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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아들을 망치는 10가지의 말.JPG



3 분리수거


댓글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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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을 벌컥 열며) 좀 조용히좀 있어라!! 뭐가 불만이냐? 니가 그렇지 왜 맨날 그러냐? 난 너를 위해 다 쌔빠지게 일하는데 넌 날위해 뭐해준거 있냐? 아이고, 이거 했다고 또 우냐? 남자가 좀 씩씩하고 그래야지 울지마라고 몇번을 말해야 알아먹어? 좀 훌쩍이지 말고 가만히 앉아서 공부나해! 공부나하라는게 뭐가 그렇게 불만인데? 당신은 도대체 하루종일 집에서 뭐하는데 애가 저 모양이야? 어? 애가 인사도 안해 공부도 못해! 내가 열심히 일해서 돈 벌어오면!! 실제로 집 뛰쳐나와서 자진 입대한 동기 집 이야기임
앵무새빌런 | 125.179.***.*** | 22.09.2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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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나도 애 키우고 있는데 저거 반대로하면 효과 좋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 혼내서 될일은 없음....ㄷㄷㄷ 근데 크면 이런부분은 잘못한거 알지?하면 자기가 반성하고 어떻게 할지 대안까지 마련하더라고. 부모인 유게이들 힘내라. 특히 부부싸움은 절대 안되.
호모 심슨 | 112.147.***.*** | 22.09.2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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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이야기 맞지?
항상화나있음 | 111.118.***.*** | 22.09.2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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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난 전부 겪고 듣고 살았구만.. 시벌 진짜
카나그라드 | 115.139.***.*** | 22.09.2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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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식과 약속한거에서 '니한테 유리한것만' 지키기 부모자식간의 신뢰를 영구적으로 개박살내는 짓임 여기에 더해 '에이 ××한 약속 가지고 뭘 그리' 하고 약속 자체를 폄하해서 자기의 정당성을 찾으면 효과만점
초시공전투기빅바이퍼 | 110.70.***.*** | 22.09.26 17:25
BEST

우리집은 화목하다
앵무새빌런 | 125.179.***.*** | 22.09.26 17:23
BEST
연인끼리 하는 말이라고 생각하니 좀 야하네
풍야4 | 121.163.***.*** | 22.09.2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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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나도 애 키우고 있는데 저거 반대로하면 효과 좋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 혼내서 될일은 없음....ㄷㄷㄷ 근데 크면 이런부분은 잘못한거 알지?하면 자기가 반성하고 어떻게 할지 대안까지 마련하더라고. 부모인 유게이들 힘내라. 특히 부부싸움은 절대 안되.

호모 심슨 | 112.147.***.*** | 22.09.26 17:19
호모 심슨

일단 여성이란게 존재한다는 소문이 있다는거부터 실증해 주시기 바랍니다.

쳇젠장할 | 220.117.***.*** | 22.09.26 17:23
호모 심슨

아버지 닉네임이 호모 라니

최대용량 | 211.214.***.*** | 22.09.26 17:24
쳇젠장할

실은 이런말은 안하려고 했는데...고츄들이 절 꼬실까봐 게이인척했습니다.

호모 심슨 | 112.147.***.*** | 22.09.26 17:25
호모 심슨

애가 그만큼 컸단말임까

보석과 강철같이 | 106.102.***.*** | 22.09.26 17:27
호모 심슨

형님...게이시군요. 남자면서 남자가 꼬셔주길 바라다니...

보석과 강철같이 | 106.102.***.*** | 22.09.26 17:28
호모 심슨

부부싸움만은 절대 안됨 어렸을때 부부싸움이라고 해야하나 일방적으로 아빠가 소리지는 광경이 펼쳐지고 물건 날아다니고 이웃집에 폐가 될만큼 굉장히 시끄러웠는데 그래서 지금 난 본가에 있지 않고 부모님 얼굴 1년에 한번 볼까말까함 아빠얼굴은 앞으로 안 볼예정이고 다시 보고 싶지 않음 어렸을때 아빠 죽여버릴까 생각한 적도 있음 물론 지금도 법이 눈감아준다면 아빠를 죽일거임 부부싸움도 그렇지만 자식앞에서 고성지르고 사나운 모습은 보이지 마라 성장한 자식한테 험한꼴 당할 수도 있음

