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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알바하고 집와서 울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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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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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 먹고 누나 컴퓨터한다 하면 비켜줘야함ㅋㅋ
행복하고싶다 | 183.98.***.*** | 21.05.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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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들도 고충이 심하겠지만 궁핍에 절여진 사람들이랑은 느낌이 다르지
불타는아파트 | 110.12.***.*** | 21.05.1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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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들은 길거리에 없고 건물에 갇혀있어서 못본거임
???? | 115.90.***.*** | 21.05.1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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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반박할 것을 찾아 떠들어대는 꼬라지란...
귀요미정찰병 | 125.130.***.*** | 21.05.1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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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잌.. .그럼 그...혼자만의 즐거운 시간은 어떻게 가짐?
리틀리리컬보육원장 | 223.33.***.*** | 21.05.12 10:01

삶이란게 참 그렇지..

불타는아파트 | 110.12.***.*** | 21.05.12 09:57
불타는아파트

씁쓸하지만 그래도 계속 살아있어봐야한다

에드워드 기번 | 1.246.***.*** | 21.05.1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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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락 쿠마 | 61.75.***.*** | 21.05.12 09:58

나도 거의 24년간 내 방이 없었는데..

Purple//Rain™ | 110.35.***.*** | 21.05.12 09:58
Purple//Rain™

난 27년인데...

Rain포드 | 118.235.***.*** | 21.05.12 10:10
Purple//Rain™

나도...

마카롱빌런 | 1.224.***.*** | 21.05.12 10:30
Purple//Rain™

난 28년만에 내방 생겼지

ID맹순정 | 223.38.***.*** | 21.05.12 11:07

확실히 기획된 신도시 가보면 진짜 깨끗하고 거리에서 뭔가 여유로운 분위기 느껴지고 그럼 ㅋㅋ

인조외계인 | 211.179.***.*** | 21.05.12 09:59

조커로 다시 태어나라

잘될리가없지 | 223.38.***.*** | 21.05.12 09:59

판교 피곤에 절여진 개발자들이 얼마나많은데

박인욱 | 118.33.***.*** | 21.05.1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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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욱

물론 그들도 고충이 심하겠지만 궁핍에 절여진 사람들이랑은 느낌이 다르지

불타는아파트 | 110.12.***.*** | 21.05.1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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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욱

그사람들은 길거리에 없고 건물에 갇혀있어서 못본거임

???? | 115.90.***.*** | 21.05.12 10:07
박인욱

판교에 쇼핑타운쪽에서 알바했으면 직장인 잘 못봄

Chosen Undead | 210.222.***.*** | 21.05.1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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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욱

굳이 반박할 것을 찾아 떠들어대는 꼬라지란...

귀요미정찰병 | 125.130.***.*** | 21.05.12 10:10
귀요미정찰병

뭐 못할말 한건가... 다들 자기만의 고충이 있는건데

비추머신 | 1.241.***.*** | 21.05.12 10:14
비추머신

직장인의 일에 파묻힌거랑 가난에 찌든거랑 같을수가 없는데

llzweill | 222.105.***.*** | 21.05.12 10:18
비추머신

못할말은 아닌데 뭔 생뚱맞은 예시지 저게 그냥 자기만의 예시라면 빌게이츠도 자기도 어디쓸지 고민하느나 힘드렁 ㅠㅠ 하는거랑 다를바 없음

후룹찹찹 | 14.47.***.*** | 21.05.12 10:25
박인욱

딱 이거네 월 200도 못받는 젊은층 기사에 630레후!!! 받아도 너무 힘들다!!! 너네들은 닥치는 데스!!!

에오스키아 | 39.7.***.*** | 21.05.12 10:27
llzweill

사람마다 다르지 뭐. 요즘 휴먼시아 살면 거지라고 놀린다며? 나는 휴먼시아도 아닌 주공아파트 주민인데, 주공아파트 사는 것 보다(가난한거 보다), 일에 파묻히는게 더 싫어.

Lota | 118.235.***.*** | 21.05.12 10:32
에오스키아

2030세대 집 사기도 힘들고 결혼하기도 힘들다는데 부동산세 내느라 허리휜다고 하는 건물주들?

toritoru | 39.121.***.*** | 21.05.12 10:34
박인욱

맞는 말이지만 말에 맥락은 없구만..

루리웹-1119947760 | 175.197.***.*** | 21.05.12 10:39
Lota

그럼일을 때려치시고 가난하게 사시면 되지 않을까요?

