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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단골 손님이 자꾸 사라져서 어리둥절함.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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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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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미용실 가면 눈 감고 다 될때까지 자는데
쿠온지 아리스 | 223.39.***.*** | 22.12.0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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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하는게 쉽지가 않음
프라지나 | 118.36.***.*** | 22.12.0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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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라 그런지 꼭 필요하지 않은곳에서 인간관계 맺는거자체가 스트레스임 아주 사소한 관계라해도
일본은독도땅 | 39.113.***.*** | 22.12.0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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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런 사람도 있긴 한데, 한 번 말 트고 나서 점점 손님 대접이 아니라 멋대로 지인 관계로 꼴리는 대로 상하 관계 나누는 인간이 꼭 있거든 물론 난 지금까지 안 그런 사람 본 게 매우 드물고, 태반은 싸우고 두 번 안 감
あかねちゃん | 182.31.***.*** | 22.12.0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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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남자손님에게는 관심을 주면안된다구!
프리마리아 | 183.104.***.*** | 22.12.0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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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사분이 개인사 TMI를 계속 말해서 연예인 팬싸인회마냥 아진짜요? 아진짜요? 계속하다 온 적 있음... 다신안감..
NAPROXEN | 180.66.***.*** | 22.12.0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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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좀 많이 특이하시네요.
神算 | 58.228.***.*** | 22.12.05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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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하는게 쉽지가 않음

프라지나 | 118.36.***.*** | 22.12.0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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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미용실 가면 눈 감고 다 될때까지 자는데

쿠온지 아리스 | 223.39.***.*** | 22.12.04 20:15
쿠온지 아리스

어차피 머리 보고 있어봐야 눈 나빠서 진행 되는 것도 안보이고

쿠온지 아리스 | 223.39.***.*** | 22.12.04 20:16
쿠온지 아리스

머리 짧고 단정 수면

루리웹-8717206684 | 121.177.***.*** | 22.12.04 20:24
쿠온지 아리스

나도 머리통 강화기에 넣고 맡긴다는 느낌으로 그냥 감고 있음ㅋㅋㅋ

ICN인천국제공항 | 118.220.***.*** | 22.12.04 20:33
쿠온지 아리스

나도 안보이니까 졸린데 졸면 목이 고정이 안되잖아

일발장전 | 220.127.***.*** | 22.12.04 20:55
쿠온지 아리스

목 어떻게 고정하고 잠 자면 고개가 떨어지지 않나 난 졸때마다 미용사가 머리들라고 하던데 ㅋㅋ

모부투 | 222.96.***.*** | 22.12.05 10:09

부담스러워요 말 걸지말아주세요

루리웹-1152011317 | 119.201.***.*** | 22.12.0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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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남자손님에게는 관심을 주면안된다구!

프리마리아 | 183.104.***.*** | 22.12.0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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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라 그런지 꼭 필요하지 않은곳에서 인간관계 맺는거자체가 스트레스임 아주 사소한 관계라해도

일본은독도땅 | 39.113.***.*** | 22.12.04 20:23
일본은독도땅

처음뵙겠습니다.

wien | 118.235.***.*** | 22.12.05 09:31
일본은독도땅

안녕 나랑 친구할래?

모부투 | 222.96.***.*** | 22.12.05 10:09

난 예전에 일부로 사람(손님) 없는곳만 찾아다님 정확히는 손님 있으면 안들어감 그러다 몇번 다니니 친해지고 잘다녔음 (종종 미용실 사장님이 라면도 끓여주고 함..ㄷㄷ) 문제는 문닫고 해서 아쉬웠음

고구마언덕 | 14.43.***.*** | 22.12.04 20:23
고구마언덕

요즘은 1인샵(나는 바버샵 가는데 1인샵이 많음) 주로가던데는 강아지랑 가끔 남편분이 계셨는데 요즘은 예약도 쉽지않고(바쁨+자주 쉼) 멀어서 가까운데(거기도 1인샵)로 감

일발장전 | 220.127.***.*** | 22.12.04 20:57
고구마언덕

전 자주 가는데만 가는데 손님 있으면 기다리기 싫어서 안 가는데

Dokey | 222.119.***.*** | 22.12.0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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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사분이 개인사 TMI를 계속 말해서 연예인 팬싸인회마냥 아진짜요? 아진짜요? 계속하다 온 적 있음... 다신안감..