Delicious mango | 36.38.***.*** | 22.09.26 17:29
Delicious mango

맞아 진짜...나 어릴적 우리 부모님도 엄청 싸웠거든....정말 죽고 싶었어. 우리 아버지는 특히나 밖에서는 호탕하고 멋진남자였지만 집에서는 정말 답이없었지. 옷 다 벗기고 문밖으로 내쫓아내기도 하시고...잘해준것도 있지만.. 정말 내가 살려면(안맞으려면) 동생을 제물삼아야했음...

호모 심슨 | 112.147.***.*** | 22.09.26 17:31
호모 심슨

난 애비놈이 나 중학교 때 어디 콜걸이랑 바람 피고 아파트 다섯 채를 팔아치워서 제로는 커녕 마이너스에서 시작하느라 한 10년 인생 후퇴했는데, 적어도 일찍 떨어져서 다행이다 싶기도

PHETO | 89.246.***.*** | 22.09.26 17:38
호모 심슨

메모메모..반대로 하면서 칭찬한다 메모메모

이지은남편 | 211.55.***.*** | 22.09.26 17:38
Delicious mango

공감이 간다는게 너무 괴롭다

생각날때마다괄약근조이기 | 14.51.***.*** | 22.09.26 17:44
Delicious mango

나랑 똑같네 에휴 나도 이제 중년에 접어들었지만 아버지땜에 국딩때는 선풍기틀고 ■■기도도 했었고 중,고딩때는 아버지 지랄하면 찌르려고 침대밑 칼하나 놓고 자고 했었는데 사람 안바뀐다고 지금 이빨빠진 호랑이여도 ㅈㄹ같은건 여전함

오드리햇번 | 223.39.***.*** | 22.09.26 18:13
오드리햇번

늙으면 지가 약해지니까 가족 친척 찾는 쓰레기임. 물론 이 세상 모든 인간은 불쌍한 존재지만, 그걸 일일이 이해하고 나혼자 제대로 할 생각은 않는게 좋음. 빨리 ■■하는 지름길임. 성인이라고 불리는 이들이 왜 성인으로 불리는지 알 수 있거나 ■■하거나 둘 중에 하나됨. 고로 좇같은건 좇같다고 까면 됨.

아즈라펠 | 125.133.***.*** | 22.09.26 23:08

10점만점에 10점!

Lapis Rosenberg | 106.102.***.*** | 22.09.26 17:19
BEST

연인끼리 하는 말이라고 생각하니 좀 야하네

풍야4 | 121.163.***.*** | 22.09.26 17:19
풍야4

내 고추를 왜 니맘대로 만져! 내가 이 고추 때문에 산다 ㄷㄷ

에휴 니얼굴 | 39.7.***.*** | 22.09.26 17:35

오..

메에에여고생쟝下 | 211.36.***.*** | 22.09.26 17:19

쉽지않네

아라라라라라 | 125.191.***.*** | 22.09.26 17:19
아라라라라라

교육기관 종사자들은 전문적인 과정을 이수해야만 자격이 주어지는걸 감안했을때 부모들에게 육아법의 정보가 주어지는 기회가 너무 열악함

루리웹-3502261054 | 117.111.***.*** | 22.09.26 17:30
아라라라라라

쉽지 않지 나이든 60대까지도 지혜를 가진 이가 극히 일부인데 우리 부모 세대가 20대에 아이 낳고 기를때 뭘 알았겠음 지금 우리랑 다를 바없이 다 처음이라 애가 애 키우기 같을텐데 90% 이상 모든 가정은 다 이러저러 문제가 있다고 함 우리 세대는 제대로 배워야겠다만

에드워드 기번 | 1.246.***.*** | 22.09.26 18:52
에드워드 기번

지혜는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서... 애키우는건 지식과 인내력이지...

