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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대기업 그만둔다는 딸에게 어머니가 보낸 카톡.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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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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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다니셨으면 하는 것이 마음이라도 비빌 언덕이 되어주고자 하는 그것이...좋은것인데
미확인생물체 | 220.94.***.*** | 22.10.0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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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도 않은 회사 4시간 자면서 다니면서 혼자 울기도 많이 울었는데 주변사람 다 나가는데도 그만둔다는 생각은 1도 못했음 나 따위가 여기 아님 어딜 들어 갈 수 있나 생각했고 어머니도 불경기에 취직된게 어디냐고 열심히 다니다 보면 익숙해지면 괜찮아 질 꺼라고 참으랬는데 ㅎㅎ 결국 쓰러져서 잘릴 줄 누가 알았나, 전환장애가 와서 쓰러졌는데 결국 일주일 뒤에 그만두라고 그때 참 많이 울었는데...
아리리수 | 118.43.***.*** | 22.10.0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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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게 대체가 불가능에 가까운 진 부모의 역할이자 애정인덧.
Flayer | 112.169.***.*** | 22.10.0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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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람의 마음은 0과1 의 문제가 아닌지라 아들이 직장 관두면 앞으로 어쩌지라는 생각도 조금은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보다 지금 시름시름 시들어가는 모습에대한 걱정이 더 크기에 저렇게 말을 할 수 있는것인데.. 저런 사고방식 가진 사람은 뭔가 대하기 좀 피곤할것같다.
hotsun456 | 121.168.***.*** | 22.10.07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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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긴 개저씨가 너무 많아
具風 | 119.194.***.*** | 22.10.0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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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많이 그만 둔다던가 그랬었는데 타 대기업에 비하면 돈도 적고 일도 많고 삼성 드갈 스펙이면 다른 대기업 간다고
기쁠져 | 118.41.***.*** | 22.10.07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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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맨탈 갈가먹는 회사 3개월 다니가 그만두고 월급 팍 줄고 편안회사 들어오니까... 인생이 완전 달라짐.. 진짜 돈은 부수적인거고 정신과 몸 건강이 제일 중요함
코프리프 | 59.10.***.*** | 22.10.0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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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다니셨으면 하는 것이 마음이라도 비빌 언덕이 되어주고자 하는 그것이...좋은것인데

미확인생물체 | 220.94.***.*** | 22.10.0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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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게 대체가 불가능에 가까운 진 부모의 역할이자 애정인덧.

Flayer | 112.169.***.*** | 22.10.07 17:33
Flayer

애초에 저정도로 힘든데 버티라고 하면... 애는 버틸지언정 부모와 아이와의 관계가 X창나게됨. 부모가 자기를 전쟁터로 몬것과 같은 상황이기 때문에.... 저렇게 물어보고 대답에 영향 많이 받는 사람은 어짜피 그만두라고 해도 최종 결정은 자기가 하는 걸 알고... 자기가 옳지 않다고 생각하면 나름 고민하면서 버티려고 함. 그래도 일했으면 할듯 . ... 이라 답하는 것 처럼 생각보다 버티려고 함 ;; 그외의 저렇지 않은 성향의 사람들은 저렇게 안물어보고 그냥 그만두거나, 뭐 다양한 성향이 있겠지만

루리웹-2706940574 | 118.39.***.*** | 22.10.07 22:41
루리웹-2706940574

진짜 창남 중소기업 다닐때 실력은 안늘고 몸만 망가는게 느껴져서 퇴사 한다고 하니 "니가 퇴사해서 어딜 갈수나 있어서 나가는거냐" 소리들음 되돌아보면 그때 듣고 싶은 말은 딱 저 본문 내용임 ㅋㅋ 솔까 그때 너무 화나서 부모님 안보고 산다 효도 안한다 후회하더라도 부모님 돌아가시고 피눈물 흘리면 흘렸지 지금은 안보고 살거라 다짐함 그리고 3달 후에 대기업 들어가서 사원증 들고 집 돌아감 부모님들도 사람이긴 사람이더라 친척들이란 친척들한테 자랑 하고 나한태는 미안하단 소리 한마디 안함 ㅎ_ㅎ 배신감도 배신감인데 사람은 다 비슷한거 같다 생각도듬 사람들이 참 간사함