NAPROXEN | 180.66.***.*** | 22.12.04 20:23

저것도 케바케지 새집 찾는게 더 귀찮겠다

검은투구 | 223.62.***.*** | 22.12.04 20:24

그냥 이사갔을 확률도 높음

ㄹㄹㄹㄹㄹㄹㄹㄹㄹ | 180.229.***.*** | 22.12.04 20:25

대화를 하더라도 개인정보와 관련 없는 신변잡기 대화면 좋아하는 사람도 많음

사건 | 110.15.***.*** | 22.12.04 20:25

쉽지않을

🐣RED O | 115.138.***.*** | 22.12.0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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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런 사람도 있긴 한데, 한 번 말 트고 나서 점점 손님 대접이 아니라 멋대로 지인 관계로 꼴리는 대로 상하 관계 나누는 인간이 꼭 있거든 물론 난 지금까지 안 그런 사람 본 게 매우 드물고, 태반은 싸우고 두 번 안 감

あかねちゃん | 182.31.***.*** | 22.12.04 20:25

미용사들은 고객 관리차원에서, 서비스차원에서 말 거는 걸 텐데 미용사들이 말 거는 거 때문에 머리 한번 자를 때 스포츠컷보다 짧게 자르고 일 년에 한 번 정도만 미용실 감

설득력없는소리 | 112.223.***.*** | 22.12.04 20:26
설득력없는소리

음.. 내가 뭐라할 건 아니지만 기르더라도 한두달에 한번쯤 가야 예쁘게 길러지지 반삭을 1년 기르면 좀 안 예쁠텐데 요즘은 예약해야 하는곳이 많아서 1인샵으로 가봐

일발장전 | 220.127.***.*** | 22.12.04 20:59

그냥 귀찮게 해서 그렇수 있고 아님 이사갔을수도 있고 ㅋㅋ 근데 어딜가든 내가가면 말 안거니까 편안함 ㅋㅌ

닉에게물어보는닉네임 | 125.240.***.*** | 22.12.04 20:28

난 걍 어느집 뭐가 싸다 좋다 소리까지 다 하는 타입이라, 저런거 좋음

미역메소 | 172.226.***.*** | 22.12.04 20:28

단골고등학생이 노안인지 걔로 착각해서 아줌마는 말까고 고등학교때부터 왔다는추억얘기해서 불편

프로빵셔틀 | 49.169.***.*** | 22.12.04 20:28

난 떠드는거 좋던데..오히려 입다물고 있으면 개뻘쭘하지 않나? 미용실에서 머리 관련 조언도 많이 듣고 그러는게 같은 값내도 더 기분좋게 나가게됨

루리웹-3180439124 | 211.234.***.*** | 22.12.04 20:33

나는 단골 안 정해두고 그냥 손님 없어서 바로 자를 수 있는 곳으로 감

liemaker | 112.151.***.*** | 22.12.04 20:36

보통 미용실을 일종의 사교장소로 생각하는데 일부 내성적인 사람들은 미용실을 머리카락 처형식 형장 비스므리하게 생각하나봄...

칼 리코-잭 | 125.178.***.*** | 22.12.04 20:43

난 이런 생각들던데 미용사는 손님이니 시시콜콜한 대화 하면서 일하는데 일부 남자손님이 자기 좋아하나? 이런 생각품고 스토킹하거나 마감때 정장에 꽃들고 와서 고백하면 그땐 어떻게 할건가?

