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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태어나서 처음으로 패밀리 레스토랑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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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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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당연하게 파는 것을 못 먹는 건 정말 서러워
다이와스칼렛 | 202.212.***.*** | 21.04.22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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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바이럴이라고ㅠ해줘 ㅠㅜ
밀키본드 | 124.50.***.*** | 21.04.22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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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면서도 잘 됬으면 좋겠네
CHAOX | 118.235.***.*** | 21.04.22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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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네모 고먐미 | 118.235.***.*** | 21.04.22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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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왜 또 울게하냐 ㅜㅜ
압둘란데요ㅋ | 211.105.***.*** | 21.04.22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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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당연하게 파는 것을 못 먹는 건 정말 서러워

다이와스칼렛 | 202.212.***.*** | 21.04.22 07:21

그래도 머리라도 잘 굴러간다니 거참 부럽네..에휴

루리웹-3194263187 | 14.34.***.*** | 21.04.22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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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면서도 잘 됬으면 좋겠네

CHAOX | 118.235.***.*** | 21.04.22 07:34

정말 좋은 이야기해

???????????????? | 122.43.***.*** | 21.04.22 07:35

종신보험과 생명보험은 부모라면 선택이 아니라 의무임 진짜......

baka1 | 223.62.***.*** | 21.04.22 07:35
baka1

진짜로...

루리웹-2035657341 | 223.39.***.*** | 21.04.22 08:12

그래도 앞으론 꽃길만 있을거얌 한번쯤은 탈선 비행 생각 해봤을텐데 올곧게 자라나서 너무 이쁘다

김갈치 | 223.62.***.*** | 21.04.22 07:35

야이 출근하기도 전에 눈물 짜내면 어떡해 ㅜ

Abingdon | 118.235.***.*** | 21.04.22 07:36

아이들이 비뚤어지지 않고 자란 게 얼마나 기특하고 고마웠을까 아침부터 눈시울이 붉어지는구만

무명인생 | 175.223.***.*** | 21.04.22 07:36

이 세상에 밥 굶으며 사는사람은 없지만 끼니만 겨우 때우며 사는사람들은 여전히 많다...

치킨남줄서봅니다 | 175.223.***.*** | 21.04.22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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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바이럴이라고ㅠ해줘 ㅠㅜ

밀키본드 | 124.50.***.*** | 21.04.22 07:36
밀키본드

아웃백 바이럴이야

코드피자스 | 118.235.***.*** | 21.04.22 07:44
코드피자스

넌 악마야 ㅠㅠ

수집가Lv99 | 223.39.***.*** | 21.04.22 08:16
수집가Lv99

해달라는 말을 해준 것 뿐인데!

코드피자스 | 118.235.***.*** | 21.04.22 09:14

열심히할수있게 믿고 기다려주는 가족들 너무 이쁘다 ㅜㅜ

m_ephy | 175.208.***.*** | 21.04.22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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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왜 또 울게하냐 ㅜㅜ

압둘란데요ㅋ | 211.105.***.*** | 21.04.22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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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네모 고먐미 | 118.235.***.*** | 21.04.22 07:40

그래도 잘 풀려서 다행이야 ㅠㅠㅠㅠㅠ

내일의다음날 | 14.45.***.*** | 21.04.22 07:44

바보들 4인 랍스터 셋트 광고잖아!

슈우박사 | 125.142.***.*** | 21.04.22 07:45

이거 주작으로 판명났잖음

에그머니나타르트 시즌2 | 110.47.***.*** | 21.04.22 07:46
에그머니나타르트 시즌2

에고... 주작이라니... 뭐 그래도 실재로 이런일들은 많지 않을까 싶다

fable | 1.231.***.*** | 21.04.22 08:18

그러고보니 살면서 아웃벡은 딱 한번 가봤네...

양산형토마토 | 223.62.***.*** | 21.04.22 07:47

아침부터 왜 이러십니까

iolo99 | 39.7.***.*** | 21.04.22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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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너무 다행스럽다 싶고 나도 초등학생때 제대로 된 선생님을 먼저 만났으면 지금보다는 나은 인간이 됐을까 싶다 딱 한번 진짜 그지같은 선생을 초3때 만났는데 시발 학생을 조리돌림 하는 인간 보고 선생이라 하기도 아깝다 그 이후로는 진짜 스승님이라 부를 수 있는 분들만 만났지만 이미 내 학창생활은 곱창난지 오래였지

트레인 머스탱 | 211.195.***.*** | 21.04.22 07:5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SOPHIA

너도 유게이야? 나도 그런데! 우린 이미 글렀구나!