루리웹-9392002159 | 121.135.***.*** | 22.09.26 22:09

니가 이런 글 쓸줄 알았다

항상화나있음 | 111.118.***.*** | 22.09.26 17:19

아들한테 아무말도 하지 마세요

힐받으면 내남자 | 118.44.***.*** | 22.09.26 17:20
힐받으면 내남자

그롷게 아들은 무관심속에서 자라게 되고

루리웹-3502261054 | 117.111.***.*** | 22.09.2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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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을 벌컥 열며) 좀 조용히좀 있어라!! 뭐가 불만이냐? 니가 그렇지 왜 맨날 그러냐? 난 너를 위해 다 쌔빠지게 일하는데 넌 날위해 뭐해준거 있냐? 아이고, 이거 했다고 또 우냐? 남자가 좀 씩씩하고 그래야지 울지마라고 몇번을 말해야 알아먹어? 좀 훌쩍이지 말고 가만히 앉아서 공부나해! 공부나하라는게 뭐가 그렇게 불만인데? 당신은 도대체 하루종일 집에서 뭐하는데 애가 저 모양이야? 어? 애가 인사도 안해 공부도 못해! 내가 열심히 일해서 돈 벌어오면!! 실제로 집 뛰쳐나와서 자진 입대한 동기 집 이야기임

앵무새빌런 | 125.179.***.*** | 22.09.26 17:21
BEST
앵무새빌런

친구이야기 맞지?

항상화나있음 | 111.118.***.*** | 22.09.26 17:22
BEST
항상화나있음

우리집은 화목하다

앵무새빌런 | 125.179.***.*** | 22.09.26 17:23
앵무새빌런

좋은아내를만났구나 장하네

항상화나있음 | 111.118.***.*** | 22.09.26 17:24
앵무새빌런

연금술사알케 | 175.213.***.*** | 22.09.26 17:25
앵무새빌런

시현류 | 1.242.***.*** | 22.09.26 17:25
앵무새빌런

힘내

일하기싫은안즈 | 175.223.***.*** | 22.09.26 17:31
앵무새빌런

시발 ptsd

루리웹-3971833341 | 223.33.***.*** | 22.09.26 17:40
앵무새빌런

보살이네... 나같으면 집안 뒤집었다

Ventus01 | 211.36.***.*** | 22.09.26 17:46
앵무새빌런

저거 다 듣고 사는건줄 알았는대 우리집이 특이한 거였구만... 저기다 의지박약이라고 까거나 몇개 더있으

Docter | 210.183.***.*** | 22.09.26 17:47
앵무새빌런

올인원패키지 ㄷㄷ

돈까스 김밥 | 14.4.***.*** | 22.09.27 08:51
앵무새빌런

1123581321345589 | 125.250.***.*** | 22.09.27 11:18

정리에 별표 처노니 하라는거 같잖어..

아니저럴수가 | 211.234.***.*** | 22.09.26 17:23
아니저럴수가

그니까ㅋㅋㅋㅋㅋㅋㅋ

드래곤펀치 | 223.38.***.*** | 22.09.26 17:28

아들에게 총을 쥐어주고 이런 말을 하면 아들을 성장 시킬 수 있어요! 모두 따라해봅시다!

윤대협ㅤ | 49.174.***.*** | 22.09.26 17:23
BEST

오 난 전부 겪고 듣고 살았구만.. 시벌 진짜

카나그라드 | 115.139.***.*** | 22.09.26 17:23
카나그라드

여기 하나 추가요

초시공전투기빅바이퍼 | 110.70.***.*** | 22.09.26 17:25
카나그라드

저게 육아의 기본이던 시절이 있었지.