루리웹-1487781180 | 211.105.***.*** | 22.10.08 11:49
루리웹-1487781180

집 돌아갈때 나

루리웹-1487781180 | 211.105.***.*** | 22.10.08 11:53

NTR충 | 223.38.***.*** | 22.10.0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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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긴 개저씨가 너무 많아

具風 | 119.194.***.*** | 22.10.07 17:33
具風

옥탑방우와기 | 125.130.***.*** | 22.10.07 17:37
具風

항상 화 나있는 사람들+정치병자가 너무 많드라구;

보노보노보 | 211.36.***.*** | 22.10.07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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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많이 그만 둔다던가 그랬었는데 타 대기업에 비하면 돈도 적고 일도 많고 삼성 드갈 스펙이면 다른 대기업 간다고

기쁠져 | 118.41.***.*** | 22.10.07 17:34
기쁠져

cj도

바닷바람 | 121.134.***.*** | 22.10.07 17:35
기쁠져

삼성들어갈정도면 외국기업 갈만할듯. (삼성프라자밖에 못가봄)

로리웹-6800506500 | 223.38.***.*** | 22.10.07 17:37
기쁠져

삼성이 그래서 인재유출이 심하다더라

아라라기 | 112.148.***.*** | 22.10.07 17:41
기쁠져

근데 또 커리어 쌓기에는 이만한곳이 또 없음

루리웹-7900758776 | 58.122.***.*** | 22.10.07 17:53
기쁠져

엘지도

루리웹-670694738 | 121.133.***.*** | 22.10.07 18:01
기쁠져

내친구가 다녔는데 성과급이 어마무시하던데 성과급때문에 그만두기 힘들다고 뭐 나중엔 그만두고 나와서 그보다 못한 회사 취직했는데 10년넘게 다니고 있음 하는말이 삼성에서 그만한 돈받고 일하다 힘들어서 옮기니깐 돈이 팍 줄어드니 여기서 그만두고 옮기면 또 그만큼 줄어들게 뻔하니 참고 일한다거 삼성보다는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좋다고…

돌아온 플스2 | 211.107.***.*** | 22.10.08 05:57
기쁠져

실제로 삼성 다니는 친구한테 들은 얘기인데 SK로 인력유출이 너무 심해서 고민 중이라고 하더라구 서로 하고 있는 사업들이 비슷해서 이직 하기 쉽고 SK는 주 5일제 그래도 잘 지켜주고 있어서 페이컷 하고라도 SK 로 넘어간다고 하더라 그래서 삼성 경력 쌓고 SK나 1.5군 회사로 넘어가는 사람 많아

정성담은_뚝배기 | 118.235.***.*** | 22.10.08 07:25
정성담은_뚝배기

SK가 진짜 신의 직장이긴 한데 진짜 임원부터 중간관리직까지 개 꼰대들밖에 없음 이게21세기 기업? 싶은

호이미 | 223.39.***.*** | 22.10.08 10:40
기쁠져

삼성이 급여가 적다고??? 상여급 다 포함하면 국내기업 탑일텐데??

일본=중국=암덩어리 | 118.176.***.*** | 22.10.08 13:55
일본=중국=암덩어리

삼성도 삼성나름이겠지. 분야가 좀 많냐...엔지니어링은 업계 탑 연봉이 맞음. 몇년전까진 현대엔지니어링이랑 업치락뒤치락했었는데, 작년부터였나 독보적 연봉됨.

딸보다근손실 | 118.235.***.*** | 22.10.08 16:38
딸보다근손실

나도 당연히 삼성전자 기준으로 말한거임. 보통 그룹 비교할땐 핵심 계열사로만 비교하지 않나?

일본=중국=암덩어리 | 118.176.***.*** | 22.10.08 17:14
일본=중국=암덩어리

사전 무선통신부 있던 친구넘이 그러데. 하이닉스보다 적게받는다고.