트레인 머스탱 | 211.195.***.*** | 21.04.22 07:5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SOPHIA

벌어지지도 않은 일 가지고 마치 그랬을거란 것마냥 말하네 설령 그렇다고 해도 그건 그 아이가 특별한거지 다른사람 탓 안하기가 쉬운 줄 아나 당장 밖에 나가도 10명 중 9명은 남탓이 패시브일텐데

계왕o | 118.40.***.*** | 21.04.22 08:0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SOPHIA

ㅅㅂ 활동내역 뭐냐? 활동내역에서 아주 대놓고 '나 어그로임 먹이 좀 줘요 에베벱' 이러고 있는 거 보니 진짜 과학이네 ㅋㅋㅋ

미카일27 | 175.212.***.*** | 21.04.22 08:1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SOPHIA

근데 진지하게 댓글 달자면 초등학교 저학년 끝물인 3학년의 학창생활은 꽤나 크게 이후 학창생활을 좌지우지 할거야 대충 10살쯤이면 자아도 강하게 형성되기 시작하면서 그럼에도 한없이 연약한 시기거든 그전까지는 반에서 싸움 나면 싸우는 애 손등을 물어서라도 싸우려는 깡다구란게 있었는데 저 선생을 만나고 나서는 반 애들 전체가 나를 등신취급 하더라고 뭐 그래 네 말마따나 난 학교에서 나머지 공부나 하던 놈이라서 사연속의 저 연대생하고는 다를지도 몰라 그런데 네가 겪어보지 못한 타인의 고통에 대해서 함부로 말하는건 좋지 않다고 생각해

트레인 머스탱 | 211.195.***.*** | 21.04.22 08:19
트레인 머스탱

반백살까진 아니더라도 그 언저리에 있는 입장에서 말하자면 초,중학교 친구들의 지금 모습을 보면, 잘사는것도 잘되는것도 유전의 힘이 크다는 느낌 *개천에서의 용은 돌연변이라 생각함 중학교때 친구들 모습이 지금 그 모습 그대로임 공부좀 하던 친구들은 좀 좋은직장 다니고 못하던 친구들은 현장직이 대부분이고 집안도 좀 살던 친구은 여전히 좀 잘살고 못살던 친구들은 다들 그저그러함 내가 노력하지 않는 이유는 나의 유전자 때문이다 라고 생각하면 좀 편할려나.. 즉 남탓하는것 보단 유전자탓하는게.. *남탓하는것도 유전이라 봄, 본인의 의지로 고칠수 있는것엔 한계가 있다 봄 **실제 경험상 안되는 사람은 도와줘도 간섭하지 말라고 거부하고, 안고쳐짐

루리웹-92736366 | 211.246.***.*** | 21.04.22 11:08
루리웹-92736366

아니 난 저때까지만 해도 그래도 반 애들하고 잘 지냈고 괴롭힘 당하지도 않았어 저 이후로도 그래도 친구 사귀는건 사귀었는데 괴롭히는 애들이 더 많아지더라 학교에서 괴롭히는 애들 때문에 일부러 지각했고 쉬는시간에도 교실에서 편히 쉬지도 못하고 복도에서 청소용구함인가 그런 곳 뒤에 숨어서 수업 종 치기전까지 교실 밖에 있어봤어? 그리고 유전자 탓이면 내 가족도 탓해야 하는데? 우리 엄마 아버지는 나 그렇게 안 가르쳤다

트레인 머스탱 | 211.195.***.*** | 21.04.22 17:11

어그로는 박제야 ----------------------- SOPHIA(1252187) 221.162.***.*** 트레인 머스탱 네 인생을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지 마. 쟤가 너 선생 만났어도 안삐뚤어졌을거야. 삐뚤어짐에게 먹이를 주는 건 다른 사람이 아니라 너니까. 물론 난 유게이라 다음 인생에. 답글 | 21.04.22 07:56 | | 0 | 5

미카일27 | 175.212.***.*** | 21.04.22 08:11

아침부터 눈물나게하냐구 ㅠㅠ 잘됐음 좋겠다..정말..

코나커피 | 175.208.***.*** | 21.04.22 08:12

지금 수많은 젊은이들이 저 아빠 혹은 엄마가 될 가능성이 다분하기 때문에 애를 안낳는거일거임. 성공의 사다리는 걷어차였으니 한번 떨어지면 나락이지..

구도자 | 115.23.***.*** | 21.04.22 08:13

의사들이 미친듯이 돈을 갈구하는게 이런이유인가? ㅠㅠ

으0으 | 180.69.***.*** | 21.04.22 08:16

저 글 조작 유무 상관없이 어릴 때 선생님 한마디가 인생 바꿔주는 경우가 있긴 해 나도 그냥 그런 성적이다가 중학교 영어 선생님이 덕담 한마디 해주셔서 그거로 자신감 얻어서 쑥 올라본 적 있음...

캐번디시과일캔디 | 121.128.***.*** | 21.04.22 08:18

내가 육아예능,먹방 싫어하는 이유.

스폰지초밥 | 124.111.***.*** | 21.04.22 09:42

저런 형편의 가정에 태어났는데 별 재능까지 없는 경우가 정말 절망이지

MARIO128 | 118.235.***.*** | 21.04.2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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