리엇 | 125.142.***.*** | 22.09.26 17:27
카나그라드

너도? 나도! ㅋㅋㅋ 놀거리 아무것도 못하게하고 공부만 하라하면 하겠냐고 ㅋㅋ

콩은까야제맛 | 175.203.***.*** | 22.09.26 17:32
카나그라드

저거 + 니가 뭘 알아

뮤츠성애자 | 58.141.***.*** | 22.09.26 17:33
카나그라드

ㅋㅋㅋ 나도 추가

도끼수집가 | 221.156.***.*** | 22.09.26 17:33
카나그라드

나도 추가합니다

토란떡 | 14.44.***.*** | 22.09.26 17:45
카나그라드

저게 기본인 가족이랑 살고있죠...빨리독립해야하는대

Docter | 210.183.***.*** | 22.09.26 17:47
뮤츠성애자

+ 어디 어른이 말하는데

콩은까야제맛 | 175.203.***.*** | 22.09.27 08:36
리엇

난 그나마 중학교 입학할 때까진 '저건 딱 지지배로 태어났어야 하는데' 소리 들을 정도로 얌전했고, 내가 생각해도 기특할 정도로 엄청 어린 나이에 집안 사정(가난+어머니 아프심)을 알게 되어서 동생 밥 챙겨주기+방 청소 등등을 초등생(당시 국민) 시절에 해놔서 저런 소리를 안 들었는데... 이랬던 나도 어떤 땐 '애가 뭘 알아?' + '다 큰 게 ㅁㅁ를 해' 이중적인 소리는 기억에 날 정도로 자주 들었었지. 그야말로 저게 기본이던 시절이 '있었지' 아니, 그래야만 하는데 지금도 종종 저런 경우를 보고, 듣네.

천사의침묵 | 58.120.***.*** | 22.09.27 16:58

그만큼 자식 키우는게 쉽지 않지. 오은영 박사의 육아 조언 보면 우리가 상식으로 생각하고 있는걸 뒤엎는 조언도 되게 많지. 그만큼 우리가 육아에 대해 잘못된 지식이나 고정관념이 많이 퍼져있다는 반증이기도 하고

Microsoft | 211.46.***.*** | 22.09.26 17:24

뭐지... 누가 내 과거이야기를 써놧네

오로치 돗포 | 118.235.***.*** | 22.09.26 17:24

이거 맏다

不知火舞 | 210.96.***.*** | 22.09.26 17:24

오예 만점이다

rabbitQ | 223.62.***.*** | 22.09.26 17:24

오... 용케 난 멀쩡하네

루리웹-2206761086 | 112.160.***.*** | 22.09.26 17:25

누가 우리집에 cctv달아놨냐

우즈읏! | 114.203.***.*** | 22.09.26 17:25
BEST

+ 자식과 약속한거에서 '니한테 유리한것만' 지키기 부모자식간의 신뢰를 영구적으로 개박살내는 짓임 여기에 더해 '에이 ××한 약속 가지고 뭘 그리' 하고 약속 자체를 폄하해서 자기의 정당성을 찾으면 효과만점

초시공전투기빅바이퍼 | 110.70.***.*** | 22.09.26 17:25
초시공전투기빅바이퍼

실제로 우리 부모님도 자주 그랬지.....

고달픈 인생 | 118.37.***.*** | 22.09.26 17:28
초시공전투기빅바이퍼

나중에 -> 아 깜박 잊었다 내가 깜박 잊음 -> 이 XXXX XXXX XXXXXXX

콩은까야제맛 | 175.203.***.*** | 22.09.26 17:33

만점!!!

주땡1 | 118.235.***.*** | 22.09.26 17:25

4번 진짜 중요함.

머가! | 223.38.***.*** | 22.09.26 17:25
머가!

성과에대한 보상이 안지켜지면 동기부여가 사라짐

머가! | 223.38.***.*** | 22.09.26 17:26

만점이네...

루리웹-4552135075 | 39.119.***.*** | 22.09.26 17:26

캬 9번빼곤 다 수천번 들어본거네 나때메 같이 살진 않고 이혼해버려서 9번은 못들음 ㅋㅋㅋ

디시  | 14.55.***.*** | 22.09.26 17:26

낳아놓기만 한다고 다 부모가 되는 건 아니지 책임감이 있어야지

FMDM | 211.184.***.*** | 22.09.26 17:26

이미 다 듣고 커버려서 너무 늦었다 ㅋㅋㅋㅋ ㅠ

루리웹-2878452920 | 211.230.***.*** | 22.09.26 17:27

우리 집은 저런 말 없었는데 나는 왜 유게이 인거지? 흙흙 미안해 엄마아빠...

