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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디씨의 어느 영잘알 .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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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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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를타선이 없는 진정한 영잘알들
Gyarong | 106.101.***.*** | 21.11.2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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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베이, 폭파소리와 함께
SigongJoa | 223.39.***.*** | 21.11.2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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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면 성동일이 아니라 송강호가 나와야해서
아재개그 못참는부장님 | 106.101.***.*** | 21.11.2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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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얼마나 봤으면 저런 매칭이 딱딱되냐 ㅋㅋㅋㅋㅋ
Home-keeper | 223.38.***.*** | 21.11.2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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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에다 버전은 상상만해도 숨이 턱 막히네
모드레드 | 211.246.***.*** | 21.11.2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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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를타선이 없는 진정한 영잘알들

Gyarong | 106.101.***.*** | 21.11.26 17:49
Gyarong

한명빼고 같은IP인게 무서운점 ㅋㅋ

IllIililI | 223.62.***.*** | 21.11.2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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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얼마나 봤으면 저런 매칭이 딱딱되냐 ㅋㅋㅋㅋㅋ

Home-keeper | 223.38.***.*** | 21.11.26 17:49
Home-keeper

재밌어보여서 나도해봄 마이클 베이 동양인 뿅뿅상 성동일이 남미 해변마을 팬션에서 비키니입은 여자들과 모여놀다가 갑자기 폭발하는 문에 놀라고 혼비백산한 사이 다수의 무장한 fbi요원에게 라이플로 겨눠지며 얼어붙은 아가씨들을 보며 하는 말

Home-keeper | 223.38.***.*** | 21.11.26 17:54
Home-keeper

거기에 여자들 복장에 패티쉬만 좀 추가되면 마이클 베이보가는 스나이더 인듯

루리웹갤러리 | 118.235.***.*** | 21.11.26 17:58
Home-keeper

제임스 완 심각한 얼굴의 페트릭 윌슨과 대화를 나누다 뒤에서 겁먹은 여자아이들을 달래며 다른방으로 자리를 옮긴 뒤 하는 말

Home-keeper | 223.38.***.*** | 21.11.26 18:03
Home-keeper

이거 왜케 비추 많아.. 마베 딱 이렇잖아.. 배드 보이즈나 페인앤 게인 보면 마베 진짜 딱 이런 느낌으로 악당 그림. 블록버스터 쪽에선 악당에 포커스 맞추는 경우가 많이 없으니 그렇지.

코스모스창고 | 122.38.***.*** | 21.11.26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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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베이, 폭파소리와 함께

SigongJoa | 223.39.***.*** | 21.11.26 17:51
SigongJoa

그전에 섹시한 눈나 비춘 뒤에 폭발해야됨.

torresmania | 14.48.***.*** | 21.11.26 17:58
SigongJoa

전쟁통에 우린 살아남을 수 없을거야라고 속삭이는 여성 2명을 미군맨이 구하면서

루리웹-0700220331 | 203.226.***.*** | 21.11.26 18:07

봉준호는 없나

루리웹갤러리 | 118.235.***.*** | 21.11.26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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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갤러리

봉준호면 성동일이 아니라 송강호가 나와야해서

아재개그 못참는부장님 | 106.101.***.*** | 21.11.26 17:53
아재개그 못참는부장님

봉잘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라리크 | 110.70.***.*** | 21.11.26 17:56
루리웹갤러리

봉감독은 레퍼토리라는게 좀 덜해서... 한다면 살추식으로 하지 않을까

에스칼리도스 | 125.182.***.*** | 21.11.26 17:56

나도 저만큼 영화 보고싶다

이족보행딸기 | 125.179.***.*** | 21.11.2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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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에다 버전은 상상만해도 숨이 턱 막히네

모드레드 | 211.246.***.*** | 21.11.26 17:53
모드레드

나도 딱 이느낌. 속으로는 오만가지 감정이 다 드는데 그와중에 아이들은 귀엽고 사랑스러워 겉으로는 자연스럽게 웃을수밖에 없는 느낌.

雪風 Maive | 14.52.***.*** | 21.11.26 17:56

봉만대, 나체의 두 여자에게

잉그베이・ | 49.171.***.*** | 21.11.26 17:53

조지 루카스, 딸들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며.

R.다닐 올리버 | 121.133.***.*** | 21.11.26 17:53

오우삼: 어두운 배경에서 비둘기가 날아오더니 슬로우모션으로 성동일이 롱코트를 휘날리며 걸어옴

아재개그 못참는부장님 | 106.101.***.*** | 21.11.26 17:53

무슨 느낌인지 바로 온다는 점에서 대단하다고 생각함

엄호야 | 211.200.***.*** | 21.11.26 17:55

근데 배우 성동일도 대단한 사람이긴 하다 각 상황에 맞는 연기나 목소리 톤이 바로 재생될 정도네

날개비상 | 168.131.***.*** | 21.11.26 17:56

캐서린 비글로우: 중동에서 파병된 성동일이 폭탄해체하고 있는 동료 주위를 경계하다가 갑자기 나타난 아랍계 여자애가 폭탄 폭발 반경 안에 놓고온게 있어서 들여보내 달라고 아우성일때 아이들을 진정시키면서 하는 말