맛동산건담 | 115.41.***.*** | 22.12.04 22:26

걍 고객 관리 차원에서 그러는거 아닌감... 미용실 가는 곳 마다 항상 저래서 나도 그냥 예의상 대답 정도는 해줌 개중엔 정 든 곳도 있어서 멀리 이사 가있어도 가끔 예약하고 방문할 때도 있고

하늘빛설탕 | 106.101.***.*** | 22.12.04 22:28

난 단골 미용사분이랑 스몰토크 자주하는데...따로 만나서 밥도 먹고. 그렇게까지 불편한가?

제로유기 | 14.51.***.*** | 22.12.0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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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유기

그건 좀 많이 특이하시네요.

神算 | 58.228.***.*** | 22.12.05 01:04

미용사선생님이 선을 넘었네. 아무리 사교적인 사람이라도 미용사가 자기한테 개인정보를 대놓고 물어보면 그건 선넘는거임. 자연스럽게 대화하다가 나온 정보를 바탕으로 추측해서 대화 흐름상 꼭 필요한 지점에서 "그런데 혹시 XXX근처에 사시죠?" 정도로 던지는건 괜찮음.

놀란양겨자 | 112.170.***.*** | 22.12.04 22:36

인터넷에서 활동하는 사람들 중에 내성적인 사람들이 많다는거지. 실제로는 대화 나누는 사람이 더 많을텐데.

열역학2법칙 | 61.84.***.*** | 22.12.04 22:36

미용사랑 단순히 이런저런 수다 떨면서 살갑게 지내는 것 자체는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지 딱히 무조건 금기시 되는 사항은 아니라 보는데, 사적인 개인정보 묻는 건 확실히 좀 그렇지 ㅋㅋ 손님이 자기 개인정보들에 대해 먼저 말문 열면서 굳이 얘기하고 싶어하는 게 아니라면야 말야 사실 나도 사적인 대화는 전혀 없이 묵묵히 머리만 잘라주는 분들이 제일 편하고 좋긴 한데, 그냥 서로 이런저런 사사로운 수다나 떨고 동네 정보나 공유하는 정도까진, 그것도 퍽 나쁘진 않더라고

金柑 | 124.195.***.*** | 22.12.04 22:50
金柑

보통 저런 게 불편한 사람은 그런 상황 자체를 불편하게 여기는 이유가, 솔직히 거절을 못하는 문화라고 해야 할까, 분위기라고 해야 할까? 그것 때문이지. 나도 어느 정도까지는 개인 정보도 말하고, 대화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이건 내 경우고. 많은 사람들이 대화하기 싫어도 물어보면 억지로 대답하는 경우가 많겠지. 본문의 경우 미용사인데, 미용사가 말을 걸 때 그냥 머리나 깎아주세요. 또는, 저 대화 별로 안 좋아해요. 이래버리면 [이 사람은 대화하는 걸 안 좋아하는구나~] 이렇게 받아들이는 게 아닌, [나를 싫어하는구나...] 라든가, [사교성이 없는 인간이네...] 이런 식으로 받아들여 버리니, 그 상황에서는 억지로 대꾸해주고 그 뒤로 안 가버리는 거지. 부탁의 경우도 그렇듯이 거절을 하면 나쁜 놈! 이라는 게 문제겠지. 법과 도덕과 얽힌 게 아닌 이상 거절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였으면 좋겠네. 우리 나라도 이젠 개인주의가 아무리 만연해졌다고 해도, 직접적인 거절은 아직도 먼 것 같으니.