IIIIlIIlllIII | 223.38.***.*** | 22.09.26 17:27

부부 싸움 절대 안되 30중반 넘어가도 부모님이랑 어릴때 추억이.부부싸움 본 기억밖에 없음 그거 때문에 아직도 아버지가 생리적으로 거부감느껴짐

타카나시 키아라 | 223.38.***.*** | 22.09.26 17:27

와 다 들으면서 커본말이야 부모사이안좋은것까지

zkvhxp3 | 117.111.***.*** | 22.09.26 17:27

딸은 괜찬은건가?

루리웹-7041558396 | 222.118.***.*** | 22.09.26 17:27
루리웹-7041558396

당연히딸한테도저럼안됩니다

슬리핑캣 | 118.235.***.*** | 22.09.26 17:31
루리웹-7041558396

아들로 특정지은거만 퍼왔겠죠... 저게 아동 심리에 관한 거라면 분명히 딸에 대한거도 있을 듯.. 물론 포인트는 아들관 다를겁니다만.. 뭐 근데 저 항목중에 유독 남녀차이가 많이 나는게 있긴한게 2번 상황... 2번 상황에 한해서 실험영상들 보니까 딸은 그래도 여자사람이라고 뇌 작동방식이 남성이랑 달라서 아들에 비해서 엄마가 한 말을 꽤나 잘 알아듣고 잘 지킨다함. 그래서 2번상황 한정 특별히 집중력부족하고 그런게 아니라면 저런 상황자체에 덜 놓인다고함... 근데 아들은 그게 잘 안되서 그거 하나가지도고 부모님한테 지적을 많이 당하고, 그게 상처로 남게될 경우도 높다던....

칼리소나 | 116.33.***.*** | 22.09.26 17:46

다 맞네?

루리웹-4412145419 | 220.85.***.*** | 22.09.26 17:28

울 부모님에게 감사 한 것 중 하나가 내 구역(?) 을 확실히 해주셨음 내 방, 내 물건은 절대 안 건드리셨고 방 문 닫아도 뭐라 안하심 오히려 방 청소 해야 하는 데 들어가도 되냐 물어보실 정도... 근데 ㅋㅋ 내가 군대 갔다오니 니도 이제 어른이다며 아예 방치하심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뭘 하든 신경 아예 안쓰심ㅋㅋㅋㅋ

D.VA/송하나 | 223.38.***.*** | 22.09.26 17:28
D.VA/송하나

부럽다 나 집에 없을때 툭하면 내방 청소 해서 귀찮아 ㅜㅡ

포포포퐁~! | 211.203.***.*** | 22.09.26 18:10
D.VA/송하나

좋은 부모님이시네요

시즈데스 | 220.118.***.*** | 22.09.26 18:42

크~ 만점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콩은까야제맛 | 175.203.***.*** | 22.09.26 17:28

저러면 그 순간엔 기분이 나아질지도 모르나 결국엔 파국밖에 안 남음. 극단적으로 가면 존속살해 일어나는거야

후후후...카미유 비단 | 220.90.***.*** | 22.09.26 17:28

요즘은 모르겠는데 본문에 나오는 것들은 가부장적인 문화가 있던 90년대 이전부터 가부장적인 문화가 남아있던 90년대에 살아온 세대들이 많이들 경험하더라고

8월18일생 | 122.46.***.*** | 22.09.26 17:29

죄다 듣던 얘기구만

시간의광대 | 211.234.***.*** | 22.09.26 17:29

자녀방 허락없이 막 뒤지는거 진짜 안좋은거 같음 청소해준다는 이유로 다 뒤져보는거 진짜 사람에 대한 배려가 없는거임

Bbm7_11 | 172.226.***.*** | 22.09.26 17:30
Bbm7_11

사실 그 부모들도 어렸을 때 그렇게 당하고 자라왔거든.. 그래서 그게 잘못되었다고 인식하면 나중에 본인도 안하는데 이건 당연하다고 인식하게 되면 자녀방도 막 뒤지는 사람이 되는 거임

8월18일생 | 122.46.***.*** | 22.09.26 17:31
Bbm7_11

우리 어머니가 그래서 감사했던게, 청소하더라도 책상위에 영수증 같은건 그냥 두시니까 방에 내 물건을 편하게 두는 안정감은 있더라고.

