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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직장인 찐광기 甲



1 분리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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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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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개같이 치이고 상사새끼 염병하는 거 하루종일 듣고나서 퇴근하는 길에는 이어폰 끼고 유게보고 낄낄거릴 기운이 없어서 저러게 되던데
Cacocia-Homu! | 223.39.***.*** | 22.12.0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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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엔 저게 일상이었는데 뭔 광기일 이유가 없음
조각의마술사 | 14.39.***.*** | 22.12.0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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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밖 풍경은 허공이 아니에요
그치만배신자잖아 | 112.147.***.*** | 22.12.0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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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광기가 아니라 회사에서 졸라 깨지고 차타고 퇴근하는데 차문 열려니까 허무함 몸전체를 지배해서 저러는거야
갓트루참얼티밋여신블랑 | 221.144.***.*** | 22.12.0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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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앰창백수들에게나 해당되는 일임 일이 존나 바쁜 직장인은 해당없음
조각의마술사 | 14.39.***.*** | 22.12.0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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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스마트폰 없던 시절엔 저 공백을 뭘로 메꿨는지 기억조차 안남
루리웹-3864639108 | 125.133.***.*** | 22.12.0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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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개놈들이 팔자다리 벌리고, 신문도 양면으로 펴서 읽고 있으면 가운데 걷어 차 주고 싶었음
관리-04 | 1.220.***.*** | 22.12.02 09:45

치매온다.. 멍 때리지 마라

호에이오우 | 1.220.***.*** | 22.12.02 09:38
호에이오우

엥 멍 많이 때리는데 그럼 치매 옴?

루리웹-5922500899 | 223.33.***.*** | 22.12.0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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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에이오우

그거 앰창백수들에게나 해당되는 일임 일이 존나 바쁜 직장인은 해당없음

조각의마술사 | 14.39.***.*** | 22.12.02 09:43
루리웹-5922500899

https://www.verywellhealth.com/what-is-spacing-out-3145946 멍때린다고 치매가 오는건 아닌데 멍때리는게 치매를 유발하는 질병의 증상으로 나타나는걸수도 있데

루리웹-7591143414 | 112.166.***.*** | 22.12.02 09:45
호에이오우

명상이 치매예방에 도움됨. 멍때리는거랑 한끗차이임

허어연곰 | 106.101.***.*** | 22.12.02 09:47
허어연곰

ㅇㅇ 의도된 멍때림인지 아니면 돌발적인 멍때림인지에 따라서 다르지

루리웹-7591143414 | 112.166.***.*** | 22.12.0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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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광기가 아니라 회사에서 졸라 깨지고 차타고 퇴근하는데 차문 열려니까 허무함 몸전체를 지배해서 저러는거야

갓트루참얼티밋여신블랑 | 221.144.***.*** | 22.12.02 09:38

그리고 스마트폰에는 유게 모닝짤이 켜져있고...

유키치 | 223.62.***.*** | 22.12.02 09:39

스트레스 겁내 받은 거 아니냐

Cacocia-Homu! | 223.39.***.*** | 22.12.0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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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ocia-Homu!

업무에 개같이 치이고 상사새끼 염병하는 거 하루종일 듣고나서 퇴근하는 길에는 이어폰 끼고 유게보고 낄낄거릴 기운이 없어서 저러게 되던데

Cacocia-Homu! | 223.39.***.*** | 22.12.02 09:40
Cacocia-Homu!

광기의 전조 상태 맞는듯

암흑메가코퍼레이션 | 117.111.***.*** | 22.12.02 10:06
Cacocia-Homu!

ㅜㅜ

ytruqwe | 223.39.***.*** | 22.12.02 10:13
Cacocia-Homu!

ㅇㄱㄹㅇ 스트레스 임계점에 달해서 정신적으로 허탈상태 돌입한거지..

초시공전투기빅바이퍼 | 110.70.***.*** | 22.12.02 10:31
Cacocia-Homu!

유게를 그만두게 하다니 직장 상사 스게...

Miss페이발렌타인 | 211.220.***.*** | 22.12.02 17:00

지하철은 아니고 버스 탈때 창밖 보며 저러는걸..? 세상은 손바닥에 있지 않고 밖에 있잖아? 그걸 보는게 이상해?

