 장애인 관련 사회복지사인데 저런거 보면 정말 답답함. 당장 해당지역 사회복지담당 공무원만 조금 관심 있으면 보호시설에서 안전하게 살수 있긴해. 근데 서울을 비롯해서 몇몇 대도시쪽에서는 탈시설이라고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있는 추세라서 이것 마저도 애매해지긴 함. 장애인이라고 외국에서는 천사병이라고 하는 다운 증후군만 있는게 아니라 폭력성 심한 장애인도 상당수 있는데, 만일 이런 장애인이 하루에 두어번 오는 사회복지사 하나 믿고 혼자 살게 하면 과연 이웃주민들과 트러블없이 살수 있을까? 이게 늘 현직 사회복지사들의 논쟁거리여.

외자형제 | 59.23.***.*** | 21.04.08 13:03

하루 빨리 정신장애를 고칠수 있는 시대가 오길

루리웹이중첩자 | 106.102.***.*** | 21.04.08 13:13

신체적 장애는 앞으로 기술이 훨씬 더 발달하면 로봇 팔, 로봇 다리 같은 인공신체를 주거나, 줄기세포 등을 통해서 자신의 특정 신체를 만들어서 이식함으로써 해결 가능함. 근데 저런 정신적 장애는 어떻게 해야할지 참 너무 안타깝다.

카이저소세지 | 59.11.***.*** | 21.04.08 13:21

중간에 시비거는 노인네 뭐냐

역관절 | 183.101.***.*** | 21.04.08 13:28
역관절

숙자겟지 뭐

Hawawa여고생쟝 | 115.142.***.*** | 21.04.08 13:45

집안에 장애인가족이 있지않으면 그들의 방식에대해 왈가왈부하는건 좀 조심했음 좋겠다 그나마 나은 경계성 장애를 가진 우리형 케어하는것도 겁나힘든데; 형편넉넉한집아닌이상 하루하루가 지옥이지

Osga | 222.100.***.*** | 21.04.08 13:34

누나이씨..왜 해맑아 동생얼굴안지워!!

지한이 | 218.50.***.*** | 21.04.08 13:43

아... 글보고 댓글보고... 너무 우울하네요... ㅜㅜ

뭉게구름이 | 220.86.***.*** | 21.04.08 13:51

현재 40살일 텐데

수도선부(水到船浮) | 182.231.***.*** | 21.04.08 14:06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온분이네

꾸우웅 | 39.117.***.*** | 21.04.08 14:35

진짜 그나마 꽃동네가 대안일거 같은데 아쉽네

라파엘 베니테스 | 58.143.***.*** | 21.04.08 14:38

아하...

옥수수나무 | 211.200.***.*** | 21.04.08 15:35

여기 댓글에도 멍청한 모지리들이 보이는데. 병수발 쉽게 생각하고 이상론적 막말하네. 지가 병수발 하는 모습 옆에서 봤으면 절대로 저 따위로 말 못해. 정상인은 가족이라 안버린다고? ㅋㅋㅋㅋㅋ 옛 속담에 [3년 병수발에 효자 없다]는 그냥 망언이네. 지가 그걸 옆에서 보거나 했다면 저딴 소리가 나올 수가 없음. 아픈 사람이 있다는건 무엇보다 그 병이 나을 수 있다면 병수발이 됨. 나을 수 있다는 희망이 있고 나아간다면 가족을 위해서 희생할 수 있는 사람이 더 많을 거임. 근데... 저 남매와 같은 지적장애나 치매, 노환(고령으로 인한 다양한 질병이나 거동불가)으로 아픈 사람은... 나을 거라는 희망이 아에 없어. 희망이 없는 절망으로만 가득한 상황에서도 가족이라는 이유로 계속 감당해 낼 수 있는 사람은 100명중에 1명도 안될거야. 그게 가능한 사람이 대단한거지. 못하고 가따 버리는 사람 포기하는 사람을 욕하는건 진짜 경솔하고 경박하고 무례한 행동임. 어린 나이라면 그럴 수 도 있지만.(애들은 어쩔 수 없어 경험이 부족하니까.) 나이 먹고 그딴 소리 하는 새끼는 몽둥이로 찜질좀 받아야 함. 가족이라고 해서 나을 희망이 없는 병수발을 누구나 한다는 망상은 버려라. 진짜 그건 사람 미치게 만드는거니까. 옆에서 본적도 없는 주제에 병수발 다한다는 개같은 소리 하지마.

아즈라펠 | 125.133.***.*** | 21.04.08 18:50

와..

루리웹-5431360606 | 121.155.***.*** | 21.04.08 20:24

베트남전 갔다 온 고엽제환자면 자기 몸 하나 간수하기도 벅찰텐데 집안에 지적장애가 셋이나 있으면 상상도 하기 싫네 집안에 지적장애 하나만 있어도 그 하나에 온 가족이 휘둘려사는데 셋이면 으

루리웹-224898349 | 59.20.***.*** | 21.04.0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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