천사의침묵 | 58.120.***.*** | 22.12.05 15:19
천사의침묵

저런 사람은 거절해도 이해를 못해요

Elina El Elisia | 119.197.***.*** | 22.12.05 17:31

난 인스타도 서로 교환하고 걍 이것저것 잡담 많이 하는뎅 원장이랑

심판자z | 172.226.***.*** | 22.12.04 23:35

남자 손님에게 말 거는건 의욕 넘치는 미용사가 업무적 또는 커뮤 스킬 상승을 위한 목적성이 있는 대화를 하는데 이게 손님 입장에서는 뭔가 감정 노동을 동반하는거라 피곤 해서 꺼려함

불건전특정다수 | 106.101.***.*** | 22.12.04 23:41

근데 이게 어쩔수는 없는걸 알면서도 막상 물어보면 난감함 그래서 난 걍 20년 넘는 단골집만감..

Michale Owen | 220.127.***.*** | 22.12.04 23:50

시시콜콜이 아니라 신상정보를 물어보잖아 친척 어른처럼..

🌠별바다🌊 | 49.1.***.*** | 22.12.05 00:32
루리웹-5644589425 | 122.32.***.*** | 22.12.05 00:58

단골일수록 더 조심하고 잘해줘야함...돌아서는건 순식간이니.. 우리 어머니가 자주가시는 미용실이있는데 한30년정도 되었을텐데 파마하려고 미용실가서 기다렸는데도 늦게온 다른 손님을 먼저해주는 경우도있어서 집에 오셔서 짜증난다고 하시더니 결국 다른곳으로 가버리심... 한번은 내가 먼저왔는데 왜 안해주냐고 하니까 언니는 대신 더 좋은 약품으로 해주잖아요...라고...(좋은약품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냐고...) 몇개월 안가니까 전화오더니 요즘 왜 안오냐고 연락왔다고함... 단골일수록 더 잘해줘야지 우리 엄마가 그쪽 미용실로 꽂아준 손님만해도 친척들 6명정도 끌어갔는데 지금은 아무도 안감

형그니닷 | 58.230.***.*** | 22.12.05 01:10
형그니닷

친해졌다고 자연스레... 아니 당연하게 자기의 입장을 이해해주겠지? 라며 강요 아닌 강요하는 것도 문제지.

천사의침묵 | 58.120.***.*** | 22.12.05 15:20

자세히 이것저것 물어보는거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데 인싸들은 보통 그런걸 생각못함

gyrdl | 118.235.***.*** | 22.12.05 08:34

난 오히려 미용사랑 가십같은거 주고받지 않으면 불안해 죽을거 같음

Zirael | 121.182.***.*** | 22.12.05 08:50

백수한테 무슨일하냐 물으면 당연히 안오지

루리웹-6327137403 | 115.138.***.*** | 22.12.05 08:56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난 집 앞 미용실 몇 년째 이용 중이라 매번 갈 때마다 수다 삼매경임

대충불량닉네임 | 14.36.***.*** | 22.12.05 09:17
대충불량닉네임

저도 비슷한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

♥초변태나♥ | 112.222.***.*** | 22.12.05 09:28
대충불량닉네임

저도 ㅋㅋㅋ 몇년째 같은곳 이용이라 수다 삼매경.. 대신 미용사가 남자여야함. 여자 미용사랑은 좀 불편...대화주제가 잘 안맞아서 ㅋㅋ

한소리오리다 | 121.157.***.*** | 22.12.05 11:57

10년 단골로 다녀도 앉자마자 눈감고 대화 하지않는다

루리웹-9620247037 | 175.223.***.*** | 22.12.05 09:44
루리웹-9620247037

20년단골 인대 앉으면 한마디없이 알아서 끝 ㅋㅋ

36개월 | 61.84.***.*** | 22.12.05 16:22

근데 이발은 단골 바꾸기가 쉽지 않을텐데 그냥 멀리 이사간 것 같은데

괴물딴지 | 211.114.***.*** | 22.12.05 11:38

너 어디사냐 를 시전했는데 어떻게 거길 또가.. ㅋㅋ

jjuune | 182.208.***.*** | 22.12.05 12:33

나같은경우는이사와서 1년정도 다니다가 가격 싼곳알아서 바로 이동..

36개월 | 61.84.***.*** | 22.12.0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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