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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92세 할머니가 살면서 가장 후회했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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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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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무리봐도 젊은애가 늙은척 하고 쓴글같어.... 정작 할머니들은 자식 손자 키워낸거에 일말의 후회조차 없어보이는디
環境技能士 | 118.235.***.*** | 22.07.01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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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많음 감성 글귀 인척 해가지고 이런식으로 해둔거
포커페이스여 | 59.22.***.*** | 22.07.01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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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말이라는 어떠한 증거도 없네.
파킨 | 221.160.***.*** | 22.07.01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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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에서부터가
국밥그릇 | 147.47.***.*** | 22.07.01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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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할망
신민아  | 106.101.***.*** | 22.07.01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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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책 광고임
아냐ANYA | 39.118.***.*** | 22.07.01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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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
스치프 | 122.47.***.*** | 22.07.01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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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

스치프 | 122.47.***.*** | 22.07.01 02:06

고맙습니다 오늘 지금 저한테 필요한 말씀 감사합니다

백만번산고양이 | 124.216.***.*** | 22.07.01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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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무리봐도 젊은애가 늙은척 하고 쓴글같어.... 정작 할머니들은 자식 손자 키워낸거에 일말의 후회조차 없어보이는디

環境技能士 | 118.235.***.*** | 22.07.01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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環境技能士

타이밍에서부터가

국밥그릇 | 147.47.***.*** | 22.07.01 02:09
環境技能士

아 진짜 그런가...

ytruqwe | 49.236.***.*** | 22.07.01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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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ruqwe

이런거 많음 감성 글귀 인척 해가지고 이런식으로 해둔거

포커페이스여 | 59.22.***.*** | 22.07.01 02:15
環境技能士

뭔가 좀 무게감이 없긴 해 ㅋㅋㅋㅋㅋ

아키야마 유카리 | 121.186.***.*** | 22.07.01 02:20
環境技能士

뒤에 끝맺음. 거여 살어 엠병 만 빼고 앞부분만 잃어보면 걍 젊은 사람의 평범한 흔한 글귀란걸 알수있다.

앙김모찌 | 223.39.***.*** | 22.07.01 02:20
環境技能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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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ANG | 118.37.***.*** | 22.07.01 02:23
環境技能士

나만 그런게 아니군

버틸수가 없다 | 14.40.***.*** | 22.07.01 03:01
環境技能士

근데 당장 우리 어머니만 해도 자식 키우느라 희생한거를 후회 하시진 않는데 그거랑 별개로 걍 자기 인생을 못살아본거 그걸 좀 아쉬워 하시기는 하시던....

cogito | 117.111.***.*** | 22.07.01 07:52

젊을떄 고생을 할 필요없이 즐기라는 말이 있는대 젊어서 고생 안하면 나이들면 곤란한 일이 생기니 현실과 어울리지 않음

오즈의 맙소사 | 39.114.***.*** | 22.07.01 02:11
오즈의 맙소사

욜로하다 골로 간다는 말이있지. 맘껏 즐길수 있는 사람은 그럴 깜냥이 되어야지. 돈이 많던 능력이있던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은 아둥바둥 살아남으려해야 겨우 저 나이대까지 사니까

전체주의자-8606656365 | 121.190.***.*** | 22.07.01 03:04
오즈의 맙소사

가족을 위해 너무 희생하는것도 안좋고, 너무 자기만을 위해 사는것도 안좋음. 밸런스를 잘 지키고 항상 즐겁게 사는게 중요함.

1500cc의 황제 | 58.226.***.*** | 22.07.0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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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말이라는 어떠한 증거도 없네.

파킨 | 221.160.***.*** | 22.07.01 02:13

첫번째 짤 건그레이브 오프닝가사에 "지금 내가 서 있는 이 판은 망하기만 하는 게임 그렇다면 웃기만 하면 이길수 있을텐데" 라는 구절이 그렇게 맘에드는데 그거 생각나네

凸(◯ω◯)凸 | 182.210.***.*** | 22.07.01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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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할망

신민아  | 106.101.***.*** | 22.07.01 02:15

이게 진짤가 싶음

천두나 | 121.163.***.*** | 22.07.01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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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책 광고임

아냐ANYA | 39.118.***.*** | 22.07.01 02:16

진짜일수도 있지

Maximo | 106.101.***.*** | 22.07.01 02:18

읽으면서 계속 밀려오는 위화감...... 누구냐, 할머니 사칭하는거

바베큐맛프링글스 | 125.190.***.*** | 22.07.01 02:18

근데 과거 미래에 연연하는거보다 지금 현재 집중하는게 맞긴한거 같아

시카요 | 182.228.***.*** | 22.07.01 02:18

느낌은 인스타식 흔한 자기합리화 감성글인데 ㅋㅋㅋ @인친 이거 봐바 ㅠㅠㅠㅠㅠ 우리 늙어서 후회하지 말자 ㅠㅠㅠㅠㅠㅠ 이런 댓글 많이,받을듯한

Fallen... | 27.35.***.*** | 22.07.01 02:20
completeidiocy | 211.197.***.*** | 22.07.01 02:20

말이 길어지니까 점점 뒤로 갈수록 뭔가 신뢰가 떨어지는..