국사무쌍인생무상 | 14.50.***.*** | 22.12.0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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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무쌍인생무상

창 밖 풍경은 허공이 아니에요

그치만배신자잖아 | 112.147.***.*** | 22.12.02 09:41
국사무쌍인생무상

창밖은 계속 변하면서 자극이 생기잖아 쟤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 지하철 내부의 허공을 보는 거라구 최소한 사람 구경이나 광고 살펴보기라도 하면 좀 낫겠지만 진짜들은 손잡이 흔들리는 거만 즈긋하게 바라보는 사람들 이라고 말하고 싶은거겠지

a_Ailre | 180.69.***.*** | 22.12.02 09:42
국사무쌍인생무상

문해력 보니 이상한거 맞는 듯

루리웹-4550943706 | 172.226.***.*** | 22.12.02 10:14
국사무쌍인생무상

나름 멋진 말을 하며 드리프트를 시도했으나 설득을 실패함 ㅋㅋㅋㅋ

zerang | 106.255.***.*** | 22.12.02 20:22

저렇게 멍~ 하고있는것도 나름 스트레스해소 라고 들었는데 아님??

녜번째처녀 | 110.35.***.*** | 22.12.0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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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엔 저게 일상이었는데 뭔 광기일 이유가 없음

조각의마술사 | 14.39.***.*** | 22.12.02 09:41
조각의마술사

생각해보면 그때에도 mp3정도는 다들 듣던 시절이라 20년전으로 돌아가야할듯?

Diamajil | 39.7.***.*** | 22.12.02 09:50
Diamajil

정 밀면 한 15년은 됨 MP3도 생각보다 보급율 낮았음

조각의마술사 | 14.39.***.*** | 22.12.02 09:57
조각의마술사

아이리버 삼각기둥 MP3가 대유행한게 20년전임

Geomdol | 166.104.***.*** | 22.12.02 10:13
조각의마술사

15년 전이 07년도 인데 그때면 피처폰에 인코딩해서 음악 넣고 들었음

ThestorySone | 39.7.***.*** | 22.12.02 10:16
조각의마술사

그치만 지금은 10년전이 아니라구.

라쿤맨 | 106.102.***.*** | 22.12.02 10:22
조각의마술사

그거 암? 아이폰이 나온지 15년이 됬어...

엘카리안 | 115.138.***.*** | 22.12.02 10:27
조각의마술사

지금하면 광기맞네

호시노레이아 | 211.234.***.*** | 22.12.02 10:56
조각의마술사

할게 없어서 저러고 있는거랑 놀게 많은데 저러고 있는건 하늘과 땅 차이지

youmaylove | 175.223.***.*** | 22.12.02 12:14
조각의마술사

2008년에 아이팟터치 갖고놀았는데 그 이전에도 영상재상되는 mp3에 미드 코딩해서 보고 놀았는데

현무킥 | 121.144.***.*** | 22.12.02 12:35
조각의마술사

내가 05년부터 직장생활 했는데 mp3는 기본이였는걸...

푸른진주 | 112.144.***.*** | 22.12.02 19:19

그냥 목아파서 저럴때 많음 ㅋㅋ 뒤로 기대서 ㅋ

황금궁예 | 121.140.***.*** | 22.12.02 09:41

차...차라리 눈을 감고 잠을 자!

패턴퍼플 | 14.32.***.*** | 22.12.02 09:41
패턴퍼플

그러다 제때 못내려. 종점가거나 한바퀴 돈적도 있다고.

soup | 39.7.***.*** | 22.12.0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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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스마트폰 없던 시절엔 저 공백을 뭘로 메꿨는지 기억조차 안남

루리웹-3864639108 | 125.133.***.*** | 22.12.02 09:42
루리웹-3864639108

마탄의사수 | 223.39.***.*** | 22.12.02 09:43
루리웹-3864639108

책이징

마피아3 | 106.101.***.*** | 22.12.0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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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3864639108

신문, 개놈들이 팔자다리 벌리고, 신문도 양면으로 펴서 읽고 있으면 가운데 걷어 차 주고 싶었음

관리-04 | 1.220.***.*** | 22.12.02 09:45
루리웹-3864639108

Mp3, pmp도 있다구

DDF¤ | 223.38.***.*** | 22.12.02 09:45
루리웹-3864639108

메트로 같은 무가지, 누가 보다 짐칸에 두고간 스포츠 신문

루리웹클린유저 | 59.9.***.*** | 22.12.02 09:49
루리웹-3864639108

PSP!!!

GFYS | 175.209.***.*** | 22.12.02 10:07
루리웹-3864639108

PSP, NDS, txt 볼수있는 mp3 정도

Geomdol | 166.104.***.*** | 22.12.02 10:14
루리웹-3864639108

mp3 mp4 pmp 전자사전 등등등

하야세유우카 | 182.214.***.*** | 22.12.02 10:16
루리웹-3864639108

책아니면 누가 보다가 버린 메트로신문

765Pro | 121.154.***.*** | 22.12.02 10:17
루리웹-3864639108

난 책 들고 다니면서 책 읽었음.