루리웹-3878994150 | 121.143.***.*** | 21.05.12 10:44
루리웹-3878994150

뭔소리야 가난한건 현재진행형인데. 일 하기 싫은데 밥먹어야되니까 하는거아니냐

Lota | 118.235.***.*** | 21.05.12 10:53
박인욱

댓글들이 꼬인글들이 많네.. 댓단거 의미 따져보면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나도 예전에 판교에서 일했었고, 부자도 아니고 월급도 많이 받는것도 아니었음. 그냥 겉보기에 멀쩡히 돌아다니는것만 봐서 그 사람들이 행복해 보이네 어쩌네 하는게 조금 모순. 판교 현백 이런데나 다니면 모를까, 판교 엔씨 사옥 지나서 it 회사 근처들은 그냥 평범한 직장인들. 뭐 그 평범한 직장인들이 부럽다면 할말이 없지만, 그들 모두 돈많고 여유롭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은 아님.. it업계도 많고 직장이 많은 곳이니 옷도 마냥 찐따같이 입을 수 없는 환경이라 없는거고..

BundlePackage | 220.230.***.*** | 21.05.12 10:57
Lota

주공아파트를 누가 무시해요? 재개발하면 금싸라기인데

파판6가최고 | 211.216.***.*** | 21.05.12 11:08

나도 지금25년간 누나랑 방 같이쓰는데

행복하고싶다 | 183.98.***.*** | 21.05.12 09:59
BEST
행복하고싶다

이 나이 먹고 누나 컴퓨터한다 하면 비켜줘야함ㅋㅋ

행복하고싶다 | 183.98.***.*** | 21.05.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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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싶다

히잌.. .그럼 그...혼자만의 즐거운 시간은 어떻게 가짐?

리틀리리컬보육원장 | 223.33.***.*** | 21.05.12 10:01
리틀리리컬보육원장

없을때 하지 뭐 별수있나

행복하고싶다 | 183.98.***.*** | 21.05.12 10:01
리틀리리컬보육원장

집에 내 공간이 책장위 한줄이랑 신발장위 프라탑 벙커침대 밑 내 이부자리정도일걸

행복하고싶다 | 183.98.***.*** | 21.05.12 10:02
행복하고싶다

ㅠㅠ 빨리 독립하삼

리틀리리컬보육원장 | 223.33.***.*** | 21.05.12 10:03
리틀리리컬보육원장

ㅇㅇ? 포기했음 돈안갖다주면 온갖 개지랄을 떨며 가스라이팅을 적어도 5년은 들어서 걍 전부포기 100 집에 갖다주고 나머지 80 대충 교통비내고 저축안하고 걍 막쓰는중

행복하고싶다 | 183.98.***.*** | 21.05.12 10:04
행복하고싶다

행복해라 가벼운 발걸음으로 살길 기도하마

쓰읍킁카킁카 | 59.12.***.*** | 21.05.12 10:08
행복하고싶다

가스라이팅인 걸 인식하지 못했으면 모를까 이미 인식했으면 독하게 맘먹고 독립하고 연을 끊으시면 좋겠네요. 그게 쉬운 게 아니니 못 하고 있는 거갰지만..

비파괴검사원 | 175.202.***.*** | 21.05.12 10:19
행복하고싶다

닉이 정말 희망사항이었구만.... 아예 지역을 옮기고 번호 바꾸고 하지않는한 있어야겠어... 힘내

llzweill | 222.105.***.*** | 21.05.12 10:20
비파괴검사원

모은돈도 없고 당장 나가서 일할대라곤 읎는데 뭐으케 붙어살아야지 요샌 걍 공부하려던거 찍싸고 겜하니까 맘편함

행복하고싶다 | 183.98.***.*** | 21.05.12 10:21
행복하고싶다

180 벌면 고시원이라도 가시지.

비파괴검사원 | 175.202.***.*** | 21.05.12 10:23
비파괴검사원

몸안좋아서 것도힘듬ㅋㅋ

행복하고싶다 | 183.98.***.*** | 21.05.12 10:24
행복하고싶다

150벌때 독립했다 고시원가라 ㄹㅇ 인생충고임

루리웹-7640391032 | 39.7.***.*** | 21.05.12 10:38
행복하고싶다

지역이 어딘지 모르겠는데 원룸도 6~8평짜리 30만원대 있으니 어떻게든 탈출하는 것을 추천함

천사wing | 121.172.***.*** | 21.05.12 10:44
리틀리리컬보육원장

옥상올라가서 울엇듯이 올라가서..

Hawawa여고생쟝 | 115.142.***.*** | 21.05.12 10:44
행복하고싶다

청년대출 끼고 전세 알아보세요. 아니면 청년주택도 계속 도전해보시고.

GFmania. | 175.223.***.*** | 21.05.12 11:07
행복하고싶다

포기하는 것을 포기해 보는 것은 어떠세요? 어짜피 개떡같은거 한 번 해보는 거죠. 이래도 그지같고 저래도 그지 같지만, 모르잖아. 그런데 확실한건 포기하고 걍 있으면 확실히 망하는 거에요. 근데 한 번 해보면 망할수 있지만 어쩌다 성공할수도 있거든. 희망고문이 아니라 진짜 그래요 세상이.