영원한낙원의아리아 | 222.120.***.*** | 22.07.01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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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힝 주무기는UMP | 223.38.***.*** | 22.07.01 02:21

말투는 노인처럼 하지만 그 내용에는 연륜이 느껴지지 않는 가벼움...

아앙♡거기는... | 175.197.***.*** | 22.07.01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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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것도 그렇지만 이건 진짜 젊은 사람이 쓴게 티 나난다. 어지로 말맹키로, 거시었다. 쓴거 보니 역겹기까지 하네

dadi! | 175.125.***.*** | 22.07.01 02:23

진위는 둘째치고 공감이 안돼. 저 상태로는 어떤 삶을 살아도 말년에 후회할 것 같음.

아침7시의 평화 | 211.246.***.*** | 22.07.01 02:27

적당히 즐기며 살아라

SillyWalker. | 218.53.***.*** | 22.07.01 02:28

92살 할매가 자식새끼 번듯하게 가정 차렸는데 후회되는게 자식한테 돈 들어가는거 늙어서 돈들어가는거 많을거니 돈 모아논거라고? 당장 집에 엄마한테 물어봐라 딴사람 앞에서 저런 대답을 하는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저럴수가 | 222.98.***.*** | 22.07.01 02:37

악착같이 돈 안벌어 놨으면 늙어서 온몸이 쑤시는데 어쨌을까잉 @.@

튀긴감자 | 58.123.***.*** | 22.07.01 02:39

거시었다에서 글 내렸다

Baby Peenats | 60.98.***.*** | 22.07.01 02:45

찾아보니 시인이 쓴거더라

나태한자 | 182.209.***.*** | 22.07.01 02:52
나태한자

92세 할머니의 인생조언 92세 할머니의 뼈있는 말씀 92세 할머니가 살면서 가장 후회했던점 이렇게 퍼짐

나태한자 | 182.209.***.*** | 22.07.01 02:57

그렇다고 해서 욜로 욜로 하다가 진짜 갈 수 있다

꿀벅지마운트 | 175.125.***.*** | 22.07.01 03:05

뭐 원래부터 금수저라면 이해감..

oldbutgold | 121.144.***.*** | 22.07.01 03:06

우리 할머니랑 참 많이 웃고 많이도 싸웠지만 그래도 항상 서로 생각하는 사이였지... 보고싶다 우리 할미

할머니 | 119.196.***.*** | 22.07.01 03:13

그냥 앰1생 욜로근성에 할매말투만 달아놨잖아 ㅋㅋㅋㅋ

사과일자 논란 | 121.129.***.*** | 22.07.01 03:23

딱 봐도 실제 할머니가 한 말씀 중에 몇개 추려서 지들 멋대로 왜곡한 듯

임페리얼마치 | 67.180.***.*** | 22.07.01 08:55

할머니 왤케 삐딱선 탔어ㅋㅋㅋㅋ 사춘기야?

사자열이레 | 112.171.***.*** | 22.07.01 09:00

울 할머니는 몸이 많이 아프시다보니까 제일 후회하시는게 건강이시던.. 젊어서 뭐 그렇게 잘 살아볼꺼라고 아픈거 참으며 일을 그렇게 했나...하시더라구요...ㅋㅎ... 그런걸 듣고 자라서 그런가 저도 10대 20대초반엔 몸이 건강했던터라 막 썼는데 군대가서 반뿅뿅되고나니 할머니 말이 이해가 되던... 지금은 조금만 아파도 병원가고 위험하거나 힘든일은 못하기도 하지만 되도록 안하려고 하고 그러며 살고있는...

칼리소나 | 116.33.***.*** | 22.07.01 09:03

허허 94되신 할머니는 저런말 안하시던데

페니블루 | 182.209.***.*** | 22.07.01 09:09

이번 폭우로 지붕의 일부가 무너져 90대 할머니 압사로 사망. ㅜㅜ 장수하셨고 편안하게 가시면 되는 건데 하늘도 무심하시지 에휴.

후라이팬퍼억 | 14.63.***.*** | 22.07.01 09:11

저렇게 살았다간 진짜 큰일남 ;;;;;

스키파카 | 175.113.***.*** | 22.07.01 09:48

최소 자식 기를때 인성은 만들어놓고 저래야지 무책임하게 악마를 만드는건 좀 하지만 돈때문에 힘든일을 피할수는 없다 여기가 내 무덤이 될지도 모른단 각오로 일하는데

Daisy. | 121.152.***.*** | 22.07.01 09:51

90년대에나 통했을 감성 아둥바둥 힘들게 산 노인(또는 성공한 독지가)이 젊을 때 안 논 거 후회한다도 질리는 클리셰 사람이 어찌 자기 의지대로 일만하거나 놀고만 사나. 그 상황에 맞춰서 최선의 선택이 어쩔 수 없었던 거지.

얏짠 | 121.134.***.*** | 22.07.01 10:03

젊을때 아득바득 안살았었으면 저런 소리할 여유도 없었을걸

Hylian Netizen | 182.215.***.*** | 22.07.01 13:11

그러니까 집안을 잘 타고 태어나야지

루리웹-8449224769 | 119.195.***.*** | 22.07.02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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