Vague Hope | 211.218.***.*** | 22.09.26 17:38
Bbm7_11

더 싫은건 그렇게 정리한답시고 뒤지고나서 없어지거나 다른데로 옮겨놓은 물건이 꼭 생긴다는거

시즈데스 | 220.118.***.*** | 22.09.26 18:44

솔직히 다른건 혼날짓 했을때 어느정도 용인되는 부분이였고 별로 신경도 안쓰였지만 10번은 자유를 빼앗기고 감시당하는거같아서 진짜 스트레스였음.

고원. | 182.211.***.*** | 22.09.26 17:30

9번은 나도 많이 들었는데 니 없으면 작은집에서 살지 뭐하러 이런 큰집(방3개)에 살겠어 니때문에 돈들여서 이런데 사는거야

RX6600 | 14.7.***.*** | 22.09.26 17:30

이야~ 우리 부모님 모두 해당됨 ㅋㅋ 장하다 나 !! 굴곡없이 잘커서 ㅋㅋ

여름에도온수목욕 | 115.142.***.*** | 22.09.26 17:30

자식을 인격이 아니라 소유물, 자식몬 베틀에 쓸 자식몬 정도로 보는 짓거리 저런 말 하는 사람일 수록 자식 돈도 자기 걸로 생각 할 가능 성이 높지.

연금술사알케 | 175.213.***.*** | 22.09.26 17:30

어릴때 게임북 사올때마다 내앞에서 망치 못가지고와서 못질하는거보고 거 참...

다야만영원히 | 115.40.***.*** | 22.09.26 17:31

나 어릴땐 엄청 활달해서 계속 가만히 있으라고 뭔 짓하면 혼나고 맞았대. 그이후부터인가 초등학고 고학년때부터 급격하게 내성적으로 변해서는 지금까지 내성적성격. 허허...

도치도치도돗치 | 61.99.***.*** | 22.09.26 17:31

8개는 들어봤네 아닌거 찾는게 더 빠를 줄이야

노란만두 | 223.38.***.*** | 22.09.26 17:31

저거 다 듣고 살았는데 ㅋㅋㅋ

교룬톤(Gyorunton) | 1.237.***.*** | 22.09.26 17:31

9번만 못 들었네... 싶었는데 9번은 성인되고 나서 들었구나.

아리만 | 211.50.***.*** | 22.09.26 17:31

최소 약속은 지켜라네

루리웹-2337220004 | 122.32.***.*** | 22.09.26 17:31

중딩때 부모님 이혼하셧었는데 막싸우고 난리도 아니였는데 아직도 기억에 박힌거보면 맞는말인듯

글않써 | 118.33.***.*** | 22.09.26 17:32

자잘한 거까지 따지면 9번 뺴고 전부네 9번 조차도 없었으니 사이가 좋을리가 없지

Lime Leaf | 110.35.***.*** | 22.09.26 17:33

토키도사야 | 210.94.***.*** | 22.09.26 17:34

저위에 있는거 몇년생 이하는 보통은 다 들어본 말 아닌가?

루리웹-1718338881 | 219.248.***.*** | 22.09.26 17:34

마지막 10번 특히 공감... 제가 저거 때문에 가족들에 대한 불신이 커져서 집에선 말을 잘 안 하게 되었습니다. 한 번은 제가 없을 때 방에 함부로 들어온 흔적이 있어서 그걸로 심하게 역정내서 싸우기도 했었으니...

지나가던굴렁쇠 | 1.238.***.*** | 22.09.26 17:35
지나가던굴렁쇠

난 2달동안 열심히 용돈 저금한거 학교다녀오니 어머니가 다 가져간이후로 성인이 되기 전까지는 돈을 모은다는 생각 자체를 안하게됨

great human | 106.101.***.*** | 22.09.26 17:54

만점자 추가요

아크바일 | 112.165.***.*** | 22.09.26 17:36
댓글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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