딸보다근손실 | 121.181.***.*** | 22.10.08 17:21
딸보다근손실

사전이래 ㅡㅡ삼전으로 정정ㅋ

딸보다근손실 | 121.181.***.*** | 22.10.0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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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람의 마음은 0과1 의 문제가 아닌지라 아들이 직장 관두면 앞으로 어쩌지라는 생각도 조금은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보다 지금 시름시름 시들어가는 모습에대한 걱정이 더 크기에 저렇게 말을 할 수 있는것인데.. 저런 사고방식 가진 사람은 뭔가 대하기 좀 피곤할것같다.

hotsun456 | 121.168.***.*** | 22.10.07 17:34
hotsun456

아들 : 전 잘 다니고 있는데요?

떡밥인생 | 117.111.***.*** | 22.10.07 17:50
hotsun456

근데 나도 당해봐서 아는데 첫직장 힘들어서 새벽에 맨날 술먹고 들어와서 어머니가 그렇게 힘들면 그만두라고 해서 일년만에 그만두니깐 자기 아빠 닮아서 힘든건 또 못참는다고 하던 얘기를 하시더라 그 이후엔 힘들어도 내색 안함 들어줄 사람이 없으니 그래서 또 공감이됨

돌아온 플스2 | 211.107.***.*** | 22.10.08 06:01

성공이 별거나 좋은 부모한테서 태어나 든든한 마음의 안식처를 얻는게 성공이지

킹아 | 211.228.***.*** | 22.10.07 17:35

계속 다녔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으면 그게 더 대단한거 아닌가 자식이 번듯한 직장에 다녔으면 하는건 부모님들 누구나 가지고 계신 욕심이잖아 그거 내색하나도 안하고 자식걱정하는 저런게 진짜 대단한거지

루리웹-5914505149 | 106.101.***.*** | 22.10.07 17:35
루리웹-5914505149

맞죠. 자식 자랑도 엄연히 부모 노후의 낙 중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데 그걸 접고 마음 한 구석으로 밀어두는게 보통 일이 아니에요. 당장 나중에 내 자식이 커서 나중에 그런다 하더라도 걱정말고 하고 싶은 만큼 하라며 쉽게 말할 자신이 없는데 저 어머님은 대단하신거.

Mimimimi | 211.207.***.*** | 22.10.0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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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도 않은 회사 4시간 자면서 다니면서 혼자 울기도 많이 울었는데 주변사람 다 나가는데도 그만둔다는 생각은 1도 못했음 나 따위가 여기 아님 어딜 들어 갈 수 있나 생각했고 어머니도 불경기에 취직된게 어디냐고 열심히 다니다 보면 익숙해지면 괜찮아 질 꺼라고 참으랬는데 ㅎㅎ 결국 쓰러져서 잘릴 줄 누가 알았나, 전환장애가 와서 쓰러졌는데 결국 일주일 뒤에 그만두라고 그때 참 많이 울었는데...

아리리수 | 118.43.***.*** | 22.10.07 17:39
아리리수

고생했어..

具風 | 119.194.***.*** | 22.10.07 17:40
BEST
아리리수

진짜 맨탈 갈가먹는 회사 3개월 다니가 그만두고 월급 팍 줄고 편안회사 들어오니까... 인생이 완전 달라짐.. 진짜 돈은 부수적인거고 정신과 몸 건강이 제일 중요함

코프리프 | 59.10.***.*** | 22.10.07 17:42
아리리수

뿅뿅 강아지들... 고생 많았어 유게이야

다음이주민 | 175.192.***.*** | 22.10.07 17:54
아리리수

진짜 엿같은 회사 참 많지? 나도 많이 당해봄 한국이 그만큼 엿같은 나라라는 거지.. 고생많이 헀어..