파판6가최고 | 211.216.***.*** | 21.05.12 11:10
행복하고싶다

가족하고 연 안끊으면 너 평생 그렇게 살아야 할텐데.........그냥 끊어.

ragrita | 14.63.***.*** | 21.05.12 11:34
행복하고싶다

집에다 그렇게 자기 소득 퍼주지마... 독립을 하던 저축을 하던 결국 자기인생 자기가 살아야 하는데 어린나이부터 버는 돈 그렇게 집에다 퍼주면 나이먹고 정말 크게 후회함..... 정말 확실한건 너의 2-30대 이후의 삶을 부모님이 살아주는게 아님

인생은고통의바다 | 121.166.***.*** | 21.05.12 13:08

철야 이후 퀭한표정으로 출퇴근하는 멸치나 돼지 개발자를 못봤나보네..

결제금액 | 220.86.***.*** | 21.05.12 10:02
결제금액

판교에서 그런사람이 있다고? 회사에서 먹고자고 해서 나오지도 않는데 어케 봐

흨게이 | 220.93.***.*** | 21.05.1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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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8727282333 | 121.127.***.*** | 21.05.12 10:06

20대 여자가 거의 안보이고 있어도 표정이 안좋은 동네에서 살고 있지

나정이 | 58.233.***.*** | 21.05.12 10:07

그나마 지금이 가장 가능성이 높음 시간지나면 그마저도 문닫힘

루리웹-8120293066 | 220.123.***.*** | 21.05.12 10:07
루리웹-8120293066

당장 개천에서 용 날 수 있던, 아무 밑천 없이 사회계층 뛰어오를 수 있던 몇없는 길들 마저 차례대로 닫혀가는 중.

RODP | 211.184.***.*** | 21.05.12 10:12

근데 생각해보니 나도 20대 중반까지 내 방을 가져본 적이 없었네

00-,.-00 | 223.33.***.*** | 21.05.12 10:08

지방살면 대부분이 힘들어보이던데

curtesy flower | 168.131.***.*** | 21.05.12 10:10

저건 내 상황이 안 좋다 여기니 주변도 그렇게 보이는 자격지심 비슷한 거지.

RODP | 211.184.***.*** | 21.05.12 10:11

저런 사람은 있겠지만 저런 글은 또 신뢰가 안 생긴단말이지

정신병자를 상대하는 놈 | 175.208.***.*** | 21.05.12 10:11

강남쪽이랑 서울숲쪽에 살다가 군복무로 청량리 좀 안좋은곳에서 2년 일했는데 진짜 다른세상같긴 하더라

홍차와인 | 221.146.***.*** | 21.05.12 10:12

집은 내집인데 내방은 없다; ㅠㅠ

오토바이꼬마 | 223.62.***.*** | 21.05.12 10:15

근데 저런 느낌의 달동네, 판자촌 같은데가 서울에서도 더러 있긴함 용산에 한남동 달동네라든지 자가면 부자겠지만 대부분이 세입자겠지 그런 달동네 사는 사람들도

난스 | 221.149.***.*** | 21.05.12 10:16
난스

한남동은 레알 같은동네 안에 빈부격차 존나 심하지....

인생은고통의바다 | 121.166.***.*** | 21.05.12 13:10

내가 인테리어 다니면서 크고 좋은 집도 가고 진짜 작은 집도 가고 하면서 느끼는게 많음 어느날 문득 고층에 이름 있고 넓은 좋은집 작업하다가 창밖을 봤는데 진짜 그집 기준으로 창밖 집들이 허름한 낡은 집들만 보이는거임 마치 가상의 선이 그어저 있는것 마냥...

유과 | 118.235.***.*** | 21.05.12 10:23

난 옥수역 근처에서 사는데 언덕 올라가보니 달동네가 크게 있어서 깜놀했음

대한제국군 | 115.95.***.*** | 21.05.12 10:26

나도 그럭저럭 버티고 산다생각하는데 이런글보면 나보다 더힘든사람도 있단말이지. 나도 결코 여유있는 삶이 아닌데..

최고다 최고어 | 122.44.***.*** | 21.05.12 10:27

옛날 같았으면 20살짜리가 벌써부터 현실에 절망하지 말라고, 너한텐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고 말해줄 수 있었는데 이젠 안타깝지만 지금 저 현실이 쟤 인생 끝까지 갈 가능성이 매우 높아서 그냥 포기하고 살라고밖에 말 못해주겠다.

발컨레전드 | 36.39.***.*** | 21.05.12 10:29

보통 그런 사람들은 아파트 단지 가까이서 여유롭게 돌아다님. 멸치 돼지맨들은 회사 근처에 가야 볼 수 있음.

O-techs | 106.241.***.*** | 21.05.12 10:29

나도 33살까지 단칸방 골방에 살았다 지금은 크진 않지만 새아파트 사서 3가족 알콩달콩 살고 있다 나도 저렇게 비관하고 자책하고 울던 때가 있었드랬지 근데 하면 되더라 쟤처럼 알바도 하고 사람도 많은데도 가보고 하면 조금씩 바뀌더라 생각이.. 뭐라도 해라 뭐라도

Citadel+ | 119.201.***.*** | 21.05.12 10:30

아프니까 청춘이라는 소리는 다 개소리야.

대학원생(이었음) | 223.38.***.*** | 21.05.12 10:30

동네마다 분위기가 다르긴하지

루리웹-7223010917 | 14.37.***.*** | 21.05.12 10:34

나도 27살까지 방없이 거실에서 살다가 졸업하고 취업하고 상경해서 고시촌 생활로 시작... 지금 50대인데 경기도에 방 3칸짜리 40평대 아파트에 애들 둘 방하나씩 주고 잘살고 있다. 그리고 남 부러워 하지마라..그사람도 너를보면 부러워 할수도 있으니....서로 어찌사는지 속마음은 모르잖아...

동네 까페형 | 222.120.***.*** | 21.05.12 10:41

그래 상위 몇% 그런사람들 빼면 사실 사람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지뭐.. 나도 19살때 독립하기전까지 내방 없었어..ㅠㅠ 그래서 지금은 내방 절대절대 사수하고 있지

이름없는아저씨 | 118.41.***.*** | 21.05.12 10:42

20대 30대 중 잘사는 인간들 대부분은 부모빨임 40대 50대 중 잘사는 인간들 대부분은 유산빨임 하지만 60대 70대 중 잘사는 인간들 대부분은 전적으로 능력빨임 *물론 그 능력은 동안 잘먹고 잘살아서 생긴것이긴 하지만

루리웹-92736366 | 39.7.***.*** | 21.05.12 10:45
루리웹-92736366

같잖아서ㅎ 평생 그렇게 살아봐 뭐가 달라지는지 ㅎㅎ

나쁜짓안해요 | 183.103.***.*** | 21.05.12 12:47
루리웹-92736366

대한민국 노인빈곤률 심각한건 그 어르신들이 젊을 때 놀고 먹어서 그런건가?

인생은고통의바다 | 121.166.***.*** | 21.05.12 13:12

기생충 영화보고싶어지네

Lrice | 175.177.***.*** | 21.05.12 10:46

내방을 가지기까지 30년이 넘게 걸렸다

악담곰 | 59.10.***.*** | 21.05.12 10:56

1기 신도시만 봐도 이제 지은지 30년 되어서 뭐 노후됐다느니 슬럼화 된다느니 뻘소리들 하지만 막상 직접 가보면 일단 도로도 널찍하고 조경 잘돼있고 상권도 활기차고 역시 30년이 지나도 잘 계획된 도시는 분위기가 정말 다르긴 다름… 좁아터진 거미줄같은 골목 골목 다세대 주택들 빼곡한데보단 훠얼씬 분위기가 좋긴 함…

BTR | 106.247.***.*** | 21.05.12 10:56

낮에 놀러다니는 애들은 동수저까지는 있겠지.. 거기 직장인들도 다 노예다

루리웹-3526779281 | 39.7.***.*** | 21.05.1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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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이런 곳에서 사람이 산다고??....)

연금술사알케 | 114.30.***.*** | 21.05.12 11:41
연금술사알케

정몽준의 정치인생에서 가장 진심이 담겼을 때 ㅋㅋㅋㅋ

인생은고통의바다 | 121.166.***.*** | 21.05.12 13:12

판교 직장인들 말고 거기사는 주민들은 확실히 여유로움이 느껴짐 초딩 애들부터 다 착해보이고 부티나고

soket | 180.224.***.*** | 21.05.12 11:50

판교 강남 분당 가면 확실히 느낌이 다르긴하더라 실제로 부촌순위도 최상위지역이기도 하고

청담동살아요 | 223.39.***.*** | 21.05.12 12:35

당연히 놀거나 쉬려고 온 사람들 보면 그래보이겠지.

왈로위츠비밥 | 116.36.***.*** | 21.05.12 14:29

나도 내방 처음 따로 생긴게 고3 때였나 했던걸로 기억 .. 근데 그나마도 공간만 구분되어있었을뿐 문이 없었어 ... 걍 대충 커텐으로 구분지어진 공간이었지 ...

민족중흥 | 106.242.***.*** | 21.05.12 15:31

요즘 재택근무라 돼지 멸치는 안보일수도 있어

쩡요 | 175.195.***.*** | 21.05.1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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