푸레양 | 115.95.***.*** | 22.12.02 13:04
루리웹-3864639108

그때는 차에서 라디오소리를 빵빵하게 틀어 놓고 다같이 들었었지

쥬이스 | 61.77.***.*** | 22.12.02 14:50
쥬이스

요즘은 운전기사도 혼자 이어폰 끼고 혼자 듣고 있어서 정적임

쥬이스 | 61.77.***.*** | 22.12.02 14:50
루리웹-3864639108

교차로

푸른진주 | 112.144.***.*** | 22.12.02 19:20
루리웹-3864639108

PSP

WeissBlut | 222.251.***.*** | 22.12.02 19:42

눈뜨고자는거 아니고?

큰젖추천하는과장 | 113.190.***.*** | 22.12.02 09:42

어제 뭘하다 퇴근했지? 출근해서 뭘해야하지? 오늘 할일을 어떻게 처리하면 제일 베스트지? 도착전에 미리 마인드컨트롤 하는거지!

XH.H | 203.231.***.*** | 22.12.02 09:42

대충 회사 의자에 묶여 연차쓰고 커피 빨면서 일하고 싶다는 트위터 글

lRAGEl | 222.117.***.*** | 22.12.02 09:43

나도 어디 이동할 때 듣고 싶은 음악 없으면 걍 멍때리는데.

SISAO | 221.146.***.*** | 22.12.02 09:44

저거 큰일 내기 일보 직전같다

마탄의사수 | 223.39.***.*** | 22.12.02 09:44

내가 그러는데 음악들으면 음악에 집중하게돠고 않고 폰으로 뭘 집중해서 보고싶지도 않아서 걍 멍때리면서 아무 잡생각하는게 제일 안정되서 그렇게 하는거임.

루리웹-7206005173 | 223.38.***.*** | 22.12.02 09:45

모니터 오래보면 눈 좀 쉬고 싶지 않음? 난 그렇던데

루리웹-6139389178 | 211.36.***.*** | 22.12.02 09:45

진짜 광기는 자발적으로 무수당 야근하는거 아님?

꽃게색이야 | 110.70.***.*** | 22.12.02 09:45
꽃게색이야

그건 그냥 노동법 위반이잖아 ㅋㅋㅋㅋㅋㅋ

루리웹-7591143414 | 112.166.***.*** | 22.12.02 09:49

뭔가를 듣고 보는 것 조차도 힘들어..

평생솔로[헬조선] | 183.100.***.*** | 22.12.02 09:47

직장인들 의외로 저런 사람 많은데.. 나도 지하철 출퇴근 할때 스마트폰 들여다보는 것도 피곤해서 걍 멍 때리면서 간적 많고..

옧옧 | 116.121.***.*** | 22.12.02 09:48

저게 일반적인거 아니었어???

bang3 | 59.10.***.*** | 22.12.02 09:48

저런날은 쉬어야해..

쉬는날좋아 | 1.217.***.*** | 22.12.02 09:48

유게는 의외로.. 치유받는? 곳일지도...

나스리우스 | 14.43.***.*** | 22.12.02 09:53

프로젝트 여러개 굴러가고 바쁘면 그냥 저렇게 가는게 더 좋은데

참치형 | 211.234.***.*** | 22.12.02 09:54

걍 아침이면 모든게 예민해서 저러고 있는데

멍게소리여 | 211.234.***.*** | 22.12.02 09:56

난 책 읽거나 멍때림 이어폰 다 잃어버렸거든

이것이 | 117.111.***.*** | 22.12.02 09:57

광기× 일상○

Ink_Slime | 118.235.***.*** | 22.12.02 09:57

이어폰 끼면 정신사납거든..언제부턴가

아다들귀엽다 | 172.226.***.*** | 22.12.02 10:06

음악 듣는 것도 지겨운 걸 넘어 피로할 때가 있고 거기에 눈도 피로할 때 암것도 안 하고 가만히 앉아있다가 내리면 컨디션 관리 잘 되던데 이상한건가? 오히려 지하철에서 뭔가를 해야한다는 강박을 가진 애들이 더 이상한 게 아닐까.

덥드아 | 121.172.***.*** | 22.12.02 10:06

내가 이어폰끼고 폰보면서 명상함 심지어 겜도 하면서 가끔저럼

젤리삐씨 | 118.131.***.*** | 22.12.02 10:07

난 세개 다하고 허공은 안보고 눈감고 있음

제3사도 | 58.76.***.*** | 22.12.02 10:10

아침에 일어났는데 핸드폰 충전안되있으면 저런

쥬리엘 | 115.90.***.*** | 22.12.02 10:12

나 일하면서 공인중개사 공부할때 허공보고 외운거 생각해내고 그랬었는데..