주주주우 | 223.38.***.*** | 22.10.07 19:43
아리리수

고생했다 박수쳐줄께

로보트택견V | 211.221.***.*** | 22.10.07 19:47
아리리수

내 인생은 내것이니까. 앞으로는 주저하지 말고 살아가길 바래요

갓스톤 | 116.42.***.*** | 22.10.07 20:55
아리리수

진짜 고생했네 나도 힘들다고 하는데 네가 맨날 참고 일하라고 해서 지금은 뭐 하나 털어놓지도 않아 차라리 지인들에게 털어놓는게 더 낫더라

샤오룬-2번 | 121.132.***.*** | 22.10.08 06:05

전에 이 글 올라왔을때 'ㅋㅋㅋㅋㅋㅋ나와봐야 거기가 좋았다는 걸 알지' 이러는 놈도 보이더만

법정기준일 | 110.12.***.*** | 22.10.07 17:40

ㄷㄷㄷㄷㄷㄷ

우덩이 | 1.226.***.*** | 22.10.07 17:42

당연히 대기업다니는 딸이 자랑스럽게 여기지시고 당연히 뿌듯하게 자랑도 하셨을테고 당연히 어머니가 미련도 남으시겠지 저 말은 어머니가 이미 마음을 잡으신거고 딸을 위해 어머니가 먼저 미련을 놓으신거지 딸도 당연히 엄마 눈치도 보이니까 자랑스러운 딸로 남고싶으니까 못그만두는거고 그치만 가족은 언제나 내 편이더라 특히나 어머니.. 나도 저런일 겪어봐서 이해되더라 늘 내편인 하나뿐인 엄마를 위해서 오늘도 힘내자

청포도이십세 | 39.7.***.*** | 22.10.07 17:43

...혹시 저기 도쿠다이는 독고다이를 말하고 싶었던걸까?

루리웹-2367303544 | 27.115.***.*** | 22.10.07 17:44
루리웹-2367303544

어휘력 문제일 것 같음..

루리웹-5437905341 | 117.111.***.*** | 22.10.07 17:54

저런 애들이 본인 딴에는 현실적인 사고 방식이라고 생각하겠지.

루리웹-0405639548 | 115.136.***.*** | 22.10.07 17:46

반농담이지만 병원비가 더 나올거 같으면 사표내고 나오는 게 맞음..ㅠㅠ

RtA너구리 | 120.50.***.*** | 22.10.07 17:46
RtA너구리

문제는 병원비 들여도 완치 안되는 경우가 많음

서부던전탐색자 | 1.237.***.*** | 22.10.07 19:09

근대 진짜 남에말 못믿는사람이 사기꾼은 진짜 잘믿더라...

멀리까지가보자 | 175.205.***.*** | 22.10.07 17:49

냉소하는 것밖에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자칭 현실주의자들

렘베르크 | 211.204.***.*** | 22.10.07 17:50

진짜 독하게 공부하는 친구 있었는데 롯데 들어가서 3년 일하고 우울증 걸려서 나오드라

루리웹-1318336905 | 119.204.***.*** | 22.10.07 17:51
루리웹-1318336905

롯데 더럽게 돈도 적게주고 군대식 틀딱문화로 유명하더만

은둔자.... | 125.191.***.*** | 22.10.08 00:05

이딴 부모도 있더라

TAKANEEE | 39.7.***.*** | 22.10.07 17:53
TAKANEEE

힘내서 일자리 구한다음 나와야할듯

루리웹-1460026394 | 115.88.***.*** | 22.10.07 18:03

스트레스 받으며 수명단축 되는거 같음 그만두는게 맞을지도

벨지안민트초콜릿 | 118.36.***.*** | 22.10.07 18:00
벨지안민트초콜릿

맞음

기계교 사제 | 61.38.***.*** | 22.10.07 18:09

저런데서 저런 댓글 다는 사람들이 참 이해가 안감. 무슨 생각으로 저런 댓글을 다는거지..ㅡ??

komyammi | 175.223.***.*** | 22.10.07 18:03
komyammi

내 자식 아니니까 그렇지

기계교 사제 | 61.38.***.*** | 22.10.07 18:09
komyammi

현재 자식이 없을 가능성 99퍼센트

루리웹-9135782731 | 211.117.***.*** | 22.10.08 09:24

힘들게 다니다가 몸이든 마음이든 너무 힘들어서 극단적인 선택까지 가는 사람도 많은데 병 걸릴거 같으면 나오는게 낫지.. 일단 몸이든 마음이든 건강한게 최고다,.

루리웹-3400401910 | 58.234.***.*** | 22.10.07 18:11

일반적인 부모라면 자식이 돈 더 버는것보다 건강을 우선 걱정하시지 당장 저 일 안하면 굶어죽어요 같은 극단적인 상황이 아닌이상 그런 상황이라도 많은 부모님들이 차라리 본인이 더 고생하지 자식 고생시키는 꼴 못본다 하실걸..

[KuroNeko] | 118.235.***.*** | 22.10.07 18:20

대부분의 부모가 자식에게 바라는건 하나임 자식이 뭘하던지 행복했으면 하는 것

서부던전탐색자 | 1.237.***.*** | 22.10.07 19:08

돈많이주는데 왜관두겟어 죽겠으니 관두는거지

루리웹-2117236187 | 221.153.***.*** | 22.10.07 21:08

솔직히 말하는데 자신 몸은 자신이 챙겨야 한다.... 가족도 얼마나 힘든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음

다시보는유튜브 | 210.182.***.*** | 22.10.07 21:37

많은 부모들은 그냥 참고 다니라고 할거 같다...

게으른로봇 | 211.51.***.*** | 22.10.07 22:43

아무리 의도를 갖고 글을 써도 불특정 다수가 보는 거면 어쩔 수 없지.

불변만Lab | 115.139.***.*** | 22.10.07 22:51

참고 다니라는쪽도 뭐라하기 애매한게 퇴사후 현실이 더 냉혹한 경우도 많다는걸 알고 하는 말이기 때문이지 대기업 퇴사하고 중소기업 전전하면서 몸은 몸대로 상하고 대우는 못받는 경우도 많거든

개의 신 | 182.227.***.*** | 22.10.07 23:42

사실 저런거로는 뭐라하기는 힘들다 살면서 경제적으로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있는데 안 좋을 때면 솔직히 조금 참아보라고 말할 수도 있으니 정말 대단한건 상황에 좌우되지않는건데 그게 쉽지않다

실피르 | 125.130.***.*** | 22.10.08 00:00

울 애미는 참고 다니라고 근성머리가 없다고 지롤발광을 나한테 하다가 결국 지금 연 끊고 지내는 중 ㅋㅋ 다니던 곳 나와서 지금 더 잘되있는데, 내 근황 아시고는 "너 어쩜 이렇게 잘 됐냐~! 무슨 복을 이렇게 받았니~" 하며 마냥 좋아하시길래 야 이 시x년아 니가 나한테 얼마나 욕을 한 줄 아냐 하고 진짜 멱살잡고 가족들이 말리다가 그때 엄마가 나한테 보냈던 욕문자들 싹 다 캡쳐해서 들고있던거 보여주니 그제서야 엉엉 울면서 "내가 미쳤나보다 난 이런 말 한줄도 몰랐다" 이럼 ㅋㅋ 아직 연락 안 하는 중

루리웹-2327467393 | 222.96.***.*** | 22.10.08 04:21

자식이 잘되는 걸 바라지만 행복하길 더 바라니까

푸른돌멩이 | 222.97.***.*** | 22.10.08 09:22

남의 말 안 듣는 사람들이 사기꾼은 철썩같이 믿습니다.▷아,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목사말만 철썩같이 믿는 거구나.ㄷㄷ

그대도 이미덕후 | 118.47.***.*** | 22.10.08 11:13

대기업의 그 압박감과 빡센 일정은 정말 사람을 황폐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나와서 ↗소를 가보면 똑같은 일에 엿같은 페이와 복지를 만나게 되죠 대기업 출신들은 ↗소를 안와봐서 잘 모르더라구요 말해줘도 'ㅋㅋㅋ 그래봐야 설마 내가 다니던 대기업만 할까~ ㅋㅋ'라고 생각하더이다

WARTHOG11 | 59.15.***.*** | 22.10.08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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