거리의 스누P | 27.166.***.*** | 21.11.26 17:56

영알못인데 언급된 감독들 대표작 좀 알려줭 쿠엔틴이랑 기예르모밖에 모르겠다

내일은 월요일 | 223.38.***.*** | 21.11.26 17:57
내일은 월요일

갓무위키가 감독들 필모그래피 정리해 놓았을거임

Hybrid Theory | 211.204.***.*** | 21.11.26 18:04
내일은 월요일

드니 빌레브 : 듄(2021), 컨택트(2016), 블레이드러너 2049, 시카리오 마틴 스콜세이지 : 택시드라이버, 디파티드, 갱스오브뉴욕, 울프오브월스트리트, 아이리시 맨 고레에다 히로카즈 : 어느가족,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雪風 Maive | 14.52.***.*** | 21.11.26 18:04
내일은 월요일

드니 빌뇌브 : 시카리오, 듄(2021) 마틴 스콜세지 : 택시 드라이버, 아이리시맨 데이빗 핀처 : 조디악, 소셜 네트워크

Wii1 | 122.45.***.*** | 21.11.26 18:05
내일은 월요일

드니뷜레브 - 듄, 시카리오, 블레이드러너20뭐시기 고레다히로카즈 - 어떤가족, 그렇게 아버지가된다, 뭐시기바닷가 자매들(?) 마틴스콜세이지 - 디파티드(무간도 리메이크), 갱스 오브 뉴욕, 아이리시맨, 더 울프오브 월스트리트 데이빗핀처 - 세븐, 파이트클럽, 조디악

루리웹-5167382787 | 211.246.***.*** | 21.11.26 18:08
내일은 월요일

마틴 스콜세지는 모르겠는데, 저 대사에 어울리는 영화가 코레에다:그렇게 아버지가된다 드니 빌레브:블레이드러너2049, 컨텍트 일듯?

아행행2 | 61.84.***.*** | 21.11.26 18:08

잭스나이더 : 슬로우모션으로 같이 수감된 범죄자에 감자튀김 기름을 부운 후 하는 말

hahoheehahohee | 175.213.***.*** | 21.11.26 17:58

샘 레이미 : 사람들을 지키는 것과 가족과 함께 하는 것을 양립할수 없는 현실에 지쳐가던 그는 자신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 다시 왔지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 "...하하...어떻하지 공주님들...' 하지만 그 혼잣말을 아내가 듣게 되고 그녀는 사람들을 지키러 가라고 등을 밀어 주며 응원한다. 라는 시츄레이션 아니면 그냥 책을 잘못읽어서 좀비떼에 둘러쌓여서 완전히 새된 상황에서 "공주님들"을 전기톱으로 썰기 직전이라던가

네크로노미콘속독대회 | 223.62.***.*** | 21.11.26 18:00

우베 볼 : 촬영감독이 촬영 3일차에 스태프들에게

루리웹-0700220331 | 203.226.***.*** | 21.11.26 18:09
루리웹-0700220331

내부시사회 3일전에 편집실에서

cotaro | 223.38.***.*** | 21.11.26 23:35

성동일, 딸의 예의바르고 조신한 친구들을 보며

루리웹-5983880655 | 175.223.***.*** | 21.11.26 18:09

유게이: 50연 가차를 했으나 원하는 공주카드가 안나와서 갈아버릴까 사용할까 고민하며

싶으면닉네임설정안내를봐거기16 | 175.223.***.*** | 21.11.26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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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이 | 112.171.***.*** | 21.11.2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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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어떡하지...공주님을....?'

감동브레이커 | 220.82.***.*** | 21.11.26 18:13

고레이다는 자기가 직접 겪은 이야기인가 너무 공감가서 헛웃음이 다나오네

SaillingDay | 110.46.***.*** | 21.11.26 18:13

조지 밀러: 황폐화된 24세기 한국, 뉴조선의 지배자인 임모탄-동일이 그의 손아귀에서 도망치려던 꼬마들 뒷덜미를 붙잡으며

SsC | 103.43.***.*** | 21.11.26 18: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신하고싶어라 | 61.98.***.*** | 21.11.26 18:13

크리스토퍼 놀란:다리로 달리는 기차에 붙어서 앞뒤로 딸두명 껴앉고 버티고있는데 앞다리가 폭파되는것을 본뒤하는말

미쳐부러 | 223.39.***.*** | 21.11.26 18:14

폴 토마슨 앤더슨 : 한국에서 사이비 종교에 심취해 있는 중간 간부층의 있던 성동일이 종교를 새로 받아들이려는 여자들를 바라보며 클로즈업

Mr. 펭귄 | 61.97.***.*** | 21.11.26 18:20

홍상수 - 교수가 학생들 몰래 사귀고있는 여학생이 포함된 술자리에서 조교로부터 연애관계를 암시하는 미묘한 뉘앙스의 발언을 하는것을 듣고. 요르고스 란티모스 : 슬픈 눈을 한 주인공이 한때 딸이었던 오리와 망아지를 앞에 놓고. 클린트 이스트우드 : 마을에 갱단이 난동부리고있는것을 본 주름 가득하지만 아직 강단있어보이는 노인이 창고구석에 잘 손질되어있는 총과 늙은 말을 보면서.

푸로게으르멍 | 221.159.***.*** | 21.11.26 18:24

살색의 감독 무라시니(가명):...

[˙ㅗ˙] | 125.177.***.*** | 21.11.2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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