루리웹-4652636197 | 58.29.***.*** | 22.12.02 10:13
라도니아™ | 223.33.***.*** | 22.12.02 10: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1008111451

나도 같은 생각임 사람마다 다 다른 건데 너무 획일화 시키는거 같네

白い流星 | 220.92.***.*** | 22.12.02 10:34

버스 안에서 폰 보면 어지럽고 멀미나...

Soviet | 211.234.***.*** | 22.12.02 10:17

찐빠내서 털리러 갈때 저러지않음?

Just Jerk | 220.125.***.*** | 22.12.02 10:17

상상도

뭐시여사용중이여 | 223.38.***.*** | 22.12.02 10:20

나도 종종 그냥 지하철에서 멍하니 사람 구경하는데

태백 | 220.87.***.*** | 22.12.02 10:24

그냥 좀 멍 때리는 걸 수도 있는데, 광기가 돼부렀으...

어머 니 | 125.186.***.*** | 22.12.02 10:29

머리 속으로 판타지 생각하면 재밌어!

코딩노예48 | 211.211.***.*** | 22.12.02 10:32

'씨.발 앞으로 남은 몇십년을 이러고 살아야 하는건가' 주로 스트레스 대축제일때 인생에 현탐오면 그렇게 되던데

초시공전투기빅바이퍼 | 110.70.***.*** | 22.12.02 10:32

근데 프로그래머면 머리 속에서 코딩 하고 있는거임

징카 | 161.122.***.*** | 22.12.02 10:34

무슨 저게 광기야... 하루종일 무언가 하고있다는 압박에서 벗어나서 그냥 아무것도 안하는 시간을 즐기는거지

코프리프 | 59.10.***.*** | 22.12.02 10:37

집에가서 눕고싶어요 영원히 ㅠㅠ

루리웹-0105900765 | 223.38.***.*** | 22.12.02 10:38

내가 저러는데 다들 핸드폰에 고개 숙이고 보고 있는거 보면 진짜 가관임. 디스토피아가 따로 없음.

alkwdja | 106.240.***.*** | 22.12.02 10:45

전 지하철서 스마트폰 보면 눈이 침침해서 저렇게 폰 보기 멈추고 멍때리는 경우 종종 있습니다.

니스텔루 | 211.49.***.*** | 22.12.02 11:20

자세히 보면 여자 궁댕이 구경하고 있어요

살사마스터 | 223.39.***.*** | 22.12.02 11:25

난 맛폰보면 멀미나서 저러는데

심판자z | 172.226.***.*** | 22.12.02 12:07

출근중인데 퇴근생각중

뉴타입중년 | 211.36.***.*** | 22.12.02 13:55

고장난거잖아...

조선옥션 | 14.54.***.*** | 22.12.02 15:06

2009년 첫취직했을때 지하철안에서 책도 읽고 신문도 읽고 잠시 사색에 잠겨있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아이폰 3gs사고 나서는 뭐 ㅋㅋㅋㅋㅋㅋ ㅅㅂ 개 신세계

루리웹-3906185697 | 211.104.***.*** | 22.12.02 15:10

진짜 극도로 스트레스 받으면 집에가는 길에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 그냥 의욕 자체가 없음.

호시탐탐 | 211.44.***.*** | 22.12.02 15:19

난 폰 보고있을 체력도 없어서 저러는데

사기노미야 이스미 | 39.112.***.*** | 22.12.02 20:18

멀미가 심해서 폰보면 속이 뒤집어질것같고... [죽겠따+개피곤]

쌀쌀한가을밤에 막창한점 | 58.123.***.*** | 22.12.02 22:19

광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사내에 헬스장이 있는데 한직원이 매일 출근 한시간 일찍 나와서 헬스 조지고 업무 시작하더라 퇴근할때도 한시간 조지고 퇴근함 나는 퇴근하면 으어우어엉...얼른 집에가서 누워야해...라고 중얼거리면서 좀비마냥 기어가는데..

£€£ | 118.235.***.*** | 22.12.02 22:23

나도 회사 다닐적엔 저랫는데 걍 폰안보고 멍때리고 지하철에 앉아있으면 나만 고개 들고 멍때리고 있음. 뭔가 폰 첨에는 보다가도 보는것조차 지친다 해야되나. 아침에 출근할땐 걍 지하철에서 눈감고 있는 것만으로도 피로가 어느정도 해소 된다길래 최대한 눈감고있고.. 지금 생각해보면 뭔가 생기 없이 살았던것 같음 지금은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데 남눈치 볼 것 없이 내가 한거 그대로 평가 받고 내맘대로 할 수 있으니 매우 정신건강 좋음

대왕고래구이 | 118.223.***.*** | 